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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혜 후보, 분당구 선관위에 후보등록 마쳐
    - 공시가격 13년 만에 최대 상승폭, 분당·판교 지역 역대급 보유세 폭탄  - “주택소유자를 죄인취급하는 민주당과 정부여당의 정책에 맞서 싸우겠다”   김은혜 전 MBC 앵커는 3월 26일 목요일 오전 11시 분당(갑) 국회의원 선거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분당구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다. 이는 지난 3월 12일 공식출마선언을 한지 2주만이다. 김은혜 후보는 1993년 MBC 보도국에 입사하여 정치, 경제, 국제, 사회부 기자를 역임하고, MBC 뉴스데스크 메인앵커로 활약한 바 있다.    후보등록을 마친 김은혜 후보는 최근 문재인정부가 올린 ‘부동산 공시가격’ 이슈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 인상안은 문재인 정권의 ‘꼼수 세금인상’이자 주택소유자를 적폐로 몰아가는 전형적인 이념편향적 정책결정이라는 것이 김은혜 후보의 주장이다.   이어 김은혜 후보는 평생 나라를 위해 세금을 내고 살다가 은퇴한 분들에게 남은 것이라곤 집 한 채가 전부라면서 이번 공시가격 인상은 사실상 소득이 없는 분들에게 연간 수백만의 재산세, 보유세등 부동산 관련 세금을 더 내라는 것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한 공시가격 인상은 건강보험료 인상과 직결되어 있어 주택을 보유한 국민들에게 이중삼중의 세금폭탄을 투하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 김 후보의 생각이다.   실제 국토교통부 발표에 따르면 분당구의 경우 약 5.99%~8%의 공시가격 상승이 예상된다. 이는 보유세, 재산세 등 부동산 관련조세와 건강보험료 납부액 인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김은혜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실패와 코로나19사태로 인해 국내경제 상황이 IMF이후 최악이라며 겉으로는 추경을 한다며 예산편성하고 뒤로는 이런 세금폭탄을 국민에게 던지는 집권여당의 행태를 비판했다.    김은혜 후보는 헌법 제 59조 “조세의 종목과 세율은 법률로 정한다”를 언급하며 사실상 세율과 다름없는 공시가격을 집권여당이 마음대로 조정하는 것은 헌법 정신에 위배된다면서 국회에 입성해서 반드시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 개정을 통해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건강보험료 납부방식을 부동산 중심이 아닌 ‘소득중심’으로 일원화해서 분당·판교 주민들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방세 특례제한법’을 개정해서 주택보유기간에 따라 재산세 감면을 추진하고, 소득 없이 1주택을 보유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과도한 증세가 생계에 위협이 되는 만큼 더 강도 높은 특례를 통해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미래통합당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총선 공약인 만큼 실제 입법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은혜 후보는 “이번 총선은 문재인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입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이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희망을 줄 미래로 나아갈지 아니면 이데올로기와 이념의 갈라치기로 나락에 빠지는 퇴행에 머물지 결정할 선거이기도 합니다”라고 언급하며“분당·판교가 바뀌어야 대한민국이 바뀝니다. 주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또한 첫 출마선언부터 네거티브를 벌이신 상대당 후보에게 유감을 표합니다. 정정당당하게 정책 대결에 나서실 것을 촉구합니다.”라고 말했다.     김은혜 후보 약력   ‧ 주요경력전) MBC 정치‧경제‧국제‧사회부 기자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전) 대통령실 대변인‧외신대변인전) KT 글로벌미디어전략 담당 전무   ‧ 학력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사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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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이탄희 후보, “플랫폼시티! GTX역세권을 용인의 심장으로”
    4.15 총선 용인시(정) 더불어민주당 이탄희 국회의원 후보는 “플랫폼시티 사업을 시민의 뜻대로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행복한 용인을 만들기 위한 두 번째 공약인 “GTX역세권을 용인의 심장으로!”를 발표했다.   플랫폼시티 사업은 GTX용인역이 들어서는 보정동·마북동 일대 약 83만평을 용인의 경제와 교통의 중심지로 만드는 사업으로, 이 후보는 우선, 플랫폼시티에 바이오산업 등 지식기반 첨단산업을 유치하고, 용인에 부족한 일자리 창출과 업무·상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플랫폼시티에 공공용지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자족시설용지를 최대한으로 확보함으로써 용인을 아파트 위주의 배드타운이 아닌 첨단자족도시로 탈바꿈할 다시없을 기회”라며 “플랫폼시티를 위시한 GTX용인 역세권을 경제·문화·교통의 중심지로 조성해 용인의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GTX용인역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관련된 교통공약도 발표했다. 이 후보는 “플랫폼시티는 주변의 교통혼잡을 유발하는 게 아닌, 해결하는 방향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보정동에 경부고속도로 IC를 조성해 서울로의 진출입을 원활히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후보는 “용인역 복합환승터미널>을 신설해 이를 중심으로 용인 교통체계를 혁신할 것”이라며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고 시외버스 및 SRT 접근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GTX와 경부고속도로가 교차하는 플랫폼시티에 복합환승터미널을 만들어 시외·광역·시내·마을버스가 용인 전역에서 모이도록 해, 용인 시민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 어디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는 문화·예술·체육 복합시설 건립도 강조했다. 용인의 심장이라는 목표에 걸맞게 어르신과 장애인,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하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복합시설을 건립하여 용인 시민들의 문화·예술욕구를 충족한다는 목표다. 또한 이 후보는 “4차산업명시대 신산업·신기술, 유망직업 체험관을 조성해 용인의 아이들이 플랫폼 시티에 와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이 후보는 ▲주 진출입로가 성복역 쪽으로만 나있는 상현2동에서 보정동으로의 연결 도로를 개설해 플랫폼시티로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경부고속도로 상부에 공원을 조성해 보정동 동·서부를 연결해 지역사회 단절을 극복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끝으로 이 후보는 “사업수익금이 공영개발의 취지에 맞게 교통개선과 공공기관·문화시설 유치 등 기반시설 확충에 사용되어야 한다”며 “용인시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이탄희야말로 경기도와 협의를 제일 잘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전날 발표한 교통 공약과 플랫폼시티 공약에 이어 앞으로 환경, 교육, 일자리 등 ‘용인 탄탄 공약 시리즈’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탄희 후보가 출마한 용인시(정) 선거구는 기흥구 동백1동, 동백2동, 구성동, 마북동, 보정동, 수지구 죽전1동 상현2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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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김주영 후보, 손경식 경총 회장 만나 한강시네폴리스 내 방송·영상 산업 협력 제안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국회의원 후보가 26일 손경식 한국경총 회장에게 방송·영상산업 등 창조형 미래 산업단지로 구성될 한강시네폴리스에 대한 관심과 산업 협력을 제안했다.    김주영 후보는 이날 오전 손경식 회장과 김포 라베니체에서 만나 대규모 디지털미디어센터 육성과 수상레저시설 구축을 통한 라베니체 관광명소 조성계획을 밝혔다. 김 후보는 앞서 김포의 교통지리적 이점을 살려 관광과 비즈니스 중심의 산업도시로 성장시킨다는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한강시네폴리스 내 방송·영상산업, 1인 미디어(유튜버) 창작센터, 호텔 등을 유치해 창조형 미래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후보는 CJ그룹 회장이기도 한 손경식 회장에게 방송·문화 종합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요청했다.     김 후보는 “CJ그룹은 영화 <기생충>을 만들어낸 대한민국 대표 방송엔터테인먼트 회사인 CJ E&M과 우리나라 대표 홈쇼핑인 CJ오쇼핑을 소유하고 있다”며 “한강시네폴리스 산업단지를 만드는 데 CJ가 그동안 쌓아온 방송·미디어 관련 역량을 공유해 한강시네폴리스를 대규모 디지털미디어센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협력해 달라”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김포시 명소인 금빛수로 라베니체를 수상레저의 김포시 대표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계획으로, 관광 분야 등 신사업 개발에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손 회장에게 많은 관심과 조언을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소비가 위축되고 소상공인,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 후보는 민생경제에 활력이 돌 수 있도록 대기업에서부터 과감한 투자로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김 후보는 한강시네폴리스와 킨텍스, 아라뱃길을 연계, 박람회·컨벤션·대형공연을 개최할 수 있는 MICE 산업 벨트를 구축하고 대형호텔을 포함한 숙박시설과 쇼핑몰 유치로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한강시네폴리스는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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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예비후보 신보라, 선관위 공식 후보 등록 완료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예비후보 신보라가 금일(26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다.   신보라 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 파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후보자 등록 절차를 밟았다. 신 후보는 지난 4일 미래통합당 파주시(갑) 우선공천을 받은 이후에 예비후보자 자격으로 선거운동에 임하고 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신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무능한 정권과 여당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절실한 선거”라며 “이번 선거를 통해 확실한 정권심판과 정치 세대교체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신 의원은 “우리 파주지역은 평균연령 39.6세의 젊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무능과 여당 현역 의원의 말뿐인 정책으로 성장 동력을 잃어가고 있다”며 “지금 파주에는 무능 정권을 견제하고 파주의 발전을 견인할 능력 있는 젊은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 의원은 “4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민주당 윤후덕의 8년 묵은 정책을 시원하게 해결하고 파주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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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미래통합당 화성(병) 예비후보 석호현, “나라 위해 희생한 분과 유족 국가차원 예우”…‘천안함 피격 사건 10주기’참배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석호현(경기 화성 병) 예비후보는 26일‘천안함 피격 사건’10주기를 맞아“나라 위해 희생한 분과 유족을 국가 차원에서 예우하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석 예비후보는 총선 후보 등록에 앞서 선거위원들과 화성시현충탑을 방문, 천안함 46용사의 넋을 기렸다.   석 예비후보는 참배 후“대한민국은 과연 누가 지키고 있는 것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면서“한국전쟁 휴전 이후에도 우리나라가 북한으로부터 당했던 무수한 침략 도발을 생각한다면 온 국민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호국영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문재인 대통령은 군 통수권자로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분들과 유족들을 예우하고 국가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면서“나부터 보수 정당이 국민들에게 진정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석 예비후보는 또“국가의 명운이 걸린 이번 총선에서 자유 보수 우파들은 단단히 결집해 종북, 친중 좌파들로부터 반드시 자유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천안함 피격 사건은 2010년 3월 26일 오후 9시 22분쯤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북한 잠수함의 어뢰 공격으로 침몰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이창기 준위를 포함한 46명의 젊은 장병들이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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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 석호현,‘경기 화성 병’후보 등록…“주민 염원 담아 출마”지지 호소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하는 미래통합당 석호현(경기 화성 병) 예비후보는 26일 화성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경기도 화성 병(봉담읍, 기배동, 화산동, 병점1.2동, 진안동, 반월동) 선거구에 출마한 석호현 후보는 이날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저는 오늘 화성 병 지역 발전을 원하는 주민의 염원을 담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자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석 후보는 이어 “지난 12년여의 세월을 더불어민주당을 믿고 맡겨왔지만, 과거 속에 묻혀 있을 뿐 화성 병 선거구 전체는 미래를 위한 도약도 희망찬 미래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화성 병 지역의 가치 재평가를 통해 경제적 향상, 삶의 질 향상, 교육의 질 향상, 교통의 편의증대를 통해 살기 좋은 곳으로 반드시 변화시키겠다.”고 필승을 다졌다.   석 후보는 특히, “‘신분당선 봉담 연장’과 ‘병점역 환승 센터 건립 추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연장’ 사업을 최우선으로 하여 매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석 후보는 또 “이제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데 오랜 기간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삶의 기본 가치로 여겨온 저의 삶과 경험을 쏟아부어 제대로 싸우는 국회,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석 후보의 주요 공약은 ▲수원 군 공항 이전 ▲병점역 환승센터개발 ▲GTX-C 연장 ▲병봉선(봉담~병점) 추진 ▲자연녹지 해제 등이다.   석호현 후보는 36세의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아교육의 뜻을 품고 교육자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그는 성장기 시절과 자수성가형 삶을 살아오며 늘 신념처럼 지켰던 올바른 국가관 등 가치관 형성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실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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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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