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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이슈/선거 기사

  •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 공동선대위원장에 임혜자 前 예비후보 위촉!
    임오경 광명(갑) 국회의원 후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이학박사)가 3월 25일(수) 오후 6시, 철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임혜자 전 예비후보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4.15 총선 필승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임오경 후보 캠프는 임웅수 공동선대위원장(한국국악협회 이사장)에 임혜자 공동선대위원장까지 힘을 보태면서 선거운동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임혜자 선대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모두 힘을 합해야 하고,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하며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선대위원장 수락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혜자 선대위원장은 “그동안 무엇이 되고자 했다면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열심히 뛰겠다. 민주당 원팀 승리를 위해서 임오경 후보를 많이 지지해 주시라”고 지지를 호소하고, ‘민주당 원팀 파이팅, 임오경 후보 파이팅’을 선창하며 모인 지지자들을 독려했다.   앞서 임혜자 선대위원장은 예비후보를 사퇴하며 개인 SNS에 “정치의 제1덕목은 신뢰와 의리”라면서 신의를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임오경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와 문재인 정부의 승리를 위해 어려운 결단을 내려 정치인으로서의 신의를 보여주신 임혜자 선대위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지금까지 100%의 에너지로 뛰었다면 앞으로는 200%의 힘을 다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선거운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다잡았다.   이어 임오경 후보는 “광명발전을 위해 임혜자 선대위원장님이 준비하신 좋은 정책은 함께 논의하며 키워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이제 21일 남은 기간 동안 모두의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유상기 초대 민선 광명시체육회장도 공동선대위원장에 위촉돼 임오경 캠프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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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김병욱 의원, 국민 노후연금 체계적 관리할 연금청 신설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을, 국회 정무위원회)이 <내 삶에 힘을 주는 첫 번째 중앙공약, 국민들의 노후지갑을 두텁게 하는 연금정책>을 발표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 중이나 많은 사람들은 노후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다. 특히 국민의 보유자산 중 70% 이상이 부동산에 집중되어 있어 은퇴 후 생활비로 활용하는데 어렵다. 국민연금은 소득대체율이 낮고 퇴직연금이나 개인연금은 가입률과 수익률이 낮아 노후 준비가 충분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노후 준비를 위해 김병욱 의원이 밝힌 연금 공약은 크게‘연금정책 컨트롤타워(가칭, 연금청) 설치’와 ‘주택연금 확대’두 축으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가칭 연금청(연금정책 컨트롤타워) 설치 공약은 김병욱 의원이 지난 국정감사 때도 그 필요성을 주장한 바 있다. 현재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은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 군인연금은 국방부(보건복지관실), 공무원연금은 행안부(공무원연금공단), 사학연금은 교육부(사학연금공단)가 각각 관리하고 있고, 사적연금 중 퇴직연금은 고용노동부가, 개인연금은 금융위원회가 각각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관리가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40%에 미치지 못하고,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의 가입률은 약 50%, 12% 정도에 불과하고 운용수익도 1%대에 불과하다. 이에 김 의원은 흩어져서 관리되는 연금을 통합관리하여 소득대체율과 수익률을 높이는 등 노후소득보장체계를 체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연금청 설치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두 번째 주택연금 확대 공약은 서울 아파트의 중간값이 9억 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9억 원 초과 주택을 보유한 이들에게도 주택연금을 선택할 권리를 줘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의 보유자산 중 부동산 등 실물자산의 비중은 74.4%로 미국(30.5%), 일본(37.8%)에 비해 월등히 높아 실제로 거주하는 집 가치가 올랐을 뿐 노후 생활비 준비가 부족한 고령층이 적지 않다. 이에 김 의원은 9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의 주택연금 가입 문턱을 낮추고, 주거용 오피스텔로 가입대상을 확대하여 고령층의 생활안정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김 의원은 “많은 국민이 자신의 힘만으로 적절한 노후 준비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의 노후생활 보장에 대하여 정부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며, “소득계층별 연령별로 맞춤형 노후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금가입자가 미래에 일정 정도의 연금수급을 보장받기 위한 제도와 규제 감독체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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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용인시 갑 오세영 예비후보, 처인구 광역급 의료 공공의료원 설립추진 제안전달식
    세영 더불어민주당 용인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 공공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처인구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이 쇄도하여 선거 분위기 고조와 캠프 관계자의 분주한 모습이 감지되고 있다. 해바라기 의료협동조합(이사장 오영희)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여파 및 재난안전 등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 국민 및 소외계층의 의료체계의 확충이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용인 처인구에 이천, 광주, 여주, 충주 등을 아우르는 수도권 동남부 지역에 광역급 공공의료원 설립이 시급하다고 주장을 했다. 오세영 예비후보는 응급, 외상 심 뇌혈관 등 골든타임과 직결된 질환과 산모, 어린이, 장애인 등 건강 소외계층과 코로나바이러스 와 같은 불확실한 긴급 감염병 등 공중보건의 대응에 신속한 대처와 안전체계 구축은 무엇보다 더 중요한 현실이 되었다 라며, 중앙정부 예산과 지방예산 매칭 방법을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법과 함께 시급히 해결할 문제로 분류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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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이필운 후보 만안발전, 안심공약 여섯 번째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 (가칭)행정타운역 유치”
    미래통합당 만안구 국회의원 이필운 후보는「만안발전, 이필운의 안심공약」 시리즈 여섯 번째 ”안양역과 명학역 사이 (가칭)행정타운역 유치”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 후보가 시장 재임이던 2015년 안양~명학역 중간역인 (가칭)행정타운역을 신설하기 위해서 시에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한 바가 있으나 당시 경제타당성이 낮게 나와서 추진을 중단한 바가 있다. 그는 “농축산검역본부 부지 개발에 따른 만안구청 이전과 첨단기업 조성 등 전반적인 만안구 균형발전을 진행함으로써 이제 (가칭)행정타운역은 반드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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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강득구 후보, ‘찾아오는 만안교육’과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도시’ 공약 발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안얀만안 국회의원 후보가 24일 오전 안양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두 번째, 세 번째 영역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주 ‘만안성장동력 공약’에 이어 교육과 문화∙환경 분야에 대한 것이다.   교육 공약의 첫 번째는 만안구에 경인교대 부설 초등학교를 지정한다는 것이다. 석수동에 위치한 경인교대는 우리나라의 초등교육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교육대학이다. 지난 겨울, 경인교대 고대혁 총장과의 면담을 통해 부설 초등학교에 대해 이미 긍정적인 검토를 마친 강득구 후보는 “미래형 창의교육 내용을 담은 훌륭한 교육과정을 공립학교에 적용하여 만안구를 비롯한 안양의 학생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것“이라는 포부룰 밝혔다.   또한 권역별로 유초중고 학교를 통합하여 교육과정이 서로 연동될 수 있도록 하고 실질적으로 대학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교육특구를 만들겠다는 공약과도 연동되는 것으로, 실질적으로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지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자율학년지원센터를 설립하겠다는 포부와 연결된다. 교육부로부터 안양이 ‘교교학점제 선도지구’로 선정됨으로서 각각의 고등학교의 특성을 브랜드화하겠다는 공약은 매우 의미가 크다.   수도권 최고의 문화환경 도시로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연현마을 공영개발을 조속히 추진하고 안양예술공원을 문화예술 성지로 만들기 위한 공약도 발표했다. 우선, 에술공원 내에 예술공방과 전시공간을 만들고 예술인 레지던스 시설을 만들어서 예술인들이 모여들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박달동의 적환장을 지하화하고 그 위에 기후변화와 자원순환과 관련된 기후환경재단을 만들어서 새물공원, 생태이야기관과 삼각으로 묶어내어 수도권의 환경교육체험벨트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반려동물 공원을 확대하여 반려동물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강득구 후보는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의 인수위원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던 특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꾸준히 교육정책에 깊이 관여해 온 바, 실질적으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교육정책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온 것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4자협의체를 제안하여 공영개발 논의의 발판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다음 주에 ‘교통망’에 관한 공약과 ‘국회 입법활동’에 대한 공약 발표가 이어지고 세부적인 지역공약과 분야별 공약은 한차례 더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강득구 후보는 국회의원이 되면,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최저임금을 제외한 국회의원 세비를 반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반납한 세비는 코로나19 방역과 의료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 무엇보다도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쓰겠다”며 민생회복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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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수원시 을 백혜련, ‘첨단 R&D사이언스파크’ 조성으로 신성장동력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후보)이 21대 총선 제1호 공약으로 ’첨단 R&D사이언스파크‘ 조성 추진을 발표했다.   첨단 R&D 사이언스 파크 공약은 성균관대와 입북동 일원에 10만 8천 평 규모로 에너지 기술(ET), 생명공학(BT), 나노기술(NT) 등 첨단 산업의 연구 단지를 대규모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동 사업은 연간 생산유발효과 4,421억 원·부가가치 유발효과 5,639억 원으로 R&D단지 내 연구원 및 지원시설 종사자 등 총 9,280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으로 서수원의 신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혜련 의원은 ‘첨단 R&D 사이언스 파크의 조속한 조성을 위해서 선거 이후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심의위원회가 조속히 GB 해제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이른 시일 내에 국회의원, 성균관대, 수원시가 참여하는 TF를 구성하고,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며 향후 추진 프로세스를 밝혔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선 예타통과로 서수원 발전의 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첨단 R&D사이언스 파크와 유무형의 엄청난 경제적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신분당선 예타 통과를 추진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충분히 활용해 해당 사업도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의원은 ‘굵직한 지역 발전 공약의 빠르고 원활한 이행을 위해서는 지자체와 국회의원이 원팀이 되어야 한다’며, ‘야당의 방해나 네거티브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지난 2018년 수원시장 선거 당시의 해당 공약의 논란 재현 가능성을 경고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수원시장 선거 당시 미래통합당(당시 자유한국당)소속의 정미경 후보는 염태영 현 수원시장의 R&D 사이언스 파크 조성 공약과 관련, 거리 현수막과 선거공보물에 ‘그것이 알고 싶다. 입북동 땅’ 등 비판하는 문구를 넣어 염태영 후보를 압박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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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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