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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국 의원 “대부도 진출입 정체현상 해소 기대”
    지난 25일부터 시화방조제 도로 교차로 2개소 정식 개통 김남국 의원 “대부도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기대…시화방조제 유지관리도로 승인도 노력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법제사법위원회·안산단원을)이 26일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5일 시화MTV~시화방조제 교차로가 개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화방조제 교차로 2개소가 개통하면서 대부동 진출입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의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시화방조제 교차로는 지난해 준공 인가 이후 정식 개통이 지연되어 왔다. 이후 안산시와 시흥시, 한국수자원공사 등의 협의하여 현재 시화방조제 교차로는 안전시설물을 철거하고 경찰서 협의 결과에 따른 신호를 운영하는 등 정식 개통된 상황이다.   김남국 의원은 대부도 주민들의 민원을 청취하면서 대부도의 교통체증 문제가 시급하다는 지역 주민의 이야기를 듣고,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김 의원은 지난해 9월 윤화섭 안산시장과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등을 만나 대부도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이날 만남 이후에도 안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이에 대해 김남국 의원은 “이번 시화방조제 교차로 개통이 대부도 교통제층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 “시화방조제 유지관리도로 승인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앞으로도 안산시 현안을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우리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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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양기대 국회의원 “위안부피해자 日상대 승소, 우리정부와 정치권 후속조치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8일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이 일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우리 정부와 정치권이 조속한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양 의원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 사건 선고공판에 참석한 뒤 “오늘 대한민국 법정은 일본의 전시 여성인권유린범죄에 대한 준엄한 단죄를 통해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의 한을 풀어주는 역사적인 판결을 내렸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국제인권법의 인권존중원칙을 앞장서 확인해 일본군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국제적인 모범 판례를 제공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양 의원은 "대한민국 법원이 일본군위안부 피해자들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하지 않은 것처럼 우리 정부와 정치인들도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에 더욱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을 계기로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의 진정한 사과와 배상 등을 이끌어내기 위해 일본정부와 재협상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양 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법안들을 처리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며 1호 법안 ‘일본군위안부 피해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요청하기도 했다.   양 의원은 이 특별법을 제정해 국가가 나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진상을 정확히 규명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하는 역사부정행위를 처벌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양의원은 광명시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15년 8월 광명동굴 입구에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한 것을 계기로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위안부 피해할머니들과 인연을 맺어왔으며, 나눔의 집 홍보대사로서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번 손해배상 소송은 나눔의 집에 거주하는 열 두 분의 피해 할머니들이 일본을 상대로 제기했으며 소송을 제기한 할머니 중 다섯 분이 생존해 있다. 전국에 생존해 계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는 총 열여섯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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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임오경 의원 “실내체육시설 집합금지 조치 기준의 보완 필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실내체육시설 현장 종사자들과 6일 국회에서 긴급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 방역 기준이 공정하지 않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헬스장(체력단련장)을 중심으로 긴급 현안들을 살펴보고 보완 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이날 간담회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인 박정(경기 파주을) 의원과 함께했다.   간담회에는 한국 피트니스 경영자협회(헬관모) 김성우 회장, 아마추어코리아오픈 김선우 대회장 등 실내체육시설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들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당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들은 수도권에서 2.5단계 거리두기 기준이 적용되면서 헬스장 등과 같은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은 금지되고 있는 반면, 태권도, 유도 등 체육도장업으로 등록된 실내체육시설은 교습인원의 연령 및 인원수 제한을 조건으로 영업을 허용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며 이에 대한 즉각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임오경 의원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철처히 준수하고 국민들의 우려가 없는 범위내에서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조치를 형평성있게 합리적으로 논의해 봐야 한다. 사전예약제, 1:1 수업, 샤워장 등 부대시설 폐쇄, 코로나 PCR 검사 음성 확인서 제시, 운동 시 마스크 및 장갑 착용, 시설면적에 비례한 운동인원수 유지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제한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현실적인 해결방안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정세균 국무총리도 중수본에 보완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지시한 만큼 국회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시대의 변화 흐름에 맞는 체육시설법 개정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임의원은 김태년 원내 대표를 예방하여 실내체육시설 금지관련 현안 공유 및 방역 기준 보완을 위한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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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양기대 의원,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는 17일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 주관은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지역위원회의 마을공동체네크워크특별위원회(위원장 최미정)가 맡았다. 정당이 지역 주민과 함께 생활정치에 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광명시 마을공동체의 현안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발전을 위한 활성화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양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마을공동체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 해결하고 있다"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일구는데 일조하고 있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 패널로 참석한 신남균 경기도마을공동체 지원센터장 역시 마을활동가들의 활동에 대해 높게 평가하며 행정조직인 지원센터와의 적극적인 공조를 요청했다.   최미정 위원장은 "마을활동가들은 지역의 소중한 자원이다. 이미 마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분들이 많다”며 “이들과 연대하며 더 행복한 마을살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법인 설립 제안이 나오기도 했다. 김민재 광명시 마을자치센터장은 "마을의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가 필요하다"며 "서울에서는 법인을 설립해 지속가능성을 담보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회는 17일 오전 광명시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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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양기대 의원,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기대 국회의원(경기 광명을)이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제13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을 열고 양 의원을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는 인터넷 및 SNS 소통지수를 기반으로 국민들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 양 의원이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대한민국 국회의원 소통대상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앞서 양 의원은 광명시장 재직 시절에도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는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과 소셜미디어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양기대 국회의원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경청의 자세를 지켜나가는 한편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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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김주영 의원, 서울5호선 연장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청신호
    수도권 서북부지역 광역교통망 개선사업의 핵심인 서울지하철5호선 검단·김포 연장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주영(경기김포시갑)·신동근(인천서구을)·박상혁(경기김포시을) 의원은 10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에 서울5호선 연장 사업의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서울5호선 연장(가칭:한강선)은 지난해 10월 대광위의 「광역교통 2030」에 포함됐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경기도·인천시가 대광위에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공식 건의한 상황이다.   먼저 신동근 의원은 “서울5호선 연장은 인천 서구를 비롯한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신도심과 구도심을 어우르는 핵심 광역철도사업이다”며 “서북부 지역 주민들의 염원인 서울5호선 연장 사업이 광역교통 관련 중장기 법정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대광위가 적극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 김포 지역 광역교통인프라 확충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 김주영·박상혁 의원도 기대를 나타냈다.   김주영 의원은 “김포시는 인구 증가수가 전국의 기초자치단체 중 전국 1위를 한 만큼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확충이 가장 우선돼야한다”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제4차 대도시권광역교통시행계획에 한강선 반영이 절실한 상황에 맞춰 각 지역구 의원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제시한 만큼, 대광위가 수도권 서북부 교통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박상혁의원은 "김포시 주민들의 심각한 출퇴근 교통난을 해결하고 한강신도시의 정상적 발전을 위해서는 서울5호선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회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으로 서울5호선의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기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서울5호선 연장 사업 등 말씀한 사항은 잘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한편, 대광위가 진행하는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확정·고시될 계획이다. 국토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도 내년 상반기 확정·고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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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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