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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혜 당선인 “안전과 편의 접목한 디지털 혁신, 주민과의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
    [미디어타임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비대면 사회접촉이 여의도 정치 소통 풍경도 바꾸고 있다.   일명‘유비쿼터스(ubiquitous) 의정’즉, 휴대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지역구민과 만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의정활동으로 변신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김은혜 당선인(경기 성남분당갑)은 28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대전환을 대비하고, 주민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지역 현안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웹엑스(Webex))을 활용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회의를 시작하면서 “코로나 19 이후로 안전과 편의를 접목시킬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 생활 속에 들어오고 있다”며, “시간·공간의 제약이 없는 원격화상회의를 의정활동에 적극 도입해 주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도입 취지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대면 회의에서 볼 수 없었던 모습들이 많이 발견됐다. 특히 지역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서현동 110번지 난개발 저지’와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었으며,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까지 실시간으로 당선인에게 전달되는 등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현장의 긴박함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김 당선인의 시도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코로나 19 이후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뛰어넘는 의정활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큰 활력을 주는 시도가 될 것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김 당선인은 “컨택트 (대면접촉)가 주류였던 의정활동에 언택트(Untact) 환경이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렇다고 극복 못 할 과제 또한 아니다. 오히려 디지털 혁신으로 주민과의 유대감은 유지하면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화상회의는 물론 다양하고 참신한 주민 소통방법을 고안해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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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이원욱 의원, 주도적 노력 결과로 기흥나들목 임시연결로 완공
    이원욱 구회의원.   [미디어타임즈] 5월 28일(목) 기흥나들목 하이패스 임시진출로가 개통됨에 따라 교통정체가 완화 될 예정이다.   이원욱 의원은 동탄2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개선 및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개량사업 완료 전, 동탄시민의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해 왔다.   올 해 1월 더불어민주당 수원시(무) 김진표 의원과 용인시(을) 김민기 의원과 함께 기흥IC 정체개선 관련기관 국회간담회를 추진했고, 4월 화성시, 용인시, LH, 경기도시공사 간 협의를 이끌어 냈다.   5월 28일에 개통되는 임시 연결로를 이용하면 고속도로에서 기흥톨게이트를 통과하지 않고 지방도 318호선 동탄방향(삼성전자 방향)으로 진출할 수 있어 톨게이트 앞 회전교차로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도로정체가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탄2신도시로 향하는 우회차로를 설치하여 5월 8일부터 운영 중이다.   이원욱 의원은 “임시교통개선 공사를 신속하게 처리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탄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흥IC 개량사업이 빨리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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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이탄희 국회의원 당선인 “교육, 용인 전체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문제”
       이탄희 국회의원 당선인(더불어민주당  용인시 정)이 26일 용인혁신교육지구 간담회에 참석해 혁신교육지구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민주당, 용인8)과 용인교육지원청 혁신교육지구 담당 장학사가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는 28일 예정된 ‘2020 용인혁신교육지구 제1차 지역교육협의회’에 앞서 용인 지역 특색을 살린 협의회 운영과 혁신교육지구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배움의 장이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되는 교육환경에서 혁신교육지구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지자체와 유기적 관계 형성, 혁신교육지원센터 기능 강화 등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은 간담회에서 ‘포곡초·중·고 연계형 혁신학교’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해당 프로그램이 학교 교육과정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소개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비대면이 활성화되는 뉴노멀 시대에 맞춰 용인 내 각 주체 간 연결성을 강화하고 지역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찾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탄희 당선인은 “교육은 단순히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용인 전체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문제”라며 “용인형 혁신교육지구 추진을 위해 마을, 지역 등 각 주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수렴이 필요하다. 용인시와 교육당국, 학생과 학부모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고찬석 도의원은 “선진사례 공유가 교육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용인형 혁신교육지구가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혁신교육지구는 학교, 마을, 지역 등 용인교육공동체가 참여해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학생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정책이다. 28일에 열리는 2020 용인혁신교육지구 지역교육협의회는 2019년 용인혁신교육지구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정책 활성화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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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김남국 당선인, 안산청년네트워크와 청년정책 간담회
    김남국 당선인은 지난 8일 오전 안산 청년네트워크(안산청년행동 더함, 안산새사회연대 일다, 안산YMCA, 안산YWCA, 안산청년회, 안산환경운동연합, 가치있는누림)와 청년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김남국 당선인은 선거운동기간 중 안산청년네트워크의 청년정책 제안에 동의하고 이행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 제안된 정책의 구체화를 위한 논의를 위하여 간담회가 진행되었고, 다음 6가지의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책간담회에서는 ▲청년 기본소득 확대  ▲정부조직 내 ‘청년부’ 신설  ▲청년 정치인 비율 30% 확대  ▲법 밖의 청년노동자 보호법 마련  ▲청년 월세 10만원 상한제  ▲안산시 청년종합센터 설립 6개의 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남국 당선인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청년부>설치에 앞장서 청년 정책에 힘을 싣겠다. <청년부>설치를 통해 청년의 현실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청년이 청년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여러 부처에서 실시하고 있는 청년 정책을 일관성이 있고 추진력 있게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남국 당선인은 ‘청년 주거지원 정책은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그런 의미에서 월세 10만원 상한제와 공공임대주택을 통한 주거문제해결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지원 정책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윤희 운영위원장은 ‘청년들이 더 나은 사회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김남국 당선인이 힘써줄 것이라 기대하고,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청년정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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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호남 국회의원 당선인, ‘방사광가속기 유치’ 전방위 활동
    [미디어타임즈] 호남권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28명은 23일 ‘방사광가속기’ 호남권 구축 건의문을 발표하고 청와대와 국무총리, 국회의장, 민주당 대표, 과기정통부 등에 이를 전달하는 등 호남권 유치를 위한 전방위 활동에 나섰다.   이날 건의문에는 광주, 전북, 전남 등 호남권 국회의원 당선인 28명 모두 서명했다. 광주는 송갑석(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위원장), 윤영덕(동구·남구갑), 이병훈(동구·남구을), 양향자(서구을), 조오섭(북구갑), 이형석(북구을), 이용빈(광산구갑), 민형배(광산구을) 당선인 등이 동참했다. 전북은 안호영(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윤덕(전주시갑), 이상직(전주시을), 김성주(전주시병), 신영대(군산시), 김수흥(익산시갑), 한병도(익산시을), 윤준병(정읍시·고창군), 이용호(남원시·임실군·순창군), 이원택(김제시·부안군) 당선인 등이 함께했다. 전남은 서삼석(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원이(목포시), 주철현(여수시갑), 김회재(여수시을), 소병철(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서동용(순천시·광양시· 곡성군구례군을), 신정훈(나주시·화순군), 이개호(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 김승남(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윤재갑(해남군·완도군·진도군) 당선인 등이 서명했다.   이날 국회 광장에서 가진 건의문 발표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송갑석·서삼석·이개호 국회의원, 이병훈·양향자·조오섭·이용빈·김원이·주철현·김회재·소병철·신정훈·김승남·윤재갑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참석해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당선인들은 건의문을 통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최적 입지 여건을 부각하고, ‘지리적 접근성’에 높은 점수를 부여토록 한 평가항목과 관련해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평가지표로 재조정토록 촉구했다.   이들은 “과학계는 전국이 2시간대 생활권인 점을 들어 수도권 중심의 접근성보다 가속기의 성능과 운영 품질을 최우선 요건으로 하고, 국토의 고른 분산배치가 필수다”며 “세계적으로 6대만 구축된 ‘4세대 방사광가속기’ 이용 대상을 국내로 한정해 ‘수도권 접근성’을 평가한 것은 세계 가속기 시장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직시하지 못한 결과다”고 꼬집었다.   이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안정적인 지반, 넓은 부지, AI 인프라, 에너지 관련 기관과 기업 등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정부는 인근 지역의 유사 연구시설과의 중복설치를 지양하고,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재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기득권, 성장제일주의, 수도권·특정지역 편중 등 구시대적 패러다임은 지속 가능한 국가발전의 모멘텀이 될 수 없다”며 “포용과 혁신, 공정 경쟁, 균형발전 등이 새로운 시대 가치가 된 만큼, 문재인 정부 국정목표인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또 “호남권에 국가 대형연구시설이 단 한 곳도 없고 대다수가 충청영남권에 편중돼 있으며, 국가 지원 등 총 연구개발 투자예산(R&D사업) 또한 호남권은 전국 최하위인 3% 수준이다”며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지역 간 공정한 출발을 담보하고 고착화된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는 한편 국가균형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는 단초가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대효과와 관련해서도 “한전공대, GIST, 전남대, 전북대 등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의 첨단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호남·충청·영남의 과학연구벨트 삼각축을 형성해 국가균형발전의 전기가 마련될 것이다”며 “전남의 에너지·바이오산업과 광주의 AI·자동차산업, 전북의 탄소·농생명산업 등 호남권 혁신산업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국가 신성장산업의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호남권은 안정적인 지반과 미래 확장 가능성 등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며 “대한민국에 노벨상을 안겨줄 방사광가속기 유치를 위해 호남권 600만 시·도민들이 똘똘 뭉쳐 성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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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함진규 국회의원 20대“공약 이행률(완료율)” 수도권(경기,인천)국회의원 中 2위
    함진규 국회의원(경기 시흥갑)은 선거공약을 분석‧평가하는 시민단체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매니페스토본부)가 공개한 평가표 분석결과에 따르면, 경기‧인천지역 국회의원 중 공약 이행률 90.3%로 2위로 완료율을 기록하였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정책선거의 기본바탕이 되는 선거공약의 중요성을 되짚어 보기위해 20대 국회의원들의 후보시절 공약과 임기 내 공약이행도를 분석‧평가한 자료를 바탕으로 얼마만큼 정책으로 실현됐는지 따져보고, 공약의 개수와 완료율 등 정량평가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20대 전체 국회의원들의 지난 4년 동안의 선거공약 완료율은 46.8%로 공약 절반에도 못 지킨 20대 국회로 나타났다. 19대 국회의 51.2% 보다는 4.4%낮은 수치다.   또한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가 이끄는 폴랩(POLLAB)연구팀, 입법 빅데이터 분석업체 폴메트릭스와 중앙SUNDAY는 20대 국회 본회의와 상임위 회의록을 분석해 의원들의 활동상을 조명하고 평가했다. 그 결과 함진규 국회의원은 국토교통위 소속의원 중 3,155회를 발언하며, 최다 발언의원 1위로 평가했다. 상임위에서의 발언 횟수는 해당 의원이 소관 분야에 대해 얼마나 많은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했는지 살펴보기 위한 지표다. 국회의 법안‧예산안‧청원 등 각 안건에 대한 실절적인 심의와 표결이 상임위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에서 상임위는 본회의만큼이나 중요하다고 평가했다.   함의원은 약속을 지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수도권 제일도시 명품시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고 끈질기게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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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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