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정치
Home >  정치

실시간 정치 기사

  • 경기도, 문화기술산업 육성 위한 교류회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0년부터 미래 신성장 동력인 문화기술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문화기술에 대한 이해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문화기술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사회적기업 ㈜노리단의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프렉티스’와 연계해 추진한다. 각종 전시와 공연 및 세미나가 함께 진행되며, 문화기술 분야 공공기관, 재단, 갤러리 관계자, 관련분야 전공 학생, 창작자와 4차산업 혁명 기술 개발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국내·외 문화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화기술의 정의와 미래, 그리고 관련 산업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첫째 날에는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박신의 교수의 문화기술의 의미와 가치 이을 아티스트의 실용적 디자인 예술과 가능세계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러츠의 인간과 기계/AI의 균형 등 연사 5명의 강연이 진행된다.둘째 날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VR섹션의 김종민 큐레이터가 새로운 예술의 흐름 디자이너 마쿠스 헥크만의 우연과 필연, 터치디자이너 공간의 단면 전자음악가 리차드 디바인의 사운드 디자인과 합성 등 5개 강연이 이어진다.이 밖에도 실험적인 음악 퍼포먼스 공연과 미디어 아트 전시, 전문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기술 및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많은 콘텐츠 창작가와 제작사, 예술 전공 학생 등에게 새로운 디지털 아트의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기술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성장동력”이라며 “경기도가 2020년부터 청년일자리 선호도가 높은 문화기술 산업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0-28
  • 양승태 재임 사법부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탄핵 찬성 의견이 68.5%로 매우 높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농단’에 관련하여 검찰조사를 받고 양 전 대법원장 재임시 사법부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 탄핵에 대한 찬반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약 7명 정도는 현직 대법관 탄핵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11월 정례여론조사에서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낸 의견인 재판거래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 절차 검토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8.5%인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찬성한다’ 35.9%, ‘대체로 찬성한다’ 32.9%). 반대한다는 의견은 20.9%로 찬성 의견과 47.6%p의 격차를 보였다(‘대체로 반대한다’ 12.8%, ‘매우 반대한다’ 8.1%). (모름/무응답 10.6%) ‘찬성한다’(68.5%)는 응답은 연령별로 30대(80.8%)와 40대(80.2%), 권역별로는 광주/전라(76.2%)와 인천/경기(69.9%), 직업별로는 블루칼라(79.5%)와 화이트칼라(74.6%),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81.2%)과 중도층(72.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0%)과 정의당(88.8%)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20.9%)는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7.9%), 권역별로는 대구/경북(25.5%),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7.7%),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54.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 특별재판부 설치 찬반찬성 의견이 64.9%로 매우 높아 반대 의견은 21.5%로 43.4%p 격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 사법부의 재판거래의혹 사건에 대해 현재의 사법부가 아닌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자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국민 10명 중 약 6명 정도는 특별재판부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11월 정례여론조사에서 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4.9%인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찬성한다’ 30.9%, ‘대체로 찬성한다’ 34.1%). 반대한다는 의견은 21.5%로 찬성 의견과 43.4%p의 격차를 보였다(‘대체로 반대한다’ 13.7%, ‘매우 반대한다’ 7.8%). (모름/무응답 13.6%) ‘찬성한다’(64.9%)는 응답은 연령별로 40대(77.3%)와 30대(76.2%), 권역별로는 광주/전라(75.7%)와 서울(67.3%),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78.0%)과 중도층(69.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79.0%)과 정의당(86.7%)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21.5%)는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1.5%), 권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25.7%),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6.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46.7%)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1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11월 23일~24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 79.5%, 유선 20.5%)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8.4%(유선전화면접 5.7%, 무선전화면접 9.7%)다. 2018년 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 정치
    • 이슈/선거
    2019-10-28
  •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 2월 26일 ․ 27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등록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월 27일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의 기호를 추첨으로 결정한다. 이번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며, 해당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광명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조합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2월 27일부터 3월 2일 까지(매일 09:00∼17:00) 광명농협 본점 2층 총무과를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조합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선거권자는 선거인명부에 누락 또는 오기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 있다고 인정되면, 열람기간 중에 해당 조합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거인명부는 이번 열람기간과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3월 3일에 확정된다.   광명시선관위는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라 하더라도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으므로, 열람기간 내에 본인 등재여부 및 개인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 정치
    • 이슈/선거
    2019-10-28
  •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지상 10m 추락...5명 사망 1명 부상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수리온’을 상륙기동헬기로 개조한 ‘마린온".<사진=해병대 제공>   경북 포항에서 17일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1대가 지상으로 추락, 승무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병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6분쯤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서 정비 뒤 시험비행중이던 상륙기동헬기가 지상 약 10m 상공에서 추락, 화재가 발생했다.   포항남부소방서는 주민의 신고접수 후 긴급 출동했으나, 해병대 영내로 추락한 것으로 확인돼 구조작업은 군 측에서 진행했으며 부상자 1명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사고가 난 헬기는 지난 1월 전력화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수리온’을 상륙기동헬기로 개조한 ‘마린온’ 2대 중 1대이다.  
    • 정치
    2019-10-28
  • 【취재】강릉 펜션 참사, '총체적 부실시공'이 원인…9명 입건
    4일 오후, 김진복 경찰서장이 '강릉펜션 고등학생 참사' 최종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미디어타임즈>   지난해 12월 18일 고등학교 3학년 남학생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강릉 펜션사고’를 조사해 온 경찰이 4일오후 3시 강릉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진복 강릉경찰 서장은 사고 원인이 된 일산화탄소는 펜션에 설치된 가스보일러에서 배기관(연통)이 분리되면서 각 방으로 확산됐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사고당시 무자격 보일러 시공자가 배기구와 배기관의 이음 부분을 법에 규정된 내열실리콘으로 마감처리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일러를 가동하면서 그 진동으로 배기관이 점진적으로 이탈해 이 틈으로 일산화 탄소가 누출돼 빚어진 참사로 결론지었다. 김 서장은 감식결과 "보일러 시공자가 배기관과 배기구 사이 높이를 맞추기 위해 배기관 하단 약 10cm가량 절단한 후 연결 과정에서 절단면이 배기구 안의 고무재질 ‘O’링을 손상시킨 것으로 조사됐다"며 "내열 실리콘 마감처리도 하지 않아 보일러가 가동될 때 발생하는 진동으로 연통이 서서히 분리된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보일러 급기관(공기 흡입구)에서 발견된 벌집이 보일러 불완전연소를 유발해 배기관 이탈을 가속시켰다고 전했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드러난 부실시공과 부실점검, 관리 소홀 등의 책임을 물어 보일러를 부실하게 설치한 혐의로 불법 증축 한 펜션 소유주 2명을 포함해 총 9명을 입건하여 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정치
    2019-10-28
  • 백재현 의원, 해외 경찰주재관 '세계 31개국 59명' 뿐
      백재현 의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백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 갑)은 현재 전 세계 재외공관에 파견된 경찰주재관은 31개국 59명으로 중국 13명, 일본 5명, 미국 5명 등을 재외 하면 거의 대부분의 국가인 22개국에 단 1명만이 파견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현지 국가의 치안행정 및 사법행정과 공조를 한다고는 하지만, 재외 국민 보호를 위한 인원으로는 턱없이 부족하 다고 말했다. 일례로 올 들어 북한·중국 접경지역에서 한국인 연락두절 실종신고 7건 중 2건의 당사자 소재가 확인이 되지 않고 있다는 외교부의 8월 30일 발표가 있었다.   중국 선양의 한국총영사관의 경찰주재관 파견 현황은 경감 2인이다. 이 외에도 올해 까지 전 세계 각국의 수형시설에 있는 한국인 수감자는 1259명으로, 범죄 유형별로는 마약사범 315명(25%), 살인 177명(14.1%), 사기 등 156명(12.4%), 절도 110명(8.7%), 강도80명(6.4%) 순이다.   국가별로는 일본 470명(37.3%), 중국 320명(25.4%), 미국 263명(20.89%), 필리핀(5.24%), 호주(2,14%)등이다. 자국민에 대한 테러·범죄 예방·수사과정에서의 불이익 방지 등 자국민 보호를 위한 해외주재관 파견에 대해 경찰이 외교부와 함께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한편 현재 59명의 재외공관 경찰주재관 중 경무관 계급은 미국대사관, 일본대사관, 중국대사관, 프랑스 대사관 등에 총 4명이 파견되어 있다. 그 외에는 주로 경감, 경정, 총경 계급이다. 사실상 고위직인 경무관은 실무직이라고 보기 어려운 점이 있다. 자국민 보호 등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기 위한 주재관 파견이라기 보단 쉬어가는, 외유하는 직책이라고 볼 소지가 있다. 실무를 할 수 있는 직급의 주재관을 파견하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도록 하며 역량을 키워 줄 필요가 있음에도, 프랑스 대사관의 경우 단 1명의 경무관 뿐이다. 또한 경찰 주재관 파견자 중 80%에 달하는 인원이 경찰대학교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쏠림현상이 경찰내부에 상대적 박탈감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있다. 백 의원은“자국민 보호를 위한 경찰 재외공관 주재관 확충이 필요하다. 다만, 총경 이상 경무관 주재관은 자국민 보호를 위한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시 되는 부분이 있어 파견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며 “경찰 내부 사기 측면에서 경찰 해외주재관 특정보직 특정출신 쏠림현상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정치
    2019-10-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