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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 개최
    고양시는 지난 24일 일산동구 성석동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3명, 시니어감시원 9명, 관계 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2019년도 고양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의 식품위생 감시업무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내실 있는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병하 식품안전과장과 송유근 환경경제위원회 시의원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유공자 표창, 업종별 주요 점검 사항 및 지도점검 요령 교육, 식중독 예방 교육, 활동사례 발표, 식품위생 분야별 분임토의 등으로 나눠 진행됐다.또한, 감시원들이 잠시나마 힘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나, 너, 우리, 소통과 화합’ 이라는 주제로 힐링 교육도 이뤄졌다.고양시는 현재 총 75명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계도,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 음식문화 개선사업 홍보 등의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19-10-28
  • 수원시 0세兒 전용 어린이집,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
    수원시 관내 13개 0세兒 전용 어린이집이 저소득가정의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수원시드림스타트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2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성금 100만 원은 수원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들이 십시일반 모금해 마련했다. 꿈동이·알콩달콩·늘푸른·자이누리·아라·토토·가온·늘사랑·둥글이영아·우만사임당·쁘띠엔젤·꽃별·해피아이 등 13개 어린이집이 기부에 참여했다. 수원시드림스타트센터는 만 0~1세 아이를 둔 저소득가정을 선정해 10만 원씩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유혜숙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을 비롯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했다. 김미영 경기도 0세아 전용 어린이집연합회 수원회장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영유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됐다”면서 “이웃돕기, 아이들을 위한 봉사·후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치
    2019-10-28
  • 인천시, 고위공직자 청렴교육으로 청렴문화 확산한다
    인천광역시는 조직 내 청렴리더십을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25일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위공직자 청렴교육에는 市 소속 4급 이상 고위공직자뿐만 아니라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임원까지 그 대상을 확대해 240여 명이 참석했고, ‘청렴리더십으로 이끄는 조직문화 개선’이라는 주제로 조직의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덕목인 청렴의식을 영화, 스포츠 등 우리에게 친숙한 일상의 사례를 다루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이날 교육에 참석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최근 고위공직자의 청렴의식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엄격하게 요구되고 있으며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고위공직자뿐만 아니라 전직원이 다함께 분발해야 할 것이다”고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인천시는 2019년도 상반기에도 전직원을 상대로 연극공연 형태의 청렴교육을 실시해 90% 이상의 직원이 참여해 좋은 반응을 얻었고, 사업소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청렴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청렴의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도록 맞춤형 교육을 추진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청렴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청렴교육을 운영해 수요자의 편의성을 높였다.이와 관련해, 김성훈 감사관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식 교육을 탈피해 다양한 청렴교육을 시도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내년에는 전직원을 상대로 청렴 자기학습을 추진해 보다 능동적으로 교육에 임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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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경기도, 문화기술산업 육성 위한 교류회 개최
    <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20년부터 미래 신성장 동력인 문화기술을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문화기술에 대한 이해 확대와 관련 산업 육성방안 모색을 위해 오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문화기술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류회는 사회적기업 ㈜노리단의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 ‘프렉티스’와 연계해 추진한다. 각종 전시와 공연 및 세미나가 함께 진행되며, 문화기술 분야 공공기관, 재단, 갤러리 관계자, 관련분야 전공 학생, 창작자와 4차산업 혁명 기술 개발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국내·외 문화기술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4차산업혁명 시대의 문화기술의 정의와 미래, 그리고 관련 산업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한다.첫째 날에는 경희대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 박신의 교수의 문화기술의 의미와 가치 이을 아티스트의 실용적 디자인 예술과 가능세계 아티스트 안드레아스 러츠의 인간과 기계/AI의 균형 등 연사 5명의 강연이 진행된다.둘째 날에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VR섹션의 김종민 큐레이터가 새로운 예술의 흐름 디자이너 마쿠스 헥크만의 우연과 필연, 터치디자이너 공간의 단면 전자음악가 리차드 디바인의 사운드 디자인과 합성 등 5개 강연이 이어진다.이 밖에도 실험적인 음악 퍼포먼스 공연과 미디어 아트 전시, 전문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문화기술 및 미디어아트에 관심이 많은 콘텐츠 창작가와 제작사, 예술 전공 학생 등에게 새로운 디지털 아트의 흐름을 소개할 예정이다.조한경 경기도 콘텐츠정책과장은 “산업간 융합을 촉진하고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문화기술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 신성장동력”이라며 “경기도가 2020년부터 청년일자리 선호도가 높은 문화기술 산업육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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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양승태 재임 사법부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탄핵 찬성 의견이 68.5%로 매우 높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농단’에 관련하여 검찰조사를 받고 양 전 대법원장 재임시 사법부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 탄핵에 대한 찬반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국민 10명 중 약 7명 정도는 현직 대법관 탄핵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11월 정례여론조사에서 전국법관대표회의에서 낸 의견인 재판거래 의혹 관련 현직 대법관에 대한 국회 탄핵소추 절차 검토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8.5%인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찬성한다’ 35.9%, ‘대체로 찬성한다’ 32.9%). 반대한다는 의견은 20.9%로 찬성 의견과 47.6%p의 격차를 보였다(‘대체로 반대한다’ 12.8%, ‘매우 반대한다’ 8.1%). (모름/무응답 10.6%) ‘찬성한다’(68.5%)는 응답은 연령별로 30대(80.8%)와 40대(80.2%), 권역별로는 광주/전라(76.2%)와 인천/경기(69.9%), 직업별로는 블루칼라(79.5%)와 화이트칼라(74.6%),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81.2%)과 중도층(72.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0%)과 정의당(88.8%)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20.9%)는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7.9%), 권역별로는 대구/경북(25.5%),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7.7%),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54.9%)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 특별재판부 설치 찬반찬성 의견이 64.9%로 매우 높아 반대 의견은 21.5%로 43.4%p 격차 양승태 전 대법원장 재임 당시 사법부의 재판거래의혹 사건에 대해 현재의 사법부가 아닌 ‘특별재판부’를 설치하자는 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국민 10명 중 약 6명 정도는 특별재판부 설치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실시한 11월 정례여론조사에서 특별재판부 설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물은 질문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64.9%인 것으로 나타났다(‘매우 찬성한다’ 30.9%, ‘대체로 찬성한다’ 34.1%). 반대한다는 의견은 21.5%로 찬성 의견과 43.4%p의 격차를 보였다(‘대체로 반대한다’ 13.7%, ‘매우 반대한다’ 7.8%). (모름/무응답 13.6%) ‘찬성한다’(64.9%)는 응답은 연령별로 40대(77.3%)와 30대(76.2%), 권역별로는 광주/전라(75.7%)와 서울(67.3%), 정치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78.0%)과 중도층(69.1%), 지지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79.0%)과 정의당(86.7%)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반대한다’(21.5%)는 응답은 연령별로 60세 이상(31.5%), 권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25.7%), 정치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6.4%), 지지정당별로는 자유한국당(46.7%) 지지층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는 11월 정례조사로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11월 23일~24일 이틀에 걸쳐 유무선 병행(무선 79.5%, 유선 20.5%)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수준, 응답률은 8.4%(유선전화면접 5.7%, 무선전화면접 9.7%)다. 2018년 10월 말 기준 행정자치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 지역, 연령별 가중치를 적용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 홈페이지(www.ksoi.org)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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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 2월 26일 ․ 27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광명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등록신청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2월 27일 후보자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의 기호를 추첨으로 결정한다. 이번 조합장선거에 출마하려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이어야 하며, 해당 조합에서 정하는 피선거권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한편, 광명시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조합장선거의 선거권자는 누구든지 2월 27일부터 3월 2일 까지(매일 09:00∼17:00) 광명농협 본점 2층 총무과를 방문하여 선거인명부를 열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조합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했다.   아울러, 선거권자는 선거인명부에 누락 또는 오기가 있거나 자격이 없는 선거인이 올라 있다고 인정되면, 열람기간 중에 해당 조합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으며, 선거인명부는 이번 열람기간과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3월 3일에 확정된다.   광명시선관위는 선거권이 있는 유권자라 하더라도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으면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으므로, 열람기간 내에 본인 등재여부 및 개인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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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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