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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도, 가을장마와 태풍피해… 422억원 투입 총력복구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8월 말부터 시작된 가을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인한 피해액이 총 35억5백만 원으로 집계됨에 따라 총 422억 4천8백만 원을 투입해 총력 복구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원희룡 지사는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 감사 시 “유례없는 가을장마와 세 번의 태풍 등은 제주 농어업인들에게 깊은 시름을 안겨주었다”며 도 차원의 특별 지원 대책과, 재난지원금 지원, 예비비 긴급 투입, 특별 무이자 융자지원 등을 밝힌 바 있다. 원 지사는 또 내년 동부지역 중심 배수개선사업과 재해예방사업을 대대적으로 확대 시행할 것을 특별지시 한 바도 있다. 지난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제주도에 내습한 가을장마와 제13호 태풍‘링링’, 제17호 태풍‘타파’, 제18호 태풍‘미탁’으로 인해 발생한 인해 공공시설은 32건, 사유시설은 65,288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도에서는 총 32건(9억 원)의 공공시설 피해에 대해서는 29억 원을 투입한다. 또한 총 65,288건(26억 원)의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서는 재난지원금 286억원, 휴경보상금 104억원을 지급하고 비닐하우스철거 및 낙과농가에 3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8월 27일부터 9월 5일까지 집중호우를 동반한 가을장마로 인한 피해에 대해 도는 국고보조 23억 원과 예비비 17억 원 등 40억 원을 확보해 피해를 복구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9월 6일부터 7일까지 강풍과 집중호우를 동반했던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태풍피해 응급복구 용도의 특별교부세 3억 원과 국고보조 42억 원과 자체 예비비 42억 원 등 총 87억 원을 확보해 피해를 복구하고 재난지원금과 비닐하우스 철거비를 지급 중에 있다.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많은 비를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와 관련해서는 국고보조 61억원을 확보하고 예비비 30억원 등 총 95억원을 투입해 피해를 복구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내습한 제18호 태풍 미탁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태풍피해 응급복구 용도의 특별교부세 4억원과 국고보조 41억원을 확보하고 자체 예비비 155억원 등 총 200억원을 확보해 피해를 복구하고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가을장마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로 더 이상 경작이 곤란한 농가에는 휴경특별보상이 이루어지며, 재해대책경영자금을 무이자로 지원 중에 있다.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어 올해 더 이상 경작이 곤란한 월동무, 당근 등 15개 품목 경작 2,647농가(9,600필지)에 대해서는 포장 경운조치 및 휴경을 전제로 예비비 104억원을 활용해 휴경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폐작 또는 전파농가를 대상으로는 정부와 농협자금 1,120억 원을 확보하여 ha당 1천만원~2천만원 수준에서 농가당 최대 1억 원 이내의 특별 무이자 융자를 시행 중에 있다. 이외에 침수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농어촌진흥기금 2,000억원을 확보해 한도외 특별 융자(0.9%)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확보해 두었던 재난관리기금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등 가용재원을 총 투입해 공공시설 복구와 피해주민의 신속한 생활안정을 위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며 도민 불편해소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제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서귀포시 서홍동 도로 일부가 유실된 피해에 대해서는 재난관리기금 3억원을 긴급 배정하여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복구공사를 시작했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태풍피해 응급복구를 위한 특별교부세 7억을 확보해 피해를 입은 어시천, 소왕천, 도근천, 덕우물내 등 하천 시설물을 복구하고, 통행로가 유실되어 고립된 선흘리 일대의 통행로를 복구하며, 태풍으로 파손된 가로등 71개소를 보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경지 침수가 열악한 배수시설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2020년 461억을 투입해 상습 침수지역 배수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도는 올해 406억 원을 투입해 상습침수지역 배수로를 확충해 농작물 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했으나, 2020년에는 전년대비 55억 원이 증액된 461억 원을 투입해 가을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집중적으로 피해를 입은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배수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할 예정이다. 아울러 총사업비 1,374억이 투입되는 제주도 농업용수 통합 광역화사업으로 설치되는 대용량 저수조 54개소를 가을장마 시 빗물을 저장하는 용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자연재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을 내년부터 대폭 확대·추진할 계획도 세웠다.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저류지 설치, 하천 정비 등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매년 700억원 내외의 규모로 추진해 왔으나, 이번 태풍피해를 계기로 근본적 처방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내년부터 사업예산을 1,208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 2018년 654억원, 2019년 711억원, 2020년 1,208억원 특히, 2007년 태풍‘나리’, 2016년 태풍‘차바’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던 한천 복개구간을 정비하고 매년 침수피해를 입고 있는 월정, 성산, 남원 등 동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양기철 도민안전실장은 “피해복구에 가용재원과 인력을 총동원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사업도 대폭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10월 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변경 촉구 결의안’을 공식 채택한 것과 관련해 “농업피해를 조사금액에 포함시키는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개정을 정부에 공식건의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정치
    2019-10-28
  • 충북 영동군, ‘인구 5만 회복’ 지역사회 힘 모아
    충북 영동군이 지역발전의 핵심요소인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지역사회와 힘을 모으고 있다. 영동군은 지난 25일 군청 상황실에서 인구늘리기대책추진위원회(위원장 부군수 김창호)를 개최했다. 군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를 억제시키고 인구늘리기 시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2007년부터 이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중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11명의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변화하는 인구구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영동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에 지역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 전면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을 통감했다. 또한, 전입지원시책 등 단기적인 인구증가 대책으로는 군의 인구감소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인식하에 귀농·귀촌 지원,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보육·복지 등 중장기적인 인구증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무엇보다 전입 독려, 지원사항 적극 홍보, 인구교육 참여 등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인식변화에 집중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단기적으로는 전입대상자 발굴과 장기적으로는 정주환경의 획기적 개선을 통해 인구늘리기에 집중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의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의 지난달 말 기준 인구수는 4만8천883명으로, 인구5만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이 추진되고 있다. 출산양육지원금, 전입가구와 대학생 지원, 직업군인 지원금, 초·중·고 입학축하금, 아기등록증 제작 등이 대표적인 시책들이다.  
    • 정치
    2019-10-28
  • 양승조 충남지사 “도정 최일선 공공서비스 더욱 강화해야”
    충남도가 성공적인 도정 성과 창출을 위해 사업소와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사업소·충남도립대 등 총 8개 기관과 함께 ‘2019년도 4차 사업소장회의’를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각 사업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사업소별 업무 추진상황 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사업소는 지난분기 주요 업무 추진 실적과 4분기 중점 업무 추진 계획 보고 등을 차례로 발표했다. 충남도립대는 4분기 중점 업무 추진 과제로 수요자 중심 진로·취업 프로그램 고도화 대학 브랜드 강화 및 우수 신입생 모집 홍보 공공의료 복지 향상을 위한 의료법 개정 및 간호학과 신설 추진 시대 흐름에 부합할 수 있는 발전방안 마련 등을 보고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및 구제역, 조류독감 재발 방지 축산물 생산단계별 검사 축산물 가공품 및 한우 유전자 검사 등 방역과 안전대책 강화에 중점을 뒀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휴양림 발전방안 마련 2020 지역특화 밀원수림 조성 안면도 소나무림 재선충병 선제적 예방 추진 산림연구 개발사업 연구개발과제 예산 확보 등을 4분기 추진 과제로 내놨다. 중앙협력본부는 정부예산 확보, 도정현안 태스크포스과제 달성 등 도정과제 성공 추진 지원 수도권 전진기지 활성화 사업 지속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후속조치 등을 실시한다.또 종합건설사업소는 지역업체 보호 및 하도급 문제 개선 고품질 건설공사 실현을 위한 관리체계 강화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망 구축 친환경 하천 정비 추진 내포지역 활성화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한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새조개 시설양식 양성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교습어장 추진 귀어학교 성공적 개소를 위한 세부 운영계획 등 내실 마련 수산 전문인력 육성 등을 보고했다. 축산기술연구소는 가축 분뇨 악취저감 사료첨가제 개발 추가실험 한우개량 촉진을 위한 고능력 수정란 사업 연구소 방역시설 개선 및 흑염소개량 사업 등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분기 광역대표도서관 최초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작 플랫폼 ‘메이커스페이스’를 개소한 바 있는 충남도서관은 제2회 충남 도서관인의 날 개최 충남도서관 시설 관련 유니버설디자인 공모 참가 등을 추진한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지난 3분기 태풍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국정감사, 경제투어 등으로 더없이 긴장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을 것”이라며 “각자의 영역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이뤄냈다”고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주기 바란다”며 “우리가 이룬 성과를 도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홍보에도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정치
    2019-10-28
  • 울산시, ‘2019 울산녹색포럼 심포지엄’ 개최
    울산시와 울산녹색포럼은 10월 25일 오후 3시 시청 본관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녹색포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과 미래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먼저 서주환 경희대학교 환경조경디자인학과 교수가 ‘국가정원 지정과 울산시의 미래 비전’에 대해 기조연설을 실시한다. 이어 김준선 순천대학교 산림자원학과 교수가 ‘정원문화의 중심, 태화강 국가정원’ 이란 주제 발표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산업 선도를 위한 정원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지정 토론에서는 울산대학교 김석택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동아대학교 김승환 명예교수, 서울대 환경생태계획연구소 임봉구 센터장, 유비시(ubc) 울산방송 선우석 부장,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 등 분야별 전문가가 나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태화강 국가정원이 울산시와 시민이 함께 그리는 미래상이 구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정치
    2019-10-28
  • 부산시, 개방형 실험실 활용해 부산 바이오.의료 기업 중점 육성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10월 28일 오후 2시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미래의생명센터에서 개방형 실험실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미래의생명센터는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6,422㎡ 규모로 지난 9월 24일 개소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가 연구개발 시설 등 임상 및 기초 연구시설이 입주해 있다. 개방형 실험실은 2019년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은 병원에 개방형 실험실을 구축하고 병원의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보건의료분야의 창업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은 올해 2월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병원은 연간 7.9억 원씩 최대 3년간 총 23.7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시비 지원 및 병원 대응자금 등을 포함해 총 3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부터 2021년까지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개방형 실험실은 미래의생명센터 4층에 위치한다. 10개 기업의 입주공간, 공용실험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미래의생명센터에 임상시험센터, 안과질환 T2B기반구축센터 등 임상 및 기초 연구시설이 입주하고 있어 임상의 컨설팅부터 시제품까지 사업 전주기에 걸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실험실에는 케이피씨, 노벨티노빌리티, 바이오네틱스, 셀로스바이오텍, 아이엠디팜, 인스웰 등 10개의 기업이 입주한다. 특히 이번 개소식에는 기업들을 위한 특허 관련 강의, 창업, 투자 설명회를 함께 열어 창업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자리를 준비하였다.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개방형 실험실 구축사업 센터장 양재욱 교수는 “창업기업 발굴 및 예비창업자 육성프로그램 등을 통해 의료현장에서의 수요를 반영하고 창업기업 보유 기술 고도화로 신기술 및 제품 개발에 기여하여 부산지역 보건의료분야 기술 발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보건의료산업화의 발전에 앞장서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경영, 자금, 임상 등 여러 가지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보건의료분야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바이오 및 의료분야를 선도할 부산지역의 산업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정치
    2019-10-28
  • 포항시, 2020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지로 유치
    포항시는 지난 24일, 25일 충북 보은군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KHCP)정기총회에 참석하여 포항시 건강도시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내년도 제14회 대한민국 건강도시 협의회 및 정기총회 개최 도시로 선출되었다.   건강도시란 도시의 물리적,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상호협력하여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로, 도시의 건강과 환경을 개선하여 도시 주민의 건강을 향상시키고 ‘모든 인류에게 건강을’ 달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높은 수준의 건강 달성, 건강형평성 구현 등을 위해 지방정부 간 공공정책과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2006년 설립되었다.   포항시는 지난 2012년 3월 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하여 2017 대한민국 건강도시 대상수상, 2018 대한민국 건강도시 우수상을 수상 등 포항을 건강도시로 만들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제14회 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도시로 선정된 포항시는 박혜경 포항시 북구보건소장의 ‘건강한 일상으로 시민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포항’이라는 주제로 소견발표 시간을 가졌다.   박혜경 포항시 북구보건소장은 “포항을 시민들이 건강한 건강도시로 만들어가기 위해 시의 많은 부서에서 함께 협력하여 노력하고 있다.”며 “제14회 건강도시 총회 개최도시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 더욱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힘쓰는 포항시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정치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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