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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 개최
    강원도는 28일 횡성군 횡성읍 북천리 일원에서 “2019년 강원도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경연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관계기관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산불발생 상황을 가정해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의 운영체계 이해와 활용능력 등 산불대응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개최됐다.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은 11명이 1팀을 이뤄 그 동안 쌓아온 산불진화 경험을 바탕으로 산악 지형에 맞는 진화장비를 대원간 조직력과 협동심을 발휘해 숙련된 기술로 설치하고, 심사위원들은 경연 단계별 진화대원들이 설치한 진화장비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심사해 수상기관을 선정했다.이번 경연대회 최우수팀은 11월 14일 홍천군 남면 화전리에서 개최되는 전국 산불 지상진화 경연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이덕하 녹색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의 신속한 산불 초동진화 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산불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0-28
  • 안양시, 안전정책 주민참여 원탁회의 25일 열어
    안양시가 지난 25일 ‘취약계층의 안전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주제로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 원탁회의를 개최했다.지난 5월 청년정책을 주제로 연데 이어 금년 들어 두 번째 원탁회의로 참여한 시민 120여명은 시의 안전정책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들은 취약계층 보호와 발굴,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안전을 위한 시의 다양한 정책들을 거론하며, 이를 잘 몰라서 혜택 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전파하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특히 우선 고려할 사항으로는 고령자 보호 안심, 긴급상황위치추적, 여성거주지 안심 보호 등에 관심을 나타냈다.원탁회의 참가자들은 또 학교 앞 속도위반 카메라 설치와 건축시공 시 유니버셜디자인 확대, 취약계층과 사회안전망 연계를 제안했다. 어린이 안전을 위해 먼 거리에서도 반사경을 통해 어린 아이의 위치파악이 가능하도록 할 것과 도로방지턱 개선을 위한 점검 등을 거론하기도 했다.시는 이날 회의에서 제안된 사항들은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시책에 반영할지 여부를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최대호 시장은 원탁회의는 직접민주정치를 위한 소통의 일환이라며,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들은 시정을 발전시키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정치
    2019-10-28
  • 화성시, ‘정조대왕 만년제’ 학술대회 개최
    화성시가 만년제의 문화재적 가치와 보존관리방안을 논의하고자 18일 기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시와 경기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학술대회는 전문가와 학생, 시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5개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제1주제는 염정섭 한림대학교 교수가 ‘정조대 수리진흥책과 만년제의 성격’을 제2주제는 정정남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이 ‘조선왕릉 연지의 위치와 기능’ 제3주제는 이승연 경기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고고학 자료를 통해본 만년제의 성격과 가치’를 발표했다. 이어진 제4주제는 김혜경 건국대학교 교수가 ‘만년제 주변의 경관 변천과 회복방향’을, 제5주제는 김우웅 명지대학교 한국건축문화연구소 부소장이 ‘만년제 보존 관리방안’을 맡아 발표했다. 토론에는 이민우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 이창환 상지영서대학교 교수, 이진주 현대문화재연구원장, 백종오 한국교통대학교 박물관장 등이 참여했다. 백영미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만년제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존·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만년제는 정조 21년 사도세자의 능인 화산 현륭원 아래에 축조된 제방이다. 정조의 효심과 개혁정책은 물론 백성들을 위한 권농정책을 엿볼 수 있는 유적지로 평가받으며 지난 1996년 7월 경기도기념물 제161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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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서울시, 서울브랜드의 글로벌화를 논하는 ‘서울브랜드 포럼’ 개최
    서울시는 10월 3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한국광고학회와 공동으로 ‘서울웨이브, 세계가 사랑한 도시 서울’을 주제로 한‘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도시브랜드 I·SEOUL·U 탄생 4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서울시와 I·SEOUL·U의 글로벌화에 대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포럼의 3개 세션은 학술발표, 특별발제, 토크콘서트로 구성되며, 도시브랜드의 글로벌 발전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 및 논의가 이어진다.서울브랜드 포럼은 김원이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병희 서원대 교수가 ‘서류는 한류를 밀어줄 새 물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기조연설은 아이러브뉴욕이 세계적 브랜드로 성장한 것과 같이 I·SEOUL·U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새 물결에 대해 논한다.첫 번째 세션인 학술발표는 서울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위한 다양한 학술발표로 구성된다.‘도시브랜드와 도시 Color정책’, ‘서울브랜드 확산을 위한 크리에이터 활용 방안’, ‘문화정체성으로 본 서울 도시브랜드 Seoul Wave의 의미와 포지셔닝 방안’, ‘서울 브랜드의 해외 마케팅 사례와 미래전략’이 학술발표 세션에서 소개될 예정이다.두 번째 세션인 특별발제에서는 세계의 수많은 도시 중 서울만이 가진 특별한 매력을 탐구하는 세 명의 발제가 진행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주도형 브랜드로 탄생한 I·SEOUL·U에 대한 이야기를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키우는 브랜드 I·SEOUL·U’라는 주제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브랜드의 험난한 초기 개발과정과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세계적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전략이 소개된다.TV프로그램 ‘알쓸신잡’으로 알려진 유현준 홍익대 교수는 ‘한상차림, 서울 ? 한식이 서양식코스요리와 다른 점’이라는 발제를 통해 다이내믹한 지리적 조건과 전세계 어디보다 빠른 테크놀로지가 공존하는 서울만의 매력을 이야기한다.끝으로 한젬마 콜라보디렉터의 발제가 이어진다. ‘SNS에서 서울은 어떻게 보여지는가’라는 주제의 발제는 세계 유수의 도시들이 SNS에 노출되는 가운데, 서울이 SNS에서 노출될 때 보여지는 특성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진다.마지막 세션으로 ‘서울 브랜드의 탄생부터 글로벌 도약까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김유경 한국외대 교수를 좌장으로, I·SEOUL·U의 초기부터 함께해온 이들이 모여 향후 I·SEOUL·U가 어떻게 세계인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을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발표 외에도 수많은 국제 비보이 대회에서 우승해 실력을 과시한 비보이단 ‘갬블러크루’의 흥겨운 공연이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트렌디한 네온사인 디자인으로 꾸며진 I·SEOUL·U 4주년 기념 포토존, I·SEOUL·U 상품 전시 등이 포럼에 참여하는 이들의 흥미를 돋우게 된다.참여 연사 및 프로그램 등 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럼 참여 온라인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럼은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온라인 사전 등록은 포럼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10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제4회 서울브랜드 포럼에 관해 더 궁금한 사항은 포럼 추진 사무국으로 문의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특별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이 만들어낸 서울브랜드 I·SEOUL·U 탄생 후 4년 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I·SEOUL·U가 국내에서 사랑받는 브랜드를 넘어 전세계인의 브랜드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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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박승원 광명시장 “평생학습 1호 도시 명성 이어가겠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8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힐튼호텔서울 본관에서 열린 ‘2019 국제 평생학습도시 포럼’에 참석했다.‘위대한 도시와 평생교육의 힘 액티브 시티즌십’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는 유은혜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문석진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장, 박승원 광명시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등 평생학습도시 기관장들과 독일시민대학연합회, 외국도시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포럼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독일시민대학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세계시민성교육원 주관으로 열렸으며, 개회식, 주제발표, 종합토론,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독일시민대학연합회와 본 시민대학 관계자 3명이 유럽의 적극적 시민 참여교육, 독일의 적극적 시민 참여교육, 독일의 시민 참여교육과 지역 사회에 시민대학의 역할 에 관해 발표했다.주제 발표 이후에는 유시춘 EBS 이사장의 진행으로 ‘한국의 발전 방향 논의 : 액티브 시티즌'이 이어졌다. 좌담회 형식의 이 토론에는 패널로 윤여각, 김광호, 문석진, 유럽 및 독일 주제발표자 등이 참여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 포럼은 국제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미래 평생교육 정책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자리였다. 올해는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를 선언한지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광명시는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며 시민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보장해 전국 1호 평생학습도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0-28
  • 의정부시, 생태하천 환경개선 사업 추진
    의정부시는 ‘The G&B Cit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더 푸르고 아름다운 생태하천을 만들기 위한 생태하천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의정부시 생태하천은 대부분 도심지를 가로지르는 생활권에 위치해 시민들의 아름다운 산책로 및 휴식공간으로의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으나, 기존 하천변은 대부분 억새와 갈대의 단조로운 식생 구성으로 시민의 만족도가 높지 않았다.이에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중랑천 양주교~동막교 구간의 하천변 산책로에 튤립 및 사계장미 약 10만 본을 식재하는 사업으로, 초화류는 내년 봄에 만개 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생태하천 환경개선 사업을 시작으로 생태하천 초화정원 조성, 중랑천 녹화사업, 백석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다양한 ‘The G&B City’ 사업으로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생태하천을 시민의 요구에 복합적인 휴식, 놀이,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지역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정치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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