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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시의회 ‘행복나눔봉사단’, 코로나19 백신접종 봉사활동 전개
    군포시의회 ‘행복나눔봉사단’, 코로나19 백신접종 봉사활동 전개군포시의회(의장 성복임) 의원들로 구성된 '행복나눔봉사단'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이 20일 '코로나19 지역예방 접종센터'가 설치된 군포시민체육광장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접종 업무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주차장에서 접종센터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휠체어 이동을 도왔고, 입구에서는 발열 체크 및 출입 등록을 담당했다. 시력이 좋지 않아 예진표 작성을 어려워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직접 문항을 읽어주며 작성을 보조했고, 대기 중 긴장하지 않도록 백신 접종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성복임 의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의회가 힘을 보탤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원활한 접종을 통해 집단 면역이 형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계속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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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정하영 김포시장, “서울 직결 GTX-D 원안 반영” 이재명 지사에 요청
    정하영 김포시장, “서울 직결 GTX-D 원안 반영” 이재명 지사에 요청정하영 김포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만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의 원안 반영을 강력 요청했다. 정하영 시장은 20일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과 함께 이 지사에게 건의서를 전달하면서 “신도시 주민들 대부분이 서울로 출퇴근 하는 상황에서 돌고 돌아 환승해 가라는 것은 계속해서 고통 속에서 살라는 것 밖에는 안 된다”라며 “광역급행철도의 서울 직결만이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난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 경기지사는 “강력한 의지로 원안을 지켜야 한다. (건의문을) 잘 검토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광역교통 비전 2030’에서 “광역급행철도 수혜범위 확대를 위해 서부권 등 신규 노선 검토”를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와 김포시, 부천시, 하남시는 2020년 9월 김포 한강~인천 검단~부천~서울 남부~하남 구간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한 바 있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확정 전 시·도지사와 협의해 의견을 듣고 공청회 등을 거치도록 되어 있다. 정 시장은 공청회에 앞서 이날 이 지사에게 서울 직결 원안 추진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것이다.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관계자들을 연이어 접촉하는 등 계획 반영을 위한 릴레이 면담에 일정에 들어갔다. 정 시장은 건의서에서 “공청회를 앞두고 노선에 대한 다양한 전망과 목소리가 나오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김포~부천 구간만 건설하는 안은 국토교통부의 광역급행철도 서부권 신규 검토 취지에 맞지 않고 대다수 서울로 출퇴근하는 2기 신도시(김포 한강, 인천 검단)와 3기 신도시(인천 계양, 부천 대장) 주민들에게도 계속해서 고통을 강요하는 일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김포시 인구가 현재 49만 명이고, 인천 검단신도시도 현재 인구 16만 명에 내년부터 18만 명이 추가로 유입되는 등 3기 신도시까지 합하면 앞으로 서부 수도권에서 서울로 진출입하는 인구가 100만 명이 넘게 된다”며 “대부분의 신도시 주민들이 김포시의 도로를 이용해 서울로 진출입하고 있는데 김포시의 도로는 이미 포화 상태여서 출퇴근 시간이면 극심한 정체를 겪고 있고, 더 이상의 확장도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또 “서부 수도권에 신도시를 집중 건설하면서도 광역철도의 시설 투자가 전무하다보니 대다수가 자가용을 이용하고 있고 특히 경기지역 주민들은 평균 출퇴근 소요시간 134분을 길 위에서 보내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방법은 GTX-D의 원안이 반영”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2기, 3기 신도시 주민들을 살리는 길은 서울 직결 밖에는 아무런 대안이 없다. 반드시 경기도가 제출한 GTX-D 원안으로 노선이 결정 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강력한 의견 개진을 다시 한 번 간절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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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연수구, BBQ 인천LF스퀘어가든점, 사랑의 치킨 전달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민규린, 이진희)는 지난 20일 BBQ 인천LF스퀘어가든점(대표 하혜경)으로부터 사랑의 치킨 47마리(9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이번 행사는 BBQ치킨 사회공헌활동의 하나이자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추진됐으며 BBQ 인천LF스퀘어가든점은 지난해 10월에도 지역 내 복지시설에 치킨을 후원한 바 있다. 이번에 전달받은 치킨은 지역 내 장애인 거주 시설 6개소와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보건용 마스크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하혜경 대표는 “치킨을 받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셨으면 좋겠고 나눔 활동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민규린 공동위원장은 “모두 힘든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치킨을 기부해주신 하혜경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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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연수구 송도4동, 청소년 대상 커뮤니케이션 리더 교육 실시
    연수구 송도4동 주민자치회(회장 이무경)는 지난 17일 청소년들의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평생교육과 연수 마을 학교 공모사업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커뮤니케이션(소통)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독일식 갈등관리 이론을 바탕으로 민주적 의사소통 과정을 익히고 실제 경험해 민주시민 의식을 배양하고 소통과 갈등에 대해 이해함으로써 마을 구성원들과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 연령 20명 이내 인원을 대상으로 지난 17일 시작해 매주 토요일 2시간씩, 10차시 총 20시간에 걸쳐 6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들의 흥미를 끌어내고 적극적인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자, 젤리 등 재료를 이용한 본인, 감정표현 등 소통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장동혁 송도4동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장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며 교육을 수료한 청소년들이 소통 리더로서 건전한 교실 분위기를 이끄는 또래 갈등 조정가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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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연수구, 버즘나무 가로수 병해충 예방 위한 전정 공사 추진
    연수구는 지구온난화 등 환경적 요인으로 매년 심해지고 있는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 가로수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월 말부터 5월까지 전정 공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장 큰 피해를 주는 해충인 미국흰불나방 유충 억제를 위해 임업적 방제와 지상약제살포를 병행해 병충해를 억제하는 동시에 양버즘나무 가로수와 지역주민 간의 상생을 위해 계획됐다. 특히 지난해 양버즘나무 애벌레 대규모 발생으로 인한 추가 피해가 예상되는 점을 고려해 이를 해결하고자 구 자체 예산과 시 보조금을 확보해 실시하게 됐다. 연수구 지역 내 가로수 중 버즘나무 대상으로 1화기 유충이 출현하기 전 강한 전정으로 애벌레 발생을 억제하고 가로수 상단부까지 지상약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대형 가로수로 인해 지속적으로 주민이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을 통해 불편함이 줄어들기를 바라며 올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가로수 임업적 방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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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연수구, 식품접객업소 영업주 맞춤형 위생관리 플랫폼 구축
    연수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 영업주의 행정처분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19일부터 식품접객업소 맞춤형 위생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위생의식 수준을 높이고 청결한 외식문화 정착을 통해 구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및 신규 영업자로 나누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 법령 미숙지로 행정처분 불이익이 우려되는 신규 영업자를 대상으로 영업신고 전 식품위생 인지 수준 사전평가와 1대1 컨설팅을 진행하고 영업 신고 후에도 업종별 맞춤형 교육 등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 의무교육 미수료로 과태료 부과가 잦은 기존 영업자를 대상으로도 현장을 방문해 온라인교육 안내, 영업장 위생관리 1대1 상담과 고령자 등 교육 수료가 어려운 영업자의 위생교육 조력자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구는 기존 획일화된 행정 처리에서 적극․혁신 행정 실현을 통해 식품위생 서비스 질을 향상하고 영업주 행정처분 불이익금 약 7억 원의 피해 금액 지원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식품위생 인식 수준을 높이고 적극적인 실천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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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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