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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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 제작 배부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 시흥시 대야ž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홍성룡)가 골목 상권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을 제작 배부한다. 오는 5월 2일까지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다. 50㎡ 이상의 식당ž카페ž제과점에서는 테이블간 1m 거리두기,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간 칸막이 설치와 같은 방역수칙을 이행해야 한다. 이에 따라 마을복지과에서는 개별 점포별 칸막이나 안내판 제작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좌석(테이블)간 한 칸 띄우기를 위한 삼각모양의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을 제작했다.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은 대야ž신천동 골목 상권 소상공인들에게 배부할 예정으로, 향후 소상공인들의 반응과 수요를 파악해 추가 제작할 계획이다. 박건호 시흥시 마을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는 요즘, 거리두기 좌석 안내판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예방수칙 지키기 참여로 하루빨리 코로나가 진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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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시흥시,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 추진
    청정도시 시흥 프로젝트시흥시가 미세먼지 저감 1부서 1정책을 추진하며, 청정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매년 전부서에 걸친 미세먼지 정책 추진을 통해 대기질 개선에 충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에는 78개부서 153개 과제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84개 부서 164개 과제로 확대했다. 주요 미세먼지 저감 분야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친환경차 보급 및 노후경유차 저공해화, 미세먼지 배출원 감축, 도로변 환경개선, 녹화사업, 미세먼지 대책 홍보 등이다. 올 1분기 시는 미세먼지 및 악취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708건(과태료 58, 고발 21건), 민간감시원(20명) 환경오염감시,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2,288건 적발, 청소차 및 살수차 26대 31,591km를 운행했다. 또한 친환경차 총 56대 보조금 지원, 매연저감장치 993대 및 조기폐차 857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2,897대, 소규모 방지시설 40개소 설치 지원 접수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저감 노력도 기울였다. 또한 오난산 전망공원 등에 3만137개 식물 식재, 유휴부지(14,898㎡)에 파종하고, 시민 보호를 위해 마스크 13만4,750매 배부, 어린이집 471개소에 공기청정기 지원,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비대면 방식(SNS, 팸플릿, 고지서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 홍보 27만5,562건을 진행했다. 시흥시는 이후 드론, 측정장비 등을 활용하고 전문기관 미세먼지 배출원 조사 용역을 통해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을 조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단체 대상 미세먼지 캠페인을 통해 민간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이해하기 어려운 미세먼지 관련 내용을 웹툰으로 제작·배부해 미세먼지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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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시흥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 시흥시는 지난 19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장,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대표 이승신)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임원진과의 상호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정책제안과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눴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해 공공시설 모니터링 및 공모사업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성친화적 정책 발굴 및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하며 여성친화도시 시흥을 홍보하고 있다. 이승신 시민참여단 대표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시민참여단 활동이 적어 많이 아쉬웠는데, 올해는 작년의 아쉬움을 만회하고 새로운 임원진들로 새롭게 정비했다”며 “아동안전지도 제작, 여성친화 문화카페 활성화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동,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지역 사회가 되는 여성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그간 여성친화도시를 위해 추진된 다양한 사업에 걸쳐 중추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오셨다”며 “시민참여단이 더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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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시흥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최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시흥시가 제41회 장애인의 날(매년 4월 20일)을 기념해 장애인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해 글로벌센터2에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시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역장애인의 상호친선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장애인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표창 수여식만 진행했다. 모범장애인 도지사상은 장애의 어려운 환경에도 지역사회 자원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명헌 씨, 장애인복지 유공자 도지사상에는 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 활성화에 헌신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진충호 씨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외에도 장애인 단체 소속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비장애인과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자, 장애인복지 업무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공로자 등 총 10명이 시장상을 수상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지 못해 무척 아쉽다”며 “시흥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장애인이 소외되거나 서비스 공백 등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장애인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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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수원시, 전국 최초로 ‘적용배제’ 현수막 스티커 제도 운영
    적용배제 현수막 스티커 수원시 전국 최초로 ‘적용배제 현수막 스티커’를 제작·운영해 ‘적용배제’ 현수막을 효과적으로 관리한다. ‘적용배제 광고물’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8조에 따라 허가·신고 없이 30일 동안 표시·설치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이다. ▲시설물 보호·관리를 위해 표시·설치 ▲안전사고 예방·교통 안내·긴급사고 안내·미아 찾기·교통사고 목격자 등을 찾기 위해 표시·설치 ▲학교행사나 종교의식을 위해 표시·설치하는 광고물 등이 ‘적용배제’ 대상이다. 적용배제 광고물은 30일 안에 철거해야 하지만 기간이 지난 후에도 지속해서 게시하는 사례가 많아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적용배제 현수막을 불법 현수막으로 인식해 “왜 철거하지 않느냐?”는 민원도 적지 않았다. 수원시가 만든 ‘적용배제 현수막 스티커’에는 ‘표시·설치가 가능하다’는 문구와 적용배제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는 기간이 적혀 있다. 수원시는 적용배제 스티커를 현수막 우측 하단에 부착한다. 표시·설치 기간이 만료되면 설치한 기관에서 제거해야 한다. 표시 기간 경과 후에도 철거하지 않으면 수원시가 즉시 철거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적용배제 현수막이 장기간 게시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 경우가 많았다”며 “적용배제 스티커 운영으로 옥외광고물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적용배제 현수막을 게시한 기관에서는 표시·설치 기간이 지나면 반드시 철거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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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수원시, 이번 주말엔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방문 신청 가능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4월 마지막 주말,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현장 접수합니다.” 수원시가 토요일인 24일과 일요일인 25일 양일간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접수 마감 기한(4월 30일)을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신청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한시적인 조치다. 주말 현장접수 창구는 구별 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열린다. 외국인 주민이 많거나 접근성이 높은 곳으로 ▲장안구 영화동 ▲권선구 세류2동 ▲팔달구 고등동 ▲영통구 매탄3동 등이 선정됐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온라인 신청의 경우 기존과 동일하게 평일·주말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재난기본소득 외국인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은 4월 한 달 동안 신청을 받는다. 수원시에는 5만8천여 명이 대상이며, 지난 19일까지 3만8천여 명이 신청을 완료해 65% 이상의 신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수원시는 외국어로 된 현수막과 버스도착 시스템 전자홍보 등을 통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마지막 주말에 현장 접수창구를 운영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은 “제2차 경기도 외국인 재난기본소득 접수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더 많은 외국인 주민이 신청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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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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