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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의회 기사

  • 계양구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전달식 가져
    계양구의회, 지방의정봉사상 전달식 가져인천 계양구의회는 지난 29일 의회 의장실에서 인천광역시군·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방의정봉사상’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민윤홍 부의장(계산4, 계양1·2·3동), 조양희(계산1·2·3동) 자치도시위원장과 김부영 계양구시민경찰연합회 사무국장, 김용애 계양구새마을협의회 부녀회장이 수상했다. 민윤홍 부의장 및 조양희 자치도시위원장은 지역 내 현안사항에 앞장서고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으로 지역사회와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김부영 계양구시민경찰연합회 사무국장, 김용애 계양구새마을회 부녀회장은 남다른 책임의식과 봉사정신으로 각종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한 2명의 의원들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이지만 남은 임기 동안에도 동료 의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2명의 구민들도 “앞으로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주는 상이라 생각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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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익산시의회, 제236회 임시회 폐회
    익산시의회익산시의회 제236회 임시회가 17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30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극복과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1조 6,299억원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3억, 도시가스 보급사업 3.5억,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5.5억 등이 편성됐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4건(의원발의 8건) ▶동의안 4건 ▶2021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4건 ▶중앙동 침수피해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2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중앙동 침수피해 대책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계획서를 승인하고, 10월까지 익산시 중앙동 침수피해 관련 부서 및 기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통해 침수피해의 진상 규명 및 해결책 모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유재구 의장은 “중앙동 침수피해 상인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번 추경은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중요한 예산인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충영 의원 - 카카오택시의 문제점과 행정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 조남석 의원 – 원인불명 화재가 발생한 웅포면 소재 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한 강력한 대책 마련 촉구, 한상욱 의원 – 익산시 청소년 복지정책의 현주소와 정책 발전방향, 박철원 의원 – 배산체육공원 내 생태놀이터 조성 등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사업 최우선 예산 반영 필요, 장경호 의원 – 익산시 중앙동 일원 침수피해 원인규명 관련해 발언했다. 이날, 본회의에 앞서 김수연 의원이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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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인천시의회, 다양한 인천 내항재개발 방안 모색
    인천지역 원도심 프로젝트 사업으로 추진되는 내항재개발에 대한 다양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내항재생 뉴딜정책 연구회(대표 의원 안병배, 이하 연구회)는 최근 ‘내항 재생 활성화를 위한 마리나 유치 필요성’을 주제로 올바른 내항재개발 방향을 찾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마리나 및 항만재생과 관련된 전문컨설팅 회사인 ACnC 손관음배 대표가 강사로 나서 “효과적인 내항재생을 위한 마리나 유치의 필요성과 마리나 유치를 통한 내항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에서는 처음 무동력 요트로 세계 일주를 한 김승진 해양모험가도 참석해 요트 세계일주 이야기와 세계 중요 항구도시의 마리나 운영 실태 등 다양한 경험담을 들려주었다. 안병배 의원은 “인천 내항재개발 사업은 원도심 지역의 프로젝트 사업으로, 대한민국 재생사업의 선도모델로 추진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마리나 유치 등 다양한 재생활성화 방안들을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천 내항의 올바른 방향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바람직한 인천내항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연구회 대표의원인 안병배 의원을 비롯해 김병기·민경서·박정숙·임동주 의원 등 연구회 소속의원과 시 재생콘텐츠과, 도서지원과 등 내항 재생과 관련된 담당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인천 내항재생뉴딜정책연구회’는 인천시의회 의원들의 현안사항들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연구단체 중에 하나로, 지난 2019년부터 활동을 하고 있다. 조례제정을 통해 민관협의회를 구성해 내항재개발과 관련된 많은 시민들의 의견과 시 집행부, 관계기관 등의 협의를 통해 내항재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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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하남시 교통정책과와 감일중 정문 횡단보도 민원 건의
    경기도의회 추민규 의원 하남상담소 정담회경기도의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29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감일중 정문 횡단보도 민원 관련하여 시 교통정책과와 정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감일중학교 교감선생님과의 면담에서 학부모 및 교사 민원 문제점으로 지적된 부분을 시 교통과에 건의하는 차원으로 이루어졌다. 추민규 의원은 “학생의 안전이 최우선으로 돼야 하며, 도교육청 교육안전자문위원으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특히 횡단보도 관련한 문제는 건설교통위원의 자격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교통정책과 이학준 팀장은 “적극행정으로 학교 민원에 대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학교 행정실과 소통하여 잘 풀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일중학교는 감일지구 내에 설립된 학교로서 2019년 9월 1일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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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 접견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 접견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은 29일 평택시의회를 방문한 세스 C. 그레이브스(Seth C. Graves)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을 접견하고 한미협력 강화 및 시민과 미군의 조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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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 수원시의회, 명인중 통학로 안전 확보 위한 간담회 개최
    수원시의회 수원시의회는 29일 명인중학교 교장실에서 명인중 통학로 개선 논의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석환 의장을 비롯해 정자1·2·3동을 지역구로 둔 박명규 의원과 이종근 의원, 전승석 명인중학교 교장, 박인숙 학교운영위원장, 시청 도시계획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명인중학교의 통학로는 쇼핑복합시설인 스타필드 신축 공사로 인한 먼지 발생, 보도블럭 파손 등으로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 문제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돼 왔었다. 조석환 의장은 “가장 안전해야 할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며, “공사장 출입구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통학로 주변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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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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