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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시의회 안병배 의원, 중·동구 경유 ‘인천지하철 3호선’추진 적극 환영
    인천광역시의회 안병배(중구 제1선거구) 의원이 인천시 중구와 동구를 경유하는 ‘인천지하철 3호선’추진을 적극 환영했다. 안 의원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인천시의 2040인천도시기본계획(안)에 중구와 동구를 경유하는 인천지하철 3호선 노선이 반영됐다”며 “이를 적극 환영하며 아울러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 인천지하철 3호선의 조속 추진에도 미력이나마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그는 “지금까지는 인천의 큰 자산인 연안부두~내항~북성포구~북항 등 연안에 국가 보안시설(항만)이 즐비해 시민의 친수 공간 접근성이 떨어졌다”며 “인천 시내의 철도노선이 서울과 연결되는 남북방향에 치우치고 철도계획도 서울 직결 광역철도 위주로 추진되고 있어 철도 인프라의 사각지대에 위치한 중·동구 주민들의 상실감은 심각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 의원은 “이번에 반영된 인천지하철 3호선은 침체된 원도심에 인구를 유인할 수 있는 핵심교통시설이자 인천의 정체성까지 살리는 노선으로, 인천의 남북과 원도심-신도시를 잇는 균형발전의 중요한 포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인천지하철 3호선은 해안가를 따라 노선이 계획돼 인천의 해양성 부각과 아울러 바다를 인천시민들에게 돌려드리는 교통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나아가 인천지하철 3호선은 향후 지역경제·일자리·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안병배 의원은 앞으로 관련 절차가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시의원·단체장들과 적극 소통하며 혹시라도 있을 수 있는 문제해결에 적극 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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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인천시의회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편에 속도 높여야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공항경제권발전 특별위원회 조광휘(중구 제2선거구) 위원장은 12일 인천중구청 제2청사에서 열린 ‘영종지역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공항철도 이용객의 형평성 제고를 위한 운임체계 개선 필요성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을 적극 개진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의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4가지 대안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개선 방향과 관련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공항철도 노선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상이한 운임체계가 적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영종지역 구간 이용객은 모든 수도권 주민이 누리는 환승할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운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영종국제도시가 지역구인 조광휘 의원은 제8대 의회 개원부터 수차례에 걸친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시민운동으로 제출된 청원을 시의회에서 통과시키고, 영종국제도시 공항철도 운임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인천시는 물론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대처 촉구를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다. 이날도 조광휘 의원은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 및 인천시민들의 역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교통 주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항철도 운임체계가 합리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방안이 마련돼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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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개소식 참석
    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경기도의회 최종현 의원은 12일 오전 10시,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강남대학교/용인시 소재)개소식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 “중장년층 인구 증가에 따라 경기도의 중장년층 인구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2020년 12월 기준 경기도내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인구는 316만 명으로 경기도 전체 인구의 23.5%에 이른다”며 “평균 수명 증가로 현재 중장년의 노년기는 지금 노인의 노년기보다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이어 “고령사회에서 중장년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확실한 노후 준비이지만 현실에서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오늘 개소하는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소득지원과 고용지원에 머물지 않고 심리사회적 지원과 가족관계, 사회관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중장년의 재도약과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 지원 등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 또 경기 남부와 북부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허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내 각 시군에도 관련 사업을 확대시켜 나가겠다” 고 덧붙였다.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대학 내에 중장년 전용공간을 설치하여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생재설계 종합상담, 인생후반기 생애전환교육, 취창업 및 일자리 연계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강남대(용인), 대진대(포천)가 공모를 통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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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서부권 현안사업 현장 방문
    화성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배정수)는 5월 11일, 국화도와 전곡항을 차례로 방문해 서부권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했다. 금번 방문은 배정수 위원장을 비롯한 정흥범, 김효상, 박경아 위원이 함께 참석했으며, 국화도 해저상수관로 및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해수담수시설 등의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기반시설이 부족한 도서지역에 상하수도 공급은 꼭 필요한 사업으로 공중위생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맑은 물 공급과 하수처리 업무에 있어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곡항으로 이동한 도시건설위 위원들은 제부도 해상케이블카와 고렴산 수변공원의 사업현황을 브리핑 받고 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위원장은 “서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제부도와 전곡항 일원의 관광 사업들이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힐링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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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 개최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장애인과 함께 사는 경기도를 위한 토론회”를 11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주관하며, 1부(장애인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와 2부(장애인 건강 및 체력증진과 장애인체육 지원방안)로 각 주제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본격적인 토론회에 앞서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승원 국회의원, 임오경 국회의원, 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영상으로 인사말과 축사를 전했다. 1부 주제는 [장애인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으로, 주제발표는 배은주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가 창작자로서 장애예술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일자리 지원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조진아 강남장애인복지관 문화예술팀장은 발제 내용에 동의와 공감을 표하며 장애를 넘어, 누구나 문화예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최영환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예술정책과장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예술활동 촉진을 위해, 비교적 장애와 무관하게 접할 수 있는 영상·미디어 분야와 음악·미술·문학 등에 대한 교육 지원의 필요성을 전했다. 2부 주제는 [장애인 건강 및 체력증진과 장애인체육 지원방안]으로, 주제발표는 조재훈 나사렛대학교 특수체육학과 교수가 기존의 장애인 체력인증센터의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장애인의 초기접근을 향상을 위해 시도 및 시군구 단위별 장애인 체력관리지원센터(가칭) 사업을 제안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김창현 서울곰두리체육센터 체육증진팀장은 센터의 운영현황을 설명하며, 장애인 재활 체육 사업의 중심으로서 앞으로 서울과 수도권의 지역사회 재활체육사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용필성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국 장애인체육과장은 장애인들의 체육시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부처 간 협의의 중요성을 피력하고, 생활권역 장애인 체육시설 조성의 필요성을 전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이인용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 체육과장은 경기도의 장애인체력인증센터 설치와 전용 운동기구 지원사업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좌장을 맡은 김경희 의원은 “토론회에 나온 좋은 의견들은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며, 국회와 문체부에 건의하여,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무관중,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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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경기도의회 황진희 도의원,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황진희 도의원,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 개최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3)은 5월 11일 부천교육지원청 청백마루 회의실에서 도교육청 급식시설관계자, 영양교사와 영양사 등 15명과 함께 학교 급식시설 노후화 및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황 부위원장은 “현장에서 노고가 많으신 영양사님과 영양교사들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 “특히 예산부분에 있어서는 0.1%로도 삭감되지 않게끔 노력했고, 급식실 내구연한이 지난 조리기구 교체 예산지원에 관심 갖고 추진했다”며 학교급식에 많은 관심을 표현했다. 더불어 “오늘 이 자리는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시설 안전 및 방역관리 조례'를 만들기 이전에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 현장 급식담당자분들의 고충을 먼저 듣고 해결하고자 마련했다”며 정담회 개최 취지와 진행방식을ㄹ 설명했다. 이어 급식관계자들은 급식시설의 관리감독자 지정, 전문가의 안전교육 필요, 노후된 조리기구 교체 예산 확보, 시설직 직원배치, 급식종사자들의 순한보직 등 많은 문제점을 제시하고 건의했다. 이에 교육청 관계자는 “관리감독자에 대한 지정은 도교육청 안전기획과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안전교육에 관한 내용도 어떤방식으로 진행할 것인지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 황 부위원장은 “안전에 대한 관리감독자 지정이 시급하다”면서 빨리 속도를 내어 줄 것을 교육청에 당부하고, “영양사와 영양교사들의 책임이 너무 과중하다는 지적에 공감한다”면서 “조례는 관리감독자 지정 문제를 해결한 다음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 학교급식시설 안전 및 방역관리 조례'는 경기도 내 학교급식시설의 안전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급식종사자 및 학생 등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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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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