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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사업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펼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사업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 펼쳐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1일 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과 김영주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영화, 이병배, 권현미 의원이 함께했으며, 담당부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청취한 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제22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들은 1일차인 11일 △ 송탄농협 미곡종합처리장 △ 신장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3개소를 방문했다. 또 2일차에는 △ 세교가압장 △ 평택역 광장 아케이드 상가 정비사업 현장 △ 통복지하차도 개설공사 현장, 3일차에는 △ 5성급 관광호텔 건축 예정지 △ 농업기술센터 △ 평택호관광단지를 방문한다. 이종한 위원장은 “현장 속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현장에 나와 보면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게 된다”며“평택시의 주요 현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산업건설위원 모두가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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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22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제222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11일 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곽미연 복지환경위원장과 이해금 부위원장을 비롯해 강정구, 유승영, 정일구 의원이 함께했으며, 담당부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청취한 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제22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은 1일차인 11일 △ 고덕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현장 △ 노을 생태 문화공원 △ 통복천 △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2호), 4개소를 방문했다. 또 2일차에는 △ 서부장애인복지관 예정지 △ 서부복지타운 △ 포승공공하수처리시설, 3일차에는 △ 오성누리광장 예정지 △ 내리문화공원 △ 배미공영주차장 예정지를 방문한다. 곽미연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평택시 주요 사업 현장을 다니며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 일정을 꼼꼼히 점검하도록 하겠다”며“집행부에서는 현장에서 나온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을 검토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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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22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222회 임시회 기간 중 현장활동 실시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는 11일 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과 최은영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숙, 김승겸, 이윤하 의원이 함께했으며, 담당부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청취한 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평택도시공사 현장활동에는 홍선의 의장이 동행해 시 위탁사업 추진 현황 등을 함께 살피고 공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제222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1일차인 11일 △ 평택도시공사 △ 공공형 수소충전소 △ 송탄국제교류센터, 3개소를 방문했다. 또 2일차에는 △ 한국소리터(수장고) △ 강당산 지하벙커(팽성) △ 알파탄약고 이전 관련 대상지, 3일차에는 △ 동삭동(비전1분동)신청사 예정부지 △ 대동법시행기념비 △ 산중다원(백운산 구 행천도예원)을 방문한다. 이관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평택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자치행정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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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강화 농·어민 생활안정 대책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이 최근 지역구인 강화를 휩쓸고 간 폐교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따른 주민 피해 대책과 실뱀장어 영세어민들을 위한 현실적인 제도 정착 등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11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70회 임시회’제1차 본회의 신상발언과 5분 발언에 각각 나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는 강화주민들의 생활을 염려하며 대책 마련을 주장했다. 우선 그는 지난 3월 발생한 강화군 폐교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대해“주민들은 해당 폐교로 인해 코로나19 감염이 재확산되지 않을지 우려하고 있다”며 교육청의 형식적인 폐교관리 점검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지역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특단의 재발 방지 대책과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피해 지원 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윤재상 의원은 또 지난 2월부터 실시 중인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 대해서도 “불특정 다수의 승객들을 상대로 운행하는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 운전기사들은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서 제외돼 있다”며 “정부 지침에만 의존하지 말고 대중교통 운전기사 등 감염 위험성이 높은 직업군을 조사해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상발언에 이어 5분 발언에도 나선 윤 의원은 수산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실뱀장어 조업방법이 선복량 5t 미만의 안강망어업 방법으로 1~2t 가량의 선외기에 부착이 어려운 점 등을 지적하고, 영세어민들이 원활히 조업할 수 있도록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윤재상 의원은 “실뱀장어 조업은 3월초부터 5월말까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아 지금이 영세어민들의 소득으로 직결되는 점을 감안하면 중앙정부 정책 건의 등을 통해 현실에 맞는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인천시 전체 실뱀장어 영세어민들이 원활히 조업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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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12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12개 교육지원청 업무보고 실시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12개 교육지원청으로 부터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올해 진행될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함과 동시에 교육지원청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들어 충실하게 현장을 살피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교육행정위원회 소관 성남, 부천, 안산, 화성오산, 양평, 용인, 김포, 시흥, 의정부, 파주, 포천, 가평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업무보고에서는 조직개편에 따른 교육지원청의 조속한 지원체계 확립, 코로나19 상황에서 현장 운영의 어려움에 대한 대책, 대안학교 지원방안 모색, 몽실학교 운영 등 교육지원청 업무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학력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책 마련과 초등돌봄 어려움 해소 등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남종섭 교육행정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일선 현장의 교직원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격려하는 한편 “온라인 수업으로 인해 학력격차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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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인천시의회 남궁 형 자치분권특별위원장, 원도심 교통환경 균형발전 위한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 환영!
    남궁형 의원 최근 인천지역 신도시와 원도심을 잇는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이 발표되면서 인천광역시의회에서도 환영과 험께 조속한 추진을 염원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회 남궁형(자치분권특별위원회 위원장) 의원은 허종식 국회의원이 대표 추진하고, 인천시가 계획하고 있는 인천지하철 3호선 사업을 환영하면서 원도심 교통환경 균형발전을 위해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11일 밝혔다. 송도달빛축제역(인천지하철 1호선)에서 검단오류역(인천지하철 2호선)까지 약 20㎞를 연결하는 ‘인천지하철 3호선’은 송도~중·동구~청라~검단 등 신도심과 원도심을 잇는 것으로 계획된 인천시‘2040인천도시기본계획안’에 반영됐다. 남궁 형 의원은 “그동안 중구, 동구 등 원도심은 교통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시민들의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며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으로 원도심 교통환경이 개선될 뿐 아니라 일자리창출 및 관광산업활성화 등 지역경제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특히 동구는 앞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인구 유입을 촉발시키는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번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은 원도심 교통혁신과 도시균형발전의 획기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무엇보다 남궁 형 의원은 그동안 인천의 철도망 및 구축계획은 경인전철, 서울 7호선 연장, 수인분당선, 공항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등 서울로 연결되는 동·서축이 중심이고, 그나마 남북축 철도망은 인천지하철1·2호선뿐인 상황에서 인천지하철 3호선 추진은 원도심 발전의 큰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궁 형 의원은 “인천시는 교통 소외지역이었던 원도심 균형발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고 지역 국회의원 및 시민단체와 협력해 정부를 설득하는 데 필요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이 사업은 원도심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핵심 교통시설이며, 해안을 따라 노선 건설이 검토된다는 점에서‘해양도시 인천’의 정체성까지 살릴 수 있는 노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천시가 시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고 조속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지하철 3호선 사업이 실질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선 국토교통부 등과 협의 및 공청회를 거쳐 오는 8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한다. 또 오는 2023년 확정되는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담겨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아야 하고, 이후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등을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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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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