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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자치일반 기사

  • 인천교통공사, ‘전동차용 급곡선 주행 능동조향대차 실용화 사업’ 국가 연구개발기관 선정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24일 ‘전동차용 급곡선 주행 능동조향대차 실용화’를 위한 국토교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공사는 주관연구개발기관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과 공동연구개발기관인 ㈜다원시스, ㈜에이아이코리아 등 3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게 된다.   사업비 규모는 약 107억 원(국비 90억원, 민간부담 17억원)이며, 3년 9개월간 국토교통과학기술 연구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전동차의 ‘대차’는 차체와 레일 사이에서 차체 중량을 지지하고 차량 주행을 안내해주는 장치로, 대차틀·바퀴·차축·베어링박스·스프링 등으로 구성되며 차량 한 칸당 2개의 대차가 설치되어 있다.   국내 전동차용 대차에는 자동차와 달리 조향 장치가 없어 급곡선 주행시 바퀴와 레일 간의 과도한 마찰을 유발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은 승차감 저하와 지하역사 공기질 악화를 초래한다. 능동조향 기술은 철도 차량의 곡선부 주행시 소음·분진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미래 원천기술로 유럽과 일본이 기술개발을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선행연구를 수행한 바 있다.   컨소시엄은 선행연구의 기술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전동차용 능동조향 시스템과 대차 실용화 모델을 개발하고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에 적용하여 5,000㎞ 시운전을 통해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기술개발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후 2025년부터 제작 예정인 인천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제작 규격에 적용할 계획이다.   해당 기술이 적용될 경우 기존 대비 소음은 4.4㏈, 분진은 80% 저감됨으로써 승차감 향상은 물론 지하역사 환경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정희윤 사장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여 급곡선이 많은 도시철도 노선에 적합한 능동조향대차 상용화를 이루어 내겠다”며 “앞으로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서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영효율 향상과 도시철도 이용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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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수원도시공사, 경기대와 체육지도자 양성위해 나서
    이상후 수원도시공사 사장(사진 오른쪽)과 김인규 경기대학교 총장이 25일 오후 경기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에서 열린 ‘지역사회 발전과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수원도시공사 제공)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상후)가 경기대학교와 함께 우수한 체육지도자 양성을 위해 나섰다.   25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날 경기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생활스포츠지도사 연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이상후 공사 사장, 김인규 경기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우수한 체육지도자 양성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오는 4월부터 2개월 동안 경기대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 교육생 160명이 현장실습을 할 수 있도록 서수원칠보체육관 내 헬스장을 제공한다. 또한 공사 소속 생활체육 지도사(2명)를 배치해 교육생들의 전문지식 습득을 돕는다.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해 협약 기간 교육생은 헬스장 이용고객을 1:1 전담 지도를 한다. 이상후 사장은 “산학협력을 통한 양 기관 상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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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용인문화재단, ‘코로나19 극복을 위한’용인 예술인 재난지원금 지원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용인 예술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2021 용인 예술인 재난지원금>(이하 <재난지원금>) 지급 사업을 25일 공고와 함께 시작하며, 4월 7일(수)부터 4월 30일(금)까지 대상자의 신청을 받는다.   <재난지원금>은 용인 예술인에게 지원금 50만원(1인)을 용인 와이페이로 균등 지급하는 지원사업으로, 용인시에 주소를 둔 예술활동증명(한국예술인복지재단)을 완료한 예술인이 대상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생계가 어려운 예술인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장려’라는 본 사업의 취지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직장보험 가입자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단, 직장보험 가입자 중 문화예술을 본업으로 하는 전문예술단체 소속 가입자는 지원할 수 있다.   대상자는 신청 기간에 맞춰 지원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서식 다운로드),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공고일 이후 발급분), 유효기간(공고일 기준) 내에 있는 예술활동증명서, 용인 와이페이카드 사본 및 신분증 사본 등 필요 서류를 온라인(이메일 접수)으로 제출하면 된다.   용인문화재단은 지난해에도 1차 <재난지원금>을 1인당 30만원씩 균등 지급한 바 있다.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용인문화재단 정길배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이 힘겨운 상황에서 <재난지원금>이 문화예술 지속을 위해 노력하는 용인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활동이 용인 문화예술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적격 여부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 선정 후, 4월~5월 중 신청인 용인 와이페이 카드에 순차적(접수순)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31-323-6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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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스타트업 전문 육성기관 모집
    인천스타트업파크 전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부스트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관련해 스타트업 육성기관(액셀러레이터) 5개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민간 액셀러레이터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시티, 언택트(비대면), 바이오융합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 분야에 특화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지원 사업으로 실증에서부터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아우른다.   인천 스타트업파크는 공모를 통해 오는 4월12일까지 액셀러레이터 5개사를 선정하고, 선정된 기관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30여개사를 발굴한 후 멘토링, 네트워킹, 현지화 지원, 수출 및 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번 공모의 지원 대상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등 지원 역량과 인프라, 국가 또는 지자체의 허가ㆍ등록 등 자격요건을 갖춘 국내외 민간단체 및 기업이다.     유시경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키워낼 역량 있는 액셀러레이터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인천 스타트업파크의 모집공고는 홈페이지(startuppark.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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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대구시,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비대면 안전체험’ 운영 박차
    대구소방안전본부 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이진우)는 코로나19로 방문 체험이 어려운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살아있네! 비대면 안전체험’에 박차를 가해 본격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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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일반
    2021-03-25
  • 시흥도시공사, 4월부터 공사 직영 축구장 운영시간 확대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 사장 정동선)은 오는 4월 1일부터 공사에서 운영 중인 축구장 5개소(포동, 희망, 옥구, 육상, MTV)의 운영 시간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그동안 이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새벽 시간대 운영을 추진해왔으며, 4월부터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확대한다. 다만, 평일에는 이용 고객이많은 포동과 희망 축구장만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향후 이용실적 등을 고려하여 모든 구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축구장 운영시간 구분 포동 희망 옥구 육상 MTV 평 일 06시 ~ 22시 16시 ~ 22시 주 말 06시 ~ 22시 비 고 새벽시간대 평일 이용은 포동, 희망 구장만 가능   이는 지속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을보장하고자 하는 공사의 적극적인 조치로 해석된다.     정동선 사장은 “새벽시간 확대 운영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대에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였으며“시설을 이용하시는 시민들이 코로나 감염 예방과 관련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방역과 소독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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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일반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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