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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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자치일반 기사

  • 용인문화재단,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 6월 특별 이벤트 진행
    (재)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오는 20일(일)까지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을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진행한다.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은 고물에 생명을 불어넣은 정크아트 작품 전시로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사물을 보는 새로운 인식을 가져볼 기회를 제공한다. 시사 만화가로 오랫동안 활동한 반쪽이 최정현 작가는 고물과 재활용품 및 자연물을 이용해 작품을 만들어 전시회를 꾸준히 열고 있다.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은 이마트죽전점과 오는 20일(일)까지 문화생활을 즐기면서 환경 보호에도 참여할 수 있는 전시할인 및 이마트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반쪽이의 상상력 박물관展>을 관람하고 이마트죽전점에서 1만원 이상 상품(주류/임대매장/상품권 제외)을 구매하면 장바구니를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죽전점 3만원 이상 영수증을 가지고 갤러리를 방문하면 일반 2천원, 어린이 1천원의 할인금액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 관람권은 일반 3천원, 어린이 2천원(용인시민할인 일반 2천원, 어린이 1천원)으로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에서 전시사전예약 후 현장 결제 가능하다. 용인문화재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동시관람인원 제한 등 관람객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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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경기아트센터, 청년 예술인을 위한 댄스 오디션 개최!
    경기아트센터(사장 이우종)는 청년 예술인을 위한 댄스 오디션 <OPEN FLOOR> 참가자를 오는 7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모집한다.   댄스 오디션 <OPEN FLOOR>는 경기아트센터가 추진하는‘경기도 뉴미디어 예술방송국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춤에 있어서 장르에 제한을 두지 않은 오디션으로 만 15세부터 22세까지 경기도에 거주하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디션 전 과정은 촬영되어 경기아트센터 영상 콘텐츠로 제작, SNS 플랫폼을 통해 송출 될 예정이다.   본 사업은 경기아트센터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경기도 안성 소재) 기관협력 사업 일환이다. 지난 3월 업무협약 체결 후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동아방송예술대가 보유한 시설과 인적자원을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촬영 및 편집 등공연예술 영상화 사업에 동아방송예술대 재학생들이 참여하여 실무 경험 기회를 갖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오디션 지원은 지원자의 춤 영상을 개인 SNS계정에 업로드 후, 모집 공고글 또는 포스터에 첨부된 네이버폼 신청양식을 작성하여 전송하면 된다.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3명) 총 5명을 선발하며, 총 1,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청년 예술인에게는 9월 ‘경기도문화의날’ 공연에 오를 기회를 제공한다. 오디션을 진행하는 전 과정은 영상콘텐츠로 제작되어 경기아트센터 유튜브 채널 ‘꺅!tv 경기아트센터’(www.youtube.com/user/iloveggac)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유튜브 채널 ‘브릿지TV’(https://www.youtube.com/브릿지tv)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경기아트센터 이우종 사장은 “경기아트센터와 동아방송예술대학교가 좋은 시너지를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며, “이번 <OPEN FLOOR> 댄스 오디션에 많은 청년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꿈을 펼치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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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귀농·귀촌, 별이 빛나는 영천 어때요?”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신규 농업인(귀농·귀촌)을 대상으로 ‘2021 귀농귀촌 영농정착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이며, 영천시 귀농·귀촌을 목적으로 한다면 지원 가능하다. 교육 신청 자격과 교육 안내 등 자세한 내용은 영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사업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1일 개강을 시작으로 30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총 40시간 과정이며, 관내 예비 귀농인 80명이 교육 대상자이다. 특히 귀농·귀촌 융자사업 신청 시 귀농귀촌 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농촌 정착에 필요한 기본 교육 내용은 작목 선택 및 사업계획서 작성법, 기초영농 이론과 지역주민들과의 마을 갈등관리 강의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은 전국의 다양한 우수한 인재들이 농업에 대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첫발을 내딛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참여 방법은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yc.go.kr/farm/)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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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영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HACCP 인증 취득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8일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가공하는 과채주스, 잼류, 곡류가공품 3가지 유형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으로부터 HACCP 인증을 받았다. HACCP은 식품의 원료부터 제조, 가공, 유통, 판매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해 있으며, 작년 말 준공하여 교육 및 창업지원 시설로 운영 중이다. 1층 가공센터(642.6㎡)는 착즙기, 분쇄기 등 61종이 설치되어 있으며, 즙, 잼, 동결건조칩, 분말 등을 생산 할 수 있고, 2층 농산물가공창업보육관(371.4㎡)은 교육전시․체험실습․가공창업상담실로 활용되고 있다. 가공된 농산물은 “초록수레” 라는 공동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예비 가공창업자를 대상으로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진행 중이며,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식 교육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농산물가공센터에서는 과일청(잼), 곡류칩 등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에 힘쓰고 있으며, 가공장비 공정 표준화 용역을 통해 농가들이 표준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만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HACCP 인증을 통한 철저한 식품 안전관리 뿐 아니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사업 활성화 및 가공창업농 육성으로 농가 소득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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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영천시 청통면, 직원들, 농촌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
    청통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양광환) 직원들은 10일 코로나19 장기화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 작업을 도왔다. 청통면은 영천의 대표적인 마늘 주산지 중 한 지역으로 6월 수확철을 맞아 매년 인력난을 호소해 왔으며, 올봄 이상기온(저온) 현상으로 마늘농가의 시름은 더욱 컸다. 직원들은 저온 피해를 입은 농가를 돕는다는 마음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영농현장을 체험하고 농업인들과의 대화로 현장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화북면(면장 엄동식)에서도 영천에서 마늘이 유명한 곳 중 하나인 화산면 농가를 직원 12명이 찾아 마늘 수확을 돕고자 힘을 보탰다. 매년 추진하는 농번기 일손 돕기이지만 올해는 코로나라는 특수상황까지 더해져 한차례 더 횟수를 늘리고 직원들도 좀 더 힘을 냈다. 한 농가주는 “마늘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이 이렇게 도와줘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워했다. 참여한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마늘 수확에 고생하는 농업인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일손 돕기 문화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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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수원시,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수상작 전시
    (왼쪽부터)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 부문 수상작(최우수) ‘숨쉬고 싶어요’,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 ‘약속! 지켜야 할 환경!’.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제26회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을 기념해 진행한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의 그림 부문 수상작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확산시키기 위해 수원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오는 14일(월)부터 25일(금)까지 전시한다.   전시 작품으로는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 그림(회화·포스터) 부문 수상작으로 최우수작 ‘숨 쉬고 싶어요(포스터)’,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포스터)’, ‘약속! 지켜야 할 환경!(포스터)’을 비롯한 회화·포스터 등 그림 19점이 전시된다.   또한 우수작품 모음집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전자책(e-book)으로 만들어 수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환경작품 공모전'은 지난 4월 5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원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연령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과 친환경 생활 실천 등 환경 분야 전반에 걸친 주제로 열렸다. 응모된 143작품(그림 93‧글짓기 50) 중 수상작으로 그림(회화·포스터) 부문 19점, 글짓기(운문·산문) 부문 16점 등 총 35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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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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