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화)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자치일반

실시간 자치일반 기사

  • 포항시, 전국 최초 멀티 24時 민원숍 운영 START
    포항 시청광장 안내실이 24時 민원숍으로 새단장하고 13일부터 시민들을 맞이한다. 그동안 제기능을 하지 못하던 60㎡(약 18평) 크기의 시청 안내실을 리모델링해 무인민원발급기, 은행 ATM기, 무인택배 보관함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무인민원실로 새롭게 선보임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대시민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4時 민원숍을 찾는 시민들은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365일 24시간, 주민등록등초본 등 약 90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은행 ATM기를 통해 현금 입출금, 공과금 수납 등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맞벌이 가구, 1인 가구 등 낮 시간대 택배 수령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무인택배 보관함을 설치해 편의성을 더했으며, 우리지역 주요 명소를 배경화면으로 합성해 사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키오스크를 비치해 청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추억도 선사하게 된다. 이 밖에도 시정 홍보 영상 모니터와 농∙축특산품 홍보관을 설치해 시정 및 지역 특산물 홍보기능도 강화했으며, 개방형 화장실, 공용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야간에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인증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 새로운 개념의 민원실이 접근성이 뛰어난 시청광장에 설치돼 민원서류 발급 등을 위해 본관 3층까지 직접 방문해야 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함은 물론 코로나19 상황속에서 더욱 늘어난 비대면 민원수요 충족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동해면 행정복지센터 리뉴얼 사업에 ‘드라이브스루 민원서비스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다양한 비대면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13
  • 경주시, 감포읍 대본항에서 문치가자미 치어 15만 마리 방류
      경주시는 지난 12일 감포읍 대본항에서 지역 대표 특산어종인 문치가자미 치어 1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된 문치가자미는 지난 1~2월에 자연산 어미 가자미로부터 알을 채란해 6개월 동안 실내에서 기른 5~6㎝ 크기의 치어로 3년 후에는 성어로 성장해 동해안의 풍부한 어족자원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어종의 지속적인 방류로 풍요로운 경주 바다를 조성해 어업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지난 12일 보덕동 북천 내수면에서도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와 함께 버들치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했다.       내수면의 풍요로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의원 및 시의원, 경주시 관계자,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직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청정지표 어종인 버들치를 방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13
  • 영천마늘산업특구 마늘품질 up, 인력 down, 특구마늘 smile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일 영천마늘의 품질 향상 및 농촌인력 부족 해결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늘 생산자 단체 및 수매농협 관계자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지역 마늘농가의 파종 방법은 인력 파종과 수확량을 늘리기 위한 12줄~10줄 작부체계 방식이며, 이는 파종 줄 수가 많아 농기계 작업이 어려워 파종과 수확에 많은 인력이 투입되는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장기화 및 인력 부족으로 인해 인건비 상승으로 마늘 가격이 높아도 실질적인 농가 소득에 직결되는 부분이 적다며, 시범적으로 8줄을 파종하여 수확량과 품질 등을 체계적으로 따져볼 계획이며, 실질적으로 기계화 파종 시 인력 파종에 비해 결주율이 5% 정도 발생할 수 있으나 기계화에 따른 인건비 절약을 고려해본다면 충분히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밝혔다.     또한, 특작 부서에서는 8줄 파종의 작부체계로 변경할 농가를 위해 기존 유공비닐멀칭지원사업에 10~12공을 지원했으나 8공 유공비닐을 추가할 계획이며, 8공에 맞는 파종기 및 수확기도 2022년부터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2022년 예산 확보를 통해 마늘 파종기(현보유량 9대) 20대 및 마늘 수확기(현보유량 24대) 15대를 추가 구입하여 농가에게 임대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마늘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최상은 위원장은 인력 부족 해결을 위해 마늘 파종·수확 시 기계화가 시급하다면서, 관행 12줄로 밀식할 경우 수확 시 농기계에 의해 훼손되는 마늘이 많아 품질이 떨어진다고 말했으며,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정동식 사무국장은 화산의 농가들은 12줄에서 10줄로 작부체계를 변경하였는데 오히려 통풍이 잘되어 품질이 좋아졌으며 마늘 크기가 커지는 덕에 수확량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며 기계화가 용이한 8줄 작부체계방식 전환에도 관심을 나타냈다.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김상윤 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품질 향상을 위한 작부체계 개선에 힘써줘 감사하며, 마늘생산자협회 회원부터 올해 8줄 작부체계 방식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부족에 따라 인건비 상승과 동해 및 병해충 발생으로 마늘생산량 감소 등 마늘 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면서, 마늘 산업특구로 지정된 만큼 마늘품질 향상과 마늘 재배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더욱 고군분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09
  • 경주시, 2020년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사업 완료해
    경주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이자 국토교통부의 지자체 지능형교통시스템 공모사업인 ‘2020년 경주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경주시는 세계문화유산도시에 걸맞는 스마트 교통도시, 지능형교통시스템 선도지역으로 도약하게 됐다. 전국 최초로 상시운영중인 ‘실시간 신호제어시스템’과 전국 최대의 범위를 자랑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주요 교차로 스마트교통관제시스템 △CCTV △무선 LTE방식 신호제어시스템 △주요 공영주차장 실시간 주차정보시스템 등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4월에 실시한 신호체계 개선사업으로 산업로(청강사네거리~배반네거리)와 용담로(황성지하차도 ~ 금장교네거리) 등 총 5.7㎞ 구간의 평균 통행속도(평일 기준)는 사업실시 전 35㎞/h에서 48.6㎞/h로 39.1%나 증가했다. 국도7호선(월성동주민센터~입실삼거리) 16.7㎞ 구간의 평균 통행속도도 기존 44.1㎞/h에서 50.1㎞/h로 13.6% 증가했으며, 경감로와 금성로 내 3.5㎞ 구간의 통행속도도 23.9% 증가하는 등 시민들의 통행편의가 개선됐다. 또 울산경찰청과 협업으로 산업로(경주 모화사거리~울산 상안교사거리) 6.9㎞ 구간의 신호연동체계를 개선해 교통정체가 크게 해소됐다. 경주시는 사업실시 후 국토교통부의 ‘교통시설 투자평가지침’에 따라 경제성 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간 ‘통행시간 절감에 따른 편익’과 ‘운행비용 절감에 따른 편익’이 각각 78억4000만원, 9억2000만원으로 나타나 신호체계 개선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디지털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사업으로 첨단 ICT 기반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아울러 지난해 9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1~2022년 경주시 ITS 구축사업(사업비 60억원)을 잘 추진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05
  • 이강덕 포항시장, 지진피해 접수마감 60일 앞두고 신청 홍보 나서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진피해 접수 D-60일을 앞두고 2일 지진피해 신청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흥해지역 거점 접수처인 흥해종합복지문화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지진피해 접수기간(오는 8월 31일까지)이 60일밖에 남아 있지 않고 접수기간이 지나면 접수가 불가함에 따라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이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코자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간소하게 진행돼 이강덕 포항시장, 공원식 포항11.15촉발지진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특히, 이날 이강덕 시장은 노란색 근무 조끼와 명찰을 착용한 ‘일일 지진피해 접수 담당자’로 변신해 지진피해 신청접수 담당자를 격려하고, 지진피해 신청을 하러 오는 시민들의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주민을 위로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강덕 시장은 “지진피해 신청접수는 주택의 피해뿐만 아니라 상가, 종교시설, 사립보육시설, 소규모 사업장, 농축산시설, 부속물 및 가재도구 등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물건은 모두 신청이 가능하다”며, “지진으로 작은 피해라도 입은 시민들은 충분한 증빙서류를 준비해 접수기한(2021년 8월 31일까지) 내 빠짐없이 피해지원금 신청을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는 지진특별법 취지를 살려 경제적 어려움과 고통 속에 생활하고 있는 피해주민을 위해 시민들이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폭넓은 피해구제 지원금 산정에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지진피해 신청접수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하고, 주요 시가지 및 정보취약 읍면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중점 설치해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는 한편, 읍면동 접수처 점검 및 순회교육을 통해 주요 변경기준 접수방법 안내 및 사진출력 인화서비스 제공 등 신청접수에 내실화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지진피해 전담 콜센터(☎054-270-4425)로 연락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05
  • 영천의 당찬 청년들이 모두 모였다!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올해 영천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2021. 6. 8.) 후, 지역 청년들의 소통·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영천 청년 셀러발굴 플리마켓(별별마켓)을 지난 3일 시민회관 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플리마켓은 시 승격 40주년 기념 특별공연(더빅콘서트) 행사와 더불어 관람자 및 시민들에게 “지역 청년 CEO 및 청년 활동가를 소개하고, 아이디어 상품 판매 및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자리였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멈춰진 일상 속에 소소한 즐거움을 찾는 시민들의 문화 갈증해소는 물론 청년활동을 통한 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이 어우러져 그 의미가 깊다. 청년들이 손수 만든 영천 굿즈(그립톡, 컬러링북 등), 로컬푸드(영천 꿀, 도라지청, 한약 커피 등)와 지역 청년이 직접 참여한 야외 버스킹 공연이 동시에 어우러져 시민들의 호응과 함께 플리마켓의 흥을 돋웠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플리마켓 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 침체로 지친 시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청년들의 열기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일반
    2021-07-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