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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정 기사

  • 광명시, 기후위기 대응 청소년들이 나섰다!
    미래 광명을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에 직접 나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시청소년재단 해냄청소년활동센터 소속 ‘청소년그린뉴딜 홍보단’을 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17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청소년그린뉴딜홍보단 청소년 15명,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열었다.   ‘청소년그린뉴딜홍보단’은 15세 청소년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광명시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시민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그린뉴딜 정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청소년들은 광명시의 그린뉴딜 정책과 기후문제 관련 교육을 받고,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기후에너지센터’ 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광명형 그린뉴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그린뉴딜 실천방안을 찾아 실천하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홍보 안내문을 제작해 캠페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주체적으로 나선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광명시의 기후 의병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햇빛발전소,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 쿨루프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넷제로 에너지카페 운영, 기후 의병 양성, 찾아가는 시민 교육, 10.10.10. 소등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의 저탄소 생활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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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광명시, 안양천에 다양한 경관조명 설치
    안양천이 매일 밤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민이 안전하게 안양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양교~금천대교 3.6km구간 안양천 산책로에 다양한 조명을 설치했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안양천 산책로와 데크 보행로, 보행계단 등에 수목조명, 볼조명, 반딧불조명, 데크(바닥 및 계단)조명, 고보조명 등을 설치했다.   특히 광명시를 대표하는 시인 기형도의 유작 시 12편으로 코르텐 조명과 어우러지게 시화판을 설치해 시민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안양천 경관조명은 올해 한국조명신문이 주최하고 대한민국 조명대상 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제5회 대한민국 조명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광명시는 16일 저녁 안양천 햇무리광장에서 박승원 광명시장, 시의원, 도의원, 시민, 기형도기념사업회, 문인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천 경관조명 개장식을 열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기형도 시인의 시 두 편을 낭송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광명시청 홍보담당관에서 안양천의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한 사진 20점을 전시해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박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안양천 경관조명을 둘러보며 경관조명 설치를 축하했으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 조명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안양천 경관조명 설치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에게 아름다운 안양천의 모습을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 낮에는 예쁜 꽃과 싱그러운 나무를, 밤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조명을 보시면서 마음의 위안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안양천을 시민 최고의 쉼터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2019-2022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사업으로 안양천과 목감천에 휴게시설과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고 잔디밭과 초화원을 조성했다. 또한 안양천, 목감천 2개 하천과 도덕산, 구름산, 가학산, 서독산의 4대산을 연계한 순환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시민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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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회 동네 구석구석 싹쓰리 챌린지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회 동네 구석구석 싹쓰리 챌린지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종갑)와 새마을총부녀회(회장 양삼주)는 지난 16일 누구나 쉬운 쓰레기 배출「3색-존(ZONE)」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싹쓰리 챌린지’를 실시했다. 싹쓰리 챌린지는 지역단체가 무단투기지역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남양주시 전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진건읍은 무단투기와 오염이 심각한 쓰레기 배출장소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3색-존(ZONE)」을 설치하고 그 주변을 에코로드로 지정하여 지역단체와 함께 싹쓰리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진건읍 새마을지회 회원 20여명은 에코로드를 따라 동네 곳곳의 쓰레기를 청소하였으며, 3색-존(ZONE)에 맞춘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홍식 진건읍장은 “그동안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과태료 부과 등 처벌 위주의 행정을 했으나 이제는 시민입장에서 쉽고 편하게 배출하도록 3색-존(ZONE)을 시행하고 있다”며 음식물, 종량제, 재활용으로 분리배출하고 그 외의 쓰레기는 ‘(타지 않는) 쓰레기 전용마대’를 읍사무소에서 구입하여 배출하도록 홍보했다. 한편, 진건읍은 배출장소 개선에 효과적인 배출장소 3색-존(ZONE)을 확대 적용하고 주민들과의 환경정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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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 지역 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통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기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반기 총회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13일 성남교육지원청(2층 대회의실)에서 '2021 성남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반기 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0년 동안 성남 관내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도움을 준 성남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다 질 높은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1 찾아가는 집단상담 운영 방안 협의가 있었다. 학생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로 꾸려진 성남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회는 1993년 경기도교육연구원 신규교육 6기로 4명이 활동 시작하여 현재까지 29년째 활동 중에 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매년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이 있는 교사와 학생들이 보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심성수련(초등학교), 사회성 증진(중학교), 의사소통 및 갈등중재(고등학교)와 같이 각 학년급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간의 교우관계 증진, 학교폭력 예방, 학교 현장의 갈등과 어려움 해소, 지역사회 인적 자원 활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2021학년도 찾아가는 집단상담은 총 13개교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은 “지역에서 역량이 뛰어나신 자원봉사자분들을 모시고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하며“활동하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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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 특별건축구역으로 건축심의 통과
    투시도서울시는 2021년 4월 15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번지 일대 용산구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 특별건축구역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지하3층, 지상35층 규모로 공동주택 647세대(임대 73세대, 분양 574세대)와 부대복리시설(2,273.22㎡) 및 근린생활시설(3,735.89㎡)로 계획하였다. 사업부지는 원효대교 북서측 한강변에서 위치하여 강변북로와 인접하고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반경 2km 이내 용산역과 마포역, 공덕역 등 편리한 교통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장점과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근접해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수성 등을 감안하여 당해 사업부지는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위해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투입하여 특별건축구역으로 추진하였다. 특별건축구역을 통해 기존에 획일화 된 한강변 공동주택 디자인과 달리, 넓은 통경축을 확보하여 도심변과 조화를 이루며 한강 물결에 순응한 수평적인 선과 물의 색채를 절제된 입면 형태로 접목하여 창의적인 건축이 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한강변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를 고려하여 전면부에는 저층(6층)과 옥상정원을 배치하였으며, 태양광 패널(BIPV)을 적용하여 입면 특화와 친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오픈발코니를 설치하여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계획을 하였다. 그리고 단지 외 지역 주민들도 쾌적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층에 공공커뮤니티시설(스카이북카페)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과 소통 및 공유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임대와 분양의 소셜믹스도 적절하게 계획하였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강변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을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을 유도함과 동시에 스피디한 주택공급으로 주택시장을 신속하게 안정화시켜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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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내정
    김도식서울시는 오세훈 시장과 호흡을 맞춰 제38대 서울시정을 이끌어 갈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도식(만53세)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내정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ᆞ시의회 및 언론ᆞ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의ᆞ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명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도식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중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소통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金 내정자는 대변인 및 시민소통기획관·인권담당관 소관 업무, 국회ᆞ시의회 협조 및 정당에 관한 업무를 맡게 된다. 원활한 대외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정무부시장은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거쳐 4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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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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