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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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 '2021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공모사업 선정
    미리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한 「2021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책을 통해 자녀와 소통하고 자녀를 책과 함께 자라는 아이로 이끌어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미리내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 하반기에 총 4회에 걸쳐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월 개관한 미리내도서관은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찾아가는 책꾸러미를 운영해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북스타트 및 그림책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될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많은 가족들이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고 가정 안에 독서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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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군포시, 기후변화 심각성 깨달아 지구를 살리자!!
    지난해 지구의 날 소등캠페인에 참여한 관내 한 아파트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70년 4월 22일 게이로 닐슨 미국 상원의원이 하버드대학생 데니스 헤이즈와 함께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의 기름유출 사고(1969년 1월 발생)와 관련해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한데서 비롯됐다. 군포시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4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구 회복 : 바로 지금, 나부터! 2050 탄소중립’이라는 주제의 기후변화주간 행사는 먼저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동안 군포시청을 비롯해 산하기관, 동 주민센터, 대형건물, 아파트 등이 참여하는 소등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4월 23일 오후에는 산본중심상업지역 원형분수대 앞에서 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 협조로 온실가스 줄이기와 탄소중립 실천, 탄소포인트제 참여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 실천관련 수수께끼를 내고 정답을 맞추는 시민들에게 사은품을 제공하는 탄소중립실천 게릴라 이벤트 ‘수수께끼 풀고(Go), 선물 받고(Go)’를 진행한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코로나19가 기후변화에서 비롯됐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있을 정도로 기후변화는 인류에게 심각한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나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포시는 도심지 녹화사업 등 탄소중립정책 실천방안을 담은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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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군포시 공무원, '매력적인 토론촉진자' 역할도 합니다.
    군포시가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퍼실리테이터’란 토론의 전 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사람을 말한다. 일반 회의의 진행자와 달리 참여자가 회의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고, 토론자의 발언과 행동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 참여자들이 합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군포시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시는 4월 20일부터 7주간에 걸쳐 매주 화요일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군포시 공무원들은 회의나 토론에서 갈등이 발생할 경우, 위축되거나 회피하지 않고 공론화를 통해 이해당사자들이 해결방법에 합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게 된다. 신청하 군포시 자치분권과장은 “앞서 군포시는 시민 퍼실리테이터를 전국 최초로 직접 양성하여 토론촉진과 협치인식 확산에 기여한 바 있다”며, “이번 공직자 퍼실리테이터는 시민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실시한 노하우에, 일선 공무원의 경험을 더하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만큼,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모아내고 합의점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직자 퍼실리테이터 교육을 통해 군포시 공무원들이 이해 당사자들간 숙의과정에서 ‘매력적인 토론촉진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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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삼척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나서...
    삼척시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나섰다. 현재 전국적으로 반려동물의 수 증가와 함께 유실·유기동물의 발생 및 사회적 갈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삼척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반려인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산책로 등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동물병원,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공동주택과 주택가 등 인구 밀집 지역에 포스트 부착, 시 홈페이지 배너 게시 등 비대면 방식으로 ‘펫티켓’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필수적인 펫티켓을 보면 외출 시 목줄, 가슴줄 및 인식표 착용, 배설물 처리,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동물등록, 맹견소유자 교육이수 및 책임보험 가입, 엘리베이터 등 건물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한다. 아울러, 비반려인이 알아두면 좋은 펫티켓으로는 타인의 반려견 눈 응시하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반려견 만지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먹이 주지 않기, 타인의 반려견을 자극하는 행동 삼가, 타인의 반려견에게 불쾌한 언행 삼가기 등이 있다. 또한, 삼척시는 캠페인에서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의무가입, 동물 유기·학대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목줄·가슴줄 길이 2m 이내 제한 등 동물보호법 개정 주요 내용도 홍보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동물등록제, 펫티켓 등 동물 보호 복지에 대한 인식과 정책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두가 안전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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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삼척시, 안전한 외식문화를 위한 안심식당 40개소 추가 지정
    삼척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문화를 개선하고 생활 방역을 준수하는 식당을 지정해 안전한 외식문화를 위해 안심식당 40개소를 추가 지정한다. 현재 지정한 안심식당은 128개소이며, 지난 12일부터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 방법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작성‧지참해 ‘삼척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위생부서’ 혹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삼척시지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는 현장 확인을 통해 덜어먹기(덜어먹는 도구‧접시 제공 및 비치, 1인 반상 차림 또는 개인별 반찬 제공), 위생적 수저 관리(개인별 또는 개별 포장 수저 비치 및 지급, 테이블별 수저 살균도구 비치),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을 기준으로 안심식당을 지정할 방침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에게는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와 위생용품을 제공하며 삼척시 홈페이지에 게시, 전국 안심식당 DB‧온라인 포털‧지도 앱 등에 표출, 소비자 및 외식 단체와 연계한 홍보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안심식당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안심식당 지정 기준 준수 여부와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방역수칙 미 준수 사항 적발 시에는 1차 행정지도, 2차 지정취소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안심식당 지정운영을 통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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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삼척시, 2021년 상반기 가로(보안)등 설치 공사 실시
    삼척시는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비 1억 2천만 원을 들여 ‘2021년 상반기 가로(보안)등 설치 공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가로(보안)등 설치 수요조사를 해 총 198개소을 접수했다. 접수된 신청에 대한 현장 조사를 거쳐 가로(보안)등 설치가 적합한 124개소를 선정했으며 공사는 이달 중 착공해 오는 5월~6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설치 대상 124개소는 평소 야간 통행 불편이 지속됐던 장소로 가로(보안)등 설치를 통해 사고를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앞으로 하반기에도 시민들로부터 가로(보안)등 설치 희망 신청을 받아 보행자의 안전성 및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추가로 가로(보안)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 관내 가로(보안)등은 총 11,348개소(가로등 3,351개소, 보안등 7,997개소)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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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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