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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교육청, 교육활동 침해 소송비용 최대 3,300만원 지원, 스토킹 위협에는 경호 서비스까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코로나19 방역 일선에서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원들이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원 마음방역 심리상담 지원 강화,『교원안심공제』 서비스 대폭 확대, 단위학교 교육활동 보호 사업 적극 지원 등으로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종합적으로 강화한다. 올해 대폭 확대된 교원 마음방역 심리상담 지원은 교원들의 심리적 소진을 회복하고, 교육활동 침해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여 교육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줄 것이다. 첫째, 교원의 치유‧회복을 위해 교원의 마음방역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교육활동 중 스트레스 누적 등으로 심리적 소진을 겪는 서울 교원은 누구나 마음방역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교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에 상담을 신청하여 최대 5회까지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해당 교원의 상담여부 등은 소속 학교에 알려지지 않는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 등으로 심리상담 지원이 필요하다는 학교장 의견서를 제출한 교원에게는 최대 5회 제공되었던 심리상담 횟수를 대폭 늘려 올해부터는 최대 10회까지 지원한다.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한 피해교원은 상해‧심리 치료비 지원과 함께 최대 15회의 심리상담과 (종합)심리검사를 받을 수 있다(※2020년, 10회). 아울러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피해교원 치유‧회복 프로그램인 힐링 캠프도 제공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에서는 피해교원 심리상담 지원 확대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교육활동 침해행위 보호조치 비용부담 및 구상권 행사에 관한 고시’를 변경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육감이 부담하는 상담비 지원횟수를 ‘10회’에서 ‘15회’까지 확대하고, 구상권 행사의 예외를 규정한 제8조도 ‘구상금액 150만원 미만’에서 ‘200만원 미만’으로 확대하였다. 둘째,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교원안심공제』 서비스를 대폭 확대 운영한다. 『교원안심공제』서비스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시 긴급경호부터 상담·치료·분쟁조정·배상까지 One-Stop으로 지원하는 서비스로서 전국에서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이를 더욱 확대하여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교원안심공제』서비스 주요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다.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행위 또는 침해 여지가 있는 사안으로 법률적 분쟁이 발생할 경우 지원하는 소송비용의 경우 2020년에는 교원 1인당 최대 550만원까지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는 교원 1인당 민사‧형사 소송의 1,2,3심 각각 최대 550만원씩 지원한다. 따라서 교원 1인당 최대 3,300만원까지 소송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활동 침해행위와 관련된 사안으로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학교가 지원을 요청하면 변호사 등 관련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분쟁 예방 컨설팅’을 신설하였다. 이는 사안초기부터 관련 상황에 민감하게 대응함으로써 분쟁을 미연에 예방하고, 분쟁조정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즉각 분쟁조정서비스로 연계된다. 교원이 긴급 경호를 요청할 수 있는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교육활동 관련 스토킹 위협이 있는 경우, 경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교원 경호 서비스의 내용은 교원이 긴급 경호 서비스를 요청하면 2인 1조의 경호 인력이 출동하고, 기본적으로 출‧퇴근 시간을 포함하며, 위협을 받는 교원이 요청할 경우, 경호 요원이 운전하는 차량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학교 예산 편성 지침에 업무용 휴대전화 사용 및 안심번호 운영 등,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 사업 예산(1,000천원 내외)을 모든 학교에서 편성하도록 적극 권장하였다. 아울러 비대면 민원이 증가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발신표시 및 녹음기능 구축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이는 교원의 개인정보보호 및 효율적인 소통 환경 구축에 기여할 것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교원의 마음방역 심리상담 확대, 『교원안심공제』종합서비스 확대, 교육활동 보호 환경 조성 등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교원의 고단한 몸과 마음의 회복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서울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따뜻하고 세심한 지원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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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동해시, 축제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운영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 사업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축제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에 거주하며 축제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축제 전문가 양성교육 및 컨설팅을 추진해 문화기획자로서의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축제 연구가·축제 감독들이 전달하는 축제의 근본 의미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 실무특강 및 코로나19 시대의 이슈와 현황을 통한 현 축제의 실태를 분석한다. 또, 참여자들은 개항문화 축제, 청소년 축제 등 다양한 축제에 대해 기획하고 지역에 존재하는 문화자원을 통해 발한지구에 적합한 축제의 방향과 콘텐츠를 발굴하게 된다. '축제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달 6월부터 운영되며 신청은 오는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발한지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로 문의·접수하면 된다. 장인대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을 문화기획자로 양성하여 향후 진행될 다양한 축제도 기획부터 시행까지 함께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올 하반기부터 양성된 문화기획자와 함께 코로나19 시대에 필요한 축제와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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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동해시, 2021년 강원도 공예품대전 출품개발비 지원
    동해시는 우수 공예품 발굴 및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000만원의 사업비로 강원도 공예품대전 출품업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5일부터 춘천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인 ‘제51회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작품을 출품하는 동해시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총 보조금 1천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고자 하는 업체는 강원도 공예품대전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상 동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업체로,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5일까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로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강원도 공예품 대전 출품을 위한 공예품 개발 및 상품화 개발 지원비를 업체별 100만원 한도 내(자부담 10%)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동해시는 2020년 강원도 공예품 대전에 참가한 10개 업체에 총 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당시 3D토탈기획과 주디하우스 2개 업체가 입선작에 선정됐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살린 경쟁력 있는 공예품을 발굴하고 공예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이번 지원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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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동해시,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동해시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로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치매환자와 가족 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대상으로 걷기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비대면 걷기 행사이다. 참여방법은 스마트폰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 ‘동해시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에 가입한 뒤 챌린지 참여하기를 클릭하면 된다. 시는 7일간 5만보를 달성한 선착순 대상자에게 KF94 마스크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며, 별도로 ‘치매체크’앱을 설치하고 ‘치매파트너교육’을 이수한 대상자에게는 우산 등 추가 상품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치매에 대한 편견을 불식시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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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동해시, '동회어린이공원 녹지조성 완료' 도심 속 공원 즐겨요
    동해시가 도심 속에 조성한 어린이 공원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해시은 지난해 12월 착공한 동해시 동회어린이공원 녹지조성공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동회동 443번지 일원에 조성된 이번 공원은 1987년 4월 어린이공원시설로 최초 지정돼, 시는 2018년부터 부지매입 등의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1억 9천여만원을 투입해 1,540㎡(466평)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게 됐다. 동회어린이공원에는 중앙광장, 휴게 데크,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시설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주변 어린이들의 보건 및 정서 생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해당 지역은 동회동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상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주민들 뿐만 아니라 상가 이용객 등 많은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동회어린이공원 준공으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산책, 운동 등 힐링공간을 제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녹지공간, 휴양·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초록봉문화공원 및 동회산림공원 조성 등 각종 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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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동해시, 시정소식 문자알림 서비스 개시로 소통 강화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추진상황, 주요 시정현안 등 시민들을 위한 각종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행복동해 시정소식 문자알림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문자메시지는 코로나19 등 재난재해 추진상황, 각종 행사, 공연, 생활 정보, 시정 현안 등 시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아, 신청자에 한해 매주 목요일 오후 휴대전화로 발송될 예정이다. 서비스 신청은 시정소식을 받기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동해시 홈페이지의 신청 코너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단, 전화 신청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불가하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19와 관련 있는 소식과 시민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여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국제안전도시 동해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뜻을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 2018년부터 원활한 교통 흐름 유도 및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 지원을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한 시민(15,615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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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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