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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행정 기사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양중학교 학생자치회 주관 4.16 세월호 사건 추모 캠페인 전개
    안양 관양중학교 세월호 추모 행사안양 관양중학교(교장 박도순)는 2021년 4월 16일 금요일, 학교 교문 및 이동 통로에서 2014년 4월 16일에 벌어진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기리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 날 캠페인은 안타깝게 우리 곁을 떠나간 세월호 학생들의 넋을 다시한번 기억하고 이 날의 희생이 헛되지 않게 하자는 학생들의 의견 제시로 학생회장단을 중심으로 한 학생자치회가 계획을 추진하였다. 학생자치회는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4.16 세월호 참사에 관심을 촉구하는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고, 세월호 추모 행사에 관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복도 및 게시판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글귀를 적어보게 하고, 상품으로 젤리 및 손 소독제를 나눠주며 세월호 참사에 관한 관심을 당부하였다. 최제모 관양중 학생회장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고 엄숙하게 행사를 기획했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을 위한 제반조치에도 충실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는 더 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고 예방 캠페인도 진행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관양중 학생자치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 수칙을 지키며 다양한 캠페인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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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청년지원센터 ‧ 수원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이사장 이재준) 청년지원센터는 16일 수원시의 모든 후기 청소년·청년의 삶의 질 향상과 성장을 지원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하여 오전 10시에 수원시청소년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후기 청소년·청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와 협력 ▲ 정책 및 사업 발굴 ▲ 상호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서비스 지원 협력 ▲ 홍보 협력 등이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2016년 10월 20일 팔달구 행궁로에 개소하여 청년 활동지원의 공모사업, 일자리 진입지원의 진로설계 및 NCS 교육, 생활안정망 구축의 고민상담소, 청년 교류망 구축을 위한 축제, 전시, 공간대관 등을 운영하며 매년 1만 4천명 이상의 수원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하고 있다. 2019년 고용노동부 외부공모사업‘청년센터 운영’평가결과 전국에서 수원시가 최우수 선정되었으며 수원시의 모든 후기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왕건 청년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악을 통하여 향후 사업에는 18세(고2)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의 스펙트럼을 확대하고, 특히, 후기청소년들 중 학교밖 청소년과 보호종료청년과 같은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진입 지원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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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수원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여성안심구역’지정 알리는 민·관·경 합동캠페인 전개
    이귀만 복지여성국장(가운데)과 경찰, 시·도의원 등이 15일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시의회·경기도의회 의원, 여성단체·수원시·경기남부경찰청·수원서부경찰서 관계자 등이 15일 오후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에서 ‘여성안심구역 지정’을 홍보하고, 성매매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수원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 2만 5364㎡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수원시는 성매매집결지 일대 3개소에 방범용 CCTV 13대를 새로 설치한 바 있다. 여성안심구역 지정, CCTV 설치로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을 통과하는 시민들의 불안감이 한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성매매가 불법행위라는 사실을 안내하고, 처벌 규정이 적힌 홍보물을 나줘주며 “성매매 근절과 성매매피해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해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이귀만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일원이 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돼 다행”이라며 “수원역 성매매집결지가 완전히 정비돼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통행할 수 있는 거리가 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수원역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해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 114번지 일원에서 도로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성매매 여성의 ‘탈성매매’를 돕는 성매매피해자 자활지원사업으로 성매매 피해 여성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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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염태영 시장,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현장 점검
    염태영 시장,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현장 점검염태영 수원시장이 16일 수원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5월 시작된 연화장 시설개선 공사는 올해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장례시설을 확충하고, 봉안시설을 신축한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연화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버스회차 공간, 버스대기 장소를 개선하라”며 “실내 봉안단은 최신 방식으로 조성하라”고 말했다. 이어 “카페, 전시를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연화장을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개선공사는 2단계로 이뤄지는데, 1단계 공사는 장례식장·추모의집 제례실 증축, 지하주차장 리모델링 등이다. 6월 28일 재개장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11월 완료 예정인 2단계 공사는 봉안·문화동 신축, 승화원 증축, 토목·조경 공사 등이다. 시설 개선 공사가 준공되면 빈소는 2실이 늘어난 12실(연면적 7968㎡)이 된다. 모든 빈소 내에 유족 휴게실·전용 화장실·샤워실을 설치한다. 연화장(영통구 하동)은 2001년 1월 15일 문을 열었다. 화장시설(승화원)뿐 아니라 장례식장, 추모공간(봉안당)까지 갖춘 국내 최초의 종합장사시설이었다. 기존 화장장, 장례식장의 어둡고 우울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밝으면서도 품격 있는 공간’으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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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성남시중원구, 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 위반 적발
    성남시 중원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는 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여부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방역수칙 합동점검 등을 통해 감염우려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의 점검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3월 22일 코로나19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를 적발했다. 이들은 3월 18일 19시경 회사(상대원동 소재 000)업무 미팅 후 회사근처에 있는 00식당에서 회사직원 24명이 같은 장소에서 식사를 가진 것으로 밝혀졌으며 모임장소인 00식당 영업주도 이를 알면서도 식사를 제공하였다. 회사에서의 업무미팅은 기업의 필수 경영활동으로 사적모임 대상에서 제외되나 회의 전·후로 이뤄지는 식사는 사적모임에 해당하여 5명부터는 함께 식사를 할 수 없다. 또한 업소 운영자도 5인 이상 예약하거나 사적모임의 목적으로 시설을 이용하려 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5인 이상 사적모임이 하는 것으로 확인되거나 의심되는 경우 관할 지자체에 즉시 신고 내지 퇴거조치 하여야 한다. 이를 위반한 업소 및 위반자에게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에 따라 위반업소에게는 150만원, 위반자(24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과태료 총 3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중원구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계속 강화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감염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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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동두천시, 주한 미8군지원단(KSC) 15중대 제99호 착한일터 가입
    동두천시, 주한 미8군지원단(KSC) 15중대 제99호 착한일터 가입동두천시는 지난 16일 시청 시장실에서 주한 미8군지원단(KSC) 15중대 김희연 본부장 및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소영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나눔, 행복드림’제99호 착한일터 가입식을 실시했다. KSC(Korean Service Corps Battalion)는 한국전쟁 당시 창설돼, 미군의 전시운용체제를 지원하는 ‘민간-군사 협력 작전 지원’부대로, 현재 평택에 대대본부를 두고 총 17개 중대가 있다. 동두천시에는 1중대, 2중대, 7중대, 15중대 등 모두 4개의 중대가 있으며, 이 중 15중대에서 본부장을 포함한 대원 26명이 정기후원자로 가입하여, 착한일터로 선정됐다. 김희연 본부장은 “우리의 삶이 코로나19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으며,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야 할 때”라며, “대원들이 후원하는 금액은 적을지 모르지만, 밝고 건강한 동두천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기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용덕 시장은 “그동안 KSC 15중대가 후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나눔행사, 홀몸어르신 배식봉사, 집수리, 도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며, “이렇게 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음을 몸소 실천해주고 있는 미8군지원단 15중대 대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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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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