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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하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 개최
    강화군, 하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 개최강화군은 지난 21일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하반기 지방재정 목표액 달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집행실적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방안을 모색했다. 권영현 부군수는 지역경제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자리 창출 사업과 주민편의 SOC 사업을 집중 관리해 하반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집행률이 저조한 주요 사업에 대해 부서장 책임하에 대책을 마련하고 집행 모니터링을 집중적으로 시행하라고 당부했다. 군은 하반기 신속 집행을 위해 권영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신속집행 보고회를 매월 개최하고, 간부회의 시에는 신속 집행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와 집행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해 재정의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어 낼 방안이다. 유천호 군수는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을 위해 지방재정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하반기 신속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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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강화군, 건평리 해안도로 전망데크 준공
    양도면 해안도로 전망데크 준공식강화군 양도면 건평리 해안도로에 또 하나의 관광 명물이 탄생했다. 군은 21일 해안도로를 기반으로 바닷가 해안 풍광을 전망할 수 있는 ‘건평리 해안도로 전망데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신득상 군의장 및 의원, 윤문석 면노인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준공을 참석했다. ‘건평리 해안도로 전망데크’는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길이 17m, 너비 10m의 초승달 모양으로 조성하였으며, 해안을 배경으로 포토존을 설치해 해안 풍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굴암돈대에서 전망대를 거쳐 건평항까지 연계한 데크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유천호 군수는 “해안도로를 기반으로 하는 그림같은 해안 풍광은 강화군의 관광자원”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굴암돈대에서 전망대를 거쳐 건평항까지 연계한 데크로드를 조성해 관광 명소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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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유천호 강화군수, 서도면 주민들과 진솔하고 격 없는 대화 가져...
    주문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강화군이 ‘서도면 단기 발전계획’에 의거 대한민국 서북단의 청정해역에 위치한 천혜의 섬 주문도에 ‘공공하수도 확충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유천호 군수는 22일 서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주문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서, 함께 참석한 박용철 군의원,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옹진지사장, 이만식 경인북부수협 조합장, 황의환 서강화농협 조합장과 함께 ‘서도면 단기 발전계획’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격 없이 논의했다. ‘주문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은 ‘서도면 단기 발전계획’에 의거 주문도에 사업비 70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 7월까지 소규모하수처리시설(처리용량 70㎥/일) 1개소와 오수관로 3.43km, 배수설비 106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오염원 제거로 도시지역 해양 생태계 보전과 생활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도면 단기 발전 계획’은 본도와 뱃길로 떨어져 있고 대부분이 민통선과 군사보호지역으로 묶여 낙후 된 서도 지역의 발전과 주민 소득·생활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8월 마련됐다. ▲삶의 질 분야 2개 사업(30억 원) ▲관광 분야 6개 사업(23억 원) ▲기반시설 확충 분야 5개 사업(1,022억 원) ▲기타 분야 4개 사업(8억 원) 등 사업비 1,084억 원이 투입되는 지역 발전 구상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빈창·뒷장술 해수욕장, 살곶이항 종합정비 ▲나들길 명품코스 조성 ▲앞장술해수욕장 앞 해당화 명품길 조성 ▲봉구산 등산로 정비 및 쉼터 조성 ▲살곶이선착장 매표소 및 공중화장실 신축 ▲농·특산물 판매 직거래 장터 개설 ▲지역 특산음식 확대 보급 ▲찾아가는 문화공연 개최 ▲볼음도 주민 복지·문화·관광 공간 조성 ▲볼음도 관광기반 연결도로 확포장 공사 ▲주문도 관광기반 연결도로 확포장공사 ▲공공하수도 확충사업 등이 있다. 유천호 군수는 “주문 마을하수도사업이 완료되면 각 가정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없앨 수 있어, 해충 번식이 억제되고 서해로 방류되는 오염수를 막아 마을의 주거환경개선과 해양생태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서도면 단기 발전계획’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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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김포시, 우리 이웃을 어부 어부 어부바~ 월곶 신협 이웃돕기 성품 기탁
    월곶신협성품기탁10월 20일, 추워지는 날씨에 온기를 더해 줄 따뜻한 손길이 월곶면에서 이어졌다. 월곶신협은 아동공동생활시설인 은빛마을에 이불 및 치약 등 성품을 기탁했다. 월곶신협의 김형선 이사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 지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조화자 은빛마을 원장은 “아이들이 많이 소비하는 물품을 기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월곶신협에게 감사의 답변을 했다. 이날 기탁한 성품은 신협 및 임직원의 기부로 운영되는 ‘온(溫)세상 나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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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공동답 벼베기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공동답 벼베기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은 10월 20일 대곶면 약암리에 위치한 공동운영답에서 벼베기를 실시했다. 벼베기 장소에는 정하영 김포시장과 김철환 경기도의원, 박대조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등 내빈과 농촌지도자 회원 등 약 80여 명이 참석하여 2021년 풍년농사의 마무리를 함께 했다. 이날 행사는 2021년 풍년농사를 기념하고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결의를 다는 순서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는 1990년부터 각 읍면동 농촌지도자회가 못자리설치, 모내기, 수확 등 농작업을 분담하여 19,717㎡의 공동운영답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답 경작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단체 운영과 회원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 지역내 불우이웃돕기 등에 사용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과 다른 두 가지 변화가 있었다. 첫째는 매년 심던 고시히카리, 추청 등 일본계 품종을 대신하여 국내에서 개발된 우량품종인 참드림벼를 전 면적에 심어 국내개발 품종의 확산을 선도해 나갔다. 둘째는 관행농업을 벗어나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공동답을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회원들과 주변 농업인들이 친환경농업을 접할 수 있는 실증 시범포로 활용했다. 김종찬 회장은 “벼베기는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순간인데 농업에 대한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전회원의 많은 노력과 정하영 김포시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애정어린 관심이 오늘 풍성한 수확의 밑거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하영 시장은 “IMF 사태 등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항상 농업인들이 앞장을 서 주셨다.” 며 “코로나19로 인한 현재의 위기상황에서도 풍년농사를 위한 농업인 여러분의 노력으로 인해 이런 풍성한 수확을 거둬 시민들에게 코로나 극복의 희망을 안겨주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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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 김포시, 탄소중립을 향한 그린에너지 보급 본격 시동
    공공기관 태양광 및 태양열 설치조감도(하성119센타)김포시는 산업통산자원부 및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한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의 한국판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보급 3020 과 2050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총 사업비 중 50%를 국가에서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가 30%를 그리고 자부담 20%로 태양광, 지열, 태양열 등 2개 이상의 신재생 에너지 보급 시설을 설치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선정에 따라 2022년 김포시 하성면 지역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약 16억 중 8억 원을 국비 지원받아, 개인주택에 태양광 140가구, 지열난방 28가구, 통진·월곶·하성 119안전센터 3개소에 태양열 및 태양광 복합설비를 설치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관내 모든 지역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서는 2021년 3월 신재생에너지 보급 전문기업인 선다코리아 등 7개 업체와 융복합사업 컴소시엄을 구성하고 4월부터 공모사업을 사업계획서를 준비하여 6월 30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실시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하였으며, 지난 7월 19일 프리젠테이션으로 사업계획서에 대한 공개평가를 통해 2021년 9월 30일 1차로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지역에너지 균형 발전과 에너지 자립기반 강화로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절감과 에너지 복지에 집중해 더 많은 시민들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위해 현재 ‘2023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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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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