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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시, 청년정책 수립할‘제2기 청년정책위원회’출범
    지난 12일 용인시 청년 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1제12기 청년정책위원'가 출범했다.용인시는 1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청년정책 수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제2기 청년정책위원회’를 출범시켰다. 청년정책위원회는 공동위원장인 오후석 제1부시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 5명과 시의원, 전문가, 청년위원 등 위촉직 15명 등 20명으로 구성됐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청년이 진정한 주인으로 거듭나는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들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선 위촉직 공동위원장으로 안현준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장은비 위원을 각각 선출했다. 또 2021년 용인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와 청년정책사업과 관련된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청년들을 위한 무료법률 상담‧교육, 청년 주택 지원, 청년 친화 강소기업 발굴, 청년 거버넌스 강화 등의 다양한 안건을 시에 건의하고 이와 관련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들의 건의 내용을 적극 검토한 후 오는 6월 정기회의를 열어 신규 청년정책 제안사업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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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용인시, 내달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전격 시행
    내달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전격 시행용인시는 오는 6월1일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기간 등의 계약 주요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전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임차인을 보호하고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데 따른 것이다. 임대차 계약 신고가 의무적으로 이뤄지기에 거래 신고와 동시에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되고, 임대차 계약 신고만으로도 세입자가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된다. 신고제 적용 대상은 6,000만원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주택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의 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의무는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되고,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를 할 경우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부과는 신규제도 시행에 따른 일반 시민들의 적응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 동안 계도기간을 둘 예정이다. 신고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민원창구에서 가능하며,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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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용인시 신봉동, 버스 승강장 4곳에 온열 의자 추가 설치
    용인시 신봉동, 버스 승강장 4곳에 온열 의자 추가 설치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14일 버스정류장 4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설치된 곳은 버스 이용객이 많은 신봉센트레빌5단지, 신봉센트레빌1단지, 신봉사거리 LG빌리지5차, 신봉사거리 LG자이1차ܫ차 후문 등 4곳이다. 온열의자는 오전6시부터 오후10시까지 외부기온이 영상 18도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 작동된다. 동은 지난해 12월 이마트정문, 신일초, 신리초 등 6곳의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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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버스 승강장 4곳에 온열 의자 추가 설치
    신봉동, 버스 승강장 4곳에 온열 의자 추가 설치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은 14일 버스정류장 4곳에 온열의자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기다릴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다. 이번에 설치된 곳은 버스 이용객이 많은 신봉센트레빌5단지, 신봉센트레빌1단지, 신봉사거리 LG빌리지5차, 신봉사거리 LG자이1차·5차 후문 등 4곳이다. 온열의자는 오전6시부터 오후10시까지 외부기온이 영상 18도 이하로 낮아지면 자동 작동된다. 동은 지난해 12월 이마트정문, 신일초, 신리초 등 6곳의 버스승강장에 온열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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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용인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막기위해 폐사체 수색
    용인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막기위해 폐사체 수색용인시는 지난 13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관내로 유입되는 것을 막기위해 민·관 합동으로 처인구 소재 마구산과 정광산 일대에서 멧돼지 폐사체를 수색했다고 밝혔다. 최근 민통선 일대 야생멧돼지와 강원도 영월군 양돈 농가 등 곳곳에서 ASF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상황에서 관내 유입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수색에는 담당 공무원, 산불대응반,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32명이 참여해 마구산과 정광산 일대에 멧돼지 폐사체가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했다. 산에서 멧돼지 폐사체를 발견한 경우엔 가까이 가지 말고 즉시 시청 환경과로 신고하면 된다. 그 후 전문인력이 출동해 방역복을 입고 폐사체를 처리한다. 시 관계자는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유입되는 일이 없도록 살아있는 개체는 포획을 늘리고, 폐사체 수색은 횟수를 늘릴 예정”이라며 “시민들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산 출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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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 이천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이천시청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13일 이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노동자의 권리를 존중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이천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동법 교육, 산업재해 예방교육, 직장문화적응 교육 및 노동문제 상담노동을 통하여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노동자의 권리가 보호받고 존중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엄태준 위원장은“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노동자는 우리와 함께 성장해야 하는 동반자이며 특히, 노동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의 가치를 인정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사회적 약자의 권리증진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노동자의 권리증진 및 고용주의 딜레마적인 상황을 이해하면서 합의점을 도출하고 서로 협력하여 동반성장하는 긍정적인 관계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이천시 지역의 노동복지와 고용창출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노사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거버넌스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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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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