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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H공사,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 출범
    (사진왼쪽부터) 김천권 인하대학교 명예교수, iH공사 이승우 사장, 인천광역시의회 강원모 의원, iH공사 서경호 경영본부장이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 위촉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iH공사(인천도시공사)는 갈등의 선제적 예방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공론화・갈등관리위원회는 외부 갈등요인에 대한 전사적 대응과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공사 자체 기구로서, 공사가 정책을 수립하거나 시행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요인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위원회는 갈등관리, 법률, 도시재생, 주거복지, 시민단체 등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의 임기는 2년으로 운영된다. 위촉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위원은 이해 당사자와의 소통과 상호 협력을 최우선으로 삼아 갈등 현안을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iH공사 이승우 사장은 “갈등관리는 사업과정에서 민원 등 부대업무가 아닌 원가관리, 품질관리와 같은 주업무가 되었고, 특히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재생사업에서는 지역주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절차이다.”라며 “앞으로도 대시민 소통경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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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군포시 수리동,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
    군포시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돌봄서비스 대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군포시 수리동은 지역 내 돌봄계층인 900가구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의 안부 확인 등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돌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수리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부터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시작된 이번 서비스는 지역 내 가야종합사회복지관과 가야 2차아파트 관리사무소가 함께 참여해 장마와 무더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900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를 위해 2인 1조로 구성된 8개조를 운영해 돌봄서비스 대상 900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하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노크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필요로 하는 노약자 가구에 대해서는 무더위가 이어질 8월까지 수시로 안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수리동 행정복지센터측은 밝혔다. 또한 900가구의 가족 건강을 위해 쿨토시, 만능행주, 마스크 등의 물품과 폭염대비 홍보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 등을 전달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나눔봉사도 실시했다. 고태영 수리동장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더위에 지친 취약계층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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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군포시, '배달특급' 7월 29일 정식 오픈
    7월 29일 정식 오픈하는 군포시 ‘배달특급’ 홍보물군포시가 7월 29일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정식으로 개장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지난 6월부터 관내 외식 소상공인업체를 대상으로 배달특급 가맹점을 모집했으며, 현재 580여곳의 가맹점이 신청을 완료했다. 배달특급은 시중 민간앱에서 6~13%를 받는 중개수수료를 1~2%대로 낮추고 광고비를 없애 가맹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한편, 지역화폐와 연계해 신규고객 유입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배달특급은 민간 배달앱과 달리, 지역화폐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도입해 군포애머니 사용 시 기존의 인센티브 10%에 5% 할인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지역화폐를 활용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안정적 배달앱 이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신규회원 가입 시 3,000원 쿠폰과 첫 주문 시 3,000원, 4,000원 쿠폰을 지급해 최대 1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배달특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배달특급은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과 상생이 결합된 서비스"라며, "배달특급의 성공적인 안착과 활성화를 위해 후속 지원과 적극적인 홍보를 강구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자 혜택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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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군포시, 산본동 일원 3개 지구 정비계획 주민공람˙설명회
    군포시청GTX-C노선 금정역 역세권 등 군포시 산본동 일원 3개 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군포시는 8월 2일부터 9월 4일까지 산본동 일원 3개 지구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람은 금정역 인근의 ▲금정역 역세권 지구 ▲산본1동 1지구 ▲산본1동 2지구의 재개발사업 계획에 대한 것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지난해 군포시에 재개발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한 바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산본동 일원의 경우 10여년 전 뉴타운사업이 무산된 이후 별도의 정비방안이 마련되지 않아 노후 건축물의 증가와 열악한 기반시설로 주민의 주거환경개선 요구가 높은 지역”이라며, “주민이 제안한 계획안에 대해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의 검토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공람을 실시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주민공람은 군포시청 신성장전략과를 방문하면 할 수 있다. 군포시는 주민공람과 함께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회도 가질 예정인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 화상설명회와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릴 계획이다. 각 구역별로 진행되는 줌(ZOOM) 화상설명회는 8월 2일 금정역 역세권 지구, 8월 3일 산본1동 2지구, 8월 4일 산본1동 1지구 순으로 예정돼 있다. 이와 함께 같은 내용의 영상을 유튜브의 군포시 공식채널에서 공람기간 동안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설명회의 세부적인 내용은 군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산본동 일원 정비계획의 입안으로 GTX-C 노선 금정역의 위상에 걸맞는 도시의 모습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으로 침체된 기존 시가지의 분위기를 일소하고 군포 발전의 분수령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공람 및 설명회에 이어 시의회 의견 청취까지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이 지정 고시되면서 산본동 일원 3개 지구에 대한 정비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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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고양시, 전국 규모의 '2021 고양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고양시, 전국 규모의 ‘2021 고양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고양시가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1 고양 청소년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2020년에 이어 두 번째다. 방송영상미디어 특화 도시로서 고양시는 전국의 영상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고양 청소년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짧은 영상을 빠르게 소비하는 청소년들이 영상을 통한 생각과 고민을 표현하는 기회의 장을 열어 세대 교류와 화합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2021 청소년 영상 공모전’은 7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 전국의 중고등학생 또는 이와 동등한 연령(14~19세)의 학교 밖 청소년 누구나 가능하며 직접 기획·제작한 5분 이내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모든 장르 가능하다. 올해 공모전은 자유주제와 시 승격 30년, 특례 시 원년 기념 주제로 나눠 공모한다. 기념주제는 ‘미래세대가 꿈꾸는 고양’이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고양시의 미래, 청소년의 든든한 동반자인 고양시의 모습이 담기길 기대한다. 시상금은 18편에 총 660만원 규모이다. 10월 중에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온·오프라인으로 상영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고양시 담당자는 “내가 담는 세상, 내가 꿈꾸는 시선이라는 슬로건처럼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주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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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경기 북부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연구회 선정
    메이커 스페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공모한 '경기 북부 미래 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 연구회 사업'에 지난 7월 21일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경기북부 지역 내 산업 정책 발굴 및 현안 해결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기업․대학․연구소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사업으로, 진흥원은 국립 암센터와 한국 항공대학교와 함께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진흥원과 암센터, 항공대는 모두 창업진흥원에서 지정한 메이커 스페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메이커 활성화를 위해 본 사업 유치하여 고양시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활용 방안을 주제로 연구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암센터는 암환우의 사회 재적응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리빙랩을 활용한 암환우 사회 복귀 방안 마련’을, 항공대는 풍부한 전문성과 인력을 바탕으로 ‘고양시 메이커 스페이스 드론 특화 방안’을 연구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이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흐름에 맞추어 대시민 메이커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연구를 진행한다. 연구회를 통해 효율적인 메이커 양성 및 고양시 창업 및 신규 일자리 발굴이라는 경제적․산업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오창희 원장은 “학·연·관 3개의 기관이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고양시 메이커 스페이스에 대한 활용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내 메이커 스페이스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메이커 스페이스가 메이커 문화 활성화 뿐만 아니라 고양시 경제 활성화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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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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