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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회 동네 구석구석 싹쓰리 챌린지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회 동네 구석구석 싹쓰리 챌린지 실시 남양주시 진건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종갑)와 새마을총부녀회(회장 양삼주)는 지난 16일 누구나 쉬운 쓰레기 배출「3색-존(ZONE)」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싹쓰리 챌린지’를 실시했다. 싹쓰리 챌린지는 지역단체가 무단투기지역을 주기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환경정화 캠페인으로 남양주시 전 지역에서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진건읍은 무단투기와 오염이 심각한 쓰레기 배출장소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유도하기 위한 「3색-존(ZONE)」을 설치하고 그 주변을 에코로드로 지정하여 지역단체와 함께 싹쓰리 챌린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진건읍 새마을지회 회원 20여명은 에코로드를 따라 동네 곳곳의 쓰레기를 청소하였으며, 3색-존(ZONE)에 맞춘 올바른 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홍식 진건읍장은 “그동안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과태료 부과 등 처벌 위주의 행정을 했으나 이제는 시민입장에서 쉽고 편하게 배출하도록 3색-존(ZONE)을 시행하고 있다”며 음식물, 종량제, 재활용으로 분리배출하고 그 외의 쓰레기는 ‘(타지 않는) 쓰레기 전용마대’를 읍사무소에서 구입하여 배출하도록 홍보했다. 한편, 진건읍은 배출장소 개선에 효과적인 배출장소 3색-존(ZONE)을 확대 적용하고 주민들과의 환경정화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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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 지역 사회와 함께 찾아가는 집단상담을 통한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 기대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반기 총회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13일 성남교육지원청(2층 대회의실)에서 '2021 성남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반기 총회’를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0년 동안 성남 관내 학생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도움을 준 성남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다 질 높은 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2021 찾아가는 집단상담 운영 방안 협의가 있었다. 학생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자들로 꾸려진 성남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봉사회는 1993년 경기도교육연구원 신규교육 6기로 4명이 활동 시작하여 현재까지 29년째 활동 중에 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매년 학교로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어려움이 있는 교사와 학생들이 보다 행복한 학교 생활을 꾸려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심성수련(초등학교), 사회성 증진(중학교), 의사소통 및 갈등중재(고등학교)와 같이 각 학년급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 간의 교우관계 증진, 학교폭력 예방, 학교 현장의 갈등과 어려움 해소, 지역사회 인적 자원 활용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2021학년도 찾아가는 집단상담은 총 13개교 (초등학교 7개교, 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이범희 교육장은 “지역에서 역량이 뛰어나신 자원봉사자분들을 모시고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하며“활동하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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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용산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 특별건축구역으로 건축심의 통과
    투시도서울시는 2021년 4월 15일 제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용산구 원효로4가 118-16번지 일대 용산구 산호아파트 재건축사업 특별건축구역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금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지하3층, 지상35층 규모로 공동주택 647세대(임대 73세대, 분양 574세대)와 부대복리시설(2,273.22㎡) 및 근린생활시설(3,735.89㎡)로 계획하였다. 사업부지는 원효대교 북서측 한강변에서 위치하여 강변북로와 인접하고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반경 2km 이내 용산역과 마포역, 공덕역 등 편리한 교통시설이 밀집되어 있으며 한강과 남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장점과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근접해 있다. 이러한 입지적 특수성 등을 감안하여 당해 사업부지는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계획을 위해 서울시 공공건축가를 투입하여 특별건축구역으로 추진하였다. 특별건축구역을 통해 기존에 획일화 된 한강변 공동주택 디자인과 달리, 넓은 통경축을 확보하여 도심변과 조화를 이루며 한강 물결에 순응한 수평적인 선과 물의 색채를 절제된 입면 형태로 접목하여 창의적인 건축이 되도록 계획하였다. 또한 한강변 역사문화특화경관지구를 고려하여 전면부에는 저층(6층)과 옥상정원을 배치하였으며, 태양광 패널(BIPV)을 적용하여 입면 특화와 친환경을 고려함과 동시에 오픈발코니를 설치하여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계획을 하였다. 그리고 단지 외 지역 주민들도 쾌적한 한강 조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상층에 공공커뮤니티시설(스카이북카페)을 설치하여 지역 주민과 소통 및 공유할 수 있도록 계획하였고, 임대와 분양의 소셜믹스도 적절하게 계획하였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건축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강변은 특별건축구역 지정 등을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을 유도함과 동시에 스피디한 주택공급으로 주택시장을 신속하게 안정화시켜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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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김도식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내정
    김도식서울시는 오세훈 시장과 호흡을 맞춰 제38대 서울시정을 이끌어 갈 신임 정무부시장에 ‘김도식(만53세)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을 내정했다고 4월 16일 밝혔다.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해 국회ᆞ시의회 및 언론ᆞ정당과 서울시의 업무를 협의ᆞ조정하는 직위로, 시장이 임명하는 차관급 정무직공무원이다. 명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김도식 정무부시장 내정자는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로도 활동중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소통능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金 내정자는 대변인 및 시민소통기획관·인권담당관 소관 업무, 국회ᆞ시의회 협조 및 정당에 관한 업무를 맡게 된다. 원활한 대외협력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임 정무부시장은 신원조사 등 임용절차를 거쳐 4월 중 최종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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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익산시 결산검사위원회, 주요사업 현장검사 펼쳐
    익산시의회 결산검사위원회가 지역 내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산 집행 현황에 대한 내실있는 검사활동을 펼쳤다. 시는 16일 결산검사위원회에서 세계유산보존관리사업이 한참 진행 중인 왕궁리 유적과 미륵사지, 백제왕궁 역사관, 가상체험관 등을 방문해 점검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시설현황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청취하고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사업별 예산 투입 현황과 문제점들을 확인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으로 현장감 있는 검사활동을 시행했다. 특히 사업추진 현황을 청취하면서 관련 법령에 의거한 사업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낭비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앞서 결산검사위원회는 지난 2일 위촉식을 갖고 본격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오는 21일까지 총 20일에 걸쳐 지난해의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확인, 성과보고서 검토, 결산서 첨부서류 검토, 금고결산 등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타당성을 살펴 종합적으로 검사할 예정이다. 김태열 대표위원은 “많은 사업비가 투자된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예산 집행의 타당성과 결과를 확인했다”며 “남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지난 한 해 익산시 살림살이가 적합하게 사용됐는지 꼼꼼히 확인해 다음연도 예산지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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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확보 총력 대응
    익산시가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6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국·소·단장 등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각 부처 반응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찾기 위해 현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인원으로 각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을 진행했으며 정헌율 시장은 기재부 간부들과의 면담을 통하여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방문 후에는 지방자치회관 대강당에서 부처별 입장을 정리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갖기 위한 토론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앞으로도 시는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선정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50대 중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으로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연고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추진상황 공유 및 전략 논의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8천500억원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예산사업 발굴 T/F팀을 주축으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시에서 추진할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스마트 제조공정 테크플렉스 기반구축사업 △VR기반 익산여행 체험형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등으로 향후 단계별 논리를 개발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은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개설 △오산 신지~영만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환경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주요 산업으로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등이 있으며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더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다”며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국가방역시스템을 준수하되 가용한 방법을 총동원해 국가예산확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지자체별로 신청한 사업을 각 부처에서 편성해 오는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게 된다. 이후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해 재편성한 정부 예산안을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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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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