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7(수)

경제
Home >  경제

실시간 경제 기사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정상 운영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종합검정실여주시는 지난 3월 농업기술센터내 친환경종합검정실 현판식을 가진 후 7월까지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시범적으로 운영했으며, 8월부터 지역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체계 구축을 위해 전문인력과 장비를 보충했으며,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320가지의 유해 성분에 대한 분석을 통해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고,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산물안전성분석실 라재현 담당자는 “현재 모든 농산물에 대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시행 중에 있으며 작목별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지키지 않거나, 적용대상 작물이 아닌 농약을 살포 후 검출될 경우 농산물의 출하연기, 폐기처분, 과태료처분 등 해당 농가에 불이익이 가해진다.”고 하고 잔류농약 검출이 의심되는 농산물은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술보급과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통해 여주시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신뢰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6
  • 부천시, 스마트 통합돌봄 인프라(워크봇) 확충 공모 선정
    컨소시엄 구성부천시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주관 2021년 로봇활용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공모에‘모두가 누리고, 건강한 삶과 회복을 지원하는 보행재활운동로봇(워크봇)’ 콘텐츠로 최종 선정됐다. 보행재활운동로봇(워크봇)은 최첨단 보행재활로봇 시스템을 이용하여 뇌졸중, 척수손상, 뇌성마비 등 보행 장애를 겪는 환자에게 개인별 최적화된 보행동작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재활치료의 효과성을 극대화하는 로봇이다. 시는 2018년부터 3년여간 사회적약자 편익지원사업 사업설명회 참가, 재활로봇 운영기관(화성시) 벤치마킹, 보행장애인 대상 필요도 설문조사 등 보행재활로봇 도입을 위한 기틀을 다지고 부천시장애인복지관, 부천산업진흥원, ㈜피앤에스미캐닉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공모했다. 총 사업비는 3억 원으로, 사업 선정에 따라 국가로부터 사업비 지원을 받아 올 하반기 부천시장애인복지관에 워크봇-G(Walk-Bot-G, 보행 재활로봇)를 도입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까지 3년의 성과 활용 기간을 거쳐 본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로봇활용 사회적 약자 편익지원 공모사업’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융합형 선도사업의 시범사업이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로봇활용 비대면 돌봄서비스의 필요성과 장애인 의료‧건강 서비스 욕구 증대에 따라 추진됐다. 시는 재활로봇을 부천시장애인복지관에 보급하여 보행기능이 저하된 지체‧뇌병변 장애인에게 맞춤형 보행 훈련을 제공하고 보행장애인의 재활치료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보행장애인에게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한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부천형 뉴딜사업인 ‘스마트 의료 및 돌봄 인프라 구축’의 일환으로 재활로봇인 워크봇을 보급하고 있는 바, 수요자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로봇에 반영하여 사업의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까지 확대하는 융합형 선도사업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보편화를 위해 지난 7월 1일 자 조직개편으로 시에 통합돌봄과를 신설하고 전담인력을 확충했다. 또한 장애인 및 정신건강분야 서비스를 추가하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6
  • 원주시, 시설하우스 폭염 피해 방지시설 설치로 여름철 고온 극복!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원예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올해 13농가 포함 최근 3년간 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총 30농가에 폭염 방지시설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유동팬과 외부 살수 장치 등 하우스 내 온도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을 설치해 이상 고온으로 식물 생장이 멈추고 수정이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효과를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 기온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농작물 재배를 위해 폭염 피해 방지시설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3
  • 옹진군, 무인헬기를 활용한 항공방제 추진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농촌노동력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해소 및 벼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26일간 무인헬기 항공방제 및 자체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의 수요조사를 거쳐 확정한 7개 면의 농가 464호, 총 910ha의 면적에 방제를 실시하며, 북도면·백령면·덕적면·자월면의 승봉도·영흥면 전역에는 항공방제를 진행하고, 그 외의 지역인 연평면·대청면·승봉도를 제외한 자월면은 자체 공동방제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방제에는 벼 재배 면적이 넓은 백령도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옹진군 자체 무인헬기 2대에 헬기 4대를 추가 임차해 총 6대의 무인헬기를 운용할 계획이며 적기방제를 통한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멸구류 등의 병해충 방제 효과의 극대화로 농촌일손 절감과 농약 중독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항공 방제 대상 농업인은 방제 대상지의 장애물을 사전에 제거하고 비행시간에는 약제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농경지 출입을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인 항공 방제 및 돌발 병해충 모니터링 실시로 벼 병해충을 예방해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업인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향후 멸구류, 혹명나방 등 돌발병해충 발생 시 긴급방제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3
  • 서울특별시, 보육현장에 '인공지능 로봇' 시범도입… 어린이집 300개소에 무상대여
    서울특별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특별활동이 어려워진 영유아들의 언어·정서발달을 도와줄 인공지능(AI) 로봇 ‘알파미니’를 어린이집에 무상 대여해주는 시범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이다. #. “헤이 클로바, 뽀로로 동요 들려줘”, “신나는 춤 춰줘”, “꼬마돼지 삼형제 동화 들려줘”. 30cm도 안되는 키에 무게 0.7kg의 소형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을 본 어린이집 4살 아이들은 로봇이 움직이고 말을 하자 신기하다는 듯 집중하기 시작했다. 흥이 난 아이는 함께 춤을 추기도 하고, 로봇이 하는 말을 따라 하기도 했다. 아파트·회사에 음식을 배달해주는 로봇, 독거 어르신에게 식사시간·약 복용시간을 알려주는 돌봄 로봇처럼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시대 일상 속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이 도입된 가운데, 서울시가 보육현장에 ‘인공지능(AI) 로봇’을 시범 도입한다. 오세훈 시장은 후보시절 일·가정 양립을 이뤄내기 위해 돌봄 분야에서 ‘언택트 가정보육 및 AI 성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알파미니는 키 24.5cm, 무게 0.7kg의 소형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이다. 네이버 인공지능 플랫폼이 탑재돼 네이버에서 검색할 수 있는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걷고, 앉는 등 사람과 유사한 동작을 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며 동화 구연, 율동, 동요 부르기, 스무고개, 끝말잇기 같은 놀이도 할 수 있다. 특히 눈동자 변화를 통해 감정을 표현하기 때문에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말을 할 때 눈동자를 깜박이고, 윙크도 하며, 기분이 좋을 땐 눈동자가 하트로 바뀌기도 한다. 서울시는 아이들에게 미래 핵심 기술인 AI 로봇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강사의 특별수업과 숲 체험, 견학 등 외부로 나가는 활동이 중단되면서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또 AI 로봇은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동화책을 읽어주는 등 보조교사의 역할을 통해 보육교사의 수업부담도 다소나마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매달 희망 어린이집 60개소를 선정해 한 달 단위로 지원, 5개월(8~12월)간 총 300개 어린이집에 대여해준다. 서울시는 5개월간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만족도조사, 표적집단심층면접(FGI)을 실시해 시범사업의 효과를 면밀하게 분석·평가한 후 2022년 확대 여부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4차 산업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면 보육현장의 인공지능 활용은 자연스러운 시대적 흐름으로, 서울시가 그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보고자 한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어린이집 외부·특별활동이 어려워 아이들도 지치고 힘든 상황인데 이번사업으로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제공하고, 서울시 어린이집은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1
  • 경기도,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신설… 8월 31일까지 후보자 추천 공모
    과학기술인상 후보자 추천 공모 포스터경기도가 지역과학기술 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을 신설하고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제1회 경기도 과학기술인상’은 총 6개 부문별 각 1명씩 선정될 예정으로 ▲경기도 과학기술인상(대학 부문/연구기관 부문/기업 부문) ▲경기도 젊은 과학인상 ▲경기도 여성과학기술인상 ▲경기도 과학기술공로상 등으로 나눠져 있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명의의 상패가 주어진다. 자격 및 대상은 공고일 현재 경기도 내에서 과학기술 연구활동 등을 하고 있는 연구자로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 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대학, 연구기관, 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다. 도는 해당 소속 기관의 장 등의 추천을 받아 심사해 선정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 접수는 2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진행되며, 1․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과학기술인상 수상자들은 10월 말에 예정된 경기과학축전의 시상식에서 수상하게 된다. 추천은 신청서를 작성해 원본은 우편(수원시 영통구 광교로 107(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10층 정책연구실)으로, 한글파일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정책연구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문영 도 미래성장정책관은 “이번 경기도 과학기술인상 신설을 통해 경기도 내 우수한 과학기술 연구자를 발굴해 과학기술인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연구의욕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경기도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도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7-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