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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달특급 홍보 나선 이재명 “배달특급,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부고속도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달특급’ 홍보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재명 지사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린 ‘배달특급에 벌써 5만 명이 탑승하셨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배달특급을 이용한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배달특급에 대해 “디지털 경제 시대의 배달앱은 아날로그 경제 시대의 고속도로처럼 사회간접자본”이라며 “소상공인들이 유통대기업과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는 시장 인프라를 만드는 것이자 4차 산업혁명시대의 경부고속도로를 놓는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실상 독과점 체제로 변질된 배달앱 시장이 제 길을 바로잡아 플랫폼 이용에 차별이나 소외됨 없이 공정한 경쟁 체제를 갖춰가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그러면서 “배달특급을 두고 자유시장경쟁에 개입하지 말고 그냥 맡겨두라는 논점이 있지만, 자유경쟁을 위해서는 출발선이 같아야 한다”며 “혁신의 결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하되 독점에 대해선 정부가 나서 경쟁을 복원하는 것이 건강한 시장경쟁을 유지하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끝으로 “배달특급이 속히 경기도 전역에 퍼져 골목과 지역을 살리고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어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2월 1일 서비스를 개시한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현재 가입 회원 5만여 명을 돌파했다(12월 3일 기준). 서비스 첫날 약 4,500건의 주문이 몰려들었고 누적 거래액은 1억 1,500만 원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어 12월 2일에는 매출액 약 1억 4천만 원을 기록하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배달특급’ 운영사 경기도주식회사는 목요일 저녁부터 배달수요가 많은 주말까지 더욱 많은 회원 가입과 주문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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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코로나도 막을 수 없는 경기니트의 무한변신 ‘2020 경기니트 패션쇼’ 온라인으로 만나요
    경기도 니트와 디자이너들이 만나 도내 섬유산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2020 경기니트 패션쇼’가 오는 12월 7일 온라인을 통해 개막한다. 올해 8년차인 ‘경기니트 패션쇼’는 도내 섬유업체의 니트 섬유를 활용해 국내 유명 패션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의상을 선보이는 콜라보레이션 패션쇼로 도내 섬유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런웨이 패션쇼로 진행되던 행사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시도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니트 섬유와 유명디자이너의 콜라보 작품전 ▲패션 인플루언서의 브랜드 소개 ▲경기도 명품 원단기업 탐방 ▲전국 패션디자인 대학생의 니트패션쇼 공모작품 등으로 구성된 영상물 ‘디지털 패션 필름’을 제작해 온라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먼저 ‘콜라보 작품전’에서는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 명유석 디자이너와 곽현주 디자이너가 참여한 작품과 양윤아·고우리·정윤철 등 신진 디자이너 7명이 도내 섬유기업 16개사의 니트원단을 소재로 만든 작품을 선보인다. ‘인플루언서 브랜드 소개’에서는 12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패션·뷰티 전문 유튜버가 디자이너 브랜드별로 의상 디자인과 재질, 착용감 등을 시청자들에게 맛깔 나는 입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패션쇼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는 패션관련 11개 대학이 최종 결선에 진출해 벌인 2020 대학생 니트패션쇼의 성과들이 담긴 ‘전국 패션디자인 대학생의 니트패션쇼 공모작품’이다. 대상인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한 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비롯해 예비 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인 작품들을 소개한다. 2020 경기니트 패션쇼의 다양한 영상콘텐츠는 오는 12월 7일부터 15일까지 경기니트 패션쇼 홈페이지(www.gknitfair.or.kr)와 경기니트패션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이번 2020 경기니트 패션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섬유패션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경기도 니트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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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4
  • 서울시 4개 싱크탱크 기관‘제2회 서울빅데이터 포럼’공동개최
    서울기술연구원은 오는 12월 3일~4일 2020 서울 빅데이터 포럼(2020 Seoul Big Data Forum)을 서울디지털재단, 서울연구원, 서울시립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빅데이터 관련 세계적 석학인 얀-디어크 슈뫼커(Jan-Dirk Schmöcker) 교토대 교수, 콘스탄틴 콘토코스타(Constantine Kontokosta) 뉴욕대 교수가 기조연설자로 참석하며, 벤자민 하이데커(Benjamin Heydecker) 런던대 석좌교수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하는 등 본 포럼은 계속해서 빅데이터 포럼이라는 이름에 맞게 연속성을 가지는 논의 주제를 선정하여 해외 빅데이터 전문가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갈 예정이다. 2019년 첫 발을 내딛은 “서울 빅데이터 포럼”은 작년 서울시립대의 주관으로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국제 정례포럼 공동 추진 협약에 따라 올해 포럼의 주관은 서울기술연구원에서 맡았다. 빅데이터 포럼 2일차인 12월 4일에는 서울시-4개기관 다자간 빅데이터 업무협약 체결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본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디지털재단·서울연구원·서울기술연구원·서울시립대 4개 기관이 공동으로 市 빅데이터 정책 수립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울시와 4개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데이터 대표서비스 발굴을 포함한 협력과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 및 4개 유관기관과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 빅데이터 활용 공공서비스 및 공익사업 상호 협력, △협력기관 소유 공공 및 민간 빅데이터 연계 및 교류 △ 협력기관의 빅데이터 분야 포괄적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번 포럼 동안 열리는 세션은 4개 기관에서 주관하여 진행되며, “전염병 대응을 위한 도시 데이터사이언스”, “도시 위기 시대의 빅데이터의 가능성” 등의 핵심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온라인 참가희망자는 서울빅데이터 포럼 사전등록(https://event-us.kr/25700)을 통해 행사 정보 확인 및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포럼 공식 유튜브 채널(2020 서울빅데이터포럼)과 서울기술연구원, 서울연구원, 서울디지털재단 및 서울시립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참여도 가능하다. 서울기술연구원 고인석 원장은 “이번 서울 빅데이터 포럼을 통해 보다 폭넓은 빅데이터 활용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도시문제 해결 기반을 마련하고 스마트 행정 실현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 본 포럼이 현재의 코로나 시대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코로나 종식 이후 '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로의 전환을 준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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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인천시, 국비 4조원 시대를 넘어 5조원 시대 성큼!
    인천광역시는 2021년도 국비 4조 41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20년보다 3,411억원(9.2%) 늘어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로 최초로 4조원대를 뛰어넘는 우수한 성과이다. 정부예산에 앞서 결정된 행정안전부의 보통교부세는 코로나19 등으로 계속된 경기침체로 국세수입과 연동되는 보통교부세 총 규모가 2.2조원 줄어드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전년보다 618억원(8.9%)이 증가한 역대 최대규모의 7,572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인천시의 2021년도 국비와 보통교부세를 합한 총규모는 4조 7,984억원으로, 당초 목표액 4조 1,900억원을 훨씬 초과해 국비 5조원 시대에 성큼 다가서게 되었다. 연도별 국비확보 현황을 보면, 2015년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도는 전년보다 9.2% 증가하는 우수한 성과를 올렸다. 이러한 결과는 올 한해동안 국비확보를 위해 재정관리담당관실 자체적으로 "2021년 국비확보 매뉴얼”을 제작, 각 부서에 배포·교육하고, T/F 구성운영, 분기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및 책임담당관제 운영 등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한데 따른 것이다. 아울러, 지난 8월에는 박남춘 시장은 3개 부처 장·차관 방문을 시작으로 정부 고위 인사들을 수시로 만나 주요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하였으며, 11월 국회 예산심의 기간에는 국회를 방문 국토교통부 장관 등 3개 부처 장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및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국회예산결산위원회 위원 등 주요인사를 만나, 국비 추가확보가 필요한 현안 사업들을 일일이 설명하고 지원을 부탁하였다. 국회 예산안 심사과정에서는 허종식 예결소위 위원을 비롯한 인천시 국회의원들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 증액(87억),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건립(2.4억), 119화학대응센터 재난특별교부세 (5억), 인천해양박물관 건립(5억), 폴리텍대학 항공MRO글로벌과정 신설(2.5억) 등 23건 197억원이 증액되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미단시티 진입도로 개설공사 90억원(450억), 아암물류단지 진입도로 개설 83억원(200억), 수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61억원(730억), 수도권 광역급행철도B노선 20억원(5조7,351억), 계양~강화 고속도로 건설 10억원(2조 5,786억),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신축 30억원(896억) 등이다 . 특히 수도권 광역급행철도B노선은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7분에 갈 수 있어 수도권 교통 접근성을 높여주는 사업으로, 시민의 교통편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계양~강화 고속도로는 검단과 계양 등 제2·3기 신도시 교통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되는데 그 의미가 있다. 주요 계속사업으로는 서울도시철도7호선 청라연장사업 310억원(1조2,977억),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70억원(1,000억), 전기버스 구매보조금 지급 198억원, 수소차 구입비 지원 126억원, 인천발KTX 332억원(3,936억), 인천 신항건설 1,109억원(9,211억), 국립 인천해양박물관 건립 158억원(1,081억),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240억원(565억) 등으로 작년보다 사업비가 큰 폭으로 증가되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와 같은 성과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직원들과 지역의 국회의원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다방면에서 총력을 펼친 결과”이며, 앞으로, "300만 시민시장께서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주요사업들을 꼼꼼히 잘 챙겨, 더 좋은 일자리창출과 지역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발전과 일자리창출 등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SOC 사업」은 복합시설 10개소와 단일시설 18개소 등 총 48개 사업 345억원(3년간 724억원)을 신규로 확보하여 향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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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여주시, 여주사랑카드 우대(할인)가맹점 신규등록 이벤트 실시
    여주시는 여주사랑카드 우대(할인)가맹점 제도 확산을 통해 지역화폐 사용처 다각화를 도모하고자 우대(할인)가맹점 신규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어려운 시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고자 새롭게 우대(할인)가맹점으로 등록하려는 여주사랑카드 가맹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우대(할인)가맹점에 등록할 경우 우대(할인)가맹점 명패와 더불어 코로나19 극복 꾸러미(마스크 등)를 증정한다. 우대(할인)가맹점은 여주사랑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 1 ~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게 되며, 3%·5%·10% 할인을 제공하는 가맹점에게는 지역화폐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 전액이 지원된다. 일자리경제과 담당자는 “우대(할인)가맹점 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역화폐 이용자에게 보다 많은 선택지를 주고자 한다”며 “추가할인 제공은 여주사랑카드 이용자가 우대(할인)가맹점을 다시 방문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골목상권 매출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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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 경기도,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올해 20㎢ 규모 지적불부합지 정리
    경기도는 올해 토지의 경계가 맞지 않는 도내 불부합지 2만2천309필지 20㎢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도민의 토지 소유권 행사에 따른 불편과 경계분쟁 등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 년 전 일본이 토지수탈을 목적으로 실시한 토지조사 사업 시 부정확하게 작성된 지적도 오류와 급격한 산업화 및 난개발 등의 원인으로 지적도와 실제 토지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 지역에 대해 현실에 맞게 지적을 새로 조사해 확정하는 사업이다. 이웃 간 경계분쟁의 해소는 물론 불규칙한 토지를 바르게 잡고, 도로와 접하지 않는 맹지는 경계 조정을 통해 도로를 확보함으로써 토지 활용가치를 극대화 하는 등 도민의 재산권 행사에 따르는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는 올해 국비 약 46억 원을 투입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 79개 지구 중 고양, 이천 2개 지구는 사업을 완료해 지적 불부합 문제를 해결했고, 나머지 77개 지구는 지적재조사측량을 완료, 토지소유자와 경계조정 협의 중이다. 도는 사업에 보통 2년이 걸리는 만큼 내년에는 속도를 높여 상반기까지 79개 지구 2만2천309필지 20㎢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을 완료한 이천시 대월면 장평리 지구의 경우, 이 지역은 그동안 비좁아 차량통행이 불편했던 마을 진입도로를 토지소유자들의 합의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넓게 확보하고 맹지를 해소했다. 이에 마을안길 재포장ㆍ각종 인·허가 및 주택 양성화 등 그간 묵었던 주민 숙원사업이 해결됐다. 파주시 군내면 백연리 마을은 임야 한 필지 내 13가구의 주민이 토지소유자의 반대로 토지 분할 및 집터 매입을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점유 현황대로 분할을 협의해 문제가 해결되면서 인근 마을에서도 지적재조사사업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012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해 의왕시 면적(54.3㎢) 규모에 해당하는 5만6천497필지 54.3㎢의 지적 불부합지를 바로잡았다. 내년도에도 약 5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소유자의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 절차는 시․군․구에서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를 도에 신청하면 도가 위원회를 개최해 지정하게 된다. 이후, 시․군에서 토지현황조사ㆍ측량ㆍ경계조정 및 정산절차를 거쳐 새로운 토지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토지대장ㆍ지적도) 정리 및 등기가 진행된다. 토지소유자는 측량비용이나 등기비용에 대한 일체의 부담이 없다. 권경현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많은 기여를 하고 도민이 매우 만족하는 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토지경계 분쟁에 따른 주민갈등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가치가 상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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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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