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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진주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특별건축구역으로 건축심의 통과
    위치도서울시는 2020년 11월 24일 제18차 서울시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송파구 신천동 20-4번지일대 잠실진주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건축계획안을 “조건부 의결”로 최종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잠실진주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조화롭고 창의적인 도시 경관을 창출하며 사람과 장소 중심의 지형 순응형 주거지 배치, 주요 경관축을 확보한 열린 배치를 통하여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지역에 열린 커뮤니티를 계획하여 공공성을 확보하는 특별건축구역으로 건축심의가 통과되었다. 배치도 잠실진주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은 특별건축구역 취지에 맞게, 획일적인 배치에서 탈피하여 가로 영역별 특성에 따라 주동 특화계획(올림픽로 랜드마크형, 올림픽대로변 경관 특화형, 단지내 커뮤니티 가로변 특화형, 복합 생활가로형 특화형)을 수립하고, 북측 잠실초등학교 일조 및 가로변 대응을 고려한 스카이라인을 조성하였으며 도심과 올림픽공원의 경관을 고려하여 올림픽로변에서 통경축을 형성하며, 올림픽대로에 순응하는 주동 배치를 통하여 도시 맥락을 유지하였다. 단지내 경관중심축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하고, 도시가로 특성을 고려한 오픈스페이스 및 지역커뮤니티를 계획하여 지역가로 활성화를 유도하며, 지역 주민간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소통이 가능한 커뮤니티 배치계획을 통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의식 향상을 유도하였다. 또한 소형임대주택의 소셜믹스를 도모하여 임대주택과 분양주택 주민 간 차별없는 공동주택 계획을 제시하였다. 김성보 주택건축본부장은 “이번 사업은 도시적 맥락 유지하고, 특별건축구역의 제도를 통해 기존의 획일적인 아파트 배치 및 입면계획에서 탈피한 조화롭고 창의적인 형태의 아파트 계획이 시도되었다. 앞으로도 창조적 도시경관을 창출하는 공동주택 계획을 도입하여 서울의 미래 경관 발전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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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서울시, 충전능력 2배 이상 강력 '양재수소충전소' 내년 1월 재오픈
    서울특별시 양재수소스테이션 개선공사 완료 후 조감도서울시가 서울시내 최초의 수소충전소인 '양재수소충전소'를 최신설비로 새단장하고 충전능력을 2배 이상으로 대폭 강화해 내년 1월 중 정식 재오픈한다. 1일 수소저장능력이 2.5배(120→300kg)로 커지고, 1일 충전가능차량도 기존 24대에서 60대 이상으로 2.5배 이상 확대된다.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로 불편을 겪었던 친환경 수소차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현대자동차가 연구용으로 운영했던 '양재수소충전소'의 운영권을 올해 9월 넘겨받은 데 이어, 관할 자치구인 서초구로부터 시설개선을 위한 허가를 완료(11.24.)했다고 밝혔다. 이런 행정적인 준비단계를 마무리하고 11월30일 공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양재수소충전소’는 상암, 강동상일, 국회 수소충전소와 함께 서울시내 4개 충전소 중 하나이며 ’10년도에 구축된 서울시 최초 수소충전소이다. '18년부터 일반수소차 운전자를 위해 충전시설을 개방해오다 올해 1월 설비 고장 등으로 운영이 중단됐다. 서울시는 ‘양재수소충전소’의 신속한 운영 재개를 위해 7월부터 현대자동차와 협의를 시작, 설비와 시설물을 시가 기부채납 받는 방식으로 사업자 지위를 시가 가져왔다.(9.18. 사업자 지위승계) 이후 서초구와 협의해 시설개선 공사를 위한 변경허가(고압가스제조허가 변경)를 완료했다. 서울시는 시설개선을 앞두고 지난 10월 ‘비대면 주민설명회’를 열고 양재수소충전소의 시설개선 방향, 수소충전소의 안전성·친환경성, 수소경제 활성화 필요성 등을 소개하면서 서초구민들의 수소충전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울시와 서초구는 사전 협의 과정에서 허가를 2차례 연기할 정도로 주민 요구사항을 면밀히 검토하는 과정을 거쳤다. 수소충전소 이용 차량으로 인한 일대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1개인 출입구를 2개로 확대하고, 안내표지판도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서울에서 수소차가 가장 많이 보급된 서초구(’20.10월 기준 150대 등록) 주민들의 충전 편의를 고려해 법률자문 등을 거쳐 정식 개장 후 1년 간 충전요금을 20~30% 할인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양재수소충전소’ 재개장을 준비하는 동시에 친환경 수소차 추가 보급에도 나선다. 서울시는 충전 인프라 규모를 고려해 수소차 보급규모를 정하고 있는데 ‘양재수소충전소’ 개장에 맞춰 수소차 보급 물량도 확대하는 것이다.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약 950대를 보급한 데 이어, 30일(월)부터 261대 규모로 ‘2020년 제2차 수소차 보조금’ 추가 접수를 한다. 수소차는 내연기관차와 달리 엔진이 없어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 공기 중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기능이 있다. 서울시는 전기차와 함께 수소차 보급을 통해 친환경차 대중화를 선도, 서울 도심의 미세먼지 저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의 전기·수소차 보급 확대와 함께 친환경차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 증가로 ’20년 10월 말 기준 누적 등록 전기·수소차는 ’19년 대비 각각 51.7, 138.9% 급증했다. 반면 경유차(▲0.8%), LPG차(▲0.4%)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완석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1년 가까이 운영이 중단됐던 양재수소충전소의 충전용량을 2배 이상 증대하여 내년 1월 개장할 예정이다. 충전소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수소차 이용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수소차 충전인프라 확충과 수소차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서 서울 도심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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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안양시, 금년도 마지막 일자리박람회 개최
    안양시가 금년도 마지막 일자리박람회를 온오프라인 연계로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여는 이번‘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는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무역, 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27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91명 채용을 목표로 한다. 박람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차원에서 구축한 온라인 취업박람회 전용 홈페이지(jobfair.anyang.go.kr)를 기반으로 열린다. 구인업체와 구직자는 이 홈페이지를 통해 8일까지 박람회 참가신청 및 온라인지원과 현장면접을 신청할 수 있다. 구직자들의 화상면접은 7일과 8일 실시된다. 또 마지막 날인 9일 철저한 방역조치 속 대면현장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취업지원 부대행사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동시에 이뤄진다.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은 박람회 현장뿐만 아니라, 관내 사진관에서 촬영할 수 있도록 쿠폰을 발급한다.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면접 체험, 이력서 클리닉 등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올해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 온오프연계 박람회와 온라인 면접에서 96개 기업이 참여해 24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아울러“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2주 동안의 추이를 통해 현장면접이 불가능할 경우 온라인과 화상면접 병행으로 구직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온오프연계 일자리박람회 운영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안양시 일자리정책과(☎031-8045-5816) 또는 안양시 일자리센터(☎031-8045-6911~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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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용인시,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취업역량강화 교육
    용인시는 30일부터 12월3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자 22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의 이 사업엔 관내 26개 사회적기업과 중소기업이 참여해 청년들이 직무 역량을 기르도록 인건비 지원을 비롯해 교육과 컨설팅을 해주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특강으로 진행됐다. 30일 진행된 첫 교육에선 김미진 취업지원 업체인 좋은일컴퍼니 강사가 나와 사회 초년생인 청년들이 원활한 직장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기본소양과 프레젠테이션 스킬, 경력 관리 등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했다. 아울러 근로기준법과 노동법 등 직무에 필요한 관련 법령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청년들에게 스스로 권리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줬다. 시 관계자는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분야별 업무 능력 외에도 소통과 협업 등 직무역량을 기르도록 돕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며 “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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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안성시, 마스크 미착용 음식점 종사자 과태료 부과
    안성시는 지난 25일 식품접객업소 방역수칙 이행여부 야간점검에서 A식품접객업소 종사자를 마스크 미착용으로 적발하여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4500개소에 대하여 2주간 마스크 착용에 대한 집중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방역수칙 이행여부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500명을 상회하는 등 3차 대유행이 예상되는 만큼 시에서는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 감염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는 등 매우 위중한 상황이므로 영업자는 업소 소독, 안심콜 또는 출입자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시민들께서는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각종 모임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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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안성시, 2021년 1월부터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시행
    안성시는 내년부터 국토교통부에서 시행하는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을 오는 12월 1일부터 사전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란, 주거급여 수급가구원(중위소득 45% 이하) 중 취학, 구직 등을 목적으로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20대 미혼청년(만 19세 이상 30세 미만)에게 별도 주거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단, 부모의 주거유형이 임차 또는 수선유지급여를 지급 받는 수급자에 한함) 세부요건은 ① 청년 명의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청년이어야 하며 ② 전입신고를 완료해야한다. ③ 또한, 주거급여 수급가구의 부모와 청년이 주민등록상 시·군을 달리해야 한다.(단, 동일 시·군이라도 보장기관이 인정하는 경우는 예외)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 시 신청인은 신분증 및 사회보장급여 제공(변경) 신청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신청서, 임차가구임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임대차 계약서 등), 분리거주 사실 확인 증빙 서류(재학증명서, 재직증명서 등), 청년 명의의 통장 사본, 최근 3개월 이내 임차료 계좌 입금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한다. 신청은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가구주(부모)가 거주하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가능하며, 2021년 1월부터 청년 주거급여가 분리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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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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