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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척시, 국내 최초 '스마트 재난 예방도시'로 발돋움
    삼척시와 강원대학교는 지난 6월 17일 호우재해영향 고도화 사업 [리빙랩(Living Lab)]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내 최초로 여름철 호우영향예보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계기로 삼척시는 국내 최초 스마트 재난 예방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영향예보 서비스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지역 거점대학의 연구 성과물을 지역사회의 현안문제에 도입해 적용하는 최초의 사례이자 대표사례이다. 현재 기상청은 비가 많이 내리는 호우의 경우 강수량을 중심으로 날씨를 예보하고 있지만, 향후 영향예보 서비스는 시민들에게 강수량 예보뿐만 아니라 사람과 도로, 농축산업, 공공시설 등의 영향정보와 위험정도, 이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요령 등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강원대학교에서 개발한 영향예보 기술은 삼척시 내 침수위험지구, 상습침수지구 등을 대상으로 IoT기반 침수관측장비를 설치‧운영하여 기상청 호우영향예보 연구사업을 통해 개발된 영향한계강우량 성과에 대한 검증뿐만 아니라 관측데이터를 ‘삼척시 호우영향예보 시범 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삼척시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는 올해부터 여름철 집중호우 시기에 시 공무원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어서 호우로 인해 발생되는 일상생활의 불편함 등 영향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선제적 재해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필요한 정보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시범서비스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형태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 공무원 및 시민 모니터링단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서비스 만족도 등의 의견수렴을 거쳐 호우영향예보 실용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 제공으로 공무원 및 시민들이 호우영향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삼척시의 방재대처 능력과 지역의 안전도를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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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평택시, 청년 직업훈련 빅데이터 분석 및 보안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청년 직업훈련 빅데이터 분석 및 보안 전문가 과정 교육생 모집 평택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해 전문 교육기관((주)노브레이크)과 함께 “빅데이터 분석 및 보안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에 참여할 청년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7월 19일부터 12월 8일까지 약 5개월간이며, 교육비는 전액 시비로 무료로 지원되고 교육에 참여하는 청년들에게는 최대15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된다. 주민등록상 평택시 거주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라면(※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재학생 제외)신청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비대면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올해는 작년보다 교육시간을 확대 편성하여 기초부터 심화까지의 교육과정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바로 실무가 가능한 기술 교육 중심으로 구성하였고, 수료 이후에는 1년간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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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광주시,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용 당부
    광주시농업기술센터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용 당부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9일 관내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적기‧적량의 이삭거름 시용을 농가에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기 시작할 무렵에 효과를 보기 위한 웃거름으로 일반재배의 경우 이삭이 패기 전 25일경(어린이삭 줄기가 1~1.5mm)에 주는 것이 적당하며 고품질쌀 생산에는 15일경이 유리하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가 너무 빠르면 도복에 약하고 늦으면 이삭이 출수된 후 이삭목과 벼알에 질소 성분이 많아져 목도열병 등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주는 시기에 따라 도복, 수량, 미질에 많은 영향을 미치므로 적기‧적량 시용이 중요하다. 시용량은 10a당 N-K복비(18-0-18)를 10~12㎏ 또는 맞춤형비료 15㎏을 시용하면 되나 벼의 잎 색이 너무 짙거나 장마가 계속되면 질소질 비료를 20~30% 덜 주거나 생략하고 가리질 비료는 20~30% 늘려 병해충과 도복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에서 재배되는 중생종 품종(삼덕 등)은 오는 13일부터 23일 사이, 중만생종 품종(삼광, 추청 등)은 오는 18일부터 29일 사이가 적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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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보다 빠른 토양검정 체계 구축
    토양시료건조기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보다 빠른 토양검정을 위해 토양시료건조기를 설치했다. 기술보급과에서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매년 3,000점 이상의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위해선 토양 내 수분을 건조시키는 사전 작업이 필요한데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는 장기간 토양시료가 건조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토양건조를 함에 있어 고온과 빛에 노출되면 토양 내 비료성분이 화학변화를 일으켜 정확한 성분분석이 불가능하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기술보급과 박상후 주무관과 ㈜지엠아이(대표 김해경)는 고온과 빛을 이용하지 않고 단기간에 토양시료를 건조시킬 수 있는 토양시료건조기를 제작·설치했다. 이 시료건조기는 일정 온도를 설정하면 정온전선으로 열을 발생시켜 설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시료가 건조되면서 발생되는 습기를 휀을 이용하여 외부로 배출시키는 간단한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써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겨울철에도 일정온도를 유지하고 습기를 제거하여 빠르게 토양시료를 건조시킬 수 있다. 시험가동결과 1회 가동시 토양시료 90점이 건조 가능하며 수분함량에 따라 1~2일이면 건조가 완료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토양시료건조기를 통해 농업인들이 의뢰하는 토양검정에 대하여 빠르게 검정결과를 알려줄 수 있으며, 특히 겨울철 인증을 받거나 날짜에 제약을 받는 검정의뢰에 대하여 빠르게 검정결과를 통보함으로써 관내 농업인들의 근심을 덜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토양 검사는 작물 식재 전∙후 또는 양분시비 전에 실시하는 것으로 표토의 자갈이나 이물질 등을 제거 후 겉흙을 걷어내지 않고 표토로부터 20cm정도 깊이까지 채취하되, 필지 당 5~10 지점을 채취하여 혼합한 후 약 500g~1kg 정도를 시료봉투에 담아 각 읍∙면∙지구 농업인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환경농업분석실에 의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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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부천시,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관 협약 체결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을 위한 산학관 협약 체결부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는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과제의 수행에 관하여 대행주관기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기획기관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주관연구개발기관 와우커뮤니케이션(대표 박흥순)은 7월 5일에 관련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협약서에 전자서명을 마친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을 제외하고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총장과 와우커뮤니케이션 박흥순대표가 참석하였다. 이번 생활혁신형 기술개발사업 연구개발과제에는 전국에서 100여개 팀이 출전하여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통해 10개팀이 최종 선발되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와우커뮤니케이션 컨소시엄은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 기반 마케팅 분석 솔루션 구축”이라는 과제로 선정되었다. 본 연구과제에는 서울신학대학교 미래인재개발센터 이형주교수 등 3명의 산학협력교수가 참여하였다. 본 연구과제에서 서울신학대학교는 정부자금 1,450만원을 지원받는다. 서울신학대학교는 성남남한산성시장과 부천역곡상상시장 소상공인의 요구사항을 수집 및 분석하여 맞춤형 기술을 기획하게 된다. 황덕형총장은 “우리 대학 산학협력교수와 IT 전문기업이 협력하여 정부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다”고 격려하고, “나아가 2단계 기술개발사업 평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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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김포시, 꽃게야!! 쑥쑥 자라서 우리 다시 만나자
    어린꽃게 47만3천여마리 방류김포시는 연근해어업의 수산자원 회복과 생산력 확보를 위해 6일 축수산과장 및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꽃게 47만3천여마리를 김포 어업인들의 조업 해역인 인천 장봉도 인근 해상에 방류했다. 축수산과장은 “이번 방류를 통해 꽃게가 튼튼하게 잘 자라 향후 어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함께 수산자원 조성에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최근 꽃게는 어획량이 감소하고 가격은 크게 올라 꽃게 구입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왔으나 지속적인 어린꽃게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은 물론 가격 안정 및 대명항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시는 7월말 조피볼락을 추가로 방류하여 점점 고갈되어 가고 있는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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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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