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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과학관, 온‧오프 과학문화행사 풍성...과학으로 지구를 지켜라
    서울시립과학관은 과학의 날과 지구의 날을 맞아 과학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4월 19일 밝혔다. 먼저, 서울시립과학관은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물 관람과 참여 형태로 진행하는 ①우주인의 날 주간행사와 ②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는 날날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과학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챌린지, 어몽 얼쓰(Among Earth)’에 동참할 수 있다. ‘지구에 속한 우리’라는 뜻을 담은 이 챌린지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사용되는 물건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다. ‘어몽 얼쓰(Among Earth)’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를 청소년 등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나 SNS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규 서울시립과학관장은 “과학의 날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과학을 통해 지구를 알아가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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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인천시,‘연구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2단계 돌입
    인천광역시가 신진 의사과학자를 육성하고,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위한‘연구하는 혁신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2단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 중으로 2단계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 연구 사업비를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에 지원한다. 4년간 총사업비는 52억5천만 원(국비 50%, 시비 30%, 자부담 20%)이다. 이번 연구 사업은 2019년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 사업으로 인천시가 인하대병원과 공동으로 공모해 인천-경기 지역에서 유일한 지역거점 혁신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 “바이오-헬스 산업분야”는 전 세계적인 미래 산업으로 우리나라도 바이오 산업분야 육성을 위해 연구개발과 인재양성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고 인천시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우리나라 주요 바이오헬스 기업이 위치한 국제도시로서 의료현장의 치료기술 향상과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연구사업은 1단계(2019~2020년)의 사업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2021~2022년) 사업의 지원여부가 결정되는 사업이다. 인천시와 인하대병원은 1단계 연구성과 및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 부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검증평가(평가기관 : 한국연구재단)를 통과해 지난 2월 2단계 사업비 투입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현장조사를 실시한 후 21년 사업비로 국비 7억5천만 원과는 별도로 시비보조금 4억5천만 원을 교부한다.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사업 1단계의 대표적 연구성과는“딥러닝을 이용한 정상 동율동 심전도 상태에서의 발작성 심방세동 예측방법”이다. 이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뇌졸중이나 심부전 등을 일으키는 심방세동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해 원인불명의 뇌졸중 진단 및 부정맥 치료도입을 진행 중이며, 이번에 개발 추진되고 있는 프로그램은 완성 후 시범적으로 인하대병원 건강검진센터에서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서비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희귀난치질환인 근위축성축상경화증(루게릭병) 치료방법 연구를 위해 경인지역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 레지스트리를 구축하고 희귀난치질환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연구도 진행하는 등 9개 분야의 연구를 통해 인하대병원 의료진 등 연구자들은 1단계 연구기간인 1년 6개월간 19편의 SCI 국제저널 논문을 게재하고 13건의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병원의 임상현장에서 축척된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토대로 연구한 성과들을 통해 치료기술 발전의 기초 마련, 의료 고부가가치 창출 및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인천시민에게 선진화된 의료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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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의정부시, 찾아가는 의정부학 특강 VR체험
    VR체험재단법인 의정부시평생학습원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의정부시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3학년 사회 교과목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의정부학 특강’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의정부학 특강’은 의정부시의 유래와 역사, 인물, 지명, 시설 등을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을 활용하여 의정부학 큐레이터가 설명하고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퀴즈, 퍼즐마추기, 카드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 정책에 따라 어려워진 현장체험학습을 대체하기 위해 지역의 주요 시설과 문화재를 VR(Virtual Reality)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영상을 즐길 수 있는 교육용 HMD(Head mounted Display)를 함께 보급하여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 가지 않고도 가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VR 동영상은 의정부미술도서관을 시작으로 회룡사, 박세당 선생 고택 등 6개의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순차적으로 ‘의정부시평생학습원’ 유튜브 채널에 탑재할 예정이다. 송원찬 평생학습원장은 “첨단 에듀테크 기술을 접목한 교육 제공으로 지역 학생들이 의정부의 역사와 문화, 마을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여 지역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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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이천시, 코로나 시대 대응 비대면 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구축 박차
    이천시청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방문검침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계량기에 스마트원격 검침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원격검침은 기존에 검침원이 방문해 육안으로 검침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원격검침단말기를 이용해 각 세대의 계량기 지침값을 실시간 데이터 전송을 받아 수돗물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의 구축으로 검침원 방문 검침으로 인한 개인 사생활 침해 문제를 해소하고 각 세대 실시간 물 사용량 모니터링으로 옥내 누수 발생에 대한 사전 안내가 가능해 수돗물 누수로 인한 개인의 경제적 손실을 예방 할 수 있다. 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현재 전체4만2천세대중 1만8천세대(42.8%)가 원격검침으로 전환되었으며 올해에는 9억원의 예산을 들여 1만여전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천시상하수도사업소 심관보소장은 “체계화된 시스템을 통한 통합관리로 비대면 시대에 수도검침업무 및 요금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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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광주시, 잔류농약 분석능력 국제적 우수성 입증
    잔류농약 분석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산물 안전성(잔류농약) 분석 능력의 우수성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센터는 영국 환경식품농림부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시행하는 국제 분석 숙련도 평가(FAPAS) 검증 프로그램에 참가해 농산물 안전성 분석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국제 분석숙련도 평가는 잔류농약, 중금속, 식품 첨가물 분야의 분석능력을 평가하는 국제인증 숙련도 프로그램으로 국제적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 정부나 연구소, 민간 분석기관이 참여해 분석능력을 검증받는다. 이번 평가에서 광주시는 잔류농약 분야에 참가해 평가기관의 멜론(melon) 농산물 샘플시료의 잔류농약 성분을 분석해 제출한 결과 표준점수(±2.0)범위 이내에 들어 분석능력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0년 시스템 구축으로 올해 2월부터 운영 중인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은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320개 성분을 분석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숙련도 시험 평가로 국제 수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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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수원시, 2021 경기도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 공모사업’ 선정
    수원시청수원시가 '2021년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기술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시‧군, 공공기관과 이를 공급할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공공분야의 가상·증강현실 콘텐츠·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26개 지자체·공공기관이 응모했고, 수원시 관광과, 수원시미술관사업소 등 8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 지자체·기관에는 도비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2020년부터 추진한 유료(7500원) 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시리즈와 새로운 수원화성 미션투어 프로그램으로 이번 공모에 개발업체와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했다. 수원시는 수원화성 일원과 행궁동의 상점을 방문하고 아름다운 역사적 장소를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캐릭터를 육성하는 게임 ‘트레저헌터’(가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수원화성의 비밀’이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미션 중심의 ‘야외 방 탈출게임’이었다면, ‘트레저헌터’는 가족과 연인을 타깃으로 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초점을 맞춘다. 수원시는 도비 1억 원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4월 말까지 사업명과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2021 세계유산축전 수원화성’ 개최일 이전인 9월 초에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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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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