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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끼리끼리', 전 제품 조기 매진 달성! 진정성 통했다
    [미디어타임즈] ‘끼리끼리’의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직접 수확한 전복, 방울토마토 조기 매진을 달성했다. 코로나19 피해 농촌을 향한 ‘흥끼리’의 진정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이로써 농촌과 시청자들 모두에게 흥과 활력을 불어넣으며 그야말로 ‘완판끼리’가 된 이들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25일 새벽 방송된 ‘CJ오쇼핑’ 홈쇼핑 생방송에 ‘흥끼리’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이 출연해 직접 수확한 전복, 방울토마토를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힘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의 ‘농활 프로젝트’의 첫 타자로 나선 ‘흥끼리’는 “저희는 농촌도 살리고 어촌도 살리기 위해 좋은 취지로 왔습니다”며 인사를 건넸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농가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라며 수확 일손이 부족한 상황, 매출이 급감한 상황을 알리며 피해 농촌의 어려움을 전했다. 본격적으로 홈쇼핑을 시작한 ‘흥끼리’는 직접 수확한 전라남도 해남의 전복, 충청남도 부여의 방울토마토를 소개했다. 인교진, 이용진은 쇼호스트로 변신해 방울토마토, 전복 30초 어필 타임을 가졌고 지역별 판매량을 알리러 나선 황광희는 손바닥 커닝으로 홈쇼핑 생방송의 묘미를 더했다. 이어 ‘흥끼리’는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으로 홍보에 열을 올렸다. 특히 전복을 맛본 정혁은 “여기 해남 아니에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전복의 싱싱함을 표현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용진 역시 과즙이 가득한 방울토마토를 먹고 입을 행복하게 만드는 맛이라며 방울토마토의 맛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방울토마토를 맛본 인교진, 이용진, 정혁의 ‘과즙상’ 표정 연기부터 전복을 먹은 황광희가 거대한 하승진으로 변신하는 모습까지 이들이 선보인 다양한 맛 표현은 시청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했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도 방울토마토를 구매했다며 “저는 정말로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주문 폭주 소식이 들려오자 ‘흥끼리’는 “좋은 제품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며 감사 인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흥끼리’의 열렬한 홍보에 주문이 폭주하기 시작했고 이내 정해진 시간을 채우지 못한 채 조기 매진을 달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다. 이에 ‘흥끼리’는 이를 기념하는 댄스파티를 선보이는가 하면 농어민들을 향한 그랜절을 전하는 등 넘치는 ‘흥 텐션’을 자랑하며 조기 매진에 보답하는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불렀다. 이처럼 코로나19 피해 농어촌을 위한 ‘흥끼리’ 인교진,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의 진정성 있는 홈쇼핑 판매는 시청자들의 참여까지 이끌어내며 늦은 새벽 시간에도 전 제품 매진에 이르는 결과를 달성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끼리끼리’는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흥끼리’와 웃음에 충실한 집돌이 ‘늘끼리’가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빅재미를 쫓는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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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옥주현, “과거의 아픔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원동력”
    [미디어타임즈] 옥주현이 영화 ‘파리넬리’를 보며 결핍에 대해 이야기한다. 26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 1열’에는 배우 옥주현과 김문정 음악감독이 출연해 뮤지컬-오페라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즈의 마법사’와 ‘파리넬리’가 이날 방송을 통해 재개봉된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파리넬리’의 카스트라토에 대해 “카스토라토는 거세한 남성 가수를 뜻한다”며, “이들은 변성기 이전에 거세를 해서 소프라노나 알토의 성량을 지니게 돼 여성보다 맑고 싶은 소리를 낼 수 있었고, 17~18세기 오페라의 중심이 됐다”고 설명했다. 주성철 기자는 영화 속 파리넬리의 목소리 재현에 대해 “감독은 파리넬리의 목소리를 재현하려면 한 사람만으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개닫고 여성 소프라노와 남성 카운터테너를 섭외해 합성했다”며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결핍’을 지녔던 주인공 파리넬리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옥주현은 “결핍 없이는 예술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과거 남들이 모르는 아픔을 많이 겪었는데 암흑기를 거쳐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얻었던 것 같다. 결핍이 예술로 승화됐을 때의 힘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설명해 울림을 줬다. 이어 옥주현 배우는 ‘파리넬리’ 속 헨델의 ‘울게 하소서’를 언급했고 즉석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로 라이브를 선보여 방구석 출연진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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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서유리, 눈물 고백!
    [미디어타임즈] 성우 서유리-최병길PD 부부가 신혼 일상을 공개한다. JTBC 신규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이 25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된다. ‘가보가’는 연예인 가족들의 일상 속에서 보통의 가정들이 공감할만한 심리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가족 심리 멘토와 함께 연예인 ‘솔루션 가족’의 갈등과 고민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까지 도와준다. 첫 방송에서는 성우 서유리-드라마PD 최병길 부부, 배우 최정윤 가족이 '솔루션 가족'으로 참여한다. 최근 진행된 ‘가보가’ 녹화에서는 신혼 8개월 차로 달콤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서유리 부부가 위기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바로 남편을 향한 서유리의 행동에서 집착적인 이상 행동이 발견된 것. 이에 솔루션 전문가 오은영 박사는 서유리에게 “불안해 보인다, 뭐가 불안하냐”라고 물었다. 서유리는 눈물을 왈칵 쏟으며 쉽게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유리는 “남편에게 매일 '나랑 왜 결혼했냐'라고 물어본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서유리-최병길 부부는 사방이 통유리로 된 ‘사생활 제로 유리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독특한 구조의 신혼집은 놀라움을 안겼다. 집 안을 가득 채운 고급 인테리어 소품도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출연진은 최병길의 취향을 전적으로 반영한 수백만 원 대의 고급 인테리어 소품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유리가 흘린 눈물의 의미와 그녀가 털어놓은 가족 고민은 4월 25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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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JTBC '팬텀싱어3' 음원 공개!
    [미디어타임즈] ‘팬텀싱어3’의 크로스오버 명곡들을 음원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됐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 제작진은 “1:1 대결부터 방송에 나온 곡들을 음원으로 매주 공개한다”며, “방송에서 느낀 감동을 방송 이후에도 이어갈 수 있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금요일 방송에서 나온 노래들을 토요일 낮 12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게 됐다. 25일 낮 12시에는 ‘팬텀싱어3’ 3회 방송에 나온 조환지와 김바울이 부른 ‘The Phoenix'와 안동영과 유채훈이 부른 ’Love poem‘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팬텀싱어3'는 지난 3회 방송분이 5.4%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냈다. 방송에서는 본선 1라운드 '1:1 라이벌 장르미션' 무대가 펼쳐졌다. 뮤지컬 배우 조환지와 베이스 김바울은 Fall out boy의 ‘The phoenix’라는 팝을 선곡해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경연장을 단숨에 락페스티벌로 탈바꿈한 그들의 무대에 프로듀서들의 심사평 역시 엇갈리며 쫄깃한 긴장감마저 안겼다. 이탈리아에서 온 뿌리깊은 바리톤 안동영과 테너 유채훈이 부른 아이유의 ‘love poem’은 김문정 음악감독의 눈물샘을 터트리며 감동을 더했다. 옥주현은 기립박수로 그들의 무대에 경의를 표했고 김이나 역시 "신의 선곡"이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역대급 본선 무대의 서막이 오른 JTBC ‘팬텀싱어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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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사업 「수어로 보고 소리로 듣는 봄손님 라디오」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농아인협회 하남시지회 부설 하남시수어통역센터(센터장 허옥)는 2020년도 하남시 장애인복지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수어로 보고 소리로 듣는 라이브『봄손님(Watching hands) 라디오』’방송을 시작했다. 봄손님 라디오는 ‘다름’이 아닌 ‘당연’이라는 인식으로 장애 없는 세상을 조성하고 장애인의 삶과 꿈을 공유해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방송은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기존의 보이는 라디오처럼 농인MC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장애인과 영향력 있는 인사를 초빙해 토크쇼를 진행하며, 음성통역과 자막을 제공해 모든 사람들이 시청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지난달 27일 첫 방송에는 농인 여자컬링팀 선수들을 초대해 에피소드와 생생한 2019 동계데플림픽(농아인올림픽) 현장의 모습을 전했다. 다가올 24일 오후 5시에는 동화 일러스트레이터인 구경선 작가를 통해 베니 캐릭터의 탄생기와 시청각장애인으로서의 삶을 나눌 예정이다. 진일순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봄손님 라디오』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위로가 되는 가슴 따뜻한 메세지가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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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경기도, 외국인주민 소통창구 ‘경기외국인 SNS기자단’ 활동 개시‥24명 최종 선발
    [미디어타임즈] 경기도는 제1기 ‘경기외국인 SNS기자단’ 최종 합격자 2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경기외국인 SNS기자단’은 도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민선 7기에서 올해부터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중 도내 한국어 가능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기자단 참여자를 공모했으며,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중국어 9명, 베트남어 10명, 러시아어 5명 등 최종 합격자 24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자단은 교육을 거쳐 페이스북, 위챗,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기반으로 올 연말까지 활동하게 된다. 외국인노동자, 유학생, 의료 코디네이터, 강사, 통번역사 등 다양한 직업으로 구성된 이들은 각자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국내 외국인관련 주요정책, 바뀌는 제도, 상담 및 지원 관련 정보와 도정소식, 지역 축제·행사, 실시간 지역소식(교통, 재난재해, 기상상황 등)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기사로 작성, 블로그 및 SNS를 활용해 중국어·베트남어·러시아어로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1기 활동 종료 시점인 올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경기도지사 명의의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홍동기 외국인정책과장은 “SNS기자단은 한국 사회와 외국인 주민들을 긴밀히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안정적 정착지원과 소통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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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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