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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금융/부동산 기사

  • JTBC '부부의 세계', 드라마 중 최고 선호도
    [미디어타임즈] ‘부부의 세계’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위로 조사됐다. 지난 28일, 한국갤럽이 발표한 ‘2020년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선호도 9.1%로 2위에 올랐다. 1위는 ‘미스터트롯’(선호도 11%)이 차지했으며, 3위는 ‘나 혼자 산다’(3.7%). 4위는 ‘나는 자연인이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6%), 6위는 ‘아는 형님’(1.9%)으로 나타났다. ‘부부의 세계’는 4월 조사에서 신규 진입했으며, 방송되고 있는 드라마 중에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지난 2020년 3월 27일 첫방송된 ‘부부의 세계’는 지난 10회 방송에서 25.9%(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우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연 배우 김희애 박해준의 열연과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흡입력 있게 담아내며, 화제성에서도 5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2020년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요즘 가장 즐겨보는 TV프로그램을 물은 결과이다. 한국갤럽은 2013년 1월부터 매월 '요즘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이는 행위를 측정하는 TV 시청률과 달리, 시청 시간대/공간/채널/매체를 초월한 한국인의 감성적 TV프로그램 선호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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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신현준, 생활고 영화인 위해 광고 모델료 전액 기부
    [미디어타임즈] 배우 신현준이 생활고에 처한 영화인들을 위해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 29일 소속사 HJ필름은 "신현준이 한국 신협 창립 60주년 기념 광고 모델로 참여, 출연료 전액을 어려운 영화인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문화·예술 사업의 하나로 생활고에 시달리는 어려운 영화인들을 지원해온 신협의 가치에 공감하며 광고 모델료를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쾌척했다. 그는 "이번 기부를 통해 열악한 여건에서 고생 중인 영화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생활고에 시달리는 힘든 영화인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현준이 쾌척한 광고 모델 출연료 전액은 한국영화 발전, 불우 영화인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협 창립 60주년 금융광고는 다음달 1일부터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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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딜라이브 OTTv, ‘키즈 콘텐츠’ 대폭 강화
    [미디어타임즈] 딜라이브 디지털OTT방송(대표 전용주)이 코로나19의 여파로 집에서의 생활이 길어진 아이들을 위해 교육과 재미를 모두 담은 OTTv 콘텐츠를 준비했다. 먼저 아이들의 영어와 감성발달을 위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인다. 엄마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유아교육 전문 1인방송 키즈에듀티비의 영어채널 ‘육아영어TV’를 비롯해, 리지와 떠나는 영어동요와 율동을 배우는 ‘리지의 스토리타임’, 감성발달 키즈클래식 채널인 ‘제이키드 클래식’, 반전개그동화를 들려주는 ‘알람TV’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각 콘텐츠의 유튜브 채널을 OTTv앱과 연동시켜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시 딜라이브 OTTv에서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된다. 아울러 딜라이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뽀로로TV VOD월정액 프로모션 ‘엄마하나 나하나 이벤트’도 준비했다. 5월 20일(수)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뽀로로TV 월정액 신규 가입자 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들도 자동으로 응모되며, 최다 시청자 50명에게 아이들을 위한 뽀로로 얼굴쿠션과 엄마를 위한 에코백 셋트를 선물한다. 한편 딜라이브 OTTv는 각 분야별 가장 핫한 주제의 크리에이터관도 오픈했다. 7년째 꾸준하게 유튜브 방송을 이어오고 있는 요리크리에이터 ‘소프’, 홈트레이닝(홈트) 전문 크리에이터로 유명하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 전문 채널 ‘땅끄부부’, 미니어처 전문 크리에이터 ‘달려라치킨’, 보는 것만으로 힐링 되는 펫미용 유튜버 ‘슈앤트리’, 고양이 같은 시크한 매력의 시바견 곰이 탱이와 개집사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는 ‘시바견 곰이 탱이 여우’ 이 밖에도 강형욱의 보듬TV, 프로동네야구PDB 등 인기 크리에이터 12개 앱을 새롭게 서비스한다. 딜라이브는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아이들과 성인들을 위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딜라이브 OTTv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인 콘텐츠들도 지속적으로 보강해 아이들 교육에도 딜라이브 OTTv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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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팬텀싱어3‘ 김희정PD, "새로운 음악과 감동 전할 것"
    [미디어타임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팬텀싱어3’ 제작진이 “앞으로도 새로운 음악과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팬텀싱어3’의 연출을 맡은 김희정 PD는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시청자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 감사하다”며, “실력 있는 참가자 분들이 음악으로 진심을 표현한 것들이 고스란히 전해져 많은 사랑을 주시는 것 같다. 앞으로 경연이 진행될수록 더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팬텀싱어3’ 3회에서는 프로듀서 오디션을 통해 36명의 최정예 참가자들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어, 시즌 최초로 본선 1라운드 ’1:1 라이벌 장르미션’ 대결이 펼쳐졌다. 김 PD는 “1:1 대결부터 본선진출자들이 처음으로 합을 맞추어 노래하는 시점인데,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도입한 미션”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음악을 하는 참가자들이 많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그들이 보여 줄 수 있는 음악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라이벌 장르 미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는 뮤지컬 배우 조환지와 베이스 김바울이 ‘Fall out boy’의 ‘The phoenix’라는 팝을 선곡해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강렬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또한, 이탈리아에서 온 바리톤 안동영과 테너 유채훈이 아이유의 ‘love poem’을 불러 프로듀서에게 호평을 받았다. 온라인에서는 안동영과 유채훈이 부른 가요 ‘love poem'이 3일 만에 조회수 10만 클릭을 돌파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김희정 PD는 “앞으로도 소리꾼이 도전하는 월드뮤직. 성악가가 처음 선보이는 아이돌 음악. 태어나 처음 불러보는 오페라 도전기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다”며, “단순히 에피소드에 머물지 않고 음악적인 감동까지 드릴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들이 많이 나왔다. 신선하고 새로운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역대급 본선 무대의 서막이 오르며 참가자들의 대결이 펼쳐질 JTBC ‘팬텀싱어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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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365' 막내 형사 려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
    [미디어타임즈] '365' 려운이 감사함 가득 담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28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려운은 막내 형사 '남순우' 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형사 팀의 막내로 범인 검거에 열정을 쏟아내는가 하면 의리로 똘똘 뭉쳐 동료 형사에 대한 무한 신뢰를 드러내는 등 맡은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내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려운은 "좋은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현장이었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또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마지막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종영소감을 남겼다. 한편, 려운은 '365'에 이어 JTBC '18 어게인'으로 또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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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라디오스타’ 박해미, 금발로 돌아온 그녀!
    [미디어타임즈] 배우 박해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세상 쿨한 입담을 선보인다. 금발로 돌아와 시선을 강탈한 그녀는 솔직한 근황부터 무성한 루머까지 모두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해미, 홍윤화, 임현주, 율희가 출연하는 ‘여인천하’ 특집으로 꾸며진다. 등장과 동시에 금발 머리와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박해미가 솔직한 근황을 털어놓는다. 홀로 스케줄을 소화 중이라는 그녀는 “아들이 저한테 ‘우리 집 망했다고 소문났어!’라고 하더라”라고 솔직하게 언급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한 박해미는 힘들었던 지난 일들을 겪으면서도 ‘이것’만큼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어떤 일이든 결과적으로 제 탓”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그녀는 ‘카르페디엠(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을 외쳐 긍정의 기운을 전파한다. 뿐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루머들도 언급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명시절 대학로에서 깡패로 소문이 났다는 그녀는 당시의 일을 자세히 털어놓았다고. 이어 드라마 촬영 중 현장을 난리 나게 했던 일화도 덧붙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런 그녀보다 더 기가 센 사람이 있었다. 바로 박해미의 어머니. 박해미는 과거 어머니의 별명이 ‘빨랫줄’이었다고 밝히며 아무도 건들 수 없는 인물이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후덜덜’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뮤지컬 배우로도 유명한 박해미는 공연 에피소드를 더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대 위에서 한창 공연을 하던 도중 소름 끼치는 소리를 들었다는 것. 그러나 그 소리 덕분에 작품이 초대박 났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박해미의 쿨 워터 향 풍기는 시원한 입담은 오는 29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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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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