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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성시, 맞춤형 현장컨설팅‘찾아가는 원예사랑방’운영
    찾아가는 원예사랑방화성시는 관내 농가에 원예 작물재배 신기술을 알려줌으로써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도움을 주는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화성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찾아가는 원예사랑방’은 농업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원예작물을 대상으로 재배기술 및 농업경영 정보를 알려주는 현장컨설팅이다. 대상품목은 2021년 농업기술센터에서 7대 주요 신소득 작목으로 선정한 아스파라거스, 멜론, 딸기, 토마토, 고추, 양파, 엽채류 등 원예작물이다. 시는 20일부터 아스파라거스 재배농가 방문을 시작으로 5월 11일에는 멜론, 7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는 딸기 등 농가의 현장 애로사항과 그에 따른 문제 해결방법, 작물재배 기술컨설팅을 실시한다. 화성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원예·특용작물 분야에 대한 기술경쟁력 강화는 물론 신품종, 신기술을 현장에 신속히 보급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미영 기술보급과 과장은 “원예·특용 작물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농촌의 활력증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신 영농 신기술을 확대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4-20
  • 양주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 수여식 참석
    양주시,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 수여식 참석양주시는 19일 주한 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ISO 37106)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해 영국표준협회(BSI)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조학수 부시장, 김종천 과천시장, 송경수 BSI 한국법인 대표, 신광호 LH 스마트도시개발처장, 주한 영국대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스마트시티 국제인증(ISO 37106)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주관하고 영국표준협회(BSI)에서 심사하는 스마트시티 국제인증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와 커뮤니티 모델’을 기반으로 도시 전체의 스마트시티 성숙도를 종합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 국제표준 인증심사는 국가표준 제정기구인 BSI에서 ▲도시비전, ▲시민중심, ▲로드맵, ▲인프라 관리 등 4개 원칙을 기준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도시 간 협업, 스마트도시 개발, 인프라 관리 등 성숙도 수준 평가 분야 22개 항목에서 평균 레벨3(성숙) 이상을 획득, 인증심사를 최종 통과하며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을 받게 됐다. 특히 지능형교통시스템, CCTV 선별관제 시스템, 광대역 자가통신망 구축 등 첨단기술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시민 중심 감동365 혁신 시책을 발굴하는 ‘양주 혁신 리빙랩 센터’ 운영지원으로 인프라 관리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사물인터넷과 지능형 기술 등 4차 산업 혁신기술을 접목한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실시간 블랙아이스 탐지경보 시스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서비스 추진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주시는 이번 국제표준 인증으로 대외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은 양주형 스마트시티 모델의 고도화를 적극 추진, 지속적인 평가와 재인증을 통해 선진적 스마트도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이번 국제표준 인증을 통해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건설과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양주시가 첨단기술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스마트시티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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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파주시, 과수 개화시기 10일 이상 빨라져
    배나무 개화파주시는 올해 3~4월 평균기온이 최근 5년간 평균기온보다 1.6℃이상 높게 지속되고 있고, 4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1.9℃가 높아 사과, 배, 복숭아 등 과수의 개화시기가 평년대비 10일가량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배는 만개가 완료됐고 사과는 4월 25일 전후, 포도는 5월 20일 전후로 만개가 완료될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올해는 다른 해에 비해 과수 개화시기가 빨라, 갑자기 찾아오는 저온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과수별 저온한계온도는 ▲사과 -1.7~-2.5℃ ▲배 –1.7~-2.8℃ ▲복숭아 -1.1~-1.7℃다. 저온피해를 입을 경우 수정불량이나 낙과가 발생해 과수 수확량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저온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기 전에 방상팬과 미세살수장치를 활용하거나 연소자재를 태워 과수원 내부 온도를 상승시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저온피해 예방시설이 없는 농가는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는 곳에 울타리를 설치하고, 차가운 공기가 빠져나가는 곳의 방해물을 제거해야한다. 또한 저온피해 예상 1~2일 전에 땅속 30cm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물을 주고, 과수원 내 풀이나 피복제를 제거해야 한다. 저온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인공수분을 실시해 결실률을 높이고 적과시기를 늦춰 열매 달림 여부를 확인한 뒤에 열매 솎기를 진행하고 수세안정을 위해 질소질 비료를 줄이는 것이 좋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저온피해 대응책으로 과수농업인을 대상으로 백색 다겹 보온피복재, 미세살수장치, 방상팬 등 저온피해 예방시설 및 자재 등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기상청 일기예보에 따라 기온이 최저기온으로 떨어지는 시기에 문자발송 등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해 동상해 피해예방 및 파주시 과수 안정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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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파주시 더 똑똑해진 마을버스, LED 도착정보시스템 완비
    LED 도착정보시스템 파주시가 모든 마을버스에 ‘LED 도착정보시스템’ 설치를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LED 도착정보시스템은 버스 외부에 표시되는 행선지와 내부의 도착정류장 안내판으로 구성돼 야간에 버스식별을 용이하게 하며, 청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에게는 시각적으로 정류장 도착 및 행선지 등의 안내 문구를 제공한다. 파주시는 1억 9천여만 원의 사업비로 기존 LED를 교체하고 LED 도착정보시스템이 없던 차량에는 새롭게 설치하는 등 마을버스 133대 차량에 LED 전광판 194개를 설치했다. 장문규 파주시 대중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마을버스의 시설개선을 적극 지원해 대중교통의 한 축인 마을버스가 ‘시민의 발’로 거듭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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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이천시,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이천시청이천시는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주관 2021년 경기 VR/AR 공공서비스 연계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VR(가상현실)/AR(증강현실) 기술 콘텐츠를 활용하려는 시·군, 공공기관과 이를 공급할 도내 중소기업을 연계해 공공분야 VR/AR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지난 2월 수요조사를 거쳐 공모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에는 총 26개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응모했으며, 이천시(기획예산담당관)를 포함한 8개 기관이 각각 도비 1억씩을 지원받게 된다. 이천시가 공모한 ‘이천시 VR/AR을 활용한 국제일루전페스티벌 문화체험 구축사업’은 앱을 통해 현장에서 즐기는 오프라인 콘텐츠이용도 가능하고, 집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싶은 관람객을 타깃으로 체험 가능한 온라인 콘텐츠로 기획됐다. 이천시는 4월말까지 사업계획을 확정,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2021년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과 연계한 관련 프로그램을 출시할 계획이며, 앱을 통해 축제 및 이천 즐기기와 함께 지역상생을 위한 지역 내 상점과 연계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어 가상과 현실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이번 문화체험 구축사업이 안정화 되면, 이천시에서 개최하는 이천도자기축제, 이천쌀문화축제, 이천인삼축제등 축제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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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서울시립과학관, 온‧오프 과학문화행사 풍성...과학으로 지구를 지켜라
    서울시립과학관은 과학의 날과 지구의 날을 맞아 과학으로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과학문화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고 4월 19일 밝혔다. 먼저, 서울시립과학관은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물 관람과 참여 형태로 진행하는 ①우주인의 날 주간행사와 ②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하는 날날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과학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온라인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챌린지, 어몽 얼쓰(Among Earth)’에 동참할 수 있다. ‘지구에 속한 우리’라는 뜻을 담은 이 챌린지는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사용되는 물건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다. ‘어몽 얼쓰(Among Earth)’ 챌린지는 기후변화 문제를 청소년 등 누구나 흥미를 가지고 쉽게 이해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나 SNS 계정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규 서울시립과학관장은 “과학의 날과 지구의 날을 맞아 일상 속에서 과학을 통해 지구를 알아가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을 나누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단계 방역지침에 따라 운영 중이다.”라고 말했다.
    • 경제
    • 산업/과학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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