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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시,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 구축사업 추진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의정부시는 10월 21일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 구축 사업 완료보고회를 개최해 성과발표 및 시연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번 사업의 성과품인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의 대시보드, 분석 활용, 데이터 마트 등을 시연했고, 공공데이터, 소셜데이터, 민간데이터(통신사데이터 등)를 수집하여 다양한 기법을 통해 분석한 결과와 활용방안 등을 보고했다. 데이터산업의 시대를 맞이하여 공공·민간분야에서 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분위기가 확대되고, 데이터를 활용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의정부시 빅데이터 분석·공유 활용시스템도 의정부시 공무원의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 결정과 업무 수행으로 시민에게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데이터 중심의 과학적 행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황범순 의정부시 부시장은 “데이터를 어떻게 잘 활용하느냐가 경쟁력인 시대이다.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보고 객관적인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행정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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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부천시, AI도시 성장에 속도낸다
    협약체결후 기념촬영부천시 AI 데이터센터(제1센터)는 현재 소사로 482(춘의동) 일원에 기존 R&D 종합센터의 9~13층 규모로 공사를 진행중이다. 연면적은 약 4,875㎡이며 2023년 12월에 준공 예정이다. 부천시가 추진 중인 도시 단위의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구축 지원을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인 네이버클라우드와 국내 광주 AI 데이터센터 설계 경험자이자 현재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아토리서치가 ‘부천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및 교육지원 ▲ AI ·스마트도시 성장 가속화를 위한 상호 협력 ▲ 데이터 사업 활성화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를 위해, 네이버클라우드는 ‘뉴로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부천시 데이터센터와 네이버클라우드의 서비스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부천시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우대혜택을 적용하고, 부천시 관내 기업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통해 클라우드 및 AI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에는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라우드의 제안으로 협력하는‘뉴로클라우드’서비스 파트너(MSP, Managed Service Provider)인 아토리서치는 성공적인 뉴로클라우드 운영 및 서비스 제공에 대한 기술지원 및 자문을 담당하며, 카이스트(KAIST)와 협업 중인 인공지능 기술을 데이터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네이버클라우드 사업총괄 김태창 전무는 "이번 협력으로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글로벌 IT 기술과 인프라로 부천시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성공적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도시 레벨에서의 다양한 데이터를 제약없이 수용하고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을 마련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부천시가 안정적으로 AI 및 데이터 기반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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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인천시,‘글로벌 스마트시티’위상 다지기
    메타버스 코리아 전시관 내 설치될 인천시 홍보전시관 조감도지방정부 최초로 XR메타버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인천시가 글로벌 스마트시티 위상 다지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1회 메타버스 코리아(Metaverse Korea 202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전시회에서‘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관련 디바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는 인천국제공항, 개항장, 송도, 부평역 등 380만㎡ 3차원 공간지도를 구축해 이를 기반으로 5G와 연계된 길 찾기, 관광, 쇼핑 등의 메타버스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각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XR 글라스 등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주관하고 네이버랩스,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총 10개사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인천시 홍보전시관에서는 가상현실 공간에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의 도시 인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인천크래프트’체험 존을 운영한다. 또한, 디지털트윈 확장과 데이터 댐 구축 사업을 소개하고 메타버스·디지털 트윈 분야 전문가 강연 등의 콘텐츠를 구성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김지영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이번 전시회 참가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메타버스 산업과 IT 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고 우리 시 스마트 기술의 현 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방정부 최초로 XR메타버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 5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디지털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5G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0억 등 총 138억 원이 투입되는‘XR메타버스 인천이음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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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5
  • 하남시, 3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 ‘기반시설 구축 협의’
    하남시, 3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하남시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기반시설 구축사업 협의를 위해 20일 ‘제3회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부위원장인 신욱호 하남시 부시장을 비롯해 하남시의회 김낙주 의원과 경기연구원 강식 연구위원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논의한 안건은 △미사지구 U-City 기반시설 준공 및 인계인수 △하남시 ITS(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 실시설계 2건이다. 2014년부터 추진된 미사 U-City 기반시설 구축사업은 스마트시티 이전 단계인 유비쿼터스 시티 조성 공사다. 기본적인 자가통신망과 교통, 방범 인프라 구축이 주된 사업으로 2단계 인계인수를 앞두고 있다. 하남시 ITS 구축은 지난해 국토교통부로부터 35억의 국비를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 중인 사업이다. 도시교통정보시스템 고도화와 함께 스마트 교차로, 신호원격제어시스템 설치 등을 통해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고 빠르게 교통체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회의에서 위원들은 △기존 플랫폼과의 연계 및 데이터 통합관리의 중요성 △교통신호의 보안 체계 및 분산전원의 중요성 △교통흐름의 개선으로 탄소발자국의 감소 필요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 구축 등 다양한 자문 의견을 제시했다. 신욱호 부시장은 협의회를 마무리하면서 “실무부서에서는 미사지구 2단계 U-City 시설물 인수의 차질없는 추진과 스마트도시 기반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정보통신담당관을 중심으로 하남시 스마트도시 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과를 점검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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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파주시, 김장채소 수확기 이상기후 대비 관리 당부
    김장채소파주시가 김장채소 수확기 이상기우에 따른 피해에 대비해 중요 관리사항을 당부했다. 최근 이상기후로 김장채소인 배추에 무름병, 밑둥썩음병, 무에 뿌리썩음병 등 피해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부터 약 14일간 비가 계속돼 일조량이 부족했고, 강우로 인한 과습한 환경때문에 김장채소의 생리적 장해와 이에 따른 병해충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는 파주지역 김장채소 주산단지인 적성면, 파평면 지역을 조사했고, 일부 포장에서 무름병이 발생해 병해충 발생 위험도 증가할 것으로 파악했다. 배추 무름병은 감염부위가 무르고 악취가 나며, 병원균은 병든 식물의 잔재나 토양 속에서 존재하다가 다음해 병을 발생시킨다. 무름병 발생 포장은 병원균이 토양에 장기간 존재하기 때문에 벼과나 콩과 작물로 2년에서 3년 동안 돌려짓기를 하는 것이 좋다. 또, 재배 포장 내 배수와 통풍이 잘 되도록 관리해야 하며, 발생초기에는 피해 잎 등을 빨리 제거하고 적용약제로 방제해야한다. 윤순근 스마트농업과장은 “김장채소 수확기에 비가 자주 내려 피해가 발생하고 있기때문에 농가에서는 포장 상태를 확인하고 적용약제를 적기 살포해야한다”며 “배수로 정비는 물론 최근 급격한 온도변화에 따른 피해가 없도록 보온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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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의정부시,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스마트도시로 도약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축의정부시는 일상 속 디지털 전환 가속 시대에 발맞추어 4차 산업 혁신환경을 생활공간에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로 시민 삶의 가치를 향상하는 생활밀착형 스마트도시를 구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5월 디지털 사회 안전망과 스마트도시 서비스 기반 시스템인‘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구축을 완료하고, 핵심 스마트도시 서비스 고도화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의 상호 연계 구축을 통해 외연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의정부시는 도시에서 발생하는 재난 및 치안 상황에 대한 전통적인 대응방식을 탈피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소방서 및 경찰서 등 각 안전활동 주체에게 정보통신 인프라를 연계한 디지털 지원 서비스를 제공, 즉각적이고 능동적인 안전관리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관내 운영 중인 3천200여 대의 CCTV 영상정보 및 IoT(사물인터넷) 센서, 행정 공공정보를 위치기반 정보와 연계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출동차량 및 상황실 현장 영상정보, 건축도면 등을 제공하고 다목적 드론 등을 활용, 안전상황에 대한 보다 입체적인 상황관리와 대응정책을 고도화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이후 경찰서 및 소방서 실시간 대응지원 연계 서비스 활용 662건, 시민대상 안전귀가 서비스는 82건 등으로 증가하고 있어 서비스 효용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특히,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서 제공되는 도시안전망 표준 서비스 외에도 주요 하천 수위 센서와 한강홍수통제소의 데이터를 연동, 시내 전광판에 예·경고 안내를 자동으로 발송하게 하는 스마트 하천관리 서비스와 사회적으로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여성 대상 범죄 등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스마트폰 안심귀가 서비스, 사패산 등 고위도에서 고화질 영상정보를 활용한 원거리 도시 관제 등 특화 서비스를 발굴 적용하여 보다 안전한 도시 안전관리 체계 마련에 집중했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연계 기반 구축을 통해 교통, 복지, 도시재생 등 다양한 영역의 관련 서비스를 발굴하고 구현하는 데 있어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을 확보했다. 의정부시는 현장과 관리시스템, 각각의 서비스 제공 인프라를 잇는 융․복합형 스마트 서비스 체계를 구현하기 위해 사물인터넷 혁신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와 관련 가능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 4개소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을 진단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능동적이고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어린이 스쿨존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차·보도 구분이 없고 골목길 차량 주행이 빈번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 요소가 많은 곳에 IoT 센서와 인공지능 카메라 등 현장 장치들을 연동하여 통학로에 진입하는 차량과 보행자를 감지하여 시각적으로 알려주고, 통학로 골목 교차로에 LED 사인 보드와 스피커를 통해 차량접근 정보를 표출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또한 해당 초등학교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통행하는 어린이 스마트폰에 차량접근 경고 메시지를 알려주는 스몸비(스마트폰 좀비의 합성어) 방지시스템을 구축하여 올바른 보행 습관이 길러지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 장애인 등 감염병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스마트 방역 서비스(스마트 클린 세이프티 존) 사업을 신곡노인종합복지관 등 4개소에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 방역 식별장치와 방송시스템을 연계하고 대상지에 대한 3차원 관리시스템을 구성하여 발열 및 마스크 미착용 등 감염위험요소에 대한 디지털 방역감시 체계를 확보하고 자동화 대응환경을 마련함으로써 디지털 포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스마트 어린이 스쿨존 및 스마트 방역 시스템에 연동되는 보행자 및 차량속도, 실내공기질 등 IoT센서 데이터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 연계하여 효과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스마트도시 서비스의 지속적인 확장과 도시성장 단계별 맞춤형 스마트도시 구축, 합리적 재정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한 결과 올해 5월에 행정안전부 주관‘2021년 스마트타운 조성’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공모에 앞서 원주민들의 고령화 및 소득감소에 따른 주택관리 미흡, 기반시설 공급 정체로 인한 주거 생활공간의 쇠퇴가 심화되고 있는 흥선동 행정복지센터(흥선로 16번길 6-9) 일원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축적된 생활경험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이를 통해 대상지 내 방치 지하공간을 활용해 특화작물(버섯) 재배를 지원하는 스마트 팜 시스템과 청년 협동조합 활동 공간에 비대면 창작기획 공유오피스를 구축하여 디지털 경제 거점을 조성하고, 어르신 거점 공간인 흥선노인복지관 내에 스마트 방역 시스템 구축을 통해 방역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디어 이해를 도모하는 스마트 스튜디오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상지 내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주요 진출입로에 스마트 IoT 교차로 시스템을 구현하고, 취약 보행로에 다목적 스마트 폴을 설치하여 방범CCTV 영상정보, 공공 WiFi 제공, 지역 활동 미디어 정보 표출 등 종합적인 디지털 안전 보행로를 마련할 예정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기존 스마트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과 기술 융합형 스마트도시 서비스 적용을 통해 고령화 및 지역소멸 등 도시성장 저해 요소를 극복하고, 산업생태계 발전전략에 부응하는 지속가능 지역경쟁력 확충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미래가치에 집중하는 스마트도시 의정부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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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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