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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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토마토 재배단지 친환경 광역방제 시범 추진
    토마토 재배단지 친환경 광역방제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퇴촌면 토마토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친환경 광역방제를 시범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제는 최근 토마토 재배 시 문제가 되고 있는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병(TYLCV)의 매개충인 ‘담배가루이’의 방제를 통해 고품질 토마토 안정생산에 기여하고자 처음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센터는 방제효율을 높이기 위해 봄작기와 가을작기 중간을 방제시기로 정해 해충 서식지에 대한 지자체의 광역방제와 개별농가의 시설하우스 내부방제를 동시에 추진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이뤄졌다. 광역방제는 토마토 친환경재배 및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기농약제를 사용했으며 광역방제기 2대를 투입해 시설하우스 주변이나 배수로 등 해충이 서식할 수 있는 곳을 집중적으로 방제했다. 신동헌 시장은 “토마토 가을재배가 시작되는 8월에 2차 방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친환경 공동 광역방제를 통해 토마토 밀집 재배단지의 해충을 효율적으로 방제해 광주시 특산품인 토마토의 품질을 높여 소비자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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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7
  • ‘2021 오산시 데이터 분석 공모전’개최
    2021 오산시 데이터 분석 공모전오산시는 7월 5일부터 9월 15일까지 2개월여 간 ‘2021년 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공공데이터 또는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시정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분석보고서(10매 내외)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분석보고서를 대상으로 1·2차 서류평가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11월 중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300만 원이,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200만 원, 장려상은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서정욱 정보통신과장은“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오산시 정보통신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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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6
  • 경기도, 사이버보안 주제로 매주 온라인 융합보안 혁신세미나 6회 진행
    융합보안혁신세미나 포스터경기도는 오는 7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총 6회에 걸쳐 보안분야 전문가 초청 온라인 융합보안 혁신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도내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해 분야별 보안 전문가의 온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중소기업이 직면해 있는 다양한 보안위협과 대응 방안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게 된다. 지난해 11월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 오프라인 점포 23곳의 영업이 중단되는 차질을 빚었던 이랜드그룹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 지난 5월 미국 동남부 지역에 휘발유 공급 중단 사태를 불러왔던 송유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 해킹 사태 등이 대표적 사례다. 일자별 강연 주제는 △(7월7일) 물리보안의 핵심원리와 최신기술, △(7월14일) 스마트 공장에서의 산업제어시스템 보안위협 증가와 대응 방안, △(7월21일) 랜섬웨어 정보보호 컨설팅, △(7월28일) 영업비밀 관리 중요성 및 수사사례, △(8월4일) 2021년 사이버 위협전망, △(8월11일) IT보안 담당자가 들려주는 현업보안 강화사례 등이다.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 참가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ICT융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용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로 정보보안의 중요성은 점검 더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사이버침해 대응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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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김포시, 장마 및 호우 대비 농작물 사전 관리 철저 당부
    장마 및 호우 대비 농작물 사전 관리 철저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므로 본격적인 장마철에 대비해 농작물 사전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잦은 강우가 지속되는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져 고온다습한 환경이 만들어지며, 병해충 발생 빈도가 높아지므로 습해 및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예찰과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노지고추의 경우 사전대책으로 탄저병, 역병등 발병이 많아질 수 있어, 예방적으로 약제를 미리 살포할 것을 권장한다. 또한 고랑 및 배수로 사전정비를 하여 장마기 습해를 방지해야 하며, 지주설치 및 비닐끈 등을 이용하여 쓰러짐 방지, 붉은 고추는 비오기전에 수확·건조 해야한다. 사후대책은 침수 기간이 길지 않도록 조기에 배수를 실시하며, 배수 즉시 병해충 긴급 방제를 실시한다. 도복된 고추는 즉시 세워주고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장은 북주기를 실시한다. 또한 요소 0.2% 액이나 제4종 복합비료를 5~7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하면 초세회복에 도움이 되고, 수확한 고추는 건조하여 부패를 방지한다. 단호박, 수박 등 박과 작물은 역병, 덩굴마름병 등 사전방제를 해주어야 하며, 시설하우스의 경우 하우스 주변 배수로에 이물질 정리를 하고, 찢어지거나 노후화된 피복 비닐 교체등을 미리 해야한다. 또한 침수 하우스의 경우 기간이 길어지면 피해가 급격히 커지므로 빠르게 물을 빼주고, 침수피해가 심하거나 병든 식물체는 조기에 제거하여 전염원을 차단 해야한다. 경미한 피해를 받은 포장은 깨끗한 물로 씻은 후 적용약제를 신속히 살포해 병해충 방제를 하며, 엽면시비를 실시하면 초세회복에 도움이 된다. 이재준 기술지원과장은 “장마철 대비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예방적 약제 살포, 배수로 정비등 사전 관리를 필히 해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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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1
  • 파주시, 국내육성 마늘 신품종 지역적응시험 결과 나와
    국내육성 마늘 신품종 파주시는 마늘을 소득화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육성 홍산품종을 비롯한 7품종을 지역적응 시험한 결과 홍산, 다산, 화산품종이 생산성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산남동의 농업인 농장에서 홍산, 다산 등 7품종을 지역적응 시험재배했다. 홍산, 다산, 화산품종은 병해충 발생 검정과 생산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성적이 가장 좋았다. 품종별 수량성은 시험구별 3반복 측정값으로 홍산 68g, 다산 41.2g, 화산 40.3g으로 조사됐으며 천운, 산대 품종도 39g으로 가능성이 있는 품종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의 지름은 홍산품종 평균 64mm, 다산 49.3mm, 화산 48.5mm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저장성이 좋고 기능성분이 탁월한 한지형 마늘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져 마늘 소득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파주시 마늘 재배면적은 25ha로 체험농업은 물론 군납 등에 이용되고 있어 재배면적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기후변화에 따라 새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10여 년 전부터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통해서 마늘재배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라며 “농업인과 귀농인들도 현장에서 마늘과 양파에 관심이 커 올해 국내육성 마늘 신품종 지역적응 시험결과를 토대로 우수성이 입증된 우수한 품종을 적극적으로 알려 마늘 소득화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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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30
  • 제2차 한-슬로바키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29일, 슬로바키아 교육·과학·연구·스포츠부와 공동으로 ‘제2차 한-슬로바키아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화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본 공동위는 2013년 체결된 한-슬 과기협력협정에 근거하여 추진되는 정부 간 협의체로서, 양국의 과학기술정책 교류, 공동연구 및 연구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공동위는 과기정통부 김성규 국제협력관, 슬로바키아 교육·과학·연구·스포츠부(MESRS) 이바르 쉬타파(Mr. Ivar Štaffa) 과학기술국장이 수석대표로 회의를 주재하였다. 슬로바키아는 유럽지역의 제조업 강국으로 삼성전자, 기아자동차 등 우리나라 기업이 슬로바키아의 생산공장을 교두보로 유럽시장에 진출하는 유럽지역 주요 경제 협력국이다. 제조업 중심의 경제구조라는 공통점을 가진 양국은 탄소배출, 디지털 전환 등 당면한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호 과학기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공동위를 개최하였다. 공동위는 과학기술 주요정책 교류 세션과 기존 협력사업 평가 및 향후 추진방향 논의 세션, 새로운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세션 순서로 진행되었다. 과학기술 주요정책 교류 세션에서 양국은 각 국이 추진 중인 과학기술기본계획‧한국판 뉴딜 정책(한)과 연구혁신전략(슬) 등을 소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기초과학의 혁신으로 연계와 기후변화‧디지털 전환 등 공통의 관심사를 확인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협력사업 세션에서는 그 간 진행해 온 한-슬로바키아 인력교류사업과 한-V4* 공동연구사업을 통한 협력 성과를 공유하였으며, 한-슬로바키아 공동연구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국은 새로운 협력방안 모색을 위해 상호 강점과 정책을 고려하여 향후 유망 협력분야로서 보건의료, 환경‧우주, 에너지, 재료 기술분야를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해외 기초‧원천기술과 국내 응용기술의 융합을 지원하는 한-러 혁신센터와 슬로바키아 간 협력을 검토하고, 출연연의 우수한 연구시설을 기반으로 연구자를 양성하는 UST를 소개하여 슬로바키아 학생들이 한국에서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알렸으며, 슬로바키아 과학기술정보센터(SCSTI)의 연구개발 지원 서비스를 통한 상호 협력 방법에 대해 논의하였다. 더욱이 이번 공동위에서는 기존 한-슬로바키아 인력교류사업 후속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KRIBB)과 슬로바키아 과학원 화학연구소(ICSAS) 간 양해각서(MoU) 체결이 이루어져, 향후 양 기관 간 진단기술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개발 협력이 기대된다. 과기정통부 김성규 국제협력관은 “이번 공동위를 통해 양측의 공통된 관심사와 새로운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슬로바키아를 포함한 동유럽의 기초과학 강국과의 과학기술 협력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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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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