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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물/동정 기사

  • 심규언 동해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심규언 동해시장이 김양호 삼척시장의 지명을 받아 15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심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준배 김제시장, 박남순 동해시의회 부의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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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정동균 양평군수, 군민 의견 전달 위해 코레일 본사 방문
    정동균 양평군수는 15일 대전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본사를 방문해 이달 5일부터 변경 운행되고 있는 양평군 열차 감축에 대한 우리군민의 의견을 전달하였다. 올해 1월 5일 코레일 열차 운영시간 조정으로 인해 기존 양평군에서 운행되던 무궁화호가 양평역 기준 10회, 용문역 기준 3회 감축되었다. 상향(청량리 방향) 첫차와 하향(양평역 방향) 막차의 운행시간 또한 변경되면서 서울 출퇴근 직장인과 정기 이용객의 불편이 급증했다. 양동역의 경우 우리군 동부권역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역사로 전동열차, KTX등이 미운행되는 철도 소외지역이다. 그나마 운행되던 무궁화호 운영 단축으로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하행 막차의 도착시간이 기존보다 1시간 51분 단축(00:12→22:21)되어 양평군 동부권역 주민이 느끼는 피해 체감도가 크게 나타나고 있다. 정 군수는 코레일을 방문해 감축된 무궁화호 열차의 복원과 전동열차 연장운행, KTX 추가정차 등을 건의했다. 또한 양평군민의 불편사항과 피해 정도를 적극 피력하는 등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감퇴되고 무엇보다 군민의 철도이용권이 제한되는 현 열차 감축운행은 우리 군에는 큰 피해일 수밖에 없다”며 “지속적인 의견전달과 협의를 통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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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인천시, 장제학 신임 국제관계대사 임명
    장제학 신임 국제관계대사 임명인천광역시는 1월 15일 신임 국제관계대사에 장제학(53) 全 주청뚜 총영사를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장제학 인천광역시 국제관계대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석사를 받았으며, 1992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상공부 유통산업과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1998년 2월 외교통상부에 입부한 이후, 2003년 주시애틀 영사, 2007년 통상정책총괄과장, 2010년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파견, 2014년 주인도공화국 참사관, 2018년 주청뚜 총영사 등을 역임했다. 박남춘 시장은“재외공관 및 국제기구 근무 등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가진 신임 국제관계대사의 임용으로 외교역량 강화 및 전략적 교류협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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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5
  •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원 추가 모집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원으로 활동할 대원들을 1월 3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는 전국에서 4번째로 창설된 지원민방위대로 민방위대원 교육 훈련 지원, 취약계층의 안전 교육 및 취약지역 재난예방활동,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 지원,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 지원 등 지역 사회 내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의정부시 여성민방위대는 제1지원대, 제2지원대, 제3지원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구성인원은 29명으로, 이번에 7명을 추가 모집하려고 한다. 지원 희망자는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의정부시청 안전총괄과(본관 3층)으로 직접 방문 접수, 이메일 또는 우편 접수하여야 하며, 2월 중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민방위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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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4
  • 고양시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고양시는 1월 18일자로, 민선7기 핵심사업 완성과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그린 뉴딜’ 등 국가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조직개편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3급 승진 1명을 비롯한 승진자 287명, 전보인원은 659명이며 조직개편으로 13개 부서가 신설되었다. 주요 신설부서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담으로 방역을 담당할 질병관리과 ▲청년정책 총괄부서인 청년담당관 ▲체계적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도시담당관 등이 있다. 이번 인사의 특징 중 하나는 부서장들의 대규모 자리 이동이 있었다는 점이다. 전체적인 전보 규모는 크지 않지만, 사무관급 부서장 143명 중 절반인 71명이, 민선7기 후반기의 성공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전진 배치되었다. 또한, 여성 공직자들의 약진도 눈에 띈다. 그동안 고양시는 열심히 일한 공직자가 우대를 받고, 승진할 수 있는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를 운영하고 있고, 이번 6급 승진자 46명 중 여성 공무원이 25명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여성 공직자가 능력을 발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본청 주요 직위에 여성 팀장 배치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6급 이하 전보인사는 잦은 이동으로 인한 행정서비스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전보제한 기간(2년)은 최대한 준수하는 한편, 시청과 사업소,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순환보직을 적용하여 부서별 균형있는 배치와 함께 능력개발과 사기양양에도 초점을 두었다. 인사부서 관계자는, “민선7기 인사 원칙인‘일 한만큼 보상받는 성과 중심의 승진인사’와 ‘순환보직 원칙에 충실한 전보인사’ 를 적극적으로 실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내부공직자들 또한 ‘본청과 사업소, 구청까지 여러 부서에서 승진자가 배출되었고, 연공과 함께 균형있는 발탁으로 공정한 승진인사가 이루어졌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갑작스러운 코로나19에도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안심콜 출관리, 비대면 진료 등 위기 극복을 위한 지혜를 모아왔다. 이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고양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굵직한 사업들이 결실을 맺어야 할 시점이다. 열정과 능력있는 고양시 공무원들과 함께 청년정책, 미래먹거리와 일자리, 자족도시 등 핵심사업의 정상추진으로 큰 도시에서 더 좋은 도시로의 변화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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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2020년도 올해의 공정인 선정
    공정거래위원회는 2020년 ‘올해의 공정인’으로 네이버(주)의 시장지배력 남용사건 조사를 담당한 하은광․이유진․김경원․정소영 사무관, 이정민 조사관과 김현주 사무관(기업집단정책과)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네이버 사건은 2019년 말 출범한 공정위의 ‘정보통신기술(ICT) 특별전담팀’이 처음으로 조치한 사례이며, 독과점 플랫폼사업자가 시장지배력을 이용하여 부당하게 경쟁사업자를 배제하는 행위를 제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공정위는 네이버가 쇼핑ㆍ동영상 분야에서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하여 자사서비스를 우선 노출시키는 이른바‘자사우대행위(self-preferencing)’를 한 것에 대해 과징금 267억원(쇼핑 부분 265억원, 동영상 부문 2억원)을 부과했다. 또 부동산서비스시장에서는 네이버가 부동산정보업체(CP)와 계약하면서 자신에게 제공한 부동산 매물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여 경쟁사업자의 시장진입을 방해한 것[이른바 멀티호밍(multi-homing) 차단행위]으로 드러나 과징금 10억 3200만원을 부과했다. 부동산 사건을 담당한 하은광 사무관은 “쉽지 않은 사건이었지만 유종의 미를 거둬 뿌듯하다. 올해의 공정인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향후에도 플랫폼 산업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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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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