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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안성시, 보개면 체육회장 이·‧취임식 개최
    보개면 체육회장 이·‧취임식 개최안성시 보개면 체육회는 지난 30일 보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체육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윤현옥 이임회장과 김길주 취임회장 등 보개면 체육회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전달, 내빈축사, 이·취임사 및 불우이웃돕기 물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되었고, 내빈으로는 김종길 안성시 체육회장, 안성시의회 신원주 의장, 안정열 의원, 반인숙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취임식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수 인원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었지만,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지역 내 불우이웃을 위한 마스크 전달행사를 함께 진행하여 더욱 뜻은 자리였다. 윤현옥 이임회장은 “임기동안 성원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회장을 중심으로 보개면 체육회가 더욱 발전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길주 취임회장은 “선후배 회원님들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삶이 즐거운 지역사회가 되도록 체육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광일 보개면장은 “지난 2년간 어려운 상황에서도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신 체육회장님과 임원 분들께 지역체육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관심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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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남양주시복지재단, 복지 자원의 균등한 재분배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다!
    배분심의위원회 위원 위촉남양주시복지재단에서는 지난 30일 한정된 복지 자원을 균등하게 재분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 배분심의위원회 위원으로는 ▲복지재단 복지실장 ▲유관기관·단체의 인사로 남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천 1인, 남양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회 추천 1인, 남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추천 1인,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천 1인 ▲남양주시 공무원 ▲시민 대표 등 민간 중심의 위원회로 위촉됐다. 이후 진행된 배분심의위원회에서는 사업비 배분에 대한 보고와 복지재단 배분사업 진행 절차 표준방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배분심의위원회는 남양주시의 공정하고 체계적인 배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후원금·품의 공정한 배분 ▲각종 공모 사업 및 프로포절에 대한 심사 및 조정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그동안 남양주시의 한계였던 편중된 후원금의 균등한 재분배라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분심의위원회 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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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재)파주시행복장학회, 이사 공개 모집
    파주시청(재)파주시행복장학회는 장학사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할 이사 2명을 오는 4월 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행복장학회 이사는 비상임직으로 정원은 15명이다. 현재 고병헌 이사장을 포함한 13명의 이사로 구성돼 있고, 3월 중 임기 만료로 2명의 이사가 결원됨에 따라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비상임이사는 ▲정관의 개정 및 규정의 재∙개정 ▲장학법인 사업계획과 예∙결산 심의 및 의결 ▲임원의 임면 및 기타 법인의 업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임원 공개모집에 따른 응시자격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른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아니한 사람으로 파주시에 거주 혹은 사업장을 경영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및 지역 우수 인재 양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임원 공개 모집은 4월 5일까지며 행복장학회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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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1
  • 백군기 용인시장, 제102주년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 참석
    백군기 용인시장백군기 용인시장이 27일 ‘제102주년 머내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만세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수지구 고기동 고기초등학교 앞 ‘머내만세운동 발상지 표지석’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의 역사연구모임인 머내여지도가 주관, 백 시장을 비롯해 정춘숙 국회의원, 김장훈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만세길 걷기와 머내만세운동 퍼포먼스 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만세길 걷기는 고기초등학교에서 시작해 홍재택 애국지사 표지석과 낙생저수지를 지나 동천근린공원에 있는 동막골 애국지사 표지석까지 2시간 코스로 진행됐고, 동천근린공원에서 머내만세운동 퍼모먼스를 담은 3분짜리 영상 ‘3월이면 만세를 부르자’를 상영했다. 특히 머내만세운동 퍼포먼스 영상 제작에는 100여 명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머내만세운동을 일으켰던 순국선열들의 강인한 정신을 이어받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름도 명예도 없이 독립을 외쳤던 수많은 선열들을 기억하고 독립유공자 발굴과 예우를 위해 더 많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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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남양주 조광한 시장, 비오는 주말에도 주요 정책 현장점검 실시
    남양주 조광한 시장조광한 남양주시장이 27일 비예보가 있는 주말임에도 주요 정책 2개소 현장점검 강행군을 이어갔다. 조 시장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시정 철학으로 주말을 이용해 정책 투어와 주요 사업 현장 점검을 실시해 왔다. 이날 조 시장은 우선 이미선 꾸움아르떼 대표작가 및 관계 공무원들과 청학천 2단계 공원화사업 추진 중인 청학밸리리조트를 방문해 입구 난간 등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구조물들을 예술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조 시장은 청학아트라이브러리 조성 부지를 점검하며 도서관 건립과 관련해서는 전문 건축가를 참여시켜 설계부터 반영하도록 지시했다. 현재 철거예정으로 남아있는 건물 철거 시에도 공공미술 작가의 작가적 관점에서 과거의 기록으로 살릴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자문을 구하도록 주문했다. 조 시장은“늘 강조했듯 공간의 주인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공간배치를 잘 해서 시민에게 휴식 공간을 최대한 많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사업은 추진하되 기존 설치물들 중 재사용할 수 있는 부분은 남겨 미적 가치를 더해 과거와 현재가 잘 매칭된 작품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점검에 참여한 이미선 작가는“예전에 청학계곡에 놀러오면 백숙을 시켜 먹으며 비싸면 50만원 싸면 10만원 정도의 자릿세를 내야만 했는데 이젠 너무 좋아졌다. 시민의 이야기를 이렇게 잘 들어주시는 행정가는 처음 본다.”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이어서 조 시장은 와부읍 도곡취수장 부근부터 삼패야구장까지 걸으며 한강변 동양하루살이 주서식지였던 버드나무 수목 제거작업 완료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지난 현장점검 시 지시한 3선 트랙(조깅로, 자전거도로, 산책로) 추진 관련 문제점에 대해 관계부서 직원과 논의 했다. 조 시장은 “삼패한강변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선진국 수준으로 조성하면 외부인들도 많이 찾는 명소가 될 수 있다. 덕소역에서 내려 한강변을 걸은 후 도심역에서 돌아가는 코스로 개발 할 수 있다.”며 구간마다 아교목 꽃군락지를 조성하고 잔디광장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시는 궁촌천~홍릉천까지 한강변 정비계획에 따라 국도6호선 교량 하부공간을 개선하고 삼패 한강시민공원 시설 개선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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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강화군장학회, 사실은 이렇습니다.
    오윤근 국장.  강화군장학회(이하 장학회)로 인한 여러 주장과 논리가 설왕설래하여 지역사회에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사실 그대로를 밝혀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장학회는 2003년 인천광역시교육청의 허가를 받아 설립되어 교육청의 지도·감독·승인 등을 받는 장학재단입니다. 장학회 초기 몇 년간은 군 출연금 포함 장학회 이사 등 뜻있는 주민들이 기부하여 어렵게 설립 및 운영되었다고 합니다.   장학회는 교육청의 승인을 받아 기본재산과 보통재산으로 나누어 관리하고 있으며 기본재산인 원금은 일체 사용하지 못하고 이자수입은 보통재산으로 편성하여 장학금을 지급하여 왔습니다. 하지만 금리하락으로 이자수입이 급격히 적어지자 장학사업의 존폐문제로 까지 대두되어 군에서는 추가 출연을 통해 장학사업을유지 및 확대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과거 군에서 장학회에 출연(6년간 24.3억)했던 것과 같이 74억원의 장학기금을 군의회의 동의를 받아 추가 출연하게 된 것입니다.   그 이후 추가 출연금이 이슈가 되면서 인천시의 감사를 받게 되었고 감사결과 장학회에 대한 지도감독 미실시 및 지도감독권을 약화시키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는 이유로 출연기관으로 등록하라는 시정요구와 함께 관련 공무원에 대해 훈계 및 경징계 처분을 요구 받았습니다. 군에서는 부당하다고 판단하여 인천시에 재심의 요청했지만 기각되어 법원에 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하여 1심 패소 후항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과정중에 장학회 문제와 관련하여 행정안전부에서 특정감사를 실시, 장학회는 출자출연법에 의거 설립되지 않은 민간재단으로 명확히 판단하였고 민간재단에는 출연금을 출연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하여 기관경고 및 관련자 훈계를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에서는 행정소송의 대상이 되었던 처분요구를 철회하였으며 군은 항소 취하 및 출연금 74억 전액을 회수하고 장학회 문제는 일단락 매듭 지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남게 되었습니다. 장학회의 이자수입만으로는 장학사업을 할 수 없음에 따라 당장 피해를 입고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했습니다. 이에 군에서는 여러 가지 방안을 가지고 논의한 결과 군에서 직접 장학기금을 조성하기로 결정하고 2024년까지 1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그 이자수입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되, 그때까지는 매년 약 2억원의 별도 장학금을 조성하여 금년 하반기부터 학생들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이미 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장학회는 1,76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합니다. 만일 장학회 운영이 불투명하고 문제가 많았다면 아마 행정안전부 특정감사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더욱 중한 처분요구와 함께 장학회도 민형사상 책임을 물었을 것입니다. 문제는 장학회의 성격, 즉 민간재단인지 출연기관(재단)인지를 놓고 해석상의 차이가 있었지만 행정안전부에서 명쾌하게 결론이 난 사안인 만큼 이제는 그에 맞춰 일을 처리하면 될 것입니다.   장학사업의 근본은 인재양성에 있고 기성세대들이 우리의 자식들에게 주는 선물이자 책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군에서는 결정된 장학기금 조성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수도권 장학관 운영과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경비 지원 등 지역 인재양성 및 동량지재를 키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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