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6(일)

오피니언
Home >  오피니언

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봉사는 만복의 근원’ 광명중앙라이온스 이동윤 회장
    “봉사를 많이 하면 복을 많이 받는 것이죠”     지금처럼 어려운 현실에도 불구하고 항상 웃음으로 회원을 맞이하는 이동윤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43대 회장이 있다. 이 회장은 봉사를 힘겨워하기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매일 봉사에 대한 기쁨을 떠올리며 하루를 시작한다”라고 했다.     이동윤 회장은 지난 2020년 7월 광명중앙라이온스 43대 회장에 취임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역의 정서함양을 위한 시화판 설치, 코로나 19 퇴치를 위한 방역, 국제 평화포스터 전시회 등을 통해 봉사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지난 해 말에는 그동안 지속해오던 국제 봉사의 일환으로 필리핀 팜팡가시 안토니오 아라얏에 학용품 및 초코렛 등을 60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전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아라얏 마을 어린이들이 이러한 선물로 잠시나마 행복한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동윤 회장은 시기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필리핀 아라얏에 직접 갈 수는 없어, 항공특송으로 전달했다고 여러차례 아쉬움을 토로했다. 후에 코로나 19 등의 상황이 좋아진다면 국제적으로 봉사의 교류와 범위를 확장하여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지난 1월, 전국에 폭설이 내려 제설작업으로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광명시 소방대원과 남녀의용소방대원에게 이 회장은 라면 600개와 주당화 음료를 클럽 박재화 총무, 정상길 재무위원, 성형렬 1부회장과 함께 전달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이일규 시의원은 “모두가 함께 고생하지만 특히 지역의 의용소방대와 소방대원의 노고를 잊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했다.   이동윤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평소 청소년과 어린 학생들의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많다. 이들이 나라를 지키는 힘이라고 믿으며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응원과 더불어 광명 유소년축구단에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그는 올해도 많은 봉사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을 삶을 살며 복을 많이 받는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0지역 광명시에는 광명, 스마일, 희망, 중앙, 제일, 청운, 청솔,한결 라이온스클럽 8개의 단체가 활동하고 있으며 각 클럽별 봉사 활동은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다. 기부와 관련한 활동은 희망나기와 협업하여 이루어지고,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와 연계하여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10지역 부총재(김영일)는 이동윤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이 봉사활동에 있어 그 누구보다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누구보다 힘겨운 우리는 일상에서 봉사를 실천하고 헌신하는 이동윤 회장을 보며 잔잔한 감동을 받는다. 아울러 봉사가 가진 강한 힘과 그속에 내재된 희망을 배우게 된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2021-02-10
  • 수원문화재단 제7대 길영배 대표이사 취임
    수원문화재단 제7대 대표이사로 길영배 전(前) 권선구청장이 9일 취임한다. 길영배 신임 대표이사는 1962년 출생으로 1987년 공직에 입문했다. 2013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1동장과 시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2019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문화체육교육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는 수원시 권선구청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임기는 2023년 2월 8일까지 2년이다 길 신임 대표이사는 ‘수원연극축제’를 경기상상캠퍼스로 무대를 옮겨 많은 시민들이 자연과 함께 예술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 대중화와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수원 문화재 야행’을 우리나라 대표축제로 인정받게 하는 데 역할을 하는 등 시의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큰 공을 세웠었다. 길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2022년 수원특례시 출범에 발맞춰 시민과 함께 수원시가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2021-02-09
  •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자치협의회 이취임식 개최
    인천광역시 서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3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이재현 서구청장과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임원을 비롯한 초청 인사와 각 동 주민자치 회장·위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이재현 서구청장이 그동안 서구의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애쓴 박본식 이임회장과 퇴임하는 주민자치위원장 3명에게 감사패와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김학엽 취임회장은 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임 집행부 임원진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새로 취임하는 김학엽 회장과 신임 집행부 임원진에게는 추대장과 위촉장이 전달됐다. 김학엽 신임 협의회장은 취임사에서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수고하신 박본식 전임 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서구는 전동 주민자치회 전환이 예정된 중요한 시기로 제12·13대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주민자치협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주민자치협의회가 주민참여예산, 마을공동체사업, 도시재생사업 등 주민참여사업의 구심점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2021-02-09
  • 인천광역시, 조택상 제3대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취임
    인천광역시 조택상 제3대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2월 4일 취임했다. 조택상 신임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임을 고려해 취임식을 생략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상황 점검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현대제철 통합노조위원장 출신인 조택상 신임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지난 2010년 민주노동당 소속으로 인천 동구청장에 당선됐다. 이후 민주당에 입당해 중구·강화·옹진지역 위원장을 맡았다. 특히, 이전 동구청장으로 일할 당시 민간 기업의 폐열을 활용해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등 창의적인 행정 경험과 더불어 노동자에서 노조위원장, 정치인으로 성장과정이 시민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요구를 정리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일로 자신을 단련시켜 온 소통의 달인으로 정무감각이 뛰어나 균형발전정무부시장으로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택상 신임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45년간 인천에 살고 있고 제2의 고향에서 시민들을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면서 “노조위원장, 구청장으로서의 다양한 경험과 모든 역량을 모아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 주요현안과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성 있게 추진하겠다”며, “큰 일 보다 성과를 낼 수 있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원도심이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2021-02-04
  • [기고]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이윤재 과장. 신축년 새해가 밝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그 어느 때 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다. 최근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북극성 한파가 찾아와 전례 없는 동파사고와 출퇴근길 교통 대란이 벌어지는 등 이번 겨울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처럼 코로나19, 한파와 폭설까지 더해진 요즘, 필수적인 외출 외에는 바깥 출입이 거의 없다시피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때문에 난방용품 사용량이 급증하고 그만큼 관련 화재도 많이 발생한다.   흔히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를 겨울철 3대 난방용품이라 일컫는데 안전하게 사용하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는 반면, 잘못 사용으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반드시 지켜야한다. 그렇다면 난방용품 안전수칙에는 어떤 게 있을까?   첫째, 전기히터는 안전인증(KC마크)을 받은 규격제품을 사용해야한다. 히터는 창고에 보관하다 겨울에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전 먼지를 제거하고 제품의 전선이나 열선에 손상이 없는지 확인 후 사용한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주위에 가열돼 탈 수 있는 옷이나, 인화성 물질을 두면 안되며 이동할 때는 반드시 전원을 끄고 이동해야 한다.   둘째, 전기장판도 마찬가지로 안전인증(KC마크) 제품을 사용한다. 보통 전기장판 위에 이불을 덮어놓고 사용하는데 온도를 높게 설정하여 장시간 방치하게 되면 발화 위험으로 열에 취약한 라텍스 제품이나 이불을 겹겹이 덮은 채 사용하지 않는다.   또한, 전기장판 내부 열선을 손상시킬 수 있는 무거운 물건은 올려두지 말아야하며 보관 시에는 접어서 보관하기 보다는 동그랗게 말아서 보관한다. 접힌 부위의 열선이 손상돼 화재 위험이 되기 때문이다.   셋째, 화목보일러는 불연재로 구획된 별도의 실에 설치한다. 주위에 땔감 등 가연물은 최소 2M 이상의 거리를 두어야하며, 화재에 대비해 소화기를 비치하는 것이 좋다. 연료는 과충되지 않도록 적당량을 넣고 사용하며 연통청소를 주기적으로 진행해 화재를 예방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전기용품은 사용 후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은 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난방용품은 우리가 잠드는 취약시간에 주로 사용하여, 화재발생 시 재산피해는 물론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한다.   화재는 안전수칙을 몰라 발생하는 경우 보다 이미 알고 있지만,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부주의’ 가 더 많다. 화재예방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말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2021. 2. 4.     의정부소방서 재난예방과장 이윤재
    • 오피니언
    • 기고
    2021-02-04
  • 구리시 청소년재단, 신재옥 초대 대표이사 임명
    구리시 청소년재단 초대 대표이사 취임식구리시 청소년재단은 2월 1일 초대 대표이사에 신재옥 전 구리시 청소년수련관장이 임명되어 공식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재옥 대표이사는 39년간 초등학교 교사와 인창초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교육 전문가로 교사 재임기간 중 한국스카우트 대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NGO 환경청소년단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자원봉사센터장, 구리혁신교육공동체 상임대표 등을 역임하는 등 청소년재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신 대표이사는 구리시 청소년재단의 산하 시설인 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총괄 운영하며 시의 청소년정책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등 청소년재단 추진 방향의 기틀을 잡아나갈 예정이다. 특히 청소년 활동이 코로나19로 위축되어 있는 현실에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등을 적극 개발‧발굴하며 청소년 활동 사업의 영역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신재옥 대표이사는 “구리시 청소년을 위한 투자가 구리시의 미래이며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인식으로 청소년활동, 상담, 보호 등 청소년을 위한 모든 영역을 적극적으로 아우를 것이며, 재단 운영에 있어 전 구성원들과 완전한 소통을 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바탕으로 구리시 청소년재단의 설립 목적에 맞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안승남 이사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청소년 자기주도 활동을 적극 독려하고 변화에 맞추어 민첩하게 청소년들이 스스로 희망과 열정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표이사의 경영방침에 따라 재단의 전문 지도자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며 “직원 간 화합과 논의를 통해 재단의 활발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오피니언
    • 인물/동정
    2021-02-0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