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화)

커뮤니티
Home >  커뮤니티

실시간 커뮤니티 기사

  • 인천시, 남스라이 에르덴토야 주한 몽골대사 방인
    인천시청올해 초 새로 부임한 남스라이 에르덴토야(Namsrai ERDENETUYA) 주한 몽골대사가 9월 16일 인천을 방문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남스라이 에르덴토야 주한 몽골대사가 장제학 국제관계대사를 만나 ‘울란바토르 위성도시 조성’과 관련해 인천의 스마트 도시 경제자유구역 조성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수도 울란바토르의 인구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자 신도시 개발사업을 계획 중이다. 에르덴토야 대사는 올 하반기 몽골 도시개발부 장관이 방인 예정이라고 밝히며 인천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장제학 대사는 “에르덴토야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 된다”고 말했다. 또한“지난 한-몽 화상 정상회담 직후 성사된 만남인 만큼 그 의미가 각별하다”면서 “이를 계기로 국가 간, 나아가 도시 상호 간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 인천-몽골 간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에르덴토야 대사는 장 대사와의 면담을 마친 후,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으로 이동해 홍보관을 시찰했다. 한편. 인천시는 2017년 5월 24일 몽골 울란바토르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이후 의료지원사업과 농업협력사업 등을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 왔다.
    • 커뮤니티
    • 다문화
    2021-09-16
  • ‘HONORS 117(아너스 117)’ 9월 필지 분양 … 77만㎡ 페어웨이뷰를 품은 하이엔드 골프빌라
    - 송도 최초 단독주택용지 송도국제업무단지 H1블록 내 179개 중 178개 필지 선보여 - 인천대교, GTX-B노선, 코스트코, 롯데마트, 채드윅 국제학교 등 정주환경 우수한 도심형 페어웨이 빌리지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가 9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하고 있는 국내 최상위권 골프클럽인 잭니클라우스 골프장 내 골프빌라 필지 ‘HONORS 117(아너스 117)’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HONORS117(아너스 117)’이 들어서는 골프클럽은 100% 회원제 골프장으로 세계 100대 골프코스에 선정된 바 있으며, UL인터내셔널 크라운, KLPGA 등 다양한 국제, 국내대회가 열리는 곳이다. 지난해에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골퍼들이 꼽은 최고의 골프장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77만㎡페어웨이의 파노라마뷰를 누릴 수 있는 ‘HONORS 117(아너스 117)’은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17-1번지 일대에 단독주택용지 총 179필지중 178필지 규모로 들어서며, 이스트빌리지 92필지, 웨스트빌리지 87필지(필지당 전용459~689.8m2)로 구성된다. 대지면적 17만5천여㎡중 빌라부지는 9만7천여㎡에 달하며, 골프클럽 페어웨이와는 별도로 입주민전용 프라이빗파크는약 3만7천여㎡로 조성된다.   ‘HONORS 117(아너스117)’은 모든 필지에서 페어웨이를 조망할 수 있고 낙조가 아름다운 석양뷰, 골프장내 호수와 도시의 야경을 볼 수 있는 시티뷰 등 다양한 조망을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HONORS117(아너스 117)’이 주목받는 이유는 수도권에서 몇 안되는 우수한 인프라를갖춘 입지에 들어서는 골프클럽 내 필지라는 점이다. 우선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공항까지 빠르게 접근할수 있으며,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할 경우 강남까지도 한시간여 만에 닿을 수 있는 등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자랑한다. 여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GTX-B노선이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지날 예정이라 서울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또한, 코스트코, 롯데마트, 홈플러스가 가깝고, 신세계몰과이랜드몰, 롯데몰 등 각종 쇼핑편의시설이 더 들어설 예정이다. 주변에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및 인천대 송도캠퍼스와 채드윅 송도국제학교, 포스코고 등이 있어 교육 여건 또한우수하다. 최근 송도국제도시는바이오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내 77만㎡ 페어웨이 도심형 골프빌라 필지로 희소성 높은 입지를 가졌다”면서 “’하이 소사이어티’ 삶을누리려는 상위 1%와 법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ONORS117(아너스 117)’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카데미로 209에 자리하고 있으며, 홍보관 관람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번호 : 1855-0117
    • 커뮤니티
    • AD
    2021-09-07
  • 고양시, 페루에 상하수도 기술 전한다
    페루 리마 상하수도공사, 고양시 삼송수질복원센터 방문 견학고양시 삼송수질복원센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지난 30일 페루 리마 상하수도공사 프란시스코 아폴로 덤블러 쿠야 이사장과 주한 페루대사 등 관계자들이 방문해 하수처리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고양시의 상하수도 시설을 페루 리마시(市)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고양삼송수질복원센터[시설용량 32,000(㎥/일)] 시설현황과 지하 하수처리시설 처리공정, 하수처리 재이용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상부 공원화 시설을 안내했다. 프란시스코 아폴로 덤블러 쿠야 이사장은 하수처리시설의 지하화, 슬러지 처리 및 재이용수 이용 현황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페루 리마시와 고양시가 상하수도 분야뿐만 아니라 도시와 도시간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커뮤니티
    • 다문화
    2021-08-31
  • 남양주시, 국제자매도시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따스한 '마음 나눔 상자'를 전하다
    캄보디아 캄퐁참주청 공식 SNS남양주시는 지난 26일 국제자매도시인 캄보디아 캄퐁참주에 수제 마스크 200여 개와 크레파스 등의 학용품을 담은 ‘마음 나눔 상자’ 50여 개(약 1,050kg)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는 재사용이 가능한 수준의 학용품을 선별·수집해 물자가 부족한 국제자매도시를 지원함으로써 자원 선순환에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손수 만든 마스크를 지원하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나눔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나눔에는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시는 향후에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제 민간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 상황을 고려해 도착 시기가 불확실한 항공 배송 대신 지난 7월 해운으로 배송을 추진해 한 달여 만에 캄퐁참주에 물품을 전달했다. 캄보디아 캄퐁참주청 관계자에 따르면 학용품과 마스크는 캄퐁참주 내 5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마음 나눔 상자’를 받은 학생들이 동영상을 제작해 남양주시에 대한 고마움을 전할 계획이다. 캄퐁참주 언 찬다(Mr. Un Chanda) 주지사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재난 상황에 자매도시인 남양주시에서 지난번 마스크 지원에 이어 우리 아이들에게 학용품까지 보내 주셔서 매우 감격스럽다. 이번 기회를 빌려 다시 한 번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향후에도 교류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재사용 가능 학용품 2차 발송’을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돼 일상이 회복될 때 까지 화상 회의 개최 등 비대면으로 교류를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남양주시와 캄보디아 캄퐁참주는 지난 201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업·청소년·문화·민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모범적인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다.
    • 커뮤니티
    • 다문화
    2021-08-30
  • 북한산국립공원 내 에코럭셔리 리조트 ‘파라스파라 서울’, 8월 27일 그랜드 오픈
    파라스파라 서울(PARASPARASEOUL)이 27일 오픈했다.   북한산 국립공원 자락 2만 3천평 대자연의 품속에 자리한 파라스파라 서울은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를 벗어나지 않고도 천혜의 자연 환경을 그대로즐길 수 있는 에코 럭셔리 리조트다.    ‘파라스파라’는 ‘서로’를 뜻하는 산스크리트어로, 자연과 사람, 사람과 시설, 시설과 자연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뤄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실현하고자 한다. 울창한 소나무 숲과 드넓은 잔디가 뿜어내는 산소로 서울에서 가장 맑고 깨끗한 공기로숨쉴 수 있는 곳으로 코로나와 미세먼지 걱정없이 몸과 마음의 안식을 위한 최고의 장소다.   총 14개동 334개의객실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던 우드’ 스타일로, 북한산풍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3개동 110객실은일반 고객 대상, 11개동 224객실은 회원제로 운영한다.    대규모 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그랜드 볼룸을 비롯해 옥상정원과 자쿠지, 휴게전망대로 이뤄진 루프탑을 비롯해 베이커리, 테라스 카페, 레스토랑, 실내외 수영장과 키즈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있으며, 피규어 뮤지엄, 산악박물관, 프로맘킨더 등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하늘과 맞닿은 스카이 가든에서는북한산의 파노라마 뷰가 사계절 펼쳐지며 자연 채광이 가득한 쾌적한 피트니스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 예정이다.   특히 파라스파라 서울은 대상 별 맞춤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성인 프로그램으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플로우 요가, 1:1 퍼스널트레이닝, 굿모닝 스트레칭 업 등이 있으며, 어린이 프로그램은숲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이 포함된 마이리틀 포레스트, 사이언스 쥬라기월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리조트 주변 경관을 바라보며 체험할 수 있는 공룡 스탬프투어와 북한산 둘레길 코스 트레킹 등 다양한 팝업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파라스파라 서울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운영노하우를 더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섬세하고 품격있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봉철 파라스파라서울 총지배인은 “서울 도심 속 유일한 단 하나의 리조트로써 커플, 가족등 전 세대를 아울러 가장 완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럭셔리의 가치를 확고히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커뮤니티
    • AD
    2021-08-28
  • 이재명,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과 공공주택 보급 주제로 화상 면담
    싱가포르 국가개발부장관 화상면담이재명 지사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싱가포르의 주택공급과 도시 인프라를 총괄하는 데스몬드 리(Desmond Lee) 국가개발부 장관과 ‘공공주택 보급’을 주제로 온라인 화상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공공주택 보급률이 세계 최고 수준인 싱가포르의 주택정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재명 지사는 “싱가포르는 좁은 국토에 과밀한 국가인데도 불구하고 부동산 문제를 매우 잘 해결하고 그 중에서도 주택 문제에 대해서 세계적으로 모범을 만들어 경기도 입장에서도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한다”고 면담 배경을 설명했다. 이 지사는 이어 싱가포르가 토지를 국가가 소유하고 건축물만 분양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필요할 때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공공주택과 민간주택의 가격차는 어느 정도인지 등 싱가포르의 주택정책에 대해 질문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데스몬드 리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은 이 지사의 질문에 “공공주택을 분양할 때 99년을 계약기간으로 분양을 한다. 지금 국민의 80%가 이런 공공주택에 거주를 하고 있고 많은 가구들이 리모델링을 원하고 있어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답했다. 또, 민간주택과 공공주택의 차이에 대해서는 “정부가 생애최초 공공주택 등의 정책으로 다양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어 보조금이 없는 공공주택이 훨씬 싸다”면서 “대략 중위 소득 5년 연봉 가격에 월세는 월 소득의 25%를 넘기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마무리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은 공공주택비율이 5%에 불과해서 앞으로 10%, 15%, 20%까지 올려야 되는데 도시화가 많이 진척됐기 때문에 토지 확보가 쉬운 문제가 아니다”라며 “싱가포르로부터 많이 배우고 싶다. 앞으로도 주택정책에 관한 경험들을 많이 나눠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데스몬드 리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은 “싱가포르에서도 일반 국민들 심지어 최빈층까지도 도심지의 좋은 위치에 살 수 있도록 하는 공공주택 수립방안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의를 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경기도 실무진이 계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싱가포르는 1959년 주택 자가 소유율이 9%에 불과했으나 주택문제 해결을 사회적‧정치적 안정을 위한 필수 정책으로 추진해 반세기 만에 세계최고 수준인 90.4%의 자가 보유율을 달성했다. 경기도가 기본주택 모델의 성공적인 정책을 위한 참고사례로 싱가포르를 주목하는 이유다. 싱가포르 전체 가구 중 78.6%는 국가개발부 산하 주택개발청(HDB)에서 공급한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무주택자에게 민영주택 공급가 55%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하고, 소유권ㆍ주택거래 제한(5년 의무거주 후 평생 2회 매매 가능) 및 우수한 입지조건의 주택을 공급해 주택소유율을 끌어올렸다. 한편 싱가포르 측은 9월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싱가포르 세계도시정상회의(WCS, World Cities Summit)에 이재명 지사를 초청했다. 지난 2008년 이후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는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세계 주요도시의 정상(시장), 정‧재계 및 학계의 주요 인사, 기업 CEO 등이 모여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과제를 놓고 토론하고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국제회의다. 경기도는 이번 제안에 대해 긍정적인 검토를 약속했다.
    • 커뮤니티
    • 다문화
    2021-08-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