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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다문화 기사

  • 이천시,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해외 교류 기획
    이천시청이천시가 미국 산타클라라시와 추진하는‘청소년 온라인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이천시 청소년들이 해외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천시는 코로나 시대에 해외 이동 및 대면 교류가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 교류 방법을 모색해왔으며 2019년부터 우호도시협약을 맺고 있는 미국 산타클라라시와 함께 본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천시 학생 19명과 미국 산타클라라시 학생 20명, 총 39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6월 7일부터 6월 18일까지 2주 간 운영되며 학교 생활 등 일상을 공유하고, 영어와 한국어를 사용하여 의사소통함으로써 타 언어 및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프로그램 첫 날인 6월 7일에는 줌 화상회의를 통한 개회식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종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리사 길모어 산타클라라 시장은 “이번 행사가 양국 학생들에게 서로의 문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이 프로그램으로 맺어진 인연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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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남양주시, 영국 다트포드시와 온라인 시티 서밋 개최
    남양주시, 영국 다트포드시와 온라인 시티 서밋 개최남양주시는 1일 정약용도서관에서 영국 다트포드시와 자매결연 협정 체결 25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시티 서밋을 개최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남양주시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단절된 국제 교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온라인 화상 대면 방식으로 로잔나 커런스 다트포드시장과 박은하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했다. 제러미 카이트 다트포드시의회 의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자매결연 25주년의 기쁨을 함께했다. 남양주시는 1996년 5월 1일 다트포드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한 이래로 25년간 엘리자베스여왕 탄생 800주년 기념행사 참석 및 관내 청소년 대표단 방문 등의 교류를 추진해 왔다. 이번 행사를 위해 남양주시는 양 도시의 교류 역사 발자취를 담은 ‘리마인드 25년’ 동영상을 제작하며, 다트포드시와의 과거 25년 교류를 되돌아보고 미래 25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시장은 “다트포드시는 국내외를 통틀어 남양주시가 가장 먼저 교류를 시작하고 자매결연을 체결한 도시이기에 더욱 특별하다. 코로나19로 교류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앞으로도 양 시가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에 로잔나 커런스 다트포드시장은 “‘리마인드 25년’ 영상에 양 도시가 25년간 협력 관계를 쌓기 위해 쏟아 온 노력이 엿보여 감회가 새롭다.”라며 “앞으로 쌓아 갈 우정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박은하 대사는 “양 도시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은 양국의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 및 유대 강화를 위해 대사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국 켄트(Kent)주에 위치한 다트포드시는 인구 11만 명, 면적 72㎢의 도시로 런던과 경계를 접하고 있다. 남양주시는 다트포드시와 청소년 교류 및 문화 교류를 통해 청소년의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도시로서 상생 발전을 위한 왕성한 교류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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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 부천시, 카자흐스탄과 스마트시티 협력 기대
    듀쎈바예프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부천시에 방문,부천시는 지난 24일 바큿 듀쎈바예프(Bakyt Dyussenbaye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부천시에 방문하여 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스마트시티 사업을 설명하고 카자흐스탄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천시는 현재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차로봇, 스마트 주차 시스템, 지능형교통시스템(ITS) 구축 사업,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등을 통해 영상과 콘텐츠가 강점인 도시 자원을 활용하여, AI도시로 빠르게 성장하기 위한 데이터 구축 전략, 능동적으로 도시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들을 지원할 논리적인 Network 인프라 및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AIDC, Artificial Intelligence Information Center)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구축을 통해 데이터 접근에 있어 소외 계층이 없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하나의 공유경제플랫폼을 통해서 도시 문제를 All-in-One 서비스로 풀어가기 위해 집중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바큿 듀쎈바예프(Bakyt Dyussenbayev) 대사는 “부천시의 다양한 스마트시티 정책을 소개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스마트시티뿐만 아니라 부천시가 앞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부천시와의 교류 확대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바큿 듀쎈바예프(Bakyt Dyussenbayev) 대사는 부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도시 안전,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스마트 주차, BIS), 빅데이터 및 데이터센터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카자흐스탄(Almaty city)은 올해 두 번째 맞이하는 ‘K-City Network’ 사업 국제 공모에 신청했으며 부천시와 함께 적극 협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City Network’ 사업은 정부 간(G2G) 스마트시티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2020년에 시작한 국제 공모사업이다. 부천시는 지난 해 부천도시공사와 ‘K-City Network’ 사업에 선정되어 ‘몽골 울란바토르 스마트모빌리티 플랫폼 기본구상 및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바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스마트시티 챌린지’,‘스마트도시 시범인증’,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분야 3개 공모 사업을 모두 석권했을 정도로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부천형 스마트시티가 국·내외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오늘을 계기로 카자흐스탄과 좀 더 긴밀한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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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5
  • 수원시, ‘한-프 2+2 정책교류 세미나’ 참석해 코로나19 대응 관광정책 소개
    관광정책 소개하는 최중필 수원시 관광과장 수원시가 ‘제1차 한국-프랑스 2+2 정책교류 세미나’에 참여해 ‘코로나19 대응 관광정책’을 소개했다.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프랑스사무소가 주최하고 프랑스 CUF가 주관한 정책교류세미나는 20일 오후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코로나 시대 관광활성화’를 주제로 열린 ‘한-프 2+2 정책교류 세미나’는 양국 지자체의 정책을 교류하는 실무 세미나다. 한국·프랑스에서 각 2개 지자체가 참여해 정책사례를 발표했다. 한국은 수원시(기초지자체)와 제주특별자치도(광역지자체)가 참여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발표자로 나선 최중필 수원시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시대 관광정책 사례로 ▲수원화성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몰입팩션 게임 ‘수원화성의 비밀’ ▲방화수류정 피크닉 숲 ▲수원시와 관내 호텔의 협약으로 운영하는 ‘안심 숙소’ ▲모바일을 활용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 등을 소개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리 시 관광정책을 홍보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매년 3차례 열릴 예정인 한-프 정책교류 세미나에 정기적으로 참석해 정책을 소개할 예정”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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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21
  • 인천의 선진농업기술 배우러 왔어요
    인천광역시는 지난 5월 6일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YUSUF SHARIFZODA)를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 초청해 주요시설 견학을 통한 선진 농업기술 벤치마킹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타지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남동쪽에 위치해 있으며 농업생산이 국가전체 GDP의 21.4%를 차지하는 전통적인 농업 국가이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이 자리에서 미생물을 활용한 농법, 농작물 가공상품 개발,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미래식량생산을 위한 식물공장 등 농업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선진농업기술을 소개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 농업기술의 발전 역시 선진국의 기술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만큼 앞으로도 개발도상국의 농업발전을 위한 벤치마킹 기회를 열어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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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부천시, 국외교류도시와 비대면 정책교류 실시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비대면 정책 간담회부천시는 4월 27일부터 2일간 국외교류도시와 비대면 정책교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코로나19로 교류도시 상호 방문 벤치마킹이 어려운 상황에서 사업부서 공무원 실무자와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선진행정과 사업경험을 상호 벤치마킹하는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 27일 개최된 일본 오카야마시 정책간담회에서는 부천시 유네스코 창의문학도시선정 및 활동상황에 대해 노하우와 다양한 활동사항을 소개했다. 오카야마시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오카야마 국제음악제’와 ‘오카야마시 문학상’등 문화진흥과의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는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 유성준 과장과 오카야마시 오카무라 마코토 문화진흥과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에서상호협력 관계를 희망하고 다양한 문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교류에 공감했다. 28일 필리핀 발렌수엘라시 정책교류에서는 부천시 통합 대출서비스와 코로나19 상황에서 도서관 운영사례, 새단장한 원미도서관 시설 영상 등을 소개했다. 발렌수엘라시 시립도서관 로셸 실베리오 책임담당은 “현재 발렌수엘라시에 최초 시립도서관이 건립 중인 상황에서 부천시의 우수한 도서관 정책운영사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실무 정책간담회는 부천시 국외교류도시 5개국 6개 도시와 4월부터 9월까지 실시할 계획이며 주요 추진사업과 관심분야를 주제로 선정했다. 주요 주제로는 △5월 스마트시티 및 미세먼지정책(중국 하얼빈시 및 웨이하이시) △6월 코로나19 관광활성화 정책(러시아 하바롭스크시) △9월 경제교류 협력사업(미국 베이커스필드시) 등으로 다양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해웅 행정국장은 “사업부서 실무자 중심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원활한 사업추진과 교류도시 간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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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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