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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커뮤니티 기사

  • 한-일 수출관리정책대화 국장급 준비회의 개최
    [미디어타임즈] 한ㆍ일 양국은 제7차 한ㆍ일 수출관리정책대화 개최를 위한 국장급 준비회의를 `19.12.4일(수)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준비회의에서 양국은 `19.12.16일(월) 10:00~17:00 도쿄 경제산업성에서 제7차 수출관리정책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제7차 수출관리정책대화에서는 민감기술 통제 관련 현황과 도전, 양국의 수출통제 시스템과 이행, 향후 추진방향 등 양국 현안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양측 수석대표는 이번 준비회의와 마찬가지로 한국은 이 호현(李 浩鉉)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국장, 일본은 이다 요이치(飯田 陽一) 경제산업성 무역관리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아울러, 양측은 향후 개최될 차기 정책대화 등을 통하여 양국의 수출통제 시스템에 대한 상호 이해가 더욱 증진될 것이라는 데에 인식을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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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경기도 기본소득박람회 실무추진단’ 미국 .스페인 등 2개국 방문
    [미디어타임즈] ‘경기도 기본소득박람회 실무추진단’이 5일부터 11일까지 5박7일간 미국, 스페인 등 2개국 방문에 나선다. 조계원 도 정책수석과 실무진 2명 등 총 3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은 미국 스탁턴 시와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성사된 이번 해외 방문에서 이들 2개 도시의 기본소득 및 지역화폐 정책 추진 사례를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실무추진단은 현재 기본소득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미국 스탁턴 시와 지역화폐를 발행 중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를 공식 방문해 정책추진 배경, 재원마련 방안, 만족도 조사결과, 향후 계획, 정책 확대방안 등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2020년 2월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의 적극 홍보를 통해 2개시의 박람회 참가를 유도하는 한편 ‘경기도 청년기본소득’를 추진한 경험과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경기도의 글로벌 인지도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도는 이번 실무추진단의 방문을 통해 수집한 2개 도시의 기본소득 및 지역화폐 정책 추진 사례를 분석, 정책을 보완하고 개선하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조계원 도 정책수석은 “기본소득과 지역화폐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타국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2020 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를 적극 홍보하고자 최소의 인원으로 해외 2개국 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라며 “기본소득을 선도하고 있는 경기도의 위상을 높이고 기본소득박람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스탁턴시는 대표적인 자본주의 국가로 일컬어지는 미국 내에서 기본소득 정책 실험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와 함께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화폐 독과점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자체 암호 화폐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0월부터 독일 킬(Kiel) 대학교와 일본의 호세이 대학교 연구단이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정책을 연구하기 위하여 방문하는 등 세계의 다양한 국가의 석학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경기도가 전 세계 기본소득의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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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아세안에 이어 동북아로, 한국 특허청 지식재산 국제협력 확대
    [미디어타임즈] 한-아세안 특허청장회의가 막을 내린지 불과 1주일만인 12월 4일 오전 9시, 박원주 특허청장은 일본 크라운 플라자 ANA 고베 호텔에서 개최된 동북아(한·중·일) 특허청장회의에 참석했다. 올해로 19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한·중·일 특허청장회의를 통해 특허청은 역사적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맞물려 지난 11월 25일 개최된 한-아세안 특허청장회의의 여세를 동북아시아로 이어가게 되었다. 한·중·일을 포함하는 동북아시아는 전 세계 총 인구 77억의 약 21%에 해당하는 16억의 인구수를 자랑하며 GDP 기준으로도 약 24%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이다. 지식재산권 분야에 있어서도 한·중·일은 지재권 G5의 모임인 IP5*의 회원국으로서, 2018년 기준 전 세계 특허 출원량의 62%를 점유하는 등 글로벌 지식재산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한·중·일 특허청장회의의 궁극적 목표는 한-아세안 특허청장회의와 마찬가지로 ‘지식재산을 통한 우리기업의 해외진출 확대 지원’이다. 최근 K-팝, K-뷰티 등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게 됨에 따라 모방상품, 한류편승 외국계 유통기업 등이 대두되면서, 해외에서의 우리 상표권 보호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번 한·중·일 특허청장회의에서는 특허 위주의 기존 3국간 협력 의제를 기업들의 수요가 높은 ‘상표’ 분야로 처음으로 확대했다. 한·중·일 특허청장들은 한·중·일 3국은 물론 전(全) 아시아 시장에서상표권 보호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그간 한·중·일 3국은 상호 협력을 통해 제도 조화, 심사품질 향상 등의 많은 성과를 달성해 왔다”고 하면서, “향후 한·중·일 차원에서 상표권 보호 논의를 지속함으로써 한-아세안 특허청장회의의 성과인 아세안 내(內) 우리 상표권 보호 강화가 동북아시아로 확대되어, 아시아 전역에서 우리기업의 투자 환경이 크게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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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강경화 장관, 알 주베이르 사우디 외교담당 국무장관 면담
    [미디어타임즈] 강경화 외교장관은 12.4.(수) 「아델 빈 아흐마드 알 주베이르(Adel bin Ahmed Al-Jubeir)」 사우디 외교담당 국무장관을 면담하여 △ 한-사우디 양자관계, △ 최근 중동 정세, △ 중동의 주요 에너지 수송로에서의 선박의 항행안전 △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 장관은 올해 6월 모하메드 왕세자 공식 방한 이후 한-사우디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발전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방산, 원전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계속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알 주베이르 장관은 최근 중동 정세에 대한 사우디측 입장을 설명하였으며, 양 장관은 국제 안보와 세계 경제에 중요한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알 주베이르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 등 중동내 주요 해로에서의 선박 항행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강 장관은 동 지역에서의 항행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국제사회와 계속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강경화 장관은 알 주베이르 장관의 요청에 따라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정부의 노력을 설명하였으며, 알 주베이르 장관은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바란다고 하면서 이와 관련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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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식약처, 필리핀 식품안전관리 현지교육 지원
    [미디어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현지에서 농무부 소속 농약분석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식품 안전관리 제도에 관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사무처(WPRO)와의 협력사업인 ‘필리핀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18.8.1~‘21.7.31)‘의 일환으로, 농산물 안전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국내 수입식품 통관단계 안전관리 ▲농약 허용물질목록 제도(PLS*) ▲수입식품 중 농약기준설정 방법 ▲국내 시험·검사기관 관리제도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필리핀의 주요 수출품인 바나나, 망고 등의 잔류농약 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수입식품 안전관리 제도를 알리는 인적·물적 교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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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제3차 한-캐나다 개발협력 정책협의회 개최
    [미디어타임즈] 외교부는 제3차 한-캐나다 개발협력 정책협의회를 2019.12.3.(화) 서울에서 개최하였으며, 우리측은 오현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이, 캐나다측은 앤드류 스미스(Andrew Smith) 외교부 국제원조정책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 양국은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내 중견 공여국으로서 △유엔 개발 체제 및 경제개발협력기구[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개혁,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현황, △개발재원 조성 노력 등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양측 관심사안 및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 특히, 캐나다는 2017.6월 채택한 여성주의 국제원조정책에 기반하여 성평등 및 여성 권리 증진에 힘쓰고 있고, 우리 정부 역시 2018년‘여성과 함께 하는 평화’구상을 출범하여 평화를 위한 여성의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는 만큼 동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데 대해 공감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올해 개최된 미국, 유럽연합[EU], 호주와의 개발협력 분야 정책협의에 이어 국제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여국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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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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