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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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EZ·인천경제청,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 싱그러운 봄 맞이 '봄나물 비빔밥' 출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한식당 수라는 싱그러운 봄을 맞아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릴 점심 특선 메뉴 ‘봄나물 비빔밥’을 오는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봄나물은 봄철 입맛을 돋울 뿐 아니라 높은 담백질 함유량과 비타민, 무기질 등의 필수 영양소도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봄철 춘곤증 예방에도 탁월하다.   ‘봄나물 비빔밥’에는 생취나물, 원추리나물, 돈나물, 세발나물, 유채나물, 머위나물, 씀바귀, 방풍나물 등 8가지의 신선한 봄나물이 제공되며 냉이의 향긋함과 백합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된장뚝배기, 깔끔하고 정갈하게 담아낸 각종 반찬들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특선 메뉴는 주중(월요일~금요일) 점심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25,000원(세금 10% 포함)이다.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www.amba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텔의 정영환 총주방장은 “°이번 특선메뉴는 계절에 맞는 제철재료를 활용하여 구성한 웰빙 밥상이다.”±라며 “°한 발짝 가까이 다가온 봄을 맞이하여 든든한 한 끼 드시고 지친 일상의 활력소를 되찾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소유하고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위탁 경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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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
    남양주시–스웨덴, 상생 발전 위한 교류 협력에‘맞손’남양주시가 주한 스웨덴 대사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스웨덴과의 본격적인 교류 사업 추진에 나섰다. 10일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한 스웨덴 대사관을 방문해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와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남양주시와 스웨덴 헤뤼다시 간 자매결연 체결식이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자 추진됐다. 시는 헤뤼다시와의 자매결연 협정 체결 이후 행정, 경제, 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의 상생적인 발전을 위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스웨덴 대사관과의 협력 방안에 관한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조 시장은 “남양주시와 헤뤼다시 간 친환경 신도시 개발 협력 사업과 하반기부터 계획하고 있는 공무원 상호 파견 교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스웨덴 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야콥 할그렌 스웨덴 대사는 “남양주시와 헤뤼다시의 지속 가능한 스마트 시티 교류 사업이 지속되기를 희망하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앞으로 남양주 시민이 스웨덴을 경험할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시는 스웨덴 대사관과 함께 스웨덴 홍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난해 자매결연을 체결한 미국의 포트리자치구와 스웨덴 헤뤼다시 뿐만 아니라 유럽 내 여러 도시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도시로서 위상을 높여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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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0
  • 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 개최'
    한미림 의원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 개최'경기도의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4일 성남상담소에서 경기도 자연재난과장, 성남시 생태하천과장, 성남시의회 박광순 의원(국민의힘, 자 선거구) 등 과 함께 여수천 산책로 재정비에 관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 참석한 시·도 관계자는 여수천을 현장방문하고 직접 걸으며 “비좁은 산책로에 폭이 좁고 자전거도 함께 이용을 하니 안전에 우려가 있다.” 며, 산책로 확장의 필요성을 느끼고 “확장할 수 있는 폭을 자전거 전용도로로 확보하는 것이 안전하다.” 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한미림 의원은 “현재는 이용자 간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산책로이며, 도로 옆 수풀은 관리가 미흡해 미관상으로 좋지 않다. 이용자를 배려해 산책로를 넓히고 재정비 하여 지역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용될 수 있길 바란다.” 고 뜻을 전했다. 한편 여수천(여수동~갈현동 4.03㎞, 지방하천)은 탄천(국가하천)과 연결되는 하천변 산책로로써, 시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공간이다. 그간 산책로 폭이 협소해 자전거와 보행자의 혼재적 보행으로 이용자 간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하천변 중의 한 곳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 중이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민원접수도 가능하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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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수도권 비규제 마지막 민간분양…‘김포마송 디에트르’ 2월 중 분양 예정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 조감도.   대방건설은 '디에트르'를 론칭(launching)한 이후 다양한 활용을 통해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갈 계획이다. 금년부터 김포마송, 화성동탄 등 전국 각지 약 20여 개 현장을 분양 예정하고 있어 기대를모은다.   대방건설의 신규 브랜드는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이하, 김포마송 디에트르) 단지로 오는 19일에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김포마송지구대방엘리움 더 퍼스트'로 잔여세대 없이 최단기로 분양을 마치며 돌풍을 일으켰고 이번 분양에서도 그 분위기를이어나갈 전망이다. ■조정지역지정을 피한 ’비규제지역’만의 혜택 규제지역은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으로 나뉘며 규제지역으로지정될 경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및 2주택자 이상 종부세추가 과세와 같은 규제와 주택담보대출이 더욱 까다로워진다.   반면, 비규제지역은분양권 취득 시 무주택자는 거주요건 필요없이 2년 보유만으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1주택자의 경우 이미 주택을 소유한 상태에서 분양권을 취득하여도 취득세 중과에서 제외된다.   대출의 경우, 비규제지역은주택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이며 1주택자도 LTV 최대 60%까지적용 가능하다. 중도금 대출은 무주택자와 1주택자 모두 처분조건없이 중도금 대출이 가능해 입주 시 자금 부담을최소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비규제지역은 재당첨 제한이 없고, 청약조건이 까다롭지 않아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청약이 가능하고청약 시 1주택 처분 조건이나 전입의무의 조건도 해당되지 않는다.   ■집값상승을견인하는 GTX-D 노선 포함 가능성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1월 넷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0.29% 상승했고,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은 0.33% 올라 1월 셋째 주에 이어 부동산원이 관련 통계를 기록한 2012년 5월 이후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0.42%(1월 셋째 주)에서0.46%(1월 넷째 주)로 올라 역대 최고 상승률 기록을 경신하며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가남양주와 고양 인근 3기 신도시 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하철 9호선연장 및 고양선, GTX-A 노선 신설 등 대책을 확정한 이후 교통 호재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이일어나고 있다.   경기도 김포의 경우, 한강 이남(김포~하남)을 잇는 GTX-D가 2030년개통목표로 한국종합기술에서 사업타당성 평가가 완료되며 대형 호재로 떠오르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보도자료(2020.11.19)에 김포시의 GTX 교통호재가 직접적으로 언급되며정부가 GTX-D 노선을 공식화한 것이라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GTX-D가 개통된다면 수도권역 1시간 이내, 강남까지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해진다.   ■4차산업 성장거점과 교육 및 비즈니스업무단지, 대곶지구(E-City) 복합도시개발 김포시는 경기 서북부 최대 산업도시로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골드밸리) 개소 이후 인근 학운산업단지를 포함해 2천여개의 기업과 3만 6천여명의근로자로 늘어날 전망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이 기대된다.   난개발과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첨단소재와지능형기계 산업 등 4차 산업의 성장거점과 교육단지, 비즈니스업무단지등으로 활용될 경기 서부권 미래형 첨단 주거단지(E-City)의 개발 계획도 있다. 이를 통해 대규모 생산 부가가치 유발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이뤄내며 직접적인 수혜와 부수적인 수혜까지기대하며 부동산 시장 내 김포시의 인기가 더욱 증가되고 있다.   마송택지개발지구 B4블록에 위치한 ‘김포마송 디에트르’는 총 539세대, 지하 2층 ~ 지상 최고 18층 6개 동 규모로 조성되어539가구를 공급한다. 전 세대 전용면적 59㎡단일평형으로 비교적 자금부담이 덜 한 인기 평형 중심의 ▲59㎡ A52가구, ▲59㎡ B 142가구, ▲59㎡ C 135가구, ▲59㎡ D 21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혁신평면의 인기평형 '김포마송 디에트르' 김포마송 디에트르는 다양한 혁신평면을 활용했다. 타사대비 서비스 면적(실사용 면적) 극대화를 위한 설계를 적용하고, 조망권과 채광권을 최대한으로 확보하기 위한 건물 외부 입면 특화 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   세대 내부 3Bay, 4Bay 등 다양한 평면에 광폭거실까지넓은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한 디에트르만의 평면 설계를 적용한 김포마송택지지구 마지막 59㎡ 중소평형민간분양 아파트로 합리적인 투자가치를 더한다.   또한,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하기 위한스크린 골프연습장, 키즈룸, 휘트니스 센터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갖추고 있다.   실내 골프연습장은 최신식 장비를 바탕으로 상업용 스크린골프장에 버금가는 현실성 있는 플레이가 가능해골프에 관심이 있거나 취미인 입주민의 경우, 사계절 내내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재택근무와 온락인 학습이 증가한 입주민과 학생들을 고려해단지 내 북카페와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등을 갖추고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는다.   이밖에 키즈 특화 맞춤 공간인 키즈룸을 도입해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키즈케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며,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및 GX룸 등도 마련할 계획이다.   계절감이 가득한 조경을 위해 공간 분할과 보행 체계를 고려한 다양한 포장자재와 낙엽수 및 관목을활용할 예정이다. 단지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일조권과 통풍성을 고려한 단지 배치로 다양한 야외공간등 고급 주거 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스마트시대에 발맞춘 IoT 확장 김포마송 디에트르는 스마트폰 앱과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해 홈네트워크 기기 및 IoT가전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디에트르'만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구에서 세대까지 단지 안에 들어서는모든 순간 원격으로 집안 내부를 모니터링 하여 입주민을 위한 스마트 케어가 시작된다.   거실 아트월, 스마트 전기오븐 등 다양한 무상 옵션을제공하고 입주민들이 외출 시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이용 가능한 엘리베이터 호출 시스템을 갖추고 이를 활용한 원패스 시스템으로 통합 키하나로 공동현관부터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욕실 눈부심 방지 센서등과 같은 입주민들을 한번 더 고려한 설계와 IoT앱을 통해 각종 공지 및 관리정보가 조회 가능하고 음성인식 스피커를 통한 세대 기기 제어하도록 입주민의편리한 라이프를 지원한다.   범죄 및 사고제로를 위한 24시간 안전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기존의 아파트들이 가지고 있던 비상벨 시스템과 차량 번호인식 주차관제, 무인경비시스템 뿐 아니라 외출 시에도 택배 걱정없는 무인택배 시스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원패스 키를 통해 무선으로 비상호출이 가능한 무선 비상호출 버튼을갖춤으로써 외출모드 실행 시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 침입여부가 확인 가능하며 외출 중 세대 방문자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라이프를 지원할예정이다.   ‘김포마송택지지구 디에트르’는 3월 2일 특별공급,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0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22일부터25일까지다.   견본주택은 오는 19일(금) 경기도 김포시장기동 1888-9번지에서 개관하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사전방문 예약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대방건설은 아파트, 주상복합, 업무시설, 상업시설을 아우르는 신규 브랜드 '디에트르'를 론칭했다.    디에트르는 '존재하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에트르(être)’와 대방의‘D’를 결합하여 만들어진 새롭게 론칭한 대방건설의 신규 브랜드이다.    이는 '‘나의 가치’를 발견 하는 곳'을뜻하며, 대방건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주거문화와 고객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더하여, 집이라는 공간에서 내가 가장 나다운 존재로 내면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문의 :1688-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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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8
  • 경기도주식회사, 중국대사관 상무처 환담…동북아 판로 개척 박차
    경기도주식회사, 중국대사관 상무처 환담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매고 나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9일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가 중국대사관 상무처를 방문해 주한 중국대사관 상무처 구진셩(谷金生, 곡금생) 경제공사와 환담을 나누며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구진셩 경제공사는 연변주 부주장 등을 지내며 한-중 경제 관련 협력을 이끌어온 실력자로 꼽힌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해외 경기비즈니스센터(GBC) 확대 등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환담 역시 경기도를 대행해 한-중간 경제협력 확대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대사관 측에서도 역시 최근 ‘배달특급’ 등을 통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에서 기존의 기관들이 하지 못하는 시도를 통해 시장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관심이 깊었다며 환담 제안을 반갑게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중국 연변주에 위치한 지통온라인창업원을 통한 비대면 온라인 사업추진으로 코로나19에 대비하여 도내 중소기업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대해 대사관에서는 큰 관심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환담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중국대사관 상무처는 베이징 등 중국 내 주요 도시에 진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상무처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에 경기도주식회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환담에서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국내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며 활로를 찾았다면 국외에서는 GBC 등 현지 거점을 통해 진출기반을 만들어왔다”며 “연변을 기반으로 성공모델을 정착시킨다면 지역 간 협력의 새로운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기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진셩 중국대사관 경제공사는 “중국이 국민소득 1만불 시대를 맞아 소비 시장으로써의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한-중 경제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며 “국가적으로 경기도주식회사가 기반을 다지고 있는 동북 지역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구 공사는 중국 현지 정부와 경기도가 공동출자한 회사 설립, 백두산 자연환경과 연계한 녹색 경제 협력 등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로 3년째를 맞는 경기도주식회사 해외 유통망 진출 지원 사업은 매년 60개 이상 도내 중소기업이 중국에 진출하며 2021년까지 200여 개 경기도 기업의 해외 진출을 이끌었고, 작년부터 시작한 GBC 사업과 연계해 수출 초보 기업의 직접 수출 10억 원 달성 등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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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 경기도-스페인 카탈루냐주, 자매결연 20주년 맞아 4차산업혁명 분야 등 교류협력 증진
    뻬레 아라고네스 카탈루냐주 부지사 겸 재경장관(서명자)과 베르낫 쏠레 주 외교 장관경기도가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4차산업혁명과 디지털 기술, 방역 등 협력 분야를 더욱 확대하고 관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페레 아라고네스(Pere Aragones) 카탈루냐주 부지사 겸 재경장관은 지난달 29일 이 같은 내용의 ‘대한민국 경기도와 스페인 카탈루냐주 간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합의(MOU)’를 서면으로 체결했다. 결연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시대에 맞게 양 지역 정부의 공조를 새롭게 갱신하기 위한 틀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은 ▲공공 행정 및 인적 협력 ▲경제 진흥, 과학·기술 및 연구·혁신 ▲교육 ▲사회 및 문화 ▲도시 정책, 환경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기술, 통상 및 투자, 스타트업, 방역 등 분야로 협력을 확대 강화하게 된다. 또한 지속가능한 교류협력과 적절한 이행을 보장하기 위해 공동위원회를 설치해 격년으로 점검회의도 개최하기로 했으며, 상반기 중 열릴 첫 공동위원회에서는 코로나19 방역과 경제회복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이용철 부지사는 “카탈루냐주는 유서 깊은 문화유산과 함께 MWC(월드모바일콩그레스) 및 스타트업 국제전시회인 4YFN이 매년 개최되는 유럽의 첨단전시산업의 구심점”이라며 “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 방역, 스타트업 등 서로 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더욱 의미 있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페레 아라고네스 부지사는 지난 20년 동안의 상호 협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카탈루냐주 기업의 성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제 이러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또한 베르낫 쏠레(Bernat Solé) 카탈루냐 자치주 외교장관은 “카탈루냐주의 대외 활동에 있어 아시아가 갖는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는 상황이며, 경기도는 그런 의미로도 중요한 협력 지역”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는 스페인 카탈루냐주와 1999년 3월 15일 자매결연을 하고, 바르셀로나 몬주익경기장에 경기도 상징조형물 제작(’00), 경기도립예술단 카탈루냐주 공연(’03)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보건정책 정보교환 및 모범사례 공유와 스타트업 간 협력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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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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