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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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칭찬/나눔 기사

  • 익명의 기부단체“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주세요”북안면에 백미 기탁 화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25포(80만원 상당)를 기탁한 익명의 기부단체 모임이 있어 지역사회의 훈훈한 감동이 되고 있다.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윤동훈)에 따르면, 지난 9일 익명의 기부단체 모임은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어려운 이웃분들을 돕고 싶다고 하며, 백미 기탁 의사를 전해줬다. 같은 날 북안면 행정복지센터에 백미10kg 25포가 전달됐으며,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지역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면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윤동훈 북안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들을 위해 조용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명의 기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에게 기부자분들의 따뜻한 진심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북안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 독거노인, 결식 가구 등에 기탁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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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1
  • 오산시청·포스코건설,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마스크 기부
      오산시청과 포스코건설은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 마스크 9270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이 주체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돕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힘쓰는 기관이다. 특히 방역에 만전을기하고 있는 오산시청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높은 선호도에 힘입어 분양 마다 성공을 거둔 포스코건설도 힘을 보탰다.   마스크 전달식은 경기 오산시 궐동에 위치한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에서오산시청·포스코건설·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관계자가 참석한가운데 진행됐다.   기부한 마스크는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로부터 오산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직원과 장애인들을 보호하고, 위생적생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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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3
  • 시민, 고속도로 40㎞ 쫓아 음주차량 검거 도와
    ◦투철한 시민정신 무장,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 광명7지대 이광기 대원 ◦시흥경찰서 배곧파출소,발 빠른 대처로 고속도로 음주 운전자 검거   투철한 시민봉사 정신으로 무장한 광명경찰서자율방범연합대 광명7지대 이광기 대원.   시민이 40㎞여를 추적해 음주운전 차량의 2차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사실이 밝혀져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광기 씨(남 41세)는 8살 아들과 함께 주말이었던 지난8월 14일 오후10시 54분경 영종도에서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소래)으로 귀가 중이었다.   인천대교 요금소 인근에서 방향지시등을 켜놓은 반대편으로 차선을 변경하는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 경찰에 신고한 후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주위 차량에 위험을 알리며 차량을 뒤쫓았다.   시속15~120㎞의 속도를 넘나들며 달린 음주 차량은 인천대교를 벗어나 제3경인고속도로에 접어들어 고잔영업소를 지나 물왕영업소를 넘어섰다.   계속해서 달리던 차량은 도리 분기점에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로 또다시 고속도로를 바꿔타고 판교 방면으로 향했다.   위험천만한 곡예 운전을 계속하던 음주 운전자는 다행히도 2차 사고 없이 시흥하늘휴게소에 차량을 주차하고 동승객과 화장실을 향해 발길을 옮겼다.   긴장된 시간이 지나 가슴을 쓸어내릴 때쯤 경찰순찰 차량이 경광등을 켜고 휴게소에 진입해왔다.   현장에 출동한 순찰 차량은 시흥시 관할지역에 들어오면서부터 공조를 시작한 시흥경찰서 배곧파출소 소속이었다.   인천시에서 시흥시 진입 관문인 정왕나들목에서부터 고속도로 음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추격해온 경찰관은 시흥경찰서 배곧파출소2팀 최원국 경장과 윤지훈 순경이었다.   음주측정 수치는 면허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3%를 훌쩍 넘겨 면허취소 수준에 가까운0.068이었다. 업무를 마친 경찰관은 대리운전으로 안전 귀가 모습을 확인하고서야 파출소로 복귀했다.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한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 영웅은 시민 이광기 씨와 시흥경찰서 배곧파출소2팀 최원국 경장과 윤지훈 순경이다.   이광기 씨가 최초 경찰에 신고한 시각은14일 밤 10시54분, 시흥하늘휴게소에 도착한 시간은11시 20분, 시간상 26분 거리는 약 40㎞에 달한다.   이광기 씨는 음주운전 차량을 따라붙으면서 핸드폰으로 인천 중부경찰서와 첫 공조를 시작으로 인천 논현경찰서,시흥경찰서 등 3개서와 공조했다.   그러면서 담당 경찰서가 변경될 때마다 운전 중에 똑같은 상황설명을 재차 해야 했다는 불편을 토로했다. 이는 사안별 관할지역을 넘어서는 통합적인 상황실 운영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음주자 목적지는 경기도 광주시, 앞으로도 약40㎞의 여정을 남겨두고 있었다. 또 3㎞만 더 주행하게 되면 안산시 상록구, 또다시 경찰관할지역이 바뀔 판이었다. 시흥경찰서의 발 빠른 대처가 돋보이는 시점이다.   시민 이광기 씨는 “요즘처럼 음주운전으로 제2~3의 피해자가 생겨, 한 가정을 파괴하는 사연을 뉴스를 통해 많이 봤다"면서, "음주운전 사고는 타인에게 더욱 큰 불행을 안겨주는 사회로부터 추방돼야 할 중대한 범죄”라며 “하루빨리 음주운전이 없는 안전한 선진교통문화가 자리 잡기를 바라고, 이를 실천하는 시민이 되겠다”고 밝혔다.   또 “긴급하게 출동해2차 사고를 방지해준 경찰관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민 이광기 씨는 평소에도 시민 봉사자로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광기 씨는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광명7지대 소속 대원으로 야간에 주1회 정규 순찰 외에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거의 매일 같이 방범 순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동료의 전언이다.   이광기 대원은 신호대기 중 잠이 든 만취자를 발견하고 안전을 위해 교통정리를 하면서 경찰에 신고해 2차 사고를 막는가 하면, 음주운전 차량을 약15㎞를 추적해 경찰에 넘기는 등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퇴치에 솔선수범했다.   이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해 후원하면서, 지난 2018년부터 법무부교정위원으로 서울남부구치소, 군산교도소, 부산구치소, 부산교도소 수감자들의 재범 방지를 위해 꾸준한 강의 및 후원을 해오고 있다.   또 최근에는 코로나19퇴치를 위해 손소독제 98개와 마스크 3,000매를 광명시청에 기부하는 등 선행을 생활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원이 운영하는 사업장 사무실에는 삐뚤빼뚤 아이들의 글씨와 그림이 그려진 액자가 걸려있다. 다문화센터 아이들이 이광기 대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에서 적어 보내온 메모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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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인기 유튜버 쯔양, ‘예방접종센터 등 코로나 대응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응원의 짬뽕 나눔’
    구독자 400만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은 폭염속에서도 예방접종센터 등 코로나 대응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8월 11일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지연)로 응원의 짬뽕 200인분의 쿠폰을 기부했다.   지난 7월 쯔양 유튜브 영상에서 진행한 챌린지를 성공하여 획득한 짬뽕 100인분 쿠폰을 기부하기로 결정하였다. 쯔양과 챌린지를 진행한 이비가짬뽕 측에서도 쯔양의 취지에 동참하여 100인분의 쿠폰 추가로 기증해, 총 200인분의 짬뽕을 자원봉사자에게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유튜버 쯔양은 ‘폭염속에서 코로나로부터 지역사회를 위해 애쓰시는 광명시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작지만 응원을 보내고 싶었다. 모든 분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윤지연 센터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코로나로부터 지역사회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알아주신 쯔양에게 감사드린다. 센터는 쯔양의 소중한 나눔의 마음을 자원봉사자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는 쯔양이 기부한 짬뽕 쿠폰을 예방접종센터 등 코로나 대응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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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경주국립공원 참누리 봉사단 표창수여
    경주국립공원 참누리 봉사단(단장 배수남)은 2021년 우수 봉사단원에 대해 국회의원 표창및 경북도의회 의장 표창을 단행했다. 김석기 국회의원 표창에는 이용욱 사무국장,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표창에는 정성현, 최시혁 단원이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받은 단원들은 상반기 경주국립공원에서 등산로 배수로 및 환경정화에 많은 활동을 한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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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6
  • 미디어타임즈 배수남 본부장, 적십자 '헌혈 유공장' 받아
      미디어타임즈 배수남 대구.경북본부장은 봉사란 단어가 생소할 무렵 89년 군에서 헌혈을 하면서부터, 헌혈차가 보일 때 마다 종종 참여하기 시작한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고 한다.   봉사란 것이 하다보면 습관처럼 자신도 모르게 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한다.   지금은 혈액원에서 제공하는 ‘혈액검사’가 가장 동기부여가 되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헌혈에 주기적으로 참여하면 건강 진단이 가능해 건강도 챙기고 봉사도 할 수 있어 1석 2조라고 한다. 또 휴대폰 일정에 헌혈 날짜를 표시해 놓고 꾸준히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생명 나눔의 진정한 뜻을 깨닫고, 응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다. 평일 저녁은 지역 치안유지를 위한 방범활동, 주말과 주일은 벽화봉사, 목공예 봉사, 국립공원 환경정화, 동내 지킴이 활동등을 한다.   사회생활은 100점일지는 모르나 가정에서는 빵점이랄까? 이제는 사랑하는 아내도 내가 하는 활동을 이해하기 시작해서 참으로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내가 불편하더라도 실행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을 한다.   2017년 국립공원 봉사단체 ‘참누리’를 만들어 국립공원 등산로 쓰레기 줍기, 등산로 배수로 정화활동 등을 하고 있다. 32년을 덧없이 헌혈에 참여해 100회를 달성했으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계속해서 동참하겠다.   배수남 본부장은 “헌혈할 때는 따끔거리지만 그 후에 다가오는 행복이 많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해와 올 해는 코로나로 인하여 봉사활동 자체가 많이 위축되어, 적은 인원이 움직이고, 생태토를 옮기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우리 주변이 깨끗해 짐을 느낄수 있어 좋았다. 코로나 와중에 태풍으로 수몰된 타지역으로의 봉사활동과 떨어진 낙과 수거라든지 타인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행동을 하게되어 올 한해도 뿌듯함을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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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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