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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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취업/창업/모집 기사

  • 고양시, ‘찾아가는 탄소포인트제’시민 홍보인력 오는 15일까지 모집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온실가스 감축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시민관심 확대를 위해 에너지사용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포인트제’의 홍보인력 2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들은 시민들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탄소포인트제’ 홍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기후변화 대응 국가정책으로 전국에서 시행 중인 탄소포인트제는 각가정의 과거 2년 대비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에너지의 사용량 감축률에 따라 1포인트 당 1원, 연간 최대 5만 포인트까지 현금 등으로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제도다.   그러나 지난해 말 기준으로 고양시 448,574 가구 중 약 4.1%인 18,496 가구만이 가입하는데 그쳐, 시에서는 시민들의 가입률 제고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왔고 이번에 ‘찾아가는 탄소포인트제’를 전담할 시민 홍보인력을 선발하기로 했다.   ‘찾아가는 탄소포인트제’ 홍보인력은, 고양시 관내 주택과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유도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 고양시의 탄소중립 정책 등을 홍보하는 업무를 맡는다. 근무 기간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이다.   고양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서류, 면접 전형을 통과한 최종 합격자 2명은 2월 25일 발표할 예정이다.   고양시 방경돈 기후환경국장은 “고양시는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수립하여 2030년까지 배출예정량 대비 32.8%의 탄소저감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온실가스를 저감하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인 탄소포인트제 가입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양시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고양시를 만들기 위하여 탄소중립시민실천연대를 구성하고,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선도적인 환경정책을 토대로 2023년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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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8
  • 광명도시공사, 광명동굴 다국적 홍보단 웰커머 6기 모집!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광명동굴의 다국적 홍보단(자원봉사자)인 ‘광명동굴 웰커머* 6기’를 2월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한국어가 가능한 외국인 또는 외국어가 가능한 한국인으로 전공이나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광명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50명으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태국어 등의 외국어 구사자이다. 자원봉사활동을 원하고 특히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SNS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우대 혜택을 받는다.   웰커머로 선발되면 ▲외국인 단체관람객 및 국내외 팸투어** 단체에게 광명동굴 외국어 해설, ▲광명동굴 문화행사 참석 후 체험 후기 SNS 홍보, ▲SNS 매체에 광명동굴 외국어 홍보글 게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웰커머들에게는 광명동굴 홍보단 위촉장이 수여되며 광명동굴 팸투어 진행 등 관광 실무 경험을 쌓고 광명동굴 문화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웰커머는 재능기부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진행되지만 활동 기간 동안 소정의 활동비도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광명동굴 및 광명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jbc100@gmuc.co.kr)로 신청하면 되며, 웰커머 모집 관련 문의는 광명도시공사 동굴기획팀(☎02-2610-2017)으로 하면 된다.   김종석 사장은 “웰커머는 관광분야 직업체험을 현장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광명시 외국어 재능자 분들의 많은 지원으로 광명동굴이 국제적으로 홍보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웰커머(welcomer): 환영하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광명동굴 다국적 홍보단의 명칭       ** 팸투어: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여행 관련 단체 및 사람들을 초청하여 설명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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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화성시, 세상을 바꾸는 ‘공유경제 창업아이디어’모집
    최대 2천만원까지 창업지원금과 전문가 컨설팅 지원   화성시가 지역 특색과 자원을 활용한 공유경제 창업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유경제란 공간, 물건, 정보, 재능, 경험 등 유·무형의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   화성시의 대표적인 공유경제 사례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내 유휴공간 대관, 공유 퍼스널모빌리티(PM) 운영 등이 있다.   모집 기간은 내달 8일부터 24일까지이며, 지역 및 연령에 제한 없이 공유경제 분야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화성시에 제안하는 공유경제 창업아이디어’로 ▲공유경제 사업 아이디어 ▲생활 편의를 돕는 맞춤형 공유서비스 ▲우리동네 공유마을 만들기 방안 ▲화성시만의 특성을 활용한 공유경제 창업 방안 등을 제안하면 된다.   신청은 화성시 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sun8805@korea.kr)로 접수 가능하다.   심사기준은 공유경제 및 지역자원 등에 대한 이해도, 창의성, 지속가능성, 사업의 구체성, 사회적 파급력 등이다. 1차 서류평가를 통과하면 전문가 사전 컨설팅으로 사업계획서를 구체화한 뒤 2차 PT평가를 통해 최종 2개 내외의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오는 6월 중으로 발표되며,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홍보활동을 위해 최대 2천만 원까지 창업 지원금이 지원된다.         공유경제 창업경진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go.kr) 공고/고시란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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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파주시,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로컬푸드 직거래 입점희망 농가모집
    파주시는 경기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조성중인 파주장단콩웰빙마루의 로컬푸드 직매장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파주시에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가·생산자단체다. 오는 7월 중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에 참여한 농가에 한해 출하약정을 맺을 계획이다. 또한 로컬푸드 납품은 참여농가 자율형으로 생산자 스스로 운송, 포장, 진열, 반품 회수 등을 직접 이행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입점희망신청은 오는 2월 26일까지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또는 파주장단콩웰빙마루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 팩스, 우편 또는 방문접수 하면 된다.   한편 파주장단콩웰빙마루 조성사업은 6차 산업 지역특화 관광사업으로 콩 수요 촉진, 농가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을 위해 도비 100억, 시비 70억4천만원, 농협 및 기업 67억1천만원 등 총 237억5천만원을 출자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0년 4월 탄현면 성동리 부지에 착공했으며 오는 7월 준공, 9월 말 개장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로컬푸드 직거래 매장은 278㎡의 규모로 조성되며 지역 농·축산물, 장단삼백 중심의 가공식품(음료, 유제품, 소스류, 간편먹거리 등) 및 장단콩 특화제품(즉석두부 제조·판매 코너, 장단콩 장류, 기타 장단콩 관련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중소농 중심의 농산물 판매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을 보장해 농업인 소득증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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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고양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 위원 9명 공개모집
    고양시(시장 이재준) 도서관센터는 독서문화의 효율적인 진흥을 위한 ‘고양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의 시민 위원 9명을 이달 22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제정된 ‘고양시 독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구성되는 독서문화진흥위원회는 독서문화 진흥 종합계획 수립, 진흥사업의 계획 및 평가, 관련 모범사례 수집 등에 대한 심의,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고양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하고 싶은 사람은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식을 다운받아 화정도서관 독서진흥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parksoyoon@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공모하는 인원은 9명이고, 접수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내달 10일까지다.   ▲교육·도서관, 출판·서점, 문화·언론계 등에 종사하거나 ▲독서문화 분야의 전문 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한 시민이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 결과는 2월 19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덕양구도서관과 독서진흥팀(☎031-8075-901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첫 출범하는 제1기 고양시 독서문화진흥위원회는 이번에 공모로 선발하는 시민 위원 9명을 포함해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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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경기도, 올해 코로나 시대 ‘섬유산업 육성’ 힘쓸 민간 사업자 공모
    경기도는 코로나 시대를 극복하고 섬유산업 진흥을 위해 ‘2021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2021년도 섬유산업 육성 지원사업 중 민간 기관·단체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효과적인 3개 분야다.   구체적으로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5억7,000만 원), ▲섬유분야 맞춤형 신소재 개발(2억6,500만 원),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2억5,000만 원) 등 총 10억8,500만 원 규모다.   ‘섬유 제조 활성화 및 역량강화’는 코로나 시대 섬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발굴 활동과 함께 이업종 융합제품 제조역량 강화, 섬유 핵심인재 혁신성장 지원, 니트소재 유니폼 개발 사업화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섬유기업 맞춤형 신소재 개발’에서는 영세 섬유기업의 신소재 제품기획과 관련한 친환경 신소재 개발 및 기술지도를 위해 기술협력 및 기업역량 강화, 기업 간 협업 시스템 구축 및 소기업 신제품 개발, 최신 트렌드, 기술정보 및 통계자료 등을 실시하게 된다.   ‘섬유분야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지원’은 섬유소재 분야 유해물질 KC인증 시험분석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성적서 열람/보관 및 정보자료 제공, 섬유제품 안전시험 근접지원 등을 담당하는 분야다.   보조사업자로 선정되면, 보조금을 지원받아 섬유산업 육성에 힘쓰게 된다. 참여 대상은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도내 섬유관련 비영리 법인, 등록 민간단체, 연구·공공기관 등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오는 2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경기도청 특화기업지원과(의정부시 청사로 1 경기도청 북부청사 별관 3층)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고시·공고 및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031-8030-2723, 27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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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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