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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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부평소방서, 폭염 속 임시선별검사소 냉각살수 지원
    부평소방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부평역, 신트리공원 내 설치된 임시 선별검사소에 소방차 살수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력 지원은 1일 2회 운영 임시선별검사소 및 대기소 주변 살수작업으로 주변 온도를 낮춰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과 검사소 운영자가 폭염을 식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함이다. 이날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검사소를 찾은 A 씨는 “날씨가 더워 기다리기 힘들었는데 소방서 살수지원에 선별진료소 주변에 온도가 많이 내려가 기다리기 덜 힘들었다”고 말했다. 김용운 119재난대응과장은 "폭염으로 인한 더위가 이번 소방력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폭염 시 외부 활동은 최대한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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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부평소방서, 마사지숍 화재, 인명피해 없어
    부평소방서는 26일 오후 15시 14분경 청천동 마사지숍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 36명 소방차량 12대를 동원해 화재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 씨는 탕탕하는 소리를 듣고 확인해 보니 건물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업소 내부(20㎡), 에어컨 등 기타 집기류 소실로 소방서 추산 약 7,200천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천정 반자위로 설치되어 있던 전기배선에서 단락흔이 식별된 점으로 보아 전기적 요인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원석 현장대응단장은 “누선과 합선 등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자주 나기 때문에 전선 상태 등도 수시로 점검이 필요하다.”라며“전기배선을 추가로 설치할 때는 규격전선을 사용하고 오래된 전선은 바로 교체해 화재예방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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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인천서부소방서, 여름철 벌 쏘임 주의하세요
    인천서부소방서, 여름철 벌 쏘임 주의하세요인천서부소방서는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말벌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며 야외활동 중 벌 쏘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벌집은 일반주택을 비롯해 상가건물, 아파트 베란다는 물론 등산로 주변까지 다양한 곳에 분포돼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벌에 쏘여 어지럽거나 호흡곤란 증세등 알레르기 반응이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여야 한다. 이일희 119구조팀장은 “벌에 의한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벌집 가까이 접근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밝은 계열의 옷과 모자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벌집을 발견하면 직접 제거하려 하지 말고 반드시 119에 신고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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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인천서부소방서, 맞춤형 소방 서비스 ‘119안심콜’ 홍보
    인천서부소방서, 맞춤형 소방 서비스 ‘119안심콜’ 홍보 인천서부소방서는 신속히 응급환자의 정보를 확인하여 맞춤형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119안심콜은 장애·만성질환자, 특이 질병환자, 고령의 독거노인 뿐 아니라 국민 모두에게 맞춤형119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방 시스템이다. 서비스 혜택을 받기 위해서 사전에 119안전신고센터에 접속해 ▲자신의 질병, 장애정보 등을 입력 ▲휴대전화 또는 유선전화번호 등록해야 하며, 등록된 전화기로 119에 신고할 경우 등록된 정보가 119구급대원들에게 전달돼 신속한 맞춤형 응급처치 및 병원 이송이 가능하다. 유선경 119구급팀장은 “위급한 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정확한 응급처치일 것이다”라며 “119안심콜 서비스 통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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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인천자치경찰위원회, 어린이 교통안전 중간점검 나서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제6회 정기회의인천광역시는 7월 27일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제6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5월 17일에 구성되어 그간 총 6회의 회의를 개최해 ▲자치경찰위원회·실무협의회 운영세칙 ▲치안상황 보고체계 구축 ▲자치경찰위원회 인사관리규정 ▲자치경찰위원회의 지휘·감독 및 위임에 관한 규정 등 제도 마련 ▲인천자치경찰 1호 사업인‘어린이가 안전한 인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10대 실천 과제 선정 등 총 20여 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특히 이번 정기회에서는 인천 자치경찰 제1호 사업인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을 만들기 위한 10대 실천 과제에 대한 인천경찰청의 중간보고가 있었다. 세부적으로는 ▲어린이 교통안전 ▲아동학대 ▲학교폭력에 대해 그간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등 보고했다. 인천경찰청에서는 어린이 교통안전 주요 추진상황에 대해 초등학교 주변 화물차 통행제한 시범운영 및 스쿨존 안전 활동 등을 그동안 추진했다고 보고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공청회를 거친 후 최근까지 신광초등학교 주변 화물차 통행제한 시범 운영 및 지자체와 함께 불법주정차 합동단속 등 어린이 등하굣길 스쿨존 안전 활동 등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일 인천자치경찰위원회 공식 출범에 맞춰 인천시,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도 실시한 바 있다. 또한, 아동학대와 관련해서는‘학대 위기 아동 조기 발견 및 적극 보호’를 위해 반복 신고 된 학대아동에 대해 경찰, 지자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했다. 아울러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활동을 전개했고,‘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확대 운영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다. 이에 더해 자치경찰위원회도 인천시 홈페이지 내 ‘자치경찰 정책제안 창구’를 신설해 내·외부 의견을 수렴 중에 있으며 접수된 시민들의 의견을 토대로 향후 다양한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이병록 인천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인천자치경찰 10대 과제’가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인천시,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인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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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익산署 신동지구대, 여름철 심야시간 성범죄 예방 활동 집중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여름철을 맞아 이 시기에 우열되는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여성안심귀갓길 중심으로 심야시간대 가시적 치안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함으로 여성 주민 보호에 힘쓰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최근 무더운 여름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 시기에 가장 우려되는 범죄가 성범죄로써 이를 예방하기 위해 지구대에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고, 특히, 지구대에서 선정한 여성안심귀갓길을 중심으로 여성 주민들이 귀가하는 시간대부터 심야시간대 이르기까지 가시적 순찰과 주요 목 거점근무를 집중적으로 펼쳐 범죄 분위기를 차단하여 성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여성 주민 보호 순찰 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관내는 원룸들이 많이 밀집되어 있는 점을 감안하여 여름철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우려되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다각적인 치안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한 건의 성범죄도 발생하지 않도록 성범죄 근절을 위한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름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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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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