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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동해해경, 세이트존스 호텔 간 업무협약(MOU) 체결
    동해해경, 세이트존스 호텔 간 업무협약(MOU) 체결 동해해양경찰서(서장 정태경)는 14일 오전 11시에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연안사고 예방 및 연안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구명조끼 무상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업무협약을 세인트존스 호텔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연중 파출소에서 구명조끼 무상대여 서비스를 실시 중이나, 구명조끼 대여를 위해 항포구에 위치한 파출소까지 찾아오는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였다. 세인트존스 호텔은 연간 7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강릉의 랜드마크(landmark) 호텔로, 호텔 이용객 대상 구명조끼 무상대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민·관 협업 강화를 통해 자율적인 구명조끼 입기 실천운동을 확산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한 구명조끼 무상대여 서비스 확대 추진으로 연안사고예방 및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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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익산署 신동지구대, 생활 정의 확립을 위한 역량 강화
    익산署 신동지구대, 생활 정의 확립을 위한 역량 강화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신동지구대에서는 사회적 치안 상황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상시교육 활성화를 통하여 효과적으로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범죄와 사고관련 교육을 통하여 당시 현장상황에 대한 이해와 당시 현장 조치의 잘된 사례와 미흡한 사례 학습을비롯하여 관련 법령·판례 등 현장 대응시 필요한 내용을 숙지함으로 유사한 신고 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하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내외부 고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정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사소한 곳에서부터 실천의지를 다짐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빠르게 변하고 있는 치안 현장에 적극적이고 공정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맞춤형 상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관행적이고 형식적인 현장 대응에서 벗어나 주민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치안 역량을 높이어 보다 나은 현장 치안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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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동해해양경찰서, 해상공사선박 해양오염 예방 집중 점검
    동해해양경찰서는 해상공사선박을 해양오염 집중관리 테마로 선정하고, 7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해상공사선박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관내에 동해항 3단계 공사, 강릉안인화력, 삼척화력 등 대규모 해상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해상공사선박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151척이 동원되고 있으며, 지난 6월말부터 7월초까지 약 2주간 관내 해상공사선박 동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오염사고 예방 순회간담회를 실시했다. 한편, 이번 테마점검의 주요점검사항으로는 ▲폐유․폐기물 및 대기오염 등 해양오염물질 관리 ▲오탁 방지막 설치 ▲방제자재 배치운용 ▲비상연락망체제 사전구축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사전 피항 계획 등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취약한 항․포구 선정, 그물․폐어구 관리 실태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상공사선박 등 오염사고 취약선박에 대한 테마 점검과 더불어, 어항구역 어구관리현황 실태조사를 병행하여 해양오염 예방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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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경기도, 소방안전 분야에 대한 지속적 투자로 도민 안전망 탄탄하게 설치
    화재진압“경기도의 최우선 의무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방 안전 분야에 지속적으로 투자해서 도민의 안전망을 탄탄하게 설치해야 합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18년 8월 제1회 추가경정 예산 심의에 앞서 경기도의회에서 한 제안설명 가운데 한 부분이다. 취임 후 첫 추경 편성이 민선 7기 경기도가 추구하는 정책방향을 미리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는데 소방 안전 분야의 지속적 투자를 강조한 것이다. 민선 7기 경기도는 지난 3년 동안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실현하기 위해 소방 분야에 적극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왔다. 우선, 안전 예산 확보를 통한 소방인력과 소방장비 보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 체계 구축 실현에 앞장섰다. 또 소방특별조사 확대 운영 등 안전 관련 제도 정비와 안전 취약지 관리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재난현장 통합관리시스템 강화 등 최첨단 재해대응체계 구축과 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서비스 확대 등 안전체험 교육도 확대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경기도내 화재건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2017년 9,799건에서 2020년 8,920건으로 9% 줄어들었다. 또 행정안전부의 광역자치단체 지역안전지수 평가 중 화재분야에서 경기도는 2018~2020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10년 후 안전을 위한 투자 – 소방인력 충원 ‧ 소방장비 확충] 경기도는 소방공무원 국가직화에 발맞춰 안전예산 재원 확보 마련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2018년 10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비서실에 소방직 안전비서관을 배치해 소방재난본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지원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에 따라 2018년 재난관리기금으로 소방안전특별조사 사업 운영이 가능하도록 관련 조례가 개정됐다. 올해 3월에는 지역자원시설세의 70% 이상을 소방정책사업비로 활용, 정책사업을 보다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경기도 소방안전 특별회계 설치 조례개정도 차질 없이 추진됐다. 예산 확충에 힘입어 소방인력과 소방장비 확충도 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도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3년간 소방공무원 2,112명을 증원했고 올해 채용한 인력이 각 소방서에 배치되면 현장부서의 전면 3교대 근무가 가능해진다. 노후‧부족 소방장비 교체‧보강에도 속도를 높여 올해 6월말 현재까지 24만5,155점을 새로 교체했으며, 주력‧특수소방차 318대를 도입했다. 또한, 2019년 10월 수원남부소방서가 신설된 데 이어 올해까지 총 26곳의 119안전센터가 신설되거나 신설이 예정돼 있는 등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방관서 확충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재명 지사는 지난 2019년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의 가장 첫 걸음은 인원 충원”이라며 “안전에 대한 투자가 당장은 가시적인 효과를 내지 못할 수도 있지만, 5년 후 10년 후에는 더욱 안전한 경기도를 반드시 만들어 낼 거라 믿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첨단 신고시스템, 재난 안전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조사 대책도 마련]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19통화량이 급증하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모바일로 신고가 가능한 ‘119신고 모바일 웹페이지’ 시스템 구축을 지난해 말 완료했다. 신고전화 폭주 시 문자메시지를 받은 신고자가 링크를 눌러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이다. 또한 7개 시(3만7,756대)‧8개 유관기관(2,755대) CCTV와 연계, 신속한 출동을 돕는 재난영상 통합모니터링시스템(통합관제센터)도 구축해 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CCTV를 통해 긴급재난이나 응급상황 발생이 발견되면 즉각 소방이나 구급대가 출동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아울러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무인 스마트 화재신고시스템도 늘려나가고 있다. 전통시장에서 불이 나면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119신고로 연계돼 즉각 출동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경기도는 지난해 4월 전국 최초로 재난예방 전담 부서인 소방안전특별점검단을 발족해 현재까지 도내 건축물 36만9,246개소에 대해 화재안전정보조사 및 소방특별조사 등을 추진했다. 이와 함께 도내 30층 이상 고층건축물 1,949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정례점검을 실시했고, 요양병원 265곳에 스프링클러 설치를 완료했다. 전통시장 613개소도 전수조사를 진행하는 등 취약대상별 맞춤형 안전관리 특별대책을 추진 중이다. [한 발 앞선 안전교육과 장애인 재난안전 구축] 안전교육도 강화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강사 100명을 선발해 학생과 노인 등 재난안전약자 59만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내년까지 84만9천 명 교육 실시가 목표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을 2019년부터 현재까지 6대를 제작해 일선 소방서에 배치해 찾아가는 안전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동안전체험차량은 영상체험설비를 갖추고 지진체험, 비상탈출 등 각종 위기상황 체험이 가능하도록 특수 개조된 차량이다. 지역축제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지역 편차없는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능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장애인을 위한 재난안전 지원체계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9년 장애인 재난대응 표준매뉴얼 책자를 5,300부 발간해 배포한 데 이어 지난해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화동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장애인재난전문강사 20명을 별도로 양성해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지난해 장애인 가구 7,302세대에 기초소방시설 보급과 장애인 시설 1,142개소에 소방훈련‧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상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발생과 고위험시설 지속 증가 등 여건 속에 대응하고자 각각의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필요한 제도는 신설하고 미흡한 제도는 보완해 도민들의 안전 욕구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3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공사현장과 물류창고, 요양병원 등의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화재 예방 제도개선이 시급함을 호소하는 서한문을 보냈다. 국회에는 현재 임시 위험물 저장·취급시설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화를 골자로 한 위험물안전관리법 개정안을 비롯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법 개정안 ▲건축법 개정안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이른바 ‘화재안전 기준 강화 5법’이 발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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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4
  • 익산경찰서, “생활 정의 실천, 탈북민 가정폭력 등 피해 회복지원 활동 강화”
    익산경찰서는 탈북민의 가정폭력 피해에 대해 경제·심리적 회복 지원활동으로 생활정의를 실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활동이 제약된 상황에서 가정폭력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탈북민의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해 신변보호와 경제·심리적 지원 등 적극적인 회복적 피해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가정폭력 피해 탈북민에게는, 임시주거 지원과 심리상담, 생활자금 지원 등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여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였다. 송승현 익산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인권 사각지대에 있는 탈북민에 대해, 유관기관의 다각적인 지원대책 마련과 함께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생활을 할수 있도록 생활 정의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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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 익산署 신동지구대, 여름철 여성안심구역 안전 유지 온힘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관내 여성안심구역 중심 여성 1인 거주지역 내 건물과 도로의 방범시설 점검을 통해 여성 주민들의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어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관내 신동 대학로와 영등동 시민공원 일대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는 여성안심구역에 대하여 원룸 CCTV, 방범창 등과 골목길 가로등과 같은 방범시설 점검을 병행하여 여성 주민 1:1 대화를 통해 최근 범죄에 대한 주의, 대응요령 설명 등을 통해 경각심 고취로 성범죄나 불법촬영 등 여름철 발생률이 높은 여성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여름철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나 불법촬영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로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여성안심구역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 여부를 섬세하게 챙기므로 여성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여성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야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한 빈틈없는 노력으로 여성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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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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