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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부소방서, 추석 명절‘119안심콜’서비스 등록하세요!
    인천서부소방서, 추석 명절‘119안심콜’서비스 등록하세요! 인천서부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위한 ‘119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홍보하고 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상황 발생 시 등록한 휴대전화로 119에 신고하면 119 종합상황실 시스템에 사전등록정보가 자동으로 표출돼 구급대원이 신속하게 출동하며 사전등록정보에 따라 적절한 응급처치를 받을 수 있다. 또 병원 이송 즉시 등록된 보호자에게도 연락이 가기 때문에 말 그대로 부모님 안전을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혜택을 받기 위해서 사전에 119안전신고센터에 접속해 자신의 질병, 장애정보 등을 입력, 휴대전화 또는 유선전화번호 등록해야 한다. 유선경 119구급팀장은 “이번 추석 연휴에는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로 고향 방문이 자제되는 가운데 안심콜 서비스는 부모님께 큰 선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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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인천서부소방서, 추석 연휴 주방 화재 대비‘K급 소화기’비치하세요!
    인천서부소방서, 추석 연휴 주방 화재 대비‘K급 소화기’비치하세요!인천서부소방서는 추석 연휴 주방, 식당 등에서 자주 발생하는 식용유 화재를 막기 위해 적응성이 우수한 주방용 K급 소화기를 꼭 비치해주길 당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주방에서 사용하는 식용유는 끓는점이 발화점(붙이 붙는 온도)보다 높아 붗꽃을 제거하더라도 재발화의 우려가 있다. 또 식용유 화재는 불을 끄기 위해 물을 붓을 경우 물이 가열된 기름에 닿아 기화되면서 유증기와 섞여 화재를 키울 수 있다. 영어 Kitchen(주방)의 앞글자를 따온 K급 소화기는 동·식물유(식용유 등) 화재시 기름 표면에 순간적으로 유막(비누화 작용)을 형성해 산소를 차단하고 기름 온도를 빠르게 낮춰 재발화를 방지하는 주방 맞춤형 소화기다. 정선영 예방안전과장은 “추석에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조리하는 만큼 식용유 화재 발생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며 “식용유 화재에 효과적인 K급 소화기 비치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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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광명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새마을시장에서 캠페인과 안전컨설팅 실시
    광명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새마을시장에서 캠페인과 안전컨설팅 실시광명소방서는 14일 새마을 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훈련 및 캠페인, 소방안전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준 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새마을시장 내 현장대응능력 강화 및 신속한 진입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촉진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택용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관서장 소방안전 컨설팅도 추진하였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계인의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한 추석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장상인회와 함께 새마을시장 내 화재취약 요인과 소방·전기시설, 보이는 소화기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확인하는 한편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주요 확인사항으로는 ▲시장 내 소방차 진입로 확보 ▲전기·가스 등 안전 사용 여부 ▲화재 위험요인 확인 등 화재에 취약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개선하도록 조치하였다. 최준 광명소방서장은 “철저한 안전점검과 지속적인 훈련으로 화재예방 체계를 확립하고, 화재·구조·구급 현장대응 및 생활안전 서비스, 소방점검, 홍보 등을 강화하여 안전한 추석 연휴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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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경기도 특사경, 추석 성수식품 불법 제조·판매업소 63곳 적발
    추석 성수식품 불법 제조·판매업소 63곳 적발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 목적으로 보관·사용하거나 중국산 쌀을 국내산과 혼합해 떡을 생산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판매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식품제조업체와 축산물 판매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도내 추석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와 축산물 판매업체 중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지 않은 업소 등 360곳을 수사해 63곳에서 74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냉동제품 냉장보관 등 식품 취급기준 위반 16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17건 ▲원산지 거짓 표시 5건 ▲자가품질검사 의무위반 11건 ▲영업 미신고, 영업장 면적변경 미신고 7건 ▲위해식품 사용·판매 2건 ▲영업자준수사항 위반 등 기타 16건이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구리시 소재 ‘ㄱ’ 업소는 식품 관련 보존·유통 취급기준에 따라 냉동제품을 –18℃ 이하에서 보존해야 하나 냉동 닭가슴살 685.5kg을 냉장실에서 보존하다 적발됐다. 의왕시 소재 ‘ㄴ’ 업소는 유통기한이 37일 지난 냉장 돼지목살 20kg을 ‘폐기용’이라는 표시 없이 냉동 보관했고, 김포시 소재 ‘ㄷ’ 업소는 유통기한이 5일 경과된 양념육 60kg을 재가공해 판매하기 위해 해동하던 중 적발됐다. 부천시 소재 ‘ㄹ’ 업소는 캐나다산 목살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고 국내산 목살과 같이 진열해 판매하다 적발됐다. 김포시 소재 ‘ㅁ’ 업소는 중국산 나라미를 국내산 나라미와 혼합해 기지떡 등 10여 가지 떡을 생산하고, 20여 곳에 판매하면서 포장지에는 ‘국내산 쌀만 사용합니다’라고 표시했다. 김포시 소재 ‘ㅂ’ 업소는 영업장의 면적변경 허가를 받지 않고 무단으로 확장 후 사용하고 있었으며, 냉동 돼지등뼈와 돼지갈비를 냉동고가 아닌 냉장고에 보관하고, 원료 입출고량과 생산·작업기록에 관한 서류를 작성하지 않았으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마크를 사용하는 등 다수의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판매하거나 ‘폐기용’ 표시 없이 보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냉동제품을 냉장온도에 보관하는 등 식품보존기준을 위반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원산지표시법’에 따르면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를 하는 행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소비가 많은 식품을 제조·판매하는 업소를 수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식품이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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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서울소방, 방역과 일상의 조화로 점진적인 전환… '화재신고 접수부터 인명구조’전방위 개선 추진
    서울소방재난본부서울시는 올해 들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신고 접수부터 인명구조까지 소방활동 전반에 대한 개선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화재 발생건수는 총 333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화재건수 3425건 보다 2.7% (92건) 감소하였다. 반면에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215명으로 지난해 161명 보다 33.5%(54명) 증가하였다. 화재 사상자가 증가한 주요 배경은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이다. 올해 8월까지의 주거시설 화재로 인한 사상자는 146명(사망 19명, 부상자 12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4명(43.1%) 증가했기 때문이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소방차 5분 내 현장 도착률은 92% 이나 신고접수 전부터 화재가 진행된 상황에서 구조대가 진입할 때까지 생존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며 “불나면 대피 먼저, 대피 시에는 현관문 닫기 등 대처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재난본부는 화재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화재 초기 거주자 대피부터 신고접수, 현장대응, 지휘체계까지 전 과정에 대한 개선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주거시설에서 화재 발생 시 거주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불나면 대피 먼저’, ‘대피할 때 현관문 닫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통장협의회, 입주자 대표회의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화재 사례와 대처법을 주기적으로 알리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적극 홍보에 나선다. 또한 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초중등학생에 대한 소방안전교육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19신고 접수 단계에서는 거주자 대피 안내에 중점을 두고 상황관리체계 개선에 나선다. 화재 시 위기 상황에 놓인 거주자의 정보를 최우선으로 119현장대원에게 제공하고 현장지휘관이 구조대상자가 구조될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 방역과 일상의 조화에 중점을 두고 민간 건축물 등에서 실시하는 훈련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훈련은 소방서별로 훈련기획단을 운영하여 관할지역별 특수성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소방서장이 훈련 계획‧평가 등을 총괄하고 매월 불시 현장훈련 등을 실시해야 한다. 불시 현장훈련 대상은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인명피해 우려 대상물 등이다. 현장 소방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재난본부는 실물화재훈련 시스템을 구축하고 2024년까지 훈련시설이 부족한 13개 소방관서에 다목적 인명구조 훈련장을 설치해 나간다. 실물화재훈련 시스템은 가연물을 이용한 화재를 발생시켜 열과 연기 속에서 훈련하는 시설로 2022년 타당성 조사용역 등을 통해 구축계획이 마련될 예정이다.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차량 통행로가 협소한 지역 등에서도 활용성이 높은 소방차도 도입한다. 대상차량은 사다리 겸용 펌프차와 소형 굴절사다리차이다. 내년부터 지역별 주택밀집지역 등 여건을 고려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소방재난본부는 요양병원과 같이 화재 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시설물에 3D 실내공간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도 추진한다. 우선적으로 노인복지시설 68개소를 대상으로 3차원 실내지도를 제작하여 인명구조작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3차원 실내지도는 서울시 Virtual Seoul(S-Map)과 연계하여 제작되며 완성된 실내지도는 신고접수시 소방안전지도 시스템을 통해 현장 출동대에 제공된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화재 등 재난의 위험성과 함께 대처법을 적극 알리고 신고접수부터 인명구조까지 서울소방의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소중한 시민의 생명을 화재로부터 지키는데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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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의정부소방서,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끝에 극적 소생
    의정부소방서 119구급대 구급대원(소방장 노정은)의정부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23시 12분경 가능동 소재의 주택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전문적인 처치로 소생시켰다고 밝혔다.   그날 50대 남성이 쓰러져 호흡, 맥박이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의정부서 119구급대 소방장 노정은, 소방사 박진용은 현장에 도착하여 심실세동리듬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제세동 및 가슴압박을 실시하고 환자의 자발순환이 회복된 채 병원에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살려냈다.   당시 출동한 노정은 소방장은????119구급대원으로서 정확한 가슴압박과 전문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어 뿌듯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 분위기가 침울한 가운데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도움을 주신 최초 목격자 및 주변 시민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구급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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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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