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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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익산경찰서, 303기 신임 경찰관 졸업식 가져
    익산 경찰서(서장 송승현)는 지난 9일 서 내 소통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3기 신임 경찰관 자체 졸업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찰청에서 일부 인원으로 제한되어 진행되는 중앙경찰학교 졸업식을 대체한 것으로, 졸업식은 경찰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다. 행사는 경찰청 졸업식 행사 시청, 졸업증서 수여, 서장님 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졸업을 한 부송지구대 정지훈 순경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외출·외박이 통제되어 힘든 점도 있었지만, 8개월간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면서 ”이러한 배움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국민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303기 신임 경찰관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면서 ”본인이 실력을 갈고닦는 만큼 인정받고 성장 할 수 있는 경찰 사회에서 항상 지금처럼 뜨거운 열정을 잃지 않고 한 발짝씩 더 나아가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경찰관이 되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졸업을 한 신임경찰 제303기는 8개월 간의 교육과 실습과정을 마쳤으며 향후 지구대·파출소 등 일선 치안현장에서 경찰관으로서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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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익산署 신동지구대, 동네 구석구석 예찰 활동 마음 다해
    익산경찰서(서장 송승현) 신동지구대에서는 지역 내 주민들의 이동이 덜한 주택가나 농촌마을 등 각종 사건·사고 우려 장소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 안전 순찰에 힘써 주민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신동, 영등동 주택가와 만석동, 현영동, 계문동에 위치한 농촌마을을 중심으로 빈집털이나 차량털이 등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동네 구석구석 살피는 예찰 활동과 함께 거주하는 주민들 상대 주변에 범죄 우려 요인이나 사고 위험 장소 유무 확인 등 주민들의 치안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 치안 활동에 반영하는 등 지역 안전 순찰에 마음을 다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주민들의 이동이 드문 주택가나 농촌마을의 불안 요소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살피고 주민들로부터 치안 애로사항들을 듣고 해소함으로 주민들에게 든든한 이웃과 같은 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각종 범죄 예방과 사고 방지를 위한 예방 활동이 미치지 못해 치안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지역이 없도록 지역 안전 활동을 섬세하고 빈틈없이 챙겨 주길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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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부천오정경찰서, 도로교통법(전동킥보드) 개정 및 신설내용 지역안전순찰을 통하여 홍보
    부천오정경찰서, 도로교통법(전동킥보드) 개정 및 신설내용 지역안전순찰을 통하여 홍보원종지구대는 순찰 참여형 도보순찰을 통해 학교 주변 전동킥보드의 사고위험성과 전동킥보드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 대하여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을 청취하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 등하굣길에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주요 교통사고 사례를 활용하여 경각심을 높이고 더 나아가 중요 안전수칙에 대하여 홍보활동 하였다. 평소 관내 교통안전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왔던 원종지구대는 21년 5월 13일부터 시행되는 도로교통법 ‘전동킥보드’관련하여 청소년 무면허운전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 전단지를 배포 하였다. 개정 내용으로는 만 16세 이상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소지 이상자만 운전 가능하고, 안전모 미착용시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이용해야 하나 없는 경우에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를 이용해야 하며, 2인 동반 탑승은 금지된다는 내용이다. 원종동에 거주하는 주민 박OO(37세, 여)씨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위험천만한 킥보드 운전으로 아이들이 ‘혹시 사고라도 나면 어떡하지’라며 항상 불안했었는데, 등하굣길에 와서 교통근무를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원종지구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종지구대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와 의견을 수렴, 주민중심 치안활동을 전개 주민들의 안전확보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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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부천오정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격려방문
    부천오정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격려방문 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달 30일부터 4일간에 걸쳐 관내 아동안전을 위해 선발된 23명 아동안전지킴이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13개 초등학교 근무 현장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집합교육 대신 경찰서장이 직접 아동안전 지킴이 근무 현장을 찾아가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활동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이날 지킴이분들은 활동 중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보행자 펜스, 과속방지턱 증설 등 교통안전 시설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였고, 이에 최은정 서장은 담당 부서에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학교주변 아동안전 인프라를 더 확충 할 수 있도록 지시하였다. 최은정 서장은 “오늘 말씀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자주 현장에 의견을 듣고 개선에 나가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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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동해해경,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 실시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말까지 국제여객선과 외항선 등 해상을 통한 국내 밀·반입 마약류 및 어촌지역의 양귀비, 대마의 밀경작, 투약자 등 마약류 범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양귀비·대마 밀경작 및 밀매, 양귀비 담금주 제조·밀매, 아편 제조 및 밀매, 기타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 해양수산 종사자 및 외국인 노동자 등을 상대로 한 공급, 유통, 투약 사범 등이다. 특히, 국제여객선, 화물선 등 선박을 통해 밀반입 되는 마약류와 어촌지역의 주택가 화단 및 텃밭, 비닐하우스 등 은폐장소에 양귀비를 불법으로 몰래 재배하는 행위와 함께 양귀비 담금주 제조·밀매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마약 관련 범죄는 실형 선고율이 매우 높은 범죄”라며, “해상을 통한 마약의 유통 과정을 근절할 것이며, 양귀비의 불법재배 등 마약류 범죄가 의심될 경우 국민들께서는 인근 해양경찰서 및 파출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양귀비, 대마를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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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익산시 여산휴게소, 거리두기 유지하며 소방훈련 진행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호남고속도로 ㈜한남 여산(양방향)휴게소는 코로나19로 조심스럽지만 철저한 개인 방역과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유사시 재난대응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모의 소방훈련과 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가 이용하는 휴게소 특성상 안전사고 방지와 안전관리 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자위소방대의 팀별 체계적인 위기관리 능력향상 과 화재시 신속한 역활분담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개인별 임무숙지, 소화기·소화전 방사,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소방안전 관련 시청각교육, 기타 응급처치 방법 등 현장교육과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여산휴게소“전지명 소장은 응급구조사 자격 보유자로서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월 1회 소방점검과 소방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있으며, 화재시 위기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 으로 하는 선진 휴게시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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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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