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5(월)

사회
Home >  사회  >  사회일반

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익산署 신동지구대, 주민 순찰 요청 장소 안전 활동 주력
    익산署 신동지구대, 주민 순찰 요청 장소 안전 활동 주력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지역 내 각종 범죄나 사고 가 우려되어 주민들이 불안해 하는 장소에 대해 지역 안전 순찰 시 적극적으로 예찰활동에 힘써 주민들의 호응과 공감을 얻고 있다. 절도 등 범죄 우려 장소나 청소년 비행으로 인한 주민 불안 장소 등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경찰관의 도움을 요청하는 장소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권역별로 순찰선에 포함 취약 시간대 집중적으로 가시적 순찰과 탄력순찰을 강화함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된 치안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112 신고 출동과 범죄 예방 활동 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치안적으로 힘들어하고 불편해하는 요인들에 대해 전직원이 공유하여 지역 안전 순찰 시 주의하여 돌아봄으로 주민의 요청 내용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안정된 치안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다각적인 치안 활동을 비롯하여 평소 주민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고 귀를 귀울임으로 주민의 치안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10-19
  • 양주소방서, 차량화재 및 캠핑장 화재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 최소화
    양주소방서, 차량화재 및 캠핑장 화재 소화기 사용으로 피해 최소화양주소방서는 지난 18일 발생한 두 건의 화재에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에 진화 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8시 50분 경 광사동에서 소형 화물차 적재함에 담배꽁초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차량 적재함에는 폐원단이 가득 실려있어 자칫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뻔 했다. 하지만 목격자의 적극적인 신고와 운전자가 신속하게 소화기로 초기진화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그리고 같은날 오전 9시 10분 경 광적면 소재 캠핑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화로대세척장 옆으로 캠핑장 이용객이 숯을 버린 용기 안에서 착화 발화된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주변 이용객들이 화재 사실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관계자와 적극적으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진화하여 더 큰 사고를 막았다. 박미상 양주소방서장은 “날씨가 점점 건조해짐에 따라 화재위험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화재예방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주택용 소화기, 차량용 소화기등을 꼭 근처에 비치에 두고 비상시에 사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10-19
  • 경기도 북부자치경찰위,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전면금지’ 대비 시민 합동 점검·홍보
    경기도북부청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를 앞두고 경기북부경찰청과 합동으로 시민합동 현장점검과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개정 도로교통법(’20.10.20.개정)이 10월 21일부터 시행,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원칙적으로 주·정차가 금지되고, 예외적으로 어린이 승하차를 위해 도 경찰청장이 지정한 구역에서만 주·정차가 허용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합동 점검반은 13일부터 20일까지 경찰, 지자체, 교육기관, 학부모, 모범운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정차 금지 표식 위치 및 시인성 적정 여부, 승하차 대상지 적정 선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있다. 또한 개정 법 시행에 따른 운전자 대상 계도 활동과 더불어, 전단지 등 다양한 홍보물품을 활용해 승하차구역 이용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는데도 주력하고 있다. 이번 집중 현장점검 외에도 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북부경찰청과 함께 지난 8월부터 시설정비, 의견 수렴, 승하차 구역 선정 등 원활한 법 시행을 위한 대책을 마련, 단계별 대비를 하는데 힘써왔다. 우선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기관 홈페이지, 도로전광판, 플래카드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차량으로 통학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예외적으로 잠시 정차가 허용되는 구간을 선정해 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특히, 주·정차 허용구간을 정비함에 있어 실제 이용자인 학생 및 학부모의 의견과 교육기관, 시민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반영했고, 본격적인 법 시행에 앞서 이들의 최종 진단을 받아본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신현기 북부자치경찰위원장은 19일 오전 의정부시 소재 녹양초등학교 현장을 찾아 직접 현장점검을 벌였다. 신현기 위원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는 어린이의 교통안전 보장이 가장 중요한 만큼, 제도 시행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설 정비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녀의 안전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이해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찰청 관계자는 “시행 초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겠지만 소중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학교측의 의견을 계속 경청하면서 불편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10-19
  • 인천시의 선진 치안시스템 세계에 전파하다.
    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Korea Police World Expo 2021) 포스터치안산업 기반 조성과 국내의 선진 치안시스템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치안산업 전문 전시회가 20일 막을 연다. 인천광역시은 ‘제3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Korea Police World Expo 2021)’가 20일부터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치안 산업 관련 최신 제품과 첨단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본 전시회는 인천시와 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전시 전문기업 ㈜메쎄이상이 주관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105개의 치안산업 관련 기업 및 기관이 392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스마트 치안·과학 치안 선도’라는 주제로 ▲경찰기동장비·드론관 ▲경찰정보통신(ICT)관 ▲경찰개인장비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범죄예방장비·시스템관 ▲교통장비·시스템관 ▲사회적 약자 특별관 등으로 구성, 운영된다. 또한, 세계 과학수사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CSI컨퍼런스를 비롯해 해외구매자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가 병행 개최된다. 특히, 해외 각국의 국장급 경찰대표단을 초청해 오프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민간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수출 상담을 병행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전시회가 K-치안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내외 치안산업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종합 마케팅 플랫폼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참가기업과 참관객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본 전시회가 글로벌 치안 전문전시회로 지속 성장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10-19
  • 경기도 특사경, 동물용 의약품 유통관리 불법행위 집중 수사
    경기도청 전경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동물용 의약품 유통·판매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 수사 대상은 약사법에 따라 허가된 동물약국, 동물용 의약품 도매상과 수의사법에 따라 신고된 동물병원 등 도내 동물용 의약품 판매업체 90여 개소다. 주요 수사내용은 ▲수의사 등의 처방전 없이 동물용 의약품 판매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동물용 의약품 진열·판매행위 ▲무자격자의 동물용 의약품 판매행위 ▲의약품의 포장용기 개봉판매 등이다. ‘약사법’에 따라 수의사 등의 처방전 없이 처방 대상 동물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유효기간이 지난 동물용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는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무자격자가 동물용 의약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각각 부과된다. 도 특사경은 단속 중 제조 허가를 받지 않거나 유해한 동물의약품 발견 시 압류 및 관련 제조업소까지 연계해 수사할 방침이며,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체는 형사입건하는 등 강도 높은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윤태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동물용 의약품을 오·남용하면 동물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가축의 경우 최종소비자인 사람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관련 법령에 따른 철저한 관리와 올바른 사용이 필수적이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10-19
  • 인천서부소방서,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기억하세요
    인천서부소방서, 가을철 산행 안전수칙 기억하세요인천서부소방서는 가을을 맞아 산행을 즐기려는 사람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산악사고가 발생하면 걸어서 출동하는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환자가 위험해질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등산객은 본인의 체력과 일정에 맞는 등산로를 선택해 일몰 전 하산을 마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안전한 산행을 위한 안전수칙은 ▲산행지의 날씨·지형 사전 파악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 ▲산악위치표지판 및 119구조함 위치 확인 ▲등산로 무단이탈 금지 ▲체력 및 수분 보충 위한 간식 준비 ▲등산 중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하산 등이 있다. 안호진 119구조대장은 “산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철저한 사전준비와 등산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119의 신속한 출동을 위해 산행 시 산악위치표지판과 주위 구조물을 기억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10-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