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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일반 기사

  • 경주시, 해수욕장 일제 개장
    경주시는 10일 관내 해수욕장 4개소를 일제히 개장하고 이용객들의 편의제공 및 안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수욕장은 내달 16일까지 38일간 운영되며, 시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중점을 두고 인력 및 안전장비 배치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류고아라해변 및 나정고운모래해변, 봉길대왕암해변, 관성솔밭해변 등 4개 해수욕장에는 인명구조 자격증을 갖춘 안전요원 31명과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자격증을 갖춘 4명의 응급처치요원이 각 해수욕장에 1명씩 배치되며, 이용객의 민원해결 및 사건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별로 2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현장에서 신속히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해양수산부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해수욕장 운영 대응지침’에 따라 그늘막은 2m 간격 이상으로 설치하고 텐트 설치구역을 별도로 운영한다. 또한 이용객이 주(主)출입구를 이용해 입장하도록 동선관리를 하고 발열체크 및 인적사항 기재후 이상이 없는 사람에 한해 손목밴드를 착용토록 할 계획이며, 손목밴드 미착용자에 대하여는 다중이용시설(샤워장, 그늘막 텐트 대여 등), 인근상가 이용을 제한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에 안내 팸플릿과 현수막(50개)을 설치하고, 방송장비를 이용해 백사장 내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등 준수사항을 알리는 방송을 매시간, 수시로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물에 들어갈 때를 제외하고는 꼭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해수욕장 이외 구역에서 매년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기에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는 해수욕장 구역 내에서 물놀이를 즐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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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7-13
  • 용인문화재단, 덕분에 챌린지 동참
    용인문화재단(이사장 백군기)은 지난 7월 10일(금) 코로나19 치료와 확산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 캠페인으로,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를 사진으로 표현한 뒤 용인문화재단 SNS에 게시하여 참여한다.   용인도시공사로부터 덕분에 챌린지를 이어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었으며, 용인문화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하여 대한민국 의료진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오랜시간 애쓰고 있는 의료진 및 방역관계자에게 응원의 마음이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용인문화재단은 ‘덕분에 챌린지’ 다음 참여기관으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을 지목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7-13
  • 영천시 망정우로지 생태공원 음악분수 시범운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9일부터 망정우로지 생태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악분수는 시범 운영기간 동안 주 6일(화~일), 오후 8시30분부터 20분가량 하루 1회씩 운영하고 점차적으로 운영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우로지 수중 내 설치된 음악분수는 길이 102m, 폭 12m 규모로 고사분수, 멀티벡터 3D, 2D 분수 등 음악에 맞춰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가능하며, 공연 시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물줄기에 환상적인 색채감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망정우로지 생태공원이 낭만적인 휴식처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산책로 포장, 야간경관조명, 음악분수 설치 등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한 우로지를 찾는 시민들이 크게 늘었다”며 “영천의 랜드마크가 된 우로지에서 시민 모두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음악분수 공연 관람 시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사회
    • 사회일반
    2020-07-12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 우수등급 달성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정부의 ‘2019년도 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우수(A)등급을 받았다. 이는 2018년도 평가보다 한 단계 격상된 성과다.   2019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도 최우수(S) 등급이 없었던 점을 감안하면 이번 결과는 사실상 최고 등급으로 볼 수 있다.   기관 경영실적 평가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환경부 경영평가단이 기관의 경영전략과 경영혁신, 사회적 가치 구현, 조직·재무관리, 노사관리, 주요사업 등 기관 경영전반에 대해 실시한 연간 종합평가다.   공사의 이번 성과는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폐기물 자원화·에너지화 신사업 추진을 통한 정부의 자원순환정책 뒷받침, 사업 공공성 강화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힘쓴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공사는 ▲ 공공·민간·지역주민 일자리 3만개 창출 ▲ 중대재해 12년 연속 ‘Zero' 달성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성장지원 인프라 구축 ▲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도 및 반부패시책평가 우수등급 달성 ▲ 환경·안전 및 윤리경영 부문에서의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주요사업 부문에서는 ▲ 제3-1매립장 최종준공에 따른 수도권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기반 확보 ▲ 미래성장을 위한 자원·에너지화시설 종합운영 로드맵 마련 ▲ 야생화단지 개방을 통한 지역대표 휴식·문화공간 조성 및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 자원순환 전문기술 표준화 및 지자체에 찾아가는 기술지원 ▲ 국내 중소기업과 해외사업 동반진출(2건)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서주원 사장은 “전 임직원이 합심하여 이뤄 낸 결과를 이번 평가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며 “공사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현 정부의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 및 국민체감형 서비스 발굴·추진으로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필(必)환경 서비스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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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7-08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소통단 가족 모집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7월 9일(목)부터 22일(수)까지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환경소통 프로그램 ‘수도권매립지 환경소통단’ 1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인천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에 거주하는 가족으로, 2인 이상이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마감 이후 지원한 가족들은 예비번호를 부여받고 결원 시에 충원된다. 자세한 신청절차는 공사 누리집(www.sl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환경소통단은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친환경매립장과 자원순환시설 견학, 환경체험활동 콘텐츠 제작,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봉사활동 시간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 활동팀으로 선발된 가족에게는 추가적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박정현 환경에너지처장은 환경소통단과 관련해 “가족이 함께 다양한 환경체험활동을 하며 매립지 운영 등 폐기물 처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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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7-08
  • 포항시,‘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논의
    포항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포항시장 주재로 포항시 부시장, 일자리경제실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지정현황, 특구사업 진행상황, 후속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포항시는 지난해 7월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서 미래 신성장 동력인 전기차 배터리 소재산업 육성으로 철강산업 일변도에서 산업의 다변화의 기회를 맞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차전지 분야 기업인 포스코케미칼, GS건설, 에코프로 등 배터리 빅3 기업을 포함한 총 12개의 기업체와 MOU를 체결하였으며, 규제자유특구 활성화를 위해 특구면적을 17만평 규모에서 28만평 규모로 확장공급 및 참여기업을 6개소에서 15개로 확대 운영 추진을 계획 중에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시에서는 앞으로도 관련기업의 유치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규제자유특구 참여기업에 대해서는 임대부지, 세금감면, 실증특례 부여 등의 혜택을 지원하며, 포항이 명실상부한 이차전지 산업의 선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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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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