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2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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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 기사

  • 부천오정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격려방문
    부천오정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 현장 격려방문 부천오정경찰서는 지난달 30일부터 4일간에 걸쳐 관내 아동안전을 위해 선발된 23명 아동안전지킴이분들을 격려하기 위해 13개 초등학교 근무 현장을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하여 집합교육 대신 경찰서장이 직접 아동안전 지킴이 근무 현장을 찾아가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활동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였다. 이날 지킴이분들은 활동 중 자신의 경험과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으며 특히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초등학교 주변 보행자 펜스, 과속방지턱 증설 등 교통안전 시설에 대한 개선을 요청하였고, 이에 최은정 서장은 담당 부서에 해당 지역뿐만 아니라 학교주변 아동안전 인프라를 더 확충 할 수 있도록 지시하였다. 최은정 서장은 “오늘 말씀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적극적으로 반영 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자주 현장에 의견을 듣고 개선에 나가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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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동해해경, 양귀비·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 실시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는 7월말까지 국제여객선과 외항선 등 해상을 통한 국내 밀·반입 마약류 및 어촌지역의 양귀비, 대마의 밀경작, 투약자 등 마약류 범죄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양귀비·대마 밀경작 및 밀매, 양귀비 담금주 제조·밀매, 아편 제조 및 밀매, 기타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 해양수산 종사자 및 외국인 노동자 등을 상대로 한 공급, 유통, 투약 사범 등이다. 특히, 국제여객선, 화물선 등 선박을 통해 밀반입 되는 마약류와 어촌지역의 주택가 화단 및 텃밭, 비닐하우스 등 은폐장소에 양귀비를 불법으로 몰래 재배하는 행위와 함께 양귀비 담금주 제조·밀매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마약 관련 범죄는 실형 선고율이 매우 높은 범죄”라며, “해상을 통한 마약의 유통 과정을 근절할 것이며, 양귀비의 불법재배 등 마약류 범죄가 의심될 경우 국민들께서는 인근 해양경찰서 및 파출소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양귀비, 대마를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 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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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익산시 여산휴게소, 거리두기 유지하며 소방훈련 진행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호남고속도로 ㈜한남 여산(양방향)휴게소는 코로나19로 조심스럽지만 철저한 개인 방역과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유사시 재난대응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모의 소방훈련과 직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다수가 이용하는 휴게소 특성상 안전사고 방지와 안전관리 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자위소방대의 팀별 체계적인 위기관리 능력향상 과 화재시 신속한 역활분담으로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훈련에 임했다. 주요 내용은 자위소방대 개인별 임무숙지, 소화기·소화전 방사,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소방안전 관련 시청각교육, 기타 응급처치 방법 등 현장교육과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 여산휴게소“전지명 소장은 응급구조사 자격 보유자로서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월 1회 소방점검과 소방시설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있으며, 화재시 위기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 으로 하는 선진 휴게시설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으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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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울산해경, 울산신항 남방파제 데트라포트(TTP)에서 낚시객 추락 신속구조후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10일 13시경 울산신항 남방파제에서 낚시객1명이 테트라포트(TTP)로 추락해 낚시객들과 해경이 출동 긴급구조후 이송 하였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10일 오후 13시 01분경 낚시를 하던 사고자가 발이 미끄러지며 추락하는 모습을 목격한 인근 낚시객이 사람이 바다에 빠졌다며 신고한 사항으로 울산해경은 진하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구조대 및 인근해역을 순찰중이던 85톤급 경비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하였으며, 현장에서 테트라포드 사이에서 추락해있는 J씨(67년생, 남, 울주거주)를 인근 낚시객들이 합심하여 10여분만에 구조하였고사고현장에 도착한 울산해경은 응급환자이송을 위해 119와 공조하고 안전하게 환자를 후송완료 하였다고 밝혔다. 울산해경 관계자는“구조된 추락자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이다”며“ 해빙기 에는 방파제나 부둣가 등 추락위험이 높은 곳에는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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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포항해경, 양귀비·대마 재배등 마약류 범죄 특별단속
    포항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4월 5일부터 7월말까지 단속반을 편성하여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년 마약류 제조 원료가 되는 양귀비·대마를 몰래 재배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발생함에 따라 포항해경은 도서지역 및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장소에서 불법으로 재배하는 행위에 대해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범지역 순찰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차량이나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 대해서는 무인기(드론)를 활용해 단속활동을 펼친다. 양귀비 단속은 개화기에 맞춰 4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양귀비의 경우 의료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이 관절통, 신경통, 통증해소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오인하고 민간요법으로 사용하기 위해 재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현수막, 전광판 등을 활용해 마약성분이 포함된 양귀비, 대마 몰래 재배 금지 홍보에 나선다. 또한, 어촌마을의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 은폐장소에서 불법으로 재배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할 계획이다. 이어 대마 수확기인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는 대마 밀경작·밀매에 대해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대마 단속은 재배 허가지를 사전에 확인한 뒤 탐문수사를 벌이는 등의 방식으로 실시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력하게 단속할 것”이라며 “양귀비 불법재배 등 마약류 범죄가 의심될 경우 인근 해양경찰서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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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인천서부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 가동훈련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8일 오후 재난현장의 일원화된 지휘체계 화립 및 명확한 임무숙지를 통해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예측 불가한 재난발생 시 단계별 상황에 따라 긴급구조 통제단의 가동절차, 운영요원별 담당임무 숙지 및 반별 역할 훈련을 통해 대형 재난사고에 대한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훈련은 동부제철 인천공장에서 실시되었으며, 동부제철 공장 내 작업자가 황화수소로 추정되는 유해가스에 노출되었다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였다. 상황전파 단계부터 초기대응, 긴급대응 및 수습복구 상황까지 각 단계별 명확한 임무 숙지를 중점으로 진행됐으며, 재난상황이 장시간 이어질 상황에 대비하여 대원들의 식수 보급등 소방력 지원을 위한 소방급식차량이 동원되어 훈련이 실시됐다. 김상섭 훈련평가팀장은 “재난은 언제 발생할지 예측이 불가능하지만 지속적인 합동훈련과 예방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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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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