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사회
Home >  사회

실시간 사회 기사

  • 남양주소방서, 경기도 최초 컬러 소방호스 도입
    경기도 최초 컬러 소방호스 도입남양주소방서에서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화재진압을 위해 컬러 소방호스를 도입하였다고 전했다. 안전센터별 고유색상으로 배부된 컬러 소방호스는 각 안전센터가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진압 작전 시 소방용수의 공급이나 통제에도 큰 도움이 되어 화재현장에서 신속한 의사소통과 확실한 지휘체계로 재난대응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컬러 소방호스 도입이 화재대응 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난 현장활동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15
  • 해병대 6여단, 해수욕장 개장 대비 지뢰탐색작전 실시
    서해 최북단 백령 도서군을 수호하는 해병대 6여단이 지난 12일부터 지역 해수욕장 개장을 맞아 주민과 피서객의 안전한 여름 나기 보장을 위한 지뢰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안보관광지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던 백령 도서군은 지난 5월 백령도 하늬해변 일대가 국가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광객 유입이 점차 늘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 최북단이자 북방한계선(NLL)과 인접해 있는 백령 도서군의 특성상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유실된 지뢰가 해안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증가하여 안전 대비책 마련이 필수적이다. 부대는 이에 따라 오는 26일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피서객 안전 보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여단 공병중대는 지난 12일부터 백령도 사곶해안과 대청도 지두리해안에서 지뢰탐색 전문요원을 투입하여 탐색작전을 펼치고 있다. 19일부터는 소청도 예동해안에서도 지뢰탐색작전을 펼칠 예정이다.   여단은 지뢰탐색작전 과정에서 코로나19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작전 투입 전 지뢰보호 안전장구류 착용, 안전수칙 준수, 앰뷸런스 및 의무요원 현장대기 등 안전대책을 철저히 강구하여 장병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여단은 지뢰탐색작전에 앞서 지난 6월부터 지뢰탐색 운용요원 집체교육을 실시하여 장비 및 물자 운용법과 유실지뢰 발견시 대응절차를 숙지하여 전문성을 제고했으며, 지뢰탐색작전 시행지역에 대한 지형을 숙지하고 안전사고 위험예지교육을 실시하여 작전간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이번 지뢰탐색작전에 참가한 공병중대 위험성폭발물개척팀(EHCT) 팀장 하상민 하사(부376기)는 “해병대는 언제나 국민들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백령 도서군의 주민들과 피서객들의 안전 보장을 위해 지속적인 작전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뢰탐색작전은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20일에는 민·관·군·경·소방 협조회의에 참석, 백령 도서군의 안전한 여름 나기를 위해 상호 협조할 것을 목적으로 여단 주관의 합의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또, 주민과 피서객들의 지뢰 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한 현수막 설치와 안전 포스터 부착, 여객선 운항시 홍보 방송 실시 등 안전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 국방
    2021-07-15
  • 해군 2함대 "수리창 변용선 주무관, 선박기관정비 분야 대한민국 명인 선정"
    해군 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 수리창에서 근무하는 변용선 주무관(6급)이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로부터 선박기관정비 분야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명인으로 선정된 변 주무관은 2함대 수리창에서 함정기관 수리를 위한 기술 및 정비 지원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30년간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인정받아 명인이 되었다. 사단법인 대한민국명인회는 전문 기술 및 문화예술의 발전과 계승을 위해 각종 전문분야를 이끌어갈 유능한 인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 단체이다.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9년 해군 부사관으로 입대한 변 주무관은 2함대에서 함정의 내연기관을 운용하는 내연사로 6년간 근무하며 함정기관 정비사로서의 초석을 다졌다. 전역 후 육군 차량정비 군무원으로 3년간 경험을 쌓고 다시 해군으로 돌아와 함정기관을 정비하는 군무원으로 현재까지 22년간 근무하고 있다. 변 주무관은 30년간 함정기관 정비 분야 임무를 수행하며 함정 부품 및 장비 운용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각종 개선 방안을 제안해 국방ㆍ군사 제안 및 전투발전 제안에 15건의 안건이 채택되었다. 또한, 2017년 고용노동부로 부터 조선 분야 선박기관정비 직종 우수숙련기술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함정 부품 및 정비 관련 특허 5건을 등록하고, 관련 기능장 4종, 자격증 30여 종을 획득하기도 했다.    변 주무관은 이같은 노력을 통해 함정 정비 비용 절감, 정비 효율성 향상 등 함정 정비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변 주무관은 “나의 손을 거쳐 간 함정이 대한민국 바다를 안전하게 지킨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함정기관 정비 분야의 최고가 되고자 부족한 기술은 좀 더 보완하고 발전된 기술은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면서 “또한 그간 축적한 기술을 잘 활용하고 전수하여 해군 함정 정비 능력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변 주무관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지금은 실시하지 못하지만 나눔을 통해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물품수리와 판매로 연간 150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으며, 25년 이상 불우아동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 국방
    2021-07-15
  • 경기도, ‘다시 돌아온 119시민수상수조대’ 도내 25곳 배치해 인명구조 등 활약
    시민수상구조대 훈련올여름에도 어김없이 도민들의 든든한 여름 안전지킴이 ‘119시민수상구조대’가 돌아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두 달간 도내 25개 하천과 강, 계곡, 호수 등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를 위해 수상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의용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구조대원 300여 명을 선발했다. 하루 평균 구조대원 106명을 투입해 인명구조는 물론 사전 위험제거 활동을 펼친다. 앞서 도 소방재난본부는 레스큐튜브와 드로우백 등 물놀이 구조용품과 손소독제, KF94 마스크 등 코로나19 감염방지 물품을 구비하는 등 구조대 운영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경기도 119시민수상구조대는 하루 평균 121명이 동원돼 총 3,609건의 구조 및 안전조치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지난해 7월 31일 가평군 조종천 한 계곡에서 급류에 휩쓸려가던 물놀이객을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시민수상구조대가 발견해 무사히 구조하는 등 시민수상구조대의 인명구조 활약이 잇따랐다. 특히 시민수상구조대는 인명구조 뿐만 아니라 수풀 제거와 코로나19 방역작업 실시 등 도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숨은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홍장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생활안전담당관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물놀이 관련 사고 발생이 예상돼 올해도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사태 신속 대응을 위해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며 “구조대원들의 훈련과 근무 등 모든 활동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지침’을 준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15
  • 부평소방서, 주택 밀집지역 일대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 실시
    부평소방서는 14일 산곡동 주택밀집지역 일대에서 신속한 재난현장 접근성 향상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차 출동로 확보를 통한 소방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소방공무원 8명, 주정차 단속 공무원 2명, 경찰공무원 2명 등 유관기관과 함께 훈련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화재 경각심 및 소방차 출동로에 대한 의식을 고취했다. 특히 이번 훈련을 실시한 산곡동 주택밀집지역 일대에는 길가에 주차된 다수의 차량으로 인해 통행에 애로사항이 많은 곳으로 가두안내방송을 통한 길 터주기 홍보 활동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유봉열 현장대응단장은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들의 작은 배려가 나와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14
  • 부평소방서, 부평 문화의 거리 대상 ‘점포 점검의 날’ 운영
    부평소방서는 14일 부평동 문화의 거리 점포를 대상으로 상인들과 함께 ‘점포 점검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점포 점검의 날’은 전통시장이나 점포 밀집지역 등의 화재를 사전에 방지하고 화재 예방 안전점검의 생활 속 정착을 목표로 매월 2주 차 수요일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점포 내 소방시설(소화기, 비상소화장치 등) 관리 상태 확인, 전기시설(누전 차단기, 전열기구 등) 등 안전 관리 실태 자율 확인ž점검, 상인 대상 화재안전교육 및 화재예방 컨설팅 추진 등으로 이뤄졌다. 이미화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피해 우려가 큰 전통시장이나 점포 밀집지역 등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체계 확립 및 화재 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 고취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라며 “점포 등의 화재 예방을 위해 상인들께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7-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