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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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서부소방서, 비대면 지휘관 소통 회의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6일 소방지휘관 소통회의를 열고 각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사항과 당면업무 등을 검토하였다. 이번 회의는 추현만 서장을 포함한 각부서 지휘관 29명이 참석하였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되었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2021년도 상반기 소방행정종합평가 및 각종 시책 추진상황 분석과 아시아드주경기장에 위치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의 소방력 지원 등 주요추진 업무에 대한 검토와 발전 방향 검토 등이다. 또한 추서장은 직원들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각 119안전센터별 고충 사항을 수렴하였다. 추현만 서부소방서장은 “작은 일에 충실하지 않으면 큰일은 이룰 수 없다”며 “작은 일이라도 추진 중인 모든 업무에 충실하여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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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인천서부소방서, 긴급구조 통제단 기능숙달 도상훈련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7일 긴급구조 통제단 기능숙달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지휘체계 확립과 명확한 임무숙지를 통해 통제단원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이날 도상훈련은 추현만 서장을 비롯한 통제단의 화학사고대응부가 참여하였으며, 8일 실시 될 본 훈련에 앞서 도상훈련을 통한 개인별 임무숙지 등에 중점을 두었다. 동부제철 인천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했다는 가상의 훈련 상황을 설정하고 각 반 및 개인별 임무 부여, 숙지 등 토론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추현만 서부소방서장은 “STK폭발사고와 석남동 도금업체의 유독가스 누출 사고와 같은 화학물질 누출 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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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인천서부소방서,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 발생
    인천서부소방서(서장 추현만)는 지난 6일 오후 4시 4분경 오류동 소재의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화재는 고물상 내 주차중인 트럭에서 발생되었으며, 인근 적치된 폐목재 등 폐기물로 확대되었다. 서부소방서는 소방차량 17대와 대원48명을 동원하였으며 화재발생 25분여만에 초기진화에 성공하였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컨테이너 소실 등으로 소방서 추산 약56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다.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폐기물처리업체 화재의 경우 굴삭기 등 대형장비가 필요하고 잔화정리를 하는데에 상당한 체력과 시간을 소비하게 된다”며 “화재예방을 위해 관계자는 항상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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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의정부소방서,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 우수한 성과 거둬
    의정부소방서의정부소방서는 7일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2월까지 경기도민의 겨울철 화재 예방 및 화재 피해 저감을 목표로 5개의 핵심 전략과 23개 추진과제 그리고 각 지역의 특징을 고려한 특수시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경기도 내 35개의 소방관서의 순위를 선정한다. 특히 의정부소방서에서 추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성과는 △ 의정부 지하도상가 IOT 화재 전조시스템 설치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MOU 체결 △ 온택트 소방안전정책 홍보 등을 실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선영 의정부소방서장은 “작년 2020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경기도민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한 전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화재 안전대책과 특수시책을 발굴하여 보다 더 나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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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원주소방서, 가정용 소화기로 큰 불 막은 이웃
    지난 6일, 지정면의 한 주택 외벽에서 발생한 화재를 이웃이 목격하고 가정용 소화기를 이용하여 신속히 진화한 것으로 알려져 주택용 소방시설 비치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고 있다. 화재는 주택의 심야전기보일러 계량기에서 발생하였는데 바로 옆에는 LPG가스통까지 있어 자칫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를 목격한 이웃과 집 주인이 가정용 소화기 2개를 이용해 연소확대를 막았다. 가정용 소화기가 없었다면 집 전체가 화재로 인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평소 소화기를 눈에 띄는 곳에 비치하고 사용법을 숙지해 놓은 것이 이번 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 이기중 원주소방서장은 ‘가정용 소화기는 화재초기에 사용시 소방차 1대보다 큰 역할을 한다’며 ‘모든 가구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하여 화재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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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광명한결라이온스클럽, 헌장 전수식 개최…광명에 새 라이온스클럽 탄생
    2020년 12월, 광명에 새 라이온스클럽이 탄생했다.  35명의 봉사인들이 함께 하는 광명한결라이온스클럽(회장 조상희)은 4월 6일 오후 3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헌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김의겸 총재가 신생클럽 회원들에게 공식 헌장을 수여했다. 광명한결라이온스클럽을 후원한 광명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도 신생클럽을 축하 하는 데 힘을 모았다. 김총재는 “훌륭한 봉사인들을 라이온스 회원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광명에서도 이처럼 훌륭한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사실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길 것입니다.”라고 김의겸 총재는 전했다. 광명한결라이온스 클럽은 국제봉사와 함께 다양한 지역봉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광명한결라이온스 클럽은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 6시, 광명시 목감로에 위치한 클럽 사무실에서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다.  한편, 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에서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함께 힘을 모아 채워가는 봉사인들의 모임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세계 최대의 봉사 단체로 47,000개 클럽 산하 142만 명의 회원들이 200여개 국가 및 영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1917년 이래, 라이온스는 현장에서 직접 봉사하는 인도주의 봉사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강화에 앞장서 왔으며, 국제라이온스재단(LCIF)의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봉사의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었다.  시력, 기아, 환경, 소아암 및 라이온스 글로벌 주력사업인 당뇨병 봉사에 집중하며 인류가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라이온스는 연간 2억명애개 봉사하는 야심찬 목표를 수립하여 그 어느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욱 폭넓은 봉사를 펼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또는 광명한결라이온스클럽 가입 방법은 02-2684-0070(회장 조상희)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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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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