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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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사회 기사

  • 남양주소방서, 심정지환자 구급차 이송 중 소생 사례 이어져
    와부센터 출동대원들남양주소방서(서장 김범진)는 지난 3월 와부읍에서 하루 차이로 발생한 심정지환자 2명이 모두 구급차 이송 중 소생하여 출동대원들에게 하트세이버가 수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소방서에 따르면 3월 3일 와부읍 공동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로 출동하여 심폐소생술 실시하며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의식을 되찾았다. 또한 3월 5일 와부읍 근린생활시설에서 쓰러진 50대 남성 역시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소생하였다. 일반적인 심정지 환자의 병원 도착 전 소생률은 약 11%로 이처럼 잇따른 자발순환 회복은 이례적인 일이다. 두 환자의 경우 심정지로 쓰러지자마자 빠른 신고가 되었고 관할대인 와부119안전센터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신속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가 이뤄져 무사히 회복할 수 있었다. 당시 출동하였던 와부119안전센터 1팀장 곽동건 소방위와 선임구급대원 홍준영 소방장은 “소중한 생명을 일상생활로 복귀시킬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심정지 환자의 소생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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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인천서부소방서, 임용장 수여식 실시
    인천서부소방서는 30일 오전 서장 집무실에서 소방공무원 5명에 대한 승진 임용식을 가졌다. 이날 임용된 소방공무원들은 각119안전센터 등에 배치되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소방대원으로서 인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쓸 것이다. 추현만 서부소방서장은 “대원들의 승진을 축하하며 계급이 올라간 만큼 더욱 책임감 있는 소방공무원의 모습으로 시민들의 신뢰에 보답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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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인천서부소방서, 교통사고 인명구조 실시
    인천서부소방서는 29일 오후6시 10분경 서구 경서동 삼거리에서 교통사고 발생했다고 밝혔다. 1톤 트럭과 승용차가 정면 추돌하였으며, 출동한 119구조대는 2차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소방차량 부서위치를 잡고 차량내부에 끼어 자체 탈출이 불가능한 트럭 운전자 이씨(남, 74세)와 보조석탑승자 이씨(여, 72세)를 유압장비를 이용하여 구조하였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구조된 트럭운전자와 탑승자 및 승용차량 운전자 3명을 응급처치 후 인근병원으로 이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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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인천서부소방서,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 훈련 실시
    인천서부소방서는 지난29일 서구 왕길동 소재의 복합타워에서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주상복합건축물 화재 등 대형화재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재난상황 발생 시 선제적 대응과 재난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소방차량 2대와 대원8명이 참여 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대피방송을 이용한 관계자 주도의 실제 대피훈련, 화재 시 인명구조 방안 및 소방차량 부서 훈련, 경보시설 및 스프링클러 작동시험 등이다. 김상섭 훈련평가팀장은 “고위험대상물은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크기 때문에 신속한 대피가 가장 중요하다”며 “훈련 시 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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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30
  • 경주소방서,‘부처님 오신 날’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는 오는 30일부터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주요 목조문화재 및 사찰을 중심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통사찰에서는 부처님 오신 날 전후로 연등을 밝히는 봉축행사를 진행함에 따라 촛불‧전기‧가스 등 화기사용이 증가하여 이에 대비한 화재예방대책이 절실히 요구된다. 특히 대부분의 전통사찰이 화재에 취약한 목조로 이루어졌으며 산림과도 인접해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에 경주소방서는 전통사찰과 중요 목조문화재에 대해 △소방간부 현장방문을 통한 안전컨설팅 제공 △소방시설 정상작동 확인을 위한 소방특별조사 △특별경계근무를 통한 긴급출동태세 확립 등의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관내 비지정문화재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목조건축물 등 8개 대상에 대하여 현장방문 또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 건조한 기후의 영향 등으로 목조건축물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유사한 사고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정창환 경주소방서장은 “주도면밀한 화재예방 컨설팅을 제공하여 관계인 모두가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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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영천 조성에 박차”
    2002년 설립 이래 올해로 스무 해를 맞은 영천시장학회(이사장 최기문)는 영천에서 공부하고 성장해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나아가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금껏 쉼 없이 달려왔다. 그 간 4,000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70억 원 가까운 장학금을 지급하고 영천인재양성원을 통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여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현명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올해 장학금 지급 내역을 보면, 성적우수장학 등 총 5개 분야 11개 사업에 대해 280여명의 학생들에게 2억5천여만 원을 지급하였고 연말까지 340여명에게 총 3억4천여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야별 세부사항으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성적우수장학, 전국 또는 국제단위의 예술, 체육, 기능, 기타 분야 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글로벌특기적성장학, 저소득 가정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과 다자녀세대 학생들에게 지급하는 복지나눔장학, 관내 교사들의 연구비를 지원해 주는 교육지원장학 및 관내 대학생들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는 관내대학지원장학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보류중인 해외연수사업 등은 올해도 추진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자녀세대에 대해 자녀수별로 장학지원을 확대하고 올 3월에 대한민국 최초의 로봇특성화 대학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가 영천에 개교함에 따라 관내 출신 학생들에 대한 생활비 지원을 위해 지급 항목을 추가하여 지원하였다. 현재까지 장학기금 조성액은 298억여 원으로 300억 원 목표 달성이 임박해 있다. 특히 올해 1분기 장학금 기탁액이 3억 원을 넘어 민선 7기 들어 같은 기간 최고치를 기록했고, 관내 기탁뿐만 아니라 영천에 특별한 연고가 없는 외지 업체에서도 영천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어 장학기금 300억 원 조성이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여건은 어려워지고 삶의 질은 더욱 나빠진 상황에도 장학금 기탁액이 오히려 늘었다는 것은 영천교육과 영천시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염원이 그 만큼 크다는 뜻”이라며 “앞으로도 영천시장학회는 시민들의 이와 같은 염원을 천명으로 여기고 보다 많은 장학지원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교육여건을 개선하여 살기 좋고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영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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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찬/나눔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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