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8-05(목)

사회
Home >  사회

실시간 사회 기사

  • 부평소방서, 담배꽁초 부주의 화재 주의
    부평소방서는 3일 오후 22시 16분경 삼산동 소재 빌딩 외벽 에어컨 실외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9분 만에 진압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A씨는 차량으로 건물 주차장에 진입 중 상부의 에어컨 실외기 부근에서 불꽃과 연기를 보고 119에 신고했다. 화재는 건물 외벽 10㎡ 소손, 에어컨 실외기, 배관, 전기 배선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454천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손된 에어컨 실외기 전기배선 및 내부에서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고 주변 다수의 담배꽁초가 발견되는 점 등으로 보아 투기된 담배꽁초로 쓰레기 등에서 화재가 발생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경식 현장대응단장은 “부주의에서 비롯된 화재 대부분 사소한 행동과 무관심한 환경에서 시작되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일이다.”라며“언제라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8-04
  • 인천서부소방서,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 실시
    인천서부소방서는 지난 3일 서구 석남동 소재의 주상복합단지에서 고위험대상물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건물 내 자위소방대와 연계하여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응 역할과 기능 강화를 위해 자위소방대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에 소방서는 현장지휘관이 직접 방문해 건물 구조와 화재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관계인에게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을 교육했다. 훈련 중점사항으로는 ▲자위소방대의 소화·통보·피난 등 초기대처능력 훈련 ▲관계인 신고요령 교육 및 초기대응 행동요령 교육 ▲소화기 및 옥내소화전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훈련 ▲소방차량 유도 및 재난상황의 정보제공 등 관할 소방서 출동차량과 연계하여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이재일 훈련평가팀장은 “이번 훈련은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건축물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으로 자위소방대의 초기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자위소방대 협동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화재 초기대응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8-04
  • 인천서부소방서, 2021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실시
    인천서부소방서는 지난 2일부터 5일간 소방장비 운용능력을 향상하고 소방장비 관리상태 점검 및 차량조작 능력 평가를 위해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방차량 조작능력 및 관리상태, 개인보호장비 등 각종 장비상태 확인에 대한 체계적인 확인점검을 통해 소방장비의 안전성 확보와 소방장비 조작기술을 숙달시킴으로써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모든 출동장비 가동률이 100% 가동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차량 조작능력 및 관리상태 확인 ▲소방장비 관리운용 상황 기록·유지 관리 상태 점검 ▲개인보호장비 관련규정 및 준수사항 이행 실태 확인 ▲중요물품 창고관리 및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한다. 박상호 예산장비팀장은 “소방장비 실태점검을 통해 현장중심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소방장비의 완전한 가동과 운용능력 극대화를 통한 현장중심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소방
    2021-08-04
  • 익산署 신동지구대, 아동 보호 내실 추진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에서는 지구대를 방문하는 아동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친근한 경찰 이미지 제고 및 아동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사전등록 등으로 지구대를 방문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경찰 체험 교실을 통해 무섭고 어려운 경찰관에서 편하고 친근한 경찰관으로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사전등록을 통한 위험방지와 협력단체인 자율방범대와 아동학대 등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활동을 꾸준히 실천함으로 아동 보호를 위한 정성을 다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지속적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에 대해 지구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아동학대 예방에 다각적인 노력을 다함으로 관내에서 아동학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송승현 익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서 주민들과의 공동체 치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지역사회가 모두 마음을 모아 아동보호에 힘을 쓸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08-04
  • 동해해경, 음주 집중단속 주간 운영
    동해해양경찰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기간에는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음주운항 근절을 위한 음주 집중단속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음주운항 집중단속 기간은 ‘매월 둘째 주’로 월별 중점 단속대상을 지정하여 테마별 단속을 실시하게 되며, 8월은 해상공사 동원 예·부선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동해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 상황실, 함정, 파출소 간 예・부선의 출입항 정보공유를 통해 육・해상 입체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동해해양경찰서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 사고는 인적・물적 피해뿐만 아니라 해양오염까지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매월 둘째 주 정기적인 단속 활동을 통해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해경에서는 앞서 지난 7월 25일 강릉시 사천항과 동해시 묵호항에서 각각 술에 취한 상태로 모터보트를 운전한 조종자 2명(혈중알코올농도 0.030%, 0.046%)을 수상레저안전법으로 적발한 바 있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08-04
  • 동해해경, 비지정 해수욕장 튜브 표류자 2명 구조
    동해해양경찰서는 오늘(3일) 오후 동해시 한섬해변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떠내려가는 20대 여성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13분경 동해시 한섬해변 앞 해상에서 여성 2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던 중 너울성 파도에 의해 바다 바깥쪽으로 떠내려가자 지나가던 주민이 구조 요청을 했다. 신고를 접수한 동해해경은 묵호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수상오토바이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5분만에 도착한 연안구조정에서 해변으로부터 약 120m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를 타고 표류하던 피서객 2명을 발견하고 구조사 2명이 직접 입수하여 구조해 해변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원에게 인계하였다. 다행히 구조자들의 건상 상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비지정 해수욕장에서는 인명구조요원 등 안전요원이 없기 때문에 더욱 조심해야한다”며, “물놀이 시에는 튜브를 이용하더라도 바깥 해변으로 떠내려가는 것을 주의하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동해해경에서는 올해 7월과 8월에만 5건 9명의 튜브 표류자를 구조했다.
    • 사회
    • 사회일반
    • 경찰
    2021-08-03
비밀번호 :